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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필하모니아 | Prague Philharm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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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프라하필하모니아(Prague Philharmonia)는 지휘자 지리 벨로라베크의 주도아래 1994년 창단되었다. 새로운 체코 클래식의 부활을 위해 체코 문화부, 프라하市 등 정부의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으로 설립 된 이래, 현재 체코에서 가장 유력한 오케스르라로 자리 잡았으며, 해외에서도 명성이 알려지게 되었다. 2011년 현재 유럽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오케스트라로 성장하여 동유럽에서 가장 실력 있는 오케스르라로 인정받고 있다.

프라하 필하모니아의 기본적인 구성은 비엔나 고전주의 시대의 오케스트라 형태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이것의 구성 내용은 레퍼토리의 초석이 되었다. 낭만주의 시대와 20세기의 작품뿐만 아니라, 콘서트 프로그램에는 현대적 음악과 컨템포러리 음악이 포함되었는데, 이것은 체코에서는 아주 독특한 경우이다. 프라하 필하모니아의 영구 단원의 대부분은 창단 초기부터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을 했으며, 이들은 오케스트라가 오랜 시간에 걸쳐 성공할 수 있도록 예술적 가치를 확립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오늘날에도 프라하필하모니아는 젊은 음악가들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것은 오케스트라 아카데미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체코에서는 유일한 것으로 프라하필하모니아는 오케스트라 아카데미를 통해, 선발된 재능 있는 젊은 음악가들에게 오케스트라에 필요한 훈련과 경험을 쌓도록 하고 있으며, 이들 음악가들은 프라하필하모니아가 영원토록 젊은 소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교육 내용을 보면, 프라하필하모니아는 재능있는 젊은 음악가는 물론 어린이들에게도 매우 적극적이다. 아이들을 위한 특별 콘서트를 주관한 것은 프라하필하모니아가 체코에서는 처음으로, 이 콘서트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아주 인기가 좋았다. 도입 개념에 걸맞게, 콘서트에서는 ‘교육적’ 이라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했고, 오히려 아주 흥미로운 오락 형식으로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에 친숙해지도록 하고 있다.

오케스트라는 현재까지 도이치 그라모폰(Deutsche Grammophon), 데카(Decca), 수프라폰(Supraphon), 이엠아이(EMI) 그리고 하모니아 문디(Harmonia Mundi)와 같은 유명 음반제작사들과 60장 이상의 CD를 녹음했다. 프라하 필하모니아가 가장 최근에 발표한 앨범은 2010년 프라하 스프링 페스티벌 개막 콘서트 공연인 베드르지흐 스메타나(Bed?ich Smetana의 ‘나의 조국(my country)’의 실황 공연이다.

루치아노 파바로티, 롤란드 비야손, 호세 까레라스, 플라시도 도밍고, 안드레아 보첼리, 드미트리 후보로스키, 안젤라 게오르규, 사라 장(장영주) 등 세계의 탑 클래스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으며 매년 정기적인 협연을 갖고 있다. 프라하 필하모니아는 프라하 시(市)와 체코 문화부의 후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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