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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울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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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소리울은 아름다운 음악, 그 소리를 한 울타리로 엮어 만든다는 순수한 우리말 이름으로 여러 악기의 소리를 모아 하나의 앙상블을 이루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1983년 당시 우리음악계는 크고 웅장한 소리만을 좋아하고 작고 섬세한 소리는 소홀히 하는 경향 때문에 실내악에 대한 활동이 부진하였던 때에 피아노 김명진, 클라리넷 김정수, 비올라 안용기가 뜻을 함께하여 창단한 이래 바순 윤상원, 첼로 이승진, 피아노 유혜숙, 바이올린 조윤희, 첼로 이윤경, 바이올린 김내리가 단원을 역임하였고 피아노 최민경, 클라리넷 이상옥, 바이올린 양진주, 비올라 오윤진, 첼로 현소영이 합류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창단이래 현재까지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고, 청소년의 정서함양과 지방도시 문화발전을 위하여 청주, 수원, 제주, 대전, 평택 목포, 당진, 부천, 일산, 군포, 과천, 대구, 전주, 의정부 등지에서 지방순회연주를 꾸준히 개최하는 한편, 1990년 호주 Sydney Korean Post 창간 1주년 기념 초청으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비롯하여 모스크바, 상트 페테르브르크, 중국 북경, 연변, 프라하 등지에서의 해외공연을 통하여 탄탄한 연주력을 과시하며 폭넓은 음악세계를 펼쳐왔습니다. 창단 이래 소리울 앙상블은 다수의 한국초연과 한국작곡가들의 작품연주 및 편곡연주 등 다양한 레파토리와 창의적인 음악시도를 통하여 보다 학구적이며 새롭고 폭넓은 연주를 추구하여 왔습니다.

또한 지난 2003년에는 한국문화예술진흥원으로부터 실내악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과천, 대구, 전주, 의정부의 전국 5개 도시에서 "청소년을 위한 해설음악회"에 초청 순회연주를 하였고, 2007년,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두 차례 연속 문예진흥기금 지원단체로 선정, 2010년 서울문화재단의 공연예술 창작활성화 지원 단체로 선정되어 그 역량을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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