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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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국립오페라에서 공연하시는걸 봤는데 너무나 대단한 주인공을 연기하셨죠 노래나 연기나 춤이나 어느하나 빠진것이 없는 느무느무 멋진공연을 하셔서 감동 만빵이었습니다.. 요세는 뭐하시나 했더니 다시 카르멘을 하시는군요...꼭 가보고 싶네요. 일요일에 한번만 공연하신다니 섭섭하네요. 전 그때 힘든데...흑흑. 하여튼, 요새 젊은 성악가들은 노래만 잘 하는게 아니라 연기도 잘 한다는걸 처음 알게해준 국립오페라 공연이었습니다. 홧팅! *** 20080911 9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