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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타 안티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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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은 역사적 근거에 의한 원전악기 연주법과 시대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음악적 해석을 기본으로, 성실한 연구와 준비를 통해 원전 연주의 정수를 선보이고자, 열의를 가지고 창단한 바로크 음악 전문 연주단체이다.
바로크 음악을 유럽과 미국에서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귀국하여, 국내에서 뿐 아니라 유럽, 일본 등지에서 활동 중인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모인 단원들은, 모두 이미 국내외에서 쌓은 풍부한 앙상블 경험을 바탕으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할 수 있는 유연한 실력파들로, 우리나라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17-18세기 작곡가들의 수많은 레퍼토리를 발굴하여 Trio Sonata에서 Concerto Grosso 에 이르는 다양한 편성으로 선보이며 바로크 원전음악의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2006년 9월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성남아트센터, 제2회 서울 국제 고음악 페스티벌(호암아트홀), 얼굴기형 어린이를 돕기 위한 비영리 단체인 Smile For Children(코엑스 아셈홀), 삼성 리움 갤러리에 단독으로 초청되어 그들만의 색깔을 뚜렷이 하는 연주를 보여주었으며, 2007년 2월에는 예술의 전당 기획 오페라 "악테옹&디도와 에네아스"를 캐나다의 오페라 아틀리에와의 공동 작업으로 국내 초연하여 바로크 오페라와 바로크 원전악기 오케스트라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우리나라 음악계에 새로운 한 획을 긋는 연주단체로 성장했고, 지난 5월 세계적인 연출자 피에르 루이지 피치와 라 스칼라 극장 프로덕션으로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한 헨델의 "리날도"에서는 한껏 발전한 기량으로 현재 유럽 전역에서 오페라 전문 지휘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지휘자 귀로임 투르니에에게 '한국에 이런 세계적인 수준의 바로크 오케스트라가 있다는 것을 자랑스러워해야 한다'는 극찬을 들으며 전체 공연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한편, 창단 이래 금호아트홀 기획 연주 시리즈, 연세대학교 루스 채플의 일요음악회 시리즈, 북스테후데의 수난 칸타타인 "Membra Jesu Nostri"의 한국 초연 연주를 함께 한 <바흐 솔리스텐 서울>을 비롯하여, <무지카 아니마>, <대건 챔버 콰이어>, <바흐 콜레기움 코리아>, <카펠라 콘첸투스> 등의 성악 단체들과 함께 르네상스에서 바로크 시대에 이르는 칸타타들을 협연하며 섬세한 아티큘레이션으로 성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연주를 보여주어 여러 성악 단체들로부터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지난 3월 바흐의 요한수난곡 연주로 인연을 맺은 <모테트 합창단>과는 2007년 연말까지 비발디, 바흐의 칸타타, 헨델의 메시야 등을 세 번의 정기 연주회를 통해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무대에 함께 올린다.
그 외에 7월 28일 춘천 고음악 페스티벌과 8월 14일 예술의 전당 실내악 축제에 초청되어 그 동안 활발한 연주활동과 성실한 준비를 통해 축적된, 그들만의 열정과 개성이 살아 숨쉬는 연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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