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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닌 얀센 | Janine Ja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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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재닌 얀센이 처음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것은 아직 스물도 채 되지 않았던 1997년이다. 당시 18세였던 그녀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면서 네덜란드의 최고 스타 음악가로 부상했다. 2002년 11월,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함께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콘체르토를 연주하며 영국에서 데뷔한 재닌 얀센은 이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연주자가 되었다. 그녀는 베를린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시카고 심포니, 뉴욕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클리브랜드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 말러 체임버,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정상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작업해 왔으며, 마리스 얀손스, 로린 마젤, 발레리 게르기에프, 리카르도 샤이, 니메 야르비, 파보 야르비, 에사 페가 살로넨, 다니엘 하딩, 구스타보 두다멜 등의 지휘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2011-2012시즌에 재닌 얀센은 위그모어 홀의 상주 아티스트가 되었으며,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의 미주 투어에 함께하였다. 그녀는 정명훈 지휘의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와 아시아 투어에 나서며, 산타 체칠리아/파파노와는 유럽 투어를 예정하고 있다. 이외에도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재닌 얀센은 체임버 뮤직 작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 그녀는 슈베르트 스트링 퀸텟, 쇤베르그 <정화된 밤> 등의 음악을 런던, 베를린, 암스테르담, 함부르크, 도르트문트, 리옹, 아인트호벤 등에서 연주한다. 얀센은 자신의 고향인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국제 체임버 뮤직 페스티벌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1998년 처음 베를린 필하모닉의 Spectrum Concerts Series에 참여한 이후로 한 해도 거리지 않고 초청받고 있다. 그의 체임버 뮤직 파트너로는 장-이브 티보테, 미샤 마이스키, 줄리안 라흘린, 이타마 골란,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등이다. 얀센은 유니버설 그룹의 데카 레이블과 독점 계약을 맺고 있다. 그녀의 가장 최근 음반은 “보 수아(Beau Soir)”로, 프랑스 작곡가들의 독주 음반을 담고 있다. 이 전에 발매된 그의 5개의 음반들은 네덜란드에서 모두 ‘플레티넘 디스크’에 올랐고, 아이튠스(iTunes)에서 큰 인기를 끌며 수 차례 디지털 차트에서 1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2003년 9월, 재닌 얀센은 네덜란드 문화부로부터 Dutch Music Prize를 수상하였는데, 이는 네덜란드에서 예술가에게 수여하는 가장 큰 상이다. 이외에도 그녀는 에디슨 상을 3회 수상하였으며, 에코 클래식 3회 수상, 독일 음반 비평가상, 2007년 NDR음악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에는 VSCD 클래식 음악상을, 2009년 5월에는 RPS 기악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현재 얀슨이 사용하고 있는 악기는 `바레레(Barrere)`라는 이름으로 불려지는 1727년에 제작된 스트라디바리우스이다. 이 악기는 얀센의 음악적인 능력을 높이 평가한 엘리제 마틸드 재단에서 대여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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