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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은
직업
바이올리니스트
생년월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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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988년 서울 태생의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은 5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서 김남윤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2004년 이후 뮌헨음대에서 안나 추마첸코를 사사 중에 있다.

10세의 나이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데뷔한 그녀는 잉글리쉬 체임버 오케스트라, 뮌헨 룬트풍크 오케스트라, 인디애나폴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차이나 시아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쿠모 체임버 오케스트라, 몬트리올 이무지치 체임버 오케스트라, 트론드하이머 솔로이스츠, 바로크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의 무대를 가져왔으며, 안네 소피 무터와 뮌헨, 프랑크푸르트, 드레스덴 등에서 연주 무대를 갖는 한편, 크론베르그에서 기돈 크레머, 유리 바쉬메트와의 연주, 그리고 기돈 크레머의 로켄하우스 페스티벌에 연주자로 초대되기도 하였다. 특별히 2007년에는 미국 교향악단 협의회의 기관지 ‘심포니’에서 선정한 12명의 ‘떠오르는 신예’ 중 1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02년, 당시 14세의 나이에 러시아 제4회 국제 영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2등을 하여 실력을 알리기 시작한 그녀는 2003년 독일 아우스부르크에서 열린 레오폴트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의 최연소 참가자로서 2등에 입상하며 뛰어난 연주력과 음악성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2006년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2등,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최연소 참가자로서 입상을 하며 그 실력을 입증하였다.
금호 영재콘서트 독주회 이후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의 꾸준한 후원을 받아온 최예은은 현재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소유의 악기인 쥬세페 과다니니를 연주하고 있으며, 안네 소피 무터 재단의 장학생으로 선정된 이 후, 지속적인 후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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