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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합창단 | Seoul Metropolitan Cho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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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풍부한 음색과 다양한 레퍼토리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서울시합창단은 1978년 서울시립합창단으로 창단되어 세종문화회관 개관 기념 공연인 오페라 `박쥐(비엔나 오페라 단 초청협연)'와 제1회 정기연주회인 브람스 `사랑의 노래'를 시작으로 약101회의 정기연주회와 110회의 특별공연을 개최 하였고 매년 50여회의 다양한 기획공연을 통하여 풍부한 레 퍼토리와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정기연주회를 통해 헨리 퍼셀의 `음악하는 자여 오라', 브람스의 `여성을 위한 3 개의 종교합창', 닐스의 `즐거운 5월을 위한 환상곡' 등이 국내에서 초연되었고, 종교음악에도 관심을 보여 슈베르트의 `G장조 미사', 모짜르트의 C마이너 크레도', 하이든의 `하모니미사', 프랑크의 `솔렘미사', 쿠르트 바일의 `레퀴엠', 푸치니 `영광의 미사', 드보르작의 '슬픔의 성모' 등 40여편의 미사와 칸타타를 연주했으며, 12회 때에는 미국의 `그릭 스미스' 합창단을 초청하여 합동연주를 하기도 했다.

특히 비엔나 오페라와 라 스칼라좌 오페라단의 초청공연과 서울시립오페라단과 함께 86년 국내초연으로 `안드레아 셰니에'를 비롯하여 `나부꼬', `라 지오콘다' 등의 공연하였고 국내의 유명오페라단과 50여편의 오페라에 출연하였으며 특히 세종문화회관 기획 오페라를 통하여 감정표현과 성량이 필수 요건인 오페라 합창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합창의 이론과 실기를 보여 주는 합창교실 공연과 서울음악제, 대한민국음악제, 국립극장 신년음악회, 예술의 전당 개관기념 음악회와 MBC 청소년음악회, 서울시립교향악단, KBS 송년음악회 등 창단이래 1,000여회의 크고 작은 연주를 해왔고 국내 공연 이외에도 1989년 유럽3개국 (프랑스,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13개 도시 순회연주를 가졌고 1991년에는 대만의 제10회 국제 예술제에 초청되어 연주를 가진바 있으며 1994년 12월에는 이태리의 벨레트리와 로마에서 순회연주를 하여 유럽에 한국의 서울을 알림과 동시에 문화외교사절의 역할을 해 왔다. 또한 시민의 정서함양 및 문화 창달에 적극 힘을 기울여 여러가지 형태의 시민을 위한 공연과 국내외 행사에 참여하여 왔을 뿐만 아니라 구민회관, 학교 순회연주 등 가깝고 편안하게 합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공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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