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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쳄버오케스트라 | Hwaum Chamber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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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현악합주 쳄버오케스트라인 화음쳄버오케스트라는 실내악단 화음을 모태로 CJ그룹의 공식후원을 받으며 1996년에 창단되었으며, 2006년 CJ문화재단의 설립 이후에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화음쳄버오케스트라의 기본 편성은 4명의 리더를 포함한 19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휘자는 없습니다. 배익환(바이올린 리더, 미국 인디애나 음대 교수), 조영창(첼로 리더, 독일 에센음대 교수), 마티아스 북홀츠(비올라 리더, 독일 퀼른 음대 교수), 미치노리 분야(베이스 리더, 독일 뷔르츠부르크 음대 교수) 네 명의 리더 그룹 체제를 두고 단원들과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음악을 만들어가는 화음쳄버오케스트라는 ‘다이나믹과 열정’을 가진 민주적인 오케스트라라는 평을 얻고 있습니다. 흔히 합주형태의 앙상블이라면 각자의 개성을 양보하고 조심스런 태도로 접근하려는 경향이 없지 않은데 화음쳄버오케스트라는 멤버 모두의 개인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혼연일체가 되어 나오는 강력한 에너지와 개성이 세계 어느 그룹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고유의 색깔이 되었습니다. 이는 네 사람의 리더를 위시한 모든 멤버들의 직간접적인 참여가 연습 중 합의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루어짐으로써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일치감을 유도해 내는 리더그룹 제도란 독특한 방식 때문입니다. 또한 멤버들이 이해관계와 인맥이 아니라 아티스트의 강한 자부심으로 모인 만큼 상하관계가 아닌 인격적인 관계로 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하고 음악에만 전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무한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려있는 구조적 장점이 있습니다.

또 다른 중요한 점은 산업사회의 역사가 짧은 한국 현실에서 기업이 사회에 뿌리 내리는데 충분한 시간이 부족했으므로 그 동안 기업과 순수예술단체와의 관계가 지속적으로 유지 되거나 서로 협력 가능한 파트너십이란 개념으로 성공한 사례가 없었습니다. 지금 CJ와 화음은 그 관계를 조심스럽게 발전시키고 개척하며 새로운 메세나 모델을 만드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러한 화음쳄버오케스트라의 특성과 의미는 우리 다음 세대 음악계의 희망과 성숙을 의미하며 화음쳄버오케스트라의 존재만으로도 새로운 가치 창조로 이어갈 것입니다.

화음쳄버오케스트라는 연간 3회의 정기연주회와 10회 이상의 화음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2005 올해의 예술상, 음악부문 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공히 한국 최고의 연주 그룹으로 평가 받음으로써 앞으로 한국 음악계의 수준을 이끌어 갈 큰 책임을 지는 권위와 명예를 갖게 되었습니다.



< HWAUM Chamber Orchestra Members >
음악감독, 대표 - 박상연
Violin - 이경선, 임윤미, 배상은, 이보연, 최윤제, 이세영, 박현, 최유진, 김지윤
Viola - 김상진, 에르완 리샤(Erwan Richard), 이지은
Cello - 이명진, 이상경, 이헬렌
Double Bass - 미치노리 분야(Michinori Bunya), 카트린 트리크봐르트(Katrin Triqu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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