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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피아니스트 최자현 (Ja Hyun Choi _ Pianist)
‘세련되고 풍부한 음악적 감성과 섬세하고 깔끔한 소리를 가진 연주자’
‘흥미로운 음악을 만드는 피아니스트’

세련되고 풍부한 음악적 감성과 섬세하며 깔끔한 소리를 가진 연주자로 평가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최자현은 계원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거쳐 독일로 유학 칼스루에 국립 음대(Hochschule fur Musik Karlsruhe)와 트로싱엔 국립 음대(Staatliche Hochschule fur Musik Trossingen)를 졸업하였다.

전국 학생 음악 장학 콩쿠르 2위, 계원예술고등학교 정기연주회 협연, 라비돌 음악 캠프 참가 및 연주를 통해 피아니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최자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 피아노과 정기연주회 연주, Juilliard Music Festival(2002, 2003) 참가, 세계적 명교수인 Martin Canin, Robert McDonald의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음악적 기본기를 단단히 하였고, 2004년 참가한 한국-독일 브람스 협회 주최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하기도 했다.

Artist Profile
독일 칼스루에 국립 음대 전문 연주자 과정(Diplom Kunstlerische Ausbildung)을 최우수로 졸업한 피아니스트 최자현은 칼스루에 국립 음대 주최 Klassenvorspiel, Yamaha Konzert 연주를 비롯하여 Kleine Kirche, Genuitt-Saal, Velte-Saal 등에서 여러 차례 독주회를 가졌고, Dr. H. C Fany Solter 교수와 피아노 실내악을, Felicitas Strack 교수와는 독일예술가곡 반주법을 공부함으로써 폭넓은 음악적 경험과 연주 레퍼토리를 쌓아 나갔다.
또한 Eduardo Hubert, Sergio Perticaroli, Natalia Troull, Dinorah Varsi, Oleg Stepanov 등 유럽의 여러 피아니스트들의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깊이 있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연주자로 성장한 그는 칼스루에 국립 음대 졸업 시 심사위원들로부터 '다양하고 흥미롭게 음악을 만들 줄 아는 피아니스트' 라는 평과 함께 최고 점수를 받았다.

2007년 트로싱엔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 (Solistische Ausbildung)에 진학한 그는 학업뿐 아니라 연주자로써 활발한 연주활동을 보여주었다. 트로싱엔 국립 음대 Vortragsabend(Konzertsaal) 다수 출연과 Tubingen C. Bechstein Centrum, Freundenstadt Kurhaus 등에서 독주회를 가졌고, 특히 Ravensburg Waaghaus에서의 독주회는 지역방송을 통해 방송되기도 하였다.
솔로 연주뿐 아니라 실내악과 피아노 듀오 연주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그는 Ravensburg의 Oberschwabenhalle과 Pianohaus Boger에서 피아노 듀오 연주를 가졌고, 2008년과 2009년에는 Baynov-Piano-Ensemble의 객원 단원으로 초청되어 Balingen, Tuttlingen에서 연주와 CD녹음을 하였다. 최자현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Internationale Wettbewerb fur Klavier zu sechs und acht Handen(2008)에 참가, 피아노 트리오 부문 1위에 입상과 함께 Bayreut, Marktoberdorf, Villingen-Schwenningen 등에 초청, 연주하여 호평 받았다.

2009년 최자현은 International Pianist Festival 초청 피아니스트로 선정, 튀빙엔 대학의 Festsaal에서 초청 독주회를 가졌고, 트로싱엔 음대 주최 2009 DAAD(독일학술교류처) - Prize 1위에 선정되어 그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Kemal Gekic 마스터클래스, Internationale Klavierakademie(2007), Euroasia Music Festival(2008), Marktoberdorfer Klavierakademie(2009), Hammelburg Sommer-Klavierakademie(2009) 등에 참가, 연주하여 솔리스트로서 많은 음악가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풍부한 음악적 경험을 쌓았다.

뜨거운 열정을 가진 연주자로 기억되고픈 피아니스트 최자현은 국내에서는 이선경과 김대진을, 독일에서는 Andre Boainain, Toomas Vana, Tomislav Nedelkovic-Baynov을 사사하였으며, 현재 계원예술학교 출강과 함께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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