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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하프(Harp)라는 클래식 악기로 최고연주자(Meister) 명칭을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수여받은 하피스트(Harpist) 한혜주는 매 연주마다 풍부한 감성과 뛰어난 기교로 국내는 물론 유럽에서도 호평받고 있는 연주자이다.
현재 평택대학교, 선화예고, 계원예고에서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는 그녀는 관장으로 재직중인 화정박물관에서 클래식음악의 저변확대를 위해 한 달에 한번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화정음악회를 기획, 진행하고 있다.

경력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남다른 소질을 보이며 꾸준한 연주활동을 해온 그녀는 선화예중 시절 이집트 공사관 초청 독주회로 데뷔한 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신인등용음악회, MBC에서 방영한 Solist Ensemble정기연주회 특별연주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쳤고, 제 5회 음악저널 콩쿨에서는 2위로 입상한 바 있다.
서울대학교 재학시절 일본대사관 초청연주를 시작으로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브라질, 노르웨이등 세계 각국의 대사관 초청연주와 음악저널 신춘음악회 연주 등 끊임없는 연주활동을 보여온 그녀는 2001년 독일로 건너가 뮌헨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에 입학하여 Helga Stock 교수의 사사를 받으며 프랑스 Bordeaux TV 방송국 초청독주 및 인터뷰, Academie Internationale du MOULIN D’ANDE 수료 및 독주와 대영박물관 초청연주회 등 등 유럽 여러 지역에서 20여 차례 연주회를 가지면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독일 국립 뮌헨의대 부속병원인 Klinikum Rechts der Isar에서 개최된 국제 인공와우이식 학회 초청으로 하프와 첨단 의료기술의 만남을 주제로 독주회를 열어 독일 매스컴의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독일 Muenchen Stadt Museum Musik Halle에서 있었던 독주회에서는 유럽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Rodin Quartet과 협연하여 뮌헨 시민들에게 하피스트 한혜주라는 이름을 알렸다.

2004년 세종문화회관에서의 귀국 하프 독주회를 시작으로 국내에서 다양한 초청 독주활동과 듀오 연주를 해왔으며, 2005년에는 CD를 발매하였다.
그리고 서울로얄심포니, 서울심포니, 폴란드 쇼팽심포니, 러시아국립 타타르스탄, 우크라이나 키예프, 루마니아 야쉬 필하모닉, 루마니아 폴로이에스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등과 함께한 수많은 협연활동을 통해 그녀의 뛰어난 곡해석과 풍부한 감성을 조화롭게 보여주었다.

학력

 독일 뮌헨국립음대 하프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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