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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 포고렐리치 | Ivo Pogorelich
직업
피아니스트
생년월일
1958.10.20
Follower 11 티켓캐스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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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그의 연주는 항상 “초현실주의”라는 표현이 어울릴만큼 극단적인 낭만성과 극에서 극을 오가는 템포설정, 독창적이다 못해 괴팍하다는 평을 받을정도의 개성적인 곡해석으로 인해 자신만의 음악세계가 투철하다. 이런 성향으로 인해 오히려 많은 화제와 그의 팬들이 뒤따르기로 하였다.

1980년에 첫 음반으로 발표한 '쇼팽 리사이틀'이 발매 사흘만에 1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이후 1982년부터 도이치 그라모폰과 독점 계약을 맺고 총 15종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가장 최근에 발매한 음반은 2002년에 출시된 음반으로 이 수록되어 있다.

이단아적인 성향이 강한 이보 포고렐리치의 또다른 면모는 명성이나 물질대신 젊은 음악도들을 후원하거나 전쟁의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위로하는데 더 큰 열성을 쏟고 있는 그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알 수 있다.

1986년 크로아티아에 재단을 설립, 젊은 연주자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1989년부터는 매년 <이보 포고렐리치 페스티벌>을 개최하면서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저명한 연주자들과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한편 1993년에는 캘리포니아에서 <이보 포고렐리치 콩쿨>을 설립하기도 하였다.

또한 1994년, 전쟁 부상자들을 치료할 병원을 사라예보에 세우기 위한 재단을 설립했으며 유네스코의 후원을 얻어 이 재단을 위한 수차례의 콘서트를 갖고 있다. 이밖에도 적십자를 돕는 자선연주회, 사라예보 재건을 위한 자선연주회, 암이나 복합성 경화증과 같은 불치병 퇴치를 위한 자선 콘서트 등 남들을 돕는 일에 누구보다도 열성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 결과 유네스코에서 1988년에 '친선대사(Ambassador of Goodwill)'로 임명되기도 하였다.

경력

쇼팽 콩쿨에 앞서 몬트리올 콩쿨과 이탈리아의 테르니(Terni)콩쿨에 도전하여 모두 우승을 따낸 이보 포고렐리치는 1981년, 뉴욕의 카네기 홀에서 데뷔하여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이후 가는 곳마다 언론의 표적이 되었다. 그야말로 혜성처럼 나타나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주인공이었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비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Wiener Philharmoniker Orchestra),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Chicago Symphony Orchestra), 보스톤 심포니 오케스트라(Boston Symphony Orchestra),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New York Philharmonic Orchestra), 파리 오케스트라(Orchestre de Paris) 등 수많은 세계 굴지의 유명 오케스트라들로 부터 협연 요청이 쇄도하기 시작했으며 연주회는 모두 성공을 거두었다.

학력

 모스크바 중앙음악학교 졸업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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