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인물메인 > 무용단
국수호 디딤무용단
직업
무용단
Follower 1 티켓캐스트 등록
검색랭킹

  • 기본소개
  • 인물소개
  • 출연작품
  • 인맥
  • 영상/포토
  • 관련기사
  • (0)
  • (0)

인물소개

(사)국수호 디딤무용단은 1987년에 창단, 35명의 정단원과 20여명의 준단원으로 구성, 2000여회 이상의 국내공연과 해외공연을 한 바 있다.

디딤무용단의 레퍼토리는 전통무용과 신무용을 모두 섭렵하여 공연하고 있으며 창작무용과, 북춤, 그리고 춤극으로 불리는 무용극을 민간무용단으로는 유일하게 보유하고 공연하는 무용단으로 꼽힌다.

지난 15년동안 정기공연은 물론 대통령 취임 축하공연, 2002한,일 월드컵 개회식,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국경일에 의식무용공연, 전국체전 사회단체의 축하의식 공연에 초청되어 공연함으로써 극장 관객 뿐 아니라 일반대중 관객들에게 한국 춤의 우수성을 교감시킨 바 있다.

1992년 국내공연단으로는 최초로 러시아 볼쇼이극장에서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을 공연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고 티벳,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레바논, 몽골, 미국, 일본, 영국, 중국 등 30여개국에서 초청공연을 가졌다.

특히, 1995년도 베네주엘라 제27차 ITI 세계총회 초청 카라카스의 풍물소리 춤 공연에서는세계 100여개국에서 모인 공연 예술 관계자들의 기립박수 속에 디딤무용단은 세계적 무용단으로 각인되는 계기가 되었다.

1997년 베세토 연극제에 일본에 초청되어 춤극 「명성황후」를 일본 동경 증상사 법당에서 공연하여 일본 공연계를 놀라게 하였으며, 1999년에는 코리아안드럼으로 역사적인 유럽순회공연을 갖게 되었다. 국내 예술단체에서 처음으로 개런티를 받고 수출되는 문화상품 제 1호가 된 것이다.

코리안 드럼은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스위스, 영국 등 70여개 도시를 순회공연 하였고, 그 큰 성과에 따라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도나우 음악페스티발 개막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전 좌석을 매진 시키고 기립박수를 얻어 내었다.

이에 앞서 (사)국수호 디딤무용단은 세계적 현대음악 작곡가 윤이상의 음악과 춤극의 만남 「금오신화」를 기획공연을 하였다.

2006년 6월 국수호의 춤극 「고구려」를 창작공연하여 기립박수를 얻어내었고, 10월에는 고구려 춤을 축소한 「무천」으로 3개월간 국립중앙 박물관 상설공연으로 초청되어 역사적인 창작춤 상설공연을 갖게 되었다.

또한 2006년 최고의 작품으로 꼽혀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하였다.

2007년 2월에는 춤음악극 「사도-사도세자이야기」, 9월에는 남한산성에 핀 꽃 「이화」 를 창작공연하여 춤음악계에 큰 반항을 불러일으켜 새로운 예술공연 형식을 창조해 내었다는 평을 얻어 내었다.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