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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오라토리움 음악의 계승, 발전과 사랑의 실천을 목표로 출범한 서울오라토리오는 포괄적 장기계획에 따라 합창단, 오케스트라, 드보르작 아카데미를 차례로 설립하였다. 연주와 연구를 병행하는 Oratorium Complex의 기반을 다지고 바르고 건전한 문화의 터전을 이룩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금까지 44회의 정기연주회, 133회의 Abendmusiken (작은 저녁음악회), 17회의 특별연주회, 3회의 청소년 합창단 정기연주회, 모두 198회의 연주회가 이루어졌다. 정기연주회에서는 오라토리움 음악을 계승하고, Abendmusiken 및 특별 연주회에서는 오라토리움을 망라한 다른 정통음악 장르와도 연계지어 발전의 방향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오라토리움 음악을 연구하고 연주하는 전문 인력의 육성을 위하여 1997년 음악원을 설립하였다. 음악의 원리와 원칙을 재조명하기 위한 대위-화성 연구소, 성악부문의 연주력 향상을 위한 딕션-발성 연구소를 아카데미 산하에 두었다. 연구결과가 서적으로 출판되어 드보르작 아카데미는 물론 세계 유수의 대학에서 교재로 쓰이고 있다. 2001년 청소년 합창단과 영재학교를 설립하였고 계속되는 연주와 연구성과에 힘입어 2002년 오케스트라를 설립 하였다. 오라토리움 음악을 비롯한 바르고 건전한 문화의 정착과 저변확대를 위하여 작은 저녁음악회를 활성화하고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조직을 연주형태와 목적에 따라 세분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2001년부터 시작된 유럽 연주단체 및 연주가들과 교류에 힘입어 2005년에는 국립 프라하 음악원 (Prazska konzervator) 과 드보르작 아카데미가 협력학교를 체결하였다. 오라토리움 음악을 중심으로 학술, 교육 및 문화교류의 폭을 넓혀가고 있으며, 2007년 첫 졸업생을 배출함으로 구체적인 성과들이 하나씩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아울러 각 국 정부와 단체의 협조로 사랑의 실천이 종교와 이념을 넘어 범인류적으로 펼쳐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서울오라토리오의 모든 연구, 교육 및 연주활동은 후원회원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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