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의 한마디

(26)
예전에 노래방에서 노래를 한참 들었는데..자우림은 주류보다는 매니아~~그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추하는 공연이 아닐까 싶어요~ 빠져들고픈 콘서트~미친적 흔들고 싶을거 같은 공연이예여^^ *** 20080703 12 추천
간만에 콘서트를 여네요.. 자우림이란 가수를 잘 알진 못하지만 실력있는 뮤지션이라고 들었네요.. 목소리도 참 독특해서 기억이 남는데... 자우림콘서트에 기회가 된다면 꼭 보러 가고 싶네요~~ 오랫만에 야광봉사서 흔들어봐~~ *** 20080703 11 추천
자우림은 자우림만의 색깔이 있지요. 많은 훌륭한 가수들이 있지만 자우림만은 그 이름 석 자만으로도 제 가슴을 아직도 설레고 뛰게 합니다. 한참 힘들 때 "봄날은 간다"를 들으며 많이 울고 힘을 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앨범을 만나면서 역시 그녀만의 철학을 함께 만났어요. 그래서 이번 콘서트 또한 참 많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의 콘서트, 감성 200%를 충전해 줄 콘서트, 내 젊은 날의 추억을 다시 한 번 되새겨 줄 콘서트, 많이 기대됩니다! (울지 말아야 할 텐데~) bless2*** 20080703 12 추천
얼마만의 콘서트인지요.. 자우림은 제게 있어 인생의 방향을 함께한 소중한 벚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어엿한 사회인이 된 지금까지 줄곧 그들의 노래는 희망이요, 꿈이거든요. 어려운 시절 그들이 있어 행복했으며 견딜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으니까요. 학창시절과는 다른 고통과 힘겨움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제게 그때의 기쁨과 환희를 다시 느끼고 싶습니다. 기대합니다. 당신들의 음악을요.. 그리고 콘서트를요.. *** 20080703 10 추천
데뷔한지 10년이 넘었는데 늘 한결같이 편안하면서 친근한 느낌이에여, 방송에서는 자주 만날 수 없고 매번 노래방에서만 열창했던 자우림의 음악들을 현장에서 생생히 접할 수 있다면 그 순간만큼은 참 행복할 것만 같네여. 콘서트 성황리에 마치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받는 자우림이 되길 바랍니다. *** 20080703 12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