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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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 시절 해설이 있는 발레입장료가 1000원인가 하던 시절부터 지켜봐온 발레리나 이십니다^^ 벌써 10년이 다되어 가는 군요 그때 한창 스무살의 주역으로 주목받던 스타였는데... 그녀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에 김지영씨께는 죄송하지만 국립발레단 공연은 언제나 김주원씨 주역인것만 찾아 보곤 했죠 항상응원합니다!! jihyu*** 20080629 21 추천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을 보고 김주원님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무대를 압도하는 타고난 카리스마와 작품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현재 최고의 위치에 오른 최고의 발레리나.... 아름다운 그녀의 무대는 항상 감동적입니다. *** 20080204 19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