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서울튜티앙상블의 대표이사이자 피아니스트인 이옥희는 내년이면 데뷔 50주년을 맞이한다. 이옥희는 데뷔 이후 대한민국 최고의 피아니스트로서 무대를 지켜오고 있는 한국 피아노계의 대모이다. 그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후, 도독하여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치고 귀국, 중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 후, 다시 독일 쾰른 국립음대에서 수학하였다. 그녀는 특히 앙상블과 쳄발로 연구에 열정을 쏟아왔으며, KBS교향악단, 국립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전임 피아니스트로 있으면서 실내악 운동의 선두주자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무대에 올렸다.
선이 굵은 연주를 보여주고 있는 이옥희는 KBS교향악단, 국립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등과 협연한 바가 있으며, 1988년 서울튜티앙상블을 창단하고 국내 실내악의 활성화를 도모해왔다. 현재까지 후진양성을 비롯하여, 열정과 파워풀한 연주를 통해서 관객들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경력

1988 서울튜티앙상블 창단
KBS 교향악단, 국립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전임 피아니스트

학력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중앙대학교 대학원 졸업
 독일 쾰른 국립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