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국악 아카펠라 혼성 5인조 '토리'S

국내 최초의 민속 국악 아카펠라 그룹 이름이 '토리스"이다, '토리'는 위의 설명으로 이해가 가지만 'S' 무슨 의미 일까? 이 그룹은 어느 특정지역의 민요에 극한하지 않고, 판소리, 경기민요, 서도민요 등과 함께 서양 재즈 등 다양한 목소리의 색깔과 음악을 다양하게 표현한다는 깊은 생각에서, 우리 민속음악 형식, 지역 분류인 '토리'에 영문 복수 의미의 'S'를 더하여, '토리's(토리스)라고 그룹 이름을 만들었다고 한다.

우리의 전통과 현대음악을 접목과 함께 세계 민속음악을 모두 수용하여 세계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음악을 개척하는 젊은 국악인들이다.

전문 국악 전공자들이 결합을 하여 2008년 창단을 하였고, 국가행사나 지방행사의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2009년 문화관광부 주최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대상의 영광을 차지하기도 하였다.

다양한 국악 전공자(가야금산조, 경기민요, 판소리 등)들이 우리의 민요를 서양의 아카펠라 형식을 빌려, 우리의 새로운 음악 영역을 만들어 가고 있는 퓨전음악그룹이다.

2010년 4월에는 우리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하여,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미국지역 순회공연을 하여, 우리 민속음악의 다양성을 전 세계인들에게 알려주었으며, 각 TV 방송국 국악프로그램을 출연하여, 독창적인 우리의 소리를 홍보하고 있다고 한다.

뛰어난 국악 재능의 파트별 멤버 구성을 보면, 소프라노 김가희(가야금 전공), 알토 이이화(판소리 전공) 테너 곽동현 (판소리 전공), 베이스에 황우천(아카펠라 전공) 등이다. 다양한 재주꾼들이 모여서 만든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아카펠라 구성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