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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노 | 노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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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기품 있고 세련된
로맨틱 비올리스트 edgar (에드가 노현석)

2010년 SBS TV [골드미스가 간다]에 전격 출연해
대중들에게 멋진 모습을 선보이며 큰사랑을 받고 있는 비올리스트 에드가 노현석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출신의 에드가 노현석은 기품 있는 연주력을 바탕으로 활발한 실내악 활동으로 정평이 나있는 연주자이다. 현존하는 최고의 실내악단인 이무지치로부터 ‘아름다운 음색’이라는 찬사를 받은 적 있는 이 젊은 비올리스트는 바로크합주단 콩쿠르 실내악부분 입상, 선화 실내악 콩쿠르 입상, 클라비아홀 신인 음악회 실내악부분 입상 , 3년 마다 열리는 제6회 오사카 국제 체임버 콩쿨 3위입상(한국인최초) 등 국내외 실내악 콩쿠르에서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었고 현재 독일에서 활동중인 비올리스트이다. 2012년 8월 크로스오버 앨범 La Vie En Rose를 발표하고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비올라로 노래하는 남자
댄디한 젊은 신사, 그리고 권위와는 거리가 먼 자유로운 여행자 소년의 모습을 함께 띠고 있는 남자 에드가 노. 종달새처럼 노래하는 바이올린보다 말수가 적지만 따뜻한 미소와 약간의 농담을 지닌 남자 같은 악기 비올라와 맞춤이다. 프로시니엄 무대에서 바로크 음악을 연주할 때의 다소 꼿꼿함과, 책과 차와 귀 기울이는 몇 명의 사람들이 있는 테라스에서 뮤지컬 넘버를 연주할 때의 자유로움 둘 다 어울리는 음악가다. 우리에게 오래 사랑받아온 뮤지컬 영화 주제가, 샹송, 스탠더드 재즈 명곡들을 스윙, 왈츠, 보사노바, 발라드로 편곡하여 연주한 이 앨범은 에드가 노의 캐주얼한 면모를 간결하게 정리한 소품집이다. 다른 악기에 비해 일반적으로 다소 생소한 편인 비올라와 더불어 클래식 연주자로서는 파격적일 수도 있을 만큼 격의 없는 이 로맨틱 가이와의 편안한 만남을 선물한다.
독일과 일본, 한국에서 연주 활동하는 비올리스트. 클래식 비올리스트로서 일본 앙상블 가나자와의 단원으로, 독일 Jade Quartett의 일원 등으로 활약하거나, TV 연예 프로그램에서 여성 출연자와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는 로맨틱한 엄친아이거나, 비올라를 들고 작은 무대나 서원에서 ‘Over The Rainbow'나 아스토르 피아졸라를 자유롭게 연주하다가 마이크를 들고 'Always On My Mind'를 노래하기도 하는 풍류가의 모습. 틀에 박히지 않은 열린 태도로 대중과 만나고 있던 그에게 정작 공명한 것은 미래에 언젠가, 마음을 다친 이들을 음악으로 치유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꿈이었다. 아프리카 대륙 비전 홍보대사로도 활약하고 있는 그를 이 글을 쓰는 시점을 기준으로 하면 딱 두 번 만났을 뿐이지만, 그리고 십여 년의 나이차가 있지만 나는 그를 언젠가 서울을 벗어난 한적한 동네에 음악치유공간을 함께 만들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

친구같은 로맨틱 넘버들, 그리고 최고의 조력자들
앨범 - LA VIE EN ROSE

실내악단의 상징과도 같은 이 무지치(I Musici)로부터 ‘아름다운 음색’이라는 찬사를 듣기도 한 비올리스트 에드가 노는 그동안 바로크합주단 콩쿠르 실내악 부문 입상, 선화 실내악 콩쿠르 입상, 클라비아 홀 신인음악회 실내악부문 입상 등 국내외 실내악 콩쿠르에서 일찍이 두각을 나타낸 바 있고,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오사카 국제 체임버 뮤직 콩쿠르에서 3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후 독일과 일본,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실내악 및 솔리스트 활동을 펼치고 있던 중 국내에서의 첫 솔로 앨범을 제작하게 되었는데, 클래식 레퍼토리가 아닌 널리 알려진 대중음악들-특히 비올라의 특징과 언뜻 매치되지 않을 것 같은 보사노바 넘버가 포함된-을 고른 것은 아마도 첫 만남에서 편한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그의 소박한 인간성과, 바다의 훈풍처럼 달콤하고 로맨틱한 연주로 삶에 지친 여린 사람들에게 부담 없이 다가가고 싶었기 때문이리라.
첫 솔로 앨범이자, 국내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에 신호탄이 될 작업이기에 여기에 적합한 조력자들이 누가 될 것인가가 중요할 것이다. 그와 함께 앨범의 톤과 퀄리티를 조율할 프로듀서로는 국내 재즈 기타리스트 가운데 가장 많은 콜라보레이션 러브콜을 받는 김민석이 중책을 맡았다. 피아니스트 김광민, 이루마, 재즈보컬 나윤선, 웅산을 비롯한 당대 수많은 음악가들과의 협업을 해오고 있는 그가 프로듀싱과 함께 기타 연주를 담당했다. 스탠더드 명곡들을 스윙, 왈츠, 보사노바, 발라드의 색깔로 조제한 군더더기 없는 편곡에서도 에드가 노가 원했던 편안함-명료함-간결함의 미학을 구현하려 무던히 노력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역시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임미정, 이한응의 피아노 세션 또한 에드가 노의 비올라를 멋지게 감싸주면서 선택된 스탠더드 넘버들의 전통성과 현대성을 동시에 지탱해준다. 이 밖에 클라리넷, 소프라노 색소폰을 담당한 손성제, 콘트라베이스의 전제곤, 드럼의 한웅원, 플루트의 윤혜진, 퍼커션의 김정균 등 녹음에 참여한 국내의 대표적 제3세대 재즈 아티스트들의 면면만으로도 연주의 완성도를 담보할 수 있을 것이다.

경력

Jade string quartet 수석 비올리스트(독일)
Aurich musik fest 수석 비올리스트(독일)
슈튜트가르트 오이르티미 재단 지원 수석 비올리스트(유럽투어중)
OEK 객원단원 ( 일본 오케스트라 앙상블 가나자와)
Ravensburg solisten 수석비올리스트
Euro asia chamber orchestra 객원수석(대만)
Arcata stuttgart chamber 객원단원
대만 로타리 클럽 후원 연주자 (대만 투어중)
경기필하모닉 객원 부수석 역임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 서울 심포니 수석역임
현재 아프리카 대륙 비젼 홍보대사

공연
노현석의 해설음악회 공연
청와대 초청 연주
국회의사당 초청 연주 등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LG아트센터, 로뎅 갤러리등 다수 초청연주
러시아 모스크바음악원, 상해음악원 , 도호음악원,
파리 고등음악원 등 초정연주
아시아, 유럽 다수 초청 연주
대만 전국투어 초청연주

방송
2010년 SBS TV 골드미스가간다 ? 출연
김동률 의 포유 출연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
클래식 오디세이 출연

수상
선화예고 챔버콩쿨 입상
바로크합주단 챔버콩쿨 입상
유림아트홀 챔버콩쿨 1위및 연주
영산아트홀 신인연주회 오디션 1위
아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오디션 입상 수석 역임(정명훈지휘)
제6회 오사카국제챔버뮤직콩쿨 3위(한국인최초)

학력

 선화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예술전문사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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