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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패티투치 | John Patit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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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1959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존 패티투치는 10살에 일렉트릭 베이스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그는 소울, 락부터 블루스, 재즈, 클래식까지 모든 음악을 배웠다. 12살 때 존은 작곡과 퍼포먼스를 시작했다. 15살이 되자 그는 어쿠스틱 베이스를 시작했고 16살 때 피아노를 배웠다. 그는 폭넓은 취향으로 모든 종류의 음악을 작곡하고 연주했다. 존은 샌 프란시스코 주립 대학과 롱 비치 주립 대학에서 베이스를 수학하였다. 1980년에 그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세션이자 재즈 아티스트로 경력을 이어갔다.

1985년 이후 칙 코리아와의 작업은 그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주었고 그를 재즈 씬의 선두주자에 올려놓았다. 칙 코리아와의 수많은 작업물과 여섯 장의 솔로 앨범은 8번의 그래미 후보와 2번의 그래미 수상(연주자로서 1번, 작곡가로서 1번)의 영광을 그에게 안겼다. 또한 그의 첫 솔로 녹음곡 “JOHN PATITUCCI”는 빌보드 재즈 차트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자신의 앨범들과 칙 코리아와의 작업을 통해 많은 스타일을 시도해본 존은 다양한 매체를 위한 작곡을 계속해나갔다. 1994년에 그는 Italian chamber orchestra Suono e Oltre in Pescara를 위한 악곡을 썼다. 그는 독주자로서 1995년 이탈리아는 물론 도쿄에서 New Japan Philharmonic Orchestra와 함께 공연했다. 또 존은 재즈와 클래식을 접목한 Turtle Island String Quartet을 위한 악곡을 쓰기도 했다.

1996년 뉴욕으로 돌아온 그는 활발한 활동을 지속했다. 그는 자신의 그룹 존 패티투치 콰르텟과 함께 미국과 유럽을 투어했으며 1999년에 열린 International Society of Bassists convention에 재즈 베이시스트로서 참가했다. 그는 1998년부터 피아니스트 다닐로 페레즈와 함께 로이 하인즈 트리오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이 트리오는 세계 각지를 돌며 공연했고 비평적 찬사를 받은 앨범을 발표했다.

2000년부터 존은 다시 웨인 쇼터와 작업하며 다닐로 페레즈, 브라이언 블레이드, 그리고 자신으로 구성된 콰르텟의 멤버로 투어 중이다.

출연작품

칙 코리아 일렉트릭 밴드
2017.03.08 ~ 2017.03.08
LG아트센터
베이스기타
전문가
웨인 쇼터 콰르텟
2010.03.02 ~ 2010.03.02
LG아트센터
베이스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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