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New World Philharmonic Orchestra 
새롭게 태어난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유라시안 필하모닉의 이름으로 창단하여 1997년 ‘서울 국제음악제' 데뷔 후, 2000년부터 본격적인 연주활동을 시작했다. 매 해 30여개 지역, 100여회의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오케스트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음악감독 금난새의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연주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한 조화 있는 연주는 매 공연 청중을 클래식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늘 신선한 발상으로 다양한 연주회를 기획, 연주 해오고 기업과 예술단체 간 협력관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국내굴지의 기업들과 신선한 내용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다채롭게 구상, 진행하고 있다.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하여 음악계의 새로운 행보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