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베이스 김바울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했다.
학창시절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오페라 <가면무도회>외에 오페라 <잔니 스키키>에 출연했다.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 ‘필로스’에서 활동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2019에는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0년 7월에 종영한 <팬텀싱어 3>에서 ‘인간첼로’로 불리며 따뜻함과 세련됨을 겸비한 베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고영열, 존노, 황건하와 함께 팀을 이룬 ‘라비던스’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팀활동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 개인활동도 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