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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앙상블 서울 | Orchestral Ensemble Seoul
직업
오케스트라
데뷔년도
2014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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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세련됨, 기발함, 따뜻함, 그리고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아름답게 풀어낸 대선율의 투명함. 포근하고 정감있는 연주"
- 마이클 파인 Michael Fine (전 도이치그라모폰 부사장, 로테르담 필하모닉, 서울시향 공연기획 자문, 그래미상 수상자)
오케스트라 앙상블 서울 (Orchestral Ensemble Seoul, OES)은 뛰어난 연주력과 더불어 고전시대 교향곡에서부터 현대음악에 이르는 방대한 레퍼토리를 갖추며 촉망받는 챔버 오케스트라로 국내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 1월, 서울대 음대 동문들에 의해 정통 챔버오케스트라를 지향하며 창단한 OES는 현재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는 실력 있는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건강한 음악을 대중에게 선사한다는 순수한 사명감, 그리고 자부심"을 모토로, 악단 구성원들 모두가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자율적이고 주체적으로 OES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OES는 매년 두 차례 이상의 예술의전당 정기연주에서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이경선, 장유진, 플루티스트 윤혜리, 조성현, 비올리스트 이승원 등 전 세계 음악계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챔버 오케스트라의 진수와 묘미를 전하고 있다. 또한 2018 년 1 월 정통 클래식 아날로그 레코딩 전문레이블인 NCM Klassik 에서 <모차르트 교향곡 29 번 & 현악 세레나데> 앨범을 발매하여 클래식 애호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2018 년 10 월에는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손열음의 아마데우스> 전국투어로 우리나라 전역의 관객들을 찾아간 바 있고, 베토벤 탄생 250 주년을 맞는 2020 년까지 자주운영단체로는 최초로 <베토벤 교향곡 & 피아노 협주곡 전곡시리즈>로 피아니스트 이진상, 문지영, 김태형 등 한국 최고의 피아니스트들과 함께 베토벤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한다. 2016년부터는 사회적협동조합 이음과 협력하여 음악으로 우리 사회의 소통능력을 고양하는데 힘을 보태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문화치유 활동을 수행하는 문화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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