인물소개

現 M뮤지컬컴퍼니 대표

창작 뮤지컬에서 해외 라이센스 뮤지컬까지… 2003년 한국 최초의 탭댄스 뮤지컬 <마네킹>의 제작으로 그 이름을 알리고, <사랑은 비를 타고>를 3년 이상 오픈 런 공연으로 끌어오면서, 소극장 뮤지컬 장기흥행의 시초와 함께 창작 뮤지컬 장기공연의 성공사례를 보여준 김선미 대표. <사랑은 비를 타고>는 2007년 한국 창작 뮤지컬 사상, 작품의 원작 그대로 일본 토호주식회사에 수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2005,6 년 연말에는 작품으로서의 뮤지컬 콘서트를 올리겠다는 목표로 Passion of the Rain 을 무대에 올렸고, 2007년 1월에는 초호화 캐스팅의 대형 창작 뮤지컬 ‘하루’ (작가 오은희/연출 김장섭)을 기획/제작했다. 2007년 김선미 대표는 소극장 연극과 뮤지컬을 한편씩 오렸다. 9월 5일에 정미소에서 막을 올린 미친키스 (작/연출 조광화) 와 10월 13일 대학로문화공간 이다에서 올라간 창작 뮤지컬 ‘실연남녀’ (작가 오은희/연출 김장섭) 가 그것으로, <사랑은 비를 타고>에 이어 소극장의 장기공연의 역사를 다시썼다다. 현재 김선미 대표는, 2009년 5월 유럽 뮤지컬 <삼총사>를 성공적으로 올렸으며 뮤지컬 <살인마잭>의 준비와 연극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