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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
직업
피아니스트
생년월일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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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뉴욕타임즈로부터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뛰어난 아티스트’라고 평을 받은 26세의 랑랑은 세계 주요도시에서 매진 사례를 이루며 독주회와 협연을 하고 있으며, 중국 피아니스트로서는 처음으로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과 연주하였다. 그리고 마에스트로 아쉬케나지, 바렌보임, 불레즈, 샤이, 콜린 데이비스 경, 뒤투와, 에센바흐, 게르기예프, 얀손스, 레바인, 메타, 마젤, 벨저-뫼스트, 무티, 나가노, 오자와, 사이먼 래틀, 살로넨, 슬래트킨, 테미르카노프, 틸슨 토마스와 같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지휘자들과 연주해 왔다.
2007년 여름에는 수만명이 모인 베를린의 발트뷔네 야외 무대에서 바렌보임 지휘로 베를린 슈타츠 카펠레와 공연을 하는 등 세계 각지에서 연주를 가졌고,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참석하고 13억 인구에게 방영되는 영국 왕실 버라이어티 쇼에서 찰스 왕자의 초청으로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였다. 가을에는 베이징 국제 페스티벌 10주년 공연에서 10개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였을 뿐만 아니라 로마 필름 페스티벌에서 오프닝 공연을 가졌다. 랑랑은 2007년 12월8일 스톡홀롬에서 열린 노벨상 콘서트의 게스트 솔로이스트이기도 하다.
북경 국가대극원 개관 신년 전야제에서 세이지 오자와와 함께 연주한 것을 비롯하여, 빈 필하모닉과 함께 한 유로컵 폐막 연주, 뉴욕 센트럴 파크, 헐리우드 볼, 시카고의 라비니아 축제, 드레스덴, 함부르크 등에서 열린 야외 공연 등 2008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08년에는 런던 프롬 콘서트에서 독주회가 있으며, 소니 일레트로닉스의 글로벌 브랜드 대사로도 활동한다. 자서전 ‘천 마일의 여행’ 이 2008년 여름 발간될 예정이다.
빈 필하모닉의 2008년 신년 전야제 콘서트에서 요한 쉬트라우스의 ‘차이니즈 갤럽’을 연주하였고, 최근엔 제 50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허비 행콕과 같이 피아노를 연주하였다. 2008년 겨울에는 ‘2008 마리아 말리브란 추모 콘서트’에서 체칠리아 바르톨리와 함께 연주할 예정이고, 카네기홀의 뛰어난 아티스트 시리즈 참가와 미국 12도시 독주회 투어를 가질 예정이다. 아디다스에서는 랑랑의 이름으로 된 신발을 한정 수량 만들었고, 아우디 자동차 회사의 글로벌 브랜드 대사로도 계속 활동할 예정이다.
랑랑은 3세 때 피아노를 시작하여 선양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였고 5세에는 첫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9세 때 베이징 센트럴 뮤직 콘서바토리에 입학하였다. 차이코프스키 국제 영 뮤지션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였고, 13세의 나이에 베이징 콘서트홀에서 쇼팽 에튀드 전곡을 연주하였다. 17세 때 랑랑은 8월 라비니아 페스티벌의 ‘금세기 갈라’ 콘서트에서 마지막 순간에 앙드레 와츠 대신 시카고 심포니와 차이코프스키를 연주하면서 스타덤에 오르기 시작했다.
이 화려한 데뷔 이후 랑랑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가졌다. 런던 타임즈는 “랑랑은 마치 폭풍이 지나간 것처럼 알버트 홀을 매진시켰다.…이는 길이 역사에 남을 만한 일이다.” 라고 평했다. 그는 제이 레노의 ‘투나잇 쇼’에 두 번이나 출연하였으며, ‘굿모닝 아메리카’와 ‘60분’에도 출연하였다. 랑랑은 세계의 주요 TV방송과 뉴스, 보그, GQ, 리더스 다이제스트, 피플과 같은 라이프 스타일 잡지에도 자주 소개된다. 
랑랑은 모나코의 알베르 2세, 전 UN사무총장 코피 아난, 미대톨령 조지 부쉬, 여왕 엘리자베스 2세, 중국 후진타오 대통령, 독일의 호르스트 쾰러 대통령, 인도 압둘 칼람 대통령, 영굴 찰스 왕자,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같은 세계의 지도자들을 위한 연주를 하기도 했다.
2004년에는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로 임명되었고 아동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랑랑의 자서전 ‘날아다니는 건반과의 연주’가 2008년 발간된다. 랑랑은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서 스타인웨이는 어린이 조기 음악교육을 위한 5가지 종류의 ‘랑랑 스타인웨이’를 제작하였다. 스타인웨이의 150년 역사 동안 아티스트의 이름이 붙은 피아노를 생산한 것은 처음이다. 어린이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랑랑 국제 음악 재단을 설립하였고, 젊은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을 하려는 다음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 젊은 관객들을 개발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예술후원을 돕기 위해 몽블랑 예술후원자상 프로젝트의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랑랑은 현재 카네기 홀의 웨일 음악학원 자문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카네기홀 예술 자문 위원회의 가장 어린 회원이기도 하다. 그는 또한 세계 경제 포럼에서 선정한 250 글로벌 리더의 한 명이기도 한다.
랑랑은 알렉상드르 데스플레가 작곡한 영화 ‘페인티드 베일’ 의 영화음악을 연주하였으며 이 곡은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탄둔이 작곡한 영화 ‘야연’의 사운드 트랙에도 참여했다. 랑랑은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음반을 발매하고 있으며, 그의 CD가 세계적으로 클래식 차트뿐만 아니라 팝 차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에센바흐의 지휘로 파리 오케스트라와 함께 녹음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과 4번은 클래식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고, 빌보드의 뉴 아티스트 차트에서 클래식 연주자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아마존닷컴의 리뷰는 “얼마나 아름다운 음반인가! 연주도 매우 뛰어나고, 소리도 넘칠 정도로 풍부하다” 라고 하였다. 2008년 새 음반으로 중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제50회 그래미상 최고 기악부분 후보에 올랐다. 또한 2007년 메리트 어워드상을 프레지덴셜 레코딩 아카데미로부터 받았는데, 이 상은 과거 주빈 메타와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받았던 상이기도 하다. 랑랑이 주로 연주하던 쇼팽, 라흐마니노프, 모차르트, 리스트를 벗어난 ‘드래곤 송’은 DVD와 사운드 트랙으로 발매되었고, 청중들에게 다큐멘터리 속의 ‘중국’으로 새로운 여행을 하게 해준다. 2008년에는 빈 필하모닉과 함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과 2번을 녹음한다.
랑랑은 줄리어드와 커티스 음대 맨하탄 음대, 하노버 음대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열고 있는 중국 콘서바토리에서 명예교수직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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