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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서 | Gyu-Seo Lee
직업
지휘자
생년월일
1993.12.28
사이트
공식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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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지휘자 이규서는 서울대학교에서 지휘와 작곡을 공부했다. 불과 22세에 인천시립교향악단과 국내 무대에 데뷔한 이래 국내의 주요 악단들을 성공적으로 지휘해오고 있다. 2018년에는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로부터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에서 음악부문 주목할 예술가상을 수상했고, 2019년 월간객석이 선정한 차세대 지휘자 9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세련된 바톤 테크닉과 원숙한 음악성을 갖춘 그는 단연 다음 세대를 대표할 지휘자로 평가받는다.
그는 2014년부터 오케스트라 앙상블 서울(OES)을 조직하여 음악감독이자 지휘자로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과의 호흡으로 높은 수준의 연주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대형 교향악단이 주도해 온 한국의 음악 지형을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는 OES와 베토벤 교향곡 & 피아노 협주곡 전곡 시리즈를 한국 대표 피아니스트들과의 협연으로 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하고 있고, 2019년도부터는 광주시립교향악단의 단원들로 구성된 내셔널 솔리스텐의 수석객원지휘자로 초청받아 지역 실내악의 활성화에도 헌신하고 있다. 그는 의미 있는 현대음악을 조명하고 발굴하는데도 관심이 많아서 TIMF 앙상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등 현대음악 전문단체들과도 작업하고 있다.
이규서는 5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서울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데뷔했고, 10년 가까이 지역의 청소년교향악단 악장을 역임했다. 이른 나이부터 지휘에 관심을 갖고 독학했고, 서울대 음대에 입학하여서는 임헌정 교수를, 동 대학원에서는 장윤성 교수를 사사하며 과정을 마쳤다. 음반으로는 오케스트라 앙상블 서울을 지휘한 <모차르트 교향곡 29번> (ncm Klassik)이 있다.

경력

앨범
Mozart: Symphony No. 29 & Serenade for Strings (2018, NCM Klassik)

수상

2018 제38회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 - 음악부문 주목할 예술가상

학력

2013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지휘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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