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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 스트링 콰르텟 | Emerson String Quart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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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소름 돋는 어택과 폭발적인 액센트의 파워 넘치는 연주… 대단히 인상적인 앙상블”
- 그라모폰지

에머슨 스트링 콰르텟은 30여 년 동안 그 어떤 콰르텟과도 비교할 수 없는 위업을 달성한 역사상 가장 독보적인 존재이다.

1987년 이래로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발매된 30개의 극찬을 받은 음반, 8번의 그래미상(2번의 최우수 클래식 음반 포함/이는 체임버 뮤직 그룹 역사상 전례 없는 영예이다), 3번의 그라모폰 상, 미국 최고의 영예인 에버리 피셔상(실내악단으로 최초 수상) 그리고 뉴욕에서부터 런던, 비엔나까지 전세계 음악의 주요도시에서 열린 베토벤, 바르토크, 쇼스타코비치의 현악4중주 전곡 연주 등이 에머슨 스트링 콰르텟의 현재 위치를 증명한다. 그들은 콘서트와 음반 모두에서 우리시대 가장 뛰어난 아티스트들과 작업해왔으며 31년 이상 지속된 광범위한 투어와 녹음활동 이후로도 에머슨 콰르텟은 같은 상태의 집중력, 완전함, 에너지 그리고 1976년에 창단된 이래로 보여진 음악에 대한 헌신을 가지고 연주를 지속하고 있다.

2008-2009시즌에는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2번의 콘서트 시리즈, 런던 위그모어홀에서 열린 3번의 콘서트 시리즈 그리고 사우스뱅크 센터의 퀸 엘리자베스홀에서 열린 한 쌍의 콘서트와 에머슨 콰르텟이 1996년 이래로 연주하지 않았던 이스라엘에서의 3번의 콘서트를 포함해 세계적으로 총 90번의 콘서트가 열렸다. 그밖에 프랑스와 스위스, 덴마크,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을 포함한 유럽지역에서도 다수의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2009년 초 여름 경 콰르텟은 남아메리카 데뷔무대를 가졌는데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그리고 칠레를 방문했다. 북아메리카에서는 카네기홀의 스턴 오디토리움에서 연주했으며 샌프란시스코, 스탠포드, 필라델피아, 샌디에이고, 시애틀, 보스턴, 몬트리올, 밴쿠버, 루이빌 그리고 휴스턴에서도 연주를 했다. 6월 중순에 에머슨은 시카고 심포니의 드보르작 시리즈의 일환으로 3번의 콘서트를 가졌다. 에머슨은 워싱턴 DC의 스미소니언 협회의 상주단체이며, 현재 29번째 매진 공연시즌을 이어나가고 있다.

세계적인 연주자이면서 동시에 헌신적인 교육자이기도 한 에머슨은 2002년 스토니브룩에 위치한 뉴욕주립대의 상주단체가 되어 실내악 레슨 및 마스터클래스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카네기홀 교육프로그램 파트너로 계속해서 활동하고 있으며 바르토크 현악4중주와 브람스, 드보르작의 5중주를 중심으로 카네기홀 뮤직 인스티튜트에서 3번의 전문과정 트레이닝 워크샵을 리드했고, 가장 최근에는 퍼스펙티브 시리즈(Perspective Series)와 연동하여 베토벤 현악4중주로 워크샵을 진행했다. 2000년에 에머슨은 Musical America에서‘올해의 앙상블’로 이름을 올렸고, 2004년 3월 실내악단으로는 처음으로 18번째 에버리 피셔상의 수상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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