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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롤드 프린스 | Harold Prince / Hal Prince
직업
연출, 프로듀서
생년월일
192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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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해롤드 스미스 프린스는 할 프린스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미국 연극과 뮤지컬의 프로듀서이자 연출자로 1960년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크리에이티브의 왕자로 공인받고 있는 연출자이다.

뉴욕 증권가의 아들인 프린스는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하였고, 무대조감독부터 시작하여 연출, 프로듀서의 자리에 올랐다.

우리에게 익숙한 <The Phantom of the Opera>, <Fiddler on the Roof>, <Sweeney Todd>등의 연출을 맡았으며, 21개의 토니어워드를 수상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출연작품

에비타
2011.12.09 ~ 2012.01.29
LG아트센터
연출
전문가
오페라의 유령 - 대구
2010.10.21 ~ 2011.01.02
대구 계명아트센터
연출
오페라의 유령
2009.09.23 ~ 2010.08.08
샤롯데씨어터
연출
관객 전문가
컴퍼니
2008.05.27 ~ 2008.08.17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연출
관객 전문가
LoveMusik
2007.03.03 ~ 2007.06.24
Manhattan Theatre Club
연출
오페라의 유령
2005.06.10 ~ 2005.09.01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연출
관객
오페라의 유령
2001.12.02 ~ 2002.06.30
LG아트센터
연출
관객
Kiss of the Spider Woman
1992.10.20 ~ 1993.10.31
London's Shaftesbury Theatre
연출
The Phantom of the Opera
1986.10.09 ~ 오픈런
Her Majesty’s Theatre
연출
Sweeney Todd, the Demon Baber of Fleet Street
1979.03.01 ~ 1980.06.29
Uris Theatre
연출

경력

프린스는 16세에 펜실베니아 대학에 입학하여 19세에 졸업하였다. 그는 조지 아보트 연출작품  <Pajama Game>에서 무대조감독으로 일을 시작하였고, 이 작품은 1955년 토니어워드 베스트 뮤지컬상을 수상하였다. 프로듀서로 나선 프린스는 <West Side Story, 1957>, <Fiddler on the Roof, 1964>의 연이은 히트로 인해 그는 브로드웨이에서 마이다스의 손이 되어 1970년까지 줄곧 이어진다.

1962년에는 손드하임과 만나 <A funny Thing Happened on the Way to the Forum, 1962>에서는 성공한 제작자에서 성공한 연출가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Cabaret, 1966>의 연출을 맡게 되었고, 1970년에는 손드하임을 만나 <West Side Story>를 연출하게 된다. 이후 <Company, 1970>, <Follies, 1971>, <A Little Night Music, 1973>, Pacific Overtures, 1976>과 <Sweeney Todd, 1979>의 연출을 맡아 그의 기량을 보여주게 된다. <Merrily We Roll Along, 1981> 이후 작업을 함께 하지 않았다가 <Bounce, 2003>에서 다시 만난다.

프린스는 오페라 <shmedai, Willie Stark>, <Madame Butterfly>, <Candide-Opera Version> 등도 연출하였고, 1983년 오페라 <Trandot>는 그가 기억할만한 오페라였다. 비엔나 필과 로린 마젤의 지휘로 호세 까레라스와 에바 마튼이 주인공을 맡았었다.

프린스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작업하게 되는데 <Evita>, <The Phantom of the Opera>의 연출을 맡으면서 그의 인생에서 큰 업적으로 남게 된다. 

프린스는 밥포시의 삶을 다룬 영화 <All That Jazz>를 감독하기도 하였으며, <Saw Daring> 등 쉼없이 연출과 프로듀서를 하고 있다.  

프린스는 사울 채플린의 딸 주디 채플린과 결혼하였고, 데이지 프린스 채플린 감독과 지휘자 찰스 프린스의 부모님이다. 그는 2007년 펜실베니아 대학에 있는 The Harold Prince Theatre에서 연출 작업을 하고 있다.

프린스는 미국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가장 훌륭한 프로듀서이자 연출자로 칭송받고 있다. 프린스는 지금도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고 있으며, 컨셉트가 있는 뮤지컬을 제작하고 있다. 2006년에는 토니어워드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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