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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금관주자인 김홍박은 서울예고와 서울대학교에서 이희철, 최경일, 김영률을 사사하고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에서 라도반 블라트코비치와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티안 프리드리히 달만을 사사했다. 십대의 나이에 동아음악콩쿠르를 비롯한 국내 콩쿠르들을 석권했으며, 국제호른협회에서 주최하는 필립파카스 어워드 2위 수상, 일본 국제 관악∙타악 콩쿠르 부문 1위와 함께 전 부문 대상과 문부대신상, 도쿄도지사상 등 전체 특별상을 모두 수상하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김홍박은 빌라뮤지카, 구스타프 말러 아카데미 등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유럽 전역에서 활동했으며 당시 김대진 음악감독이 이끌었던 금호체임버뮤직소사이어티와 세종목관오중주 등의 멤버로 다양한 연주활동을 했다. 호른 솔리스트로서 교향악축제를 비롯하여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으며 유럽과 미국, 아시아에서의 저명한 국제 음악 페스티벌들에 초청되어 연주와 마스터클래스를 가졌다. 김홍박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정명훈 감독이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호른 부수석을 역임했으며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스웨덴 왕립 오페라의 제2수석으로 활동했다. 또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스톡홀롬 왕립 교향악단, 요미우리 니폰 심포니 오케스트라, 말레이시아 필하모닉 등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들의 객원수석으로 활동하며 발레리 게르기에프,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 에사 페카 살로넨, 유카 페카 사라스테, 베르나르드 하이딩크, 레이프 세게르스탐, 미하일 유로브스키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함께 연주했다. 2015년 김홍박은 바실리 페트렌코가 이끄는 노르웨이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호른 수석으로 선임되었다. 월간 <객석>의 “2015 차세대 젊은 예술가 12인”에 금관분야 연주자로는 최초로 선정됐으며, <포브스 코리아>의 “2030 파워리더 30인”에 선정되어 우리 문화계에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 오슬로 필하모닉 종신수석과 노르웨이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수석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

서울예고 정기연주회, 서울대학교오케스트라, 강남교향악단, 서울청소년교향악단,
Salzburg Univ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서울청소년 교향악단 수석 역임
Munich Chamber Orchestra, camerata salzburg 객원수석,
Ensemble ‘Villa Musica’멤버
세계적인 연주자 Hansjorg Schellenberger, Radovan Vlatkovic,
Klauss Tunemann, Jaime Martin, Wolfram Christ, Klaus stoll,
Pascal Moragues 등과 실내악 연주
Asia Philharmonic Orchestra Academy solo horn, 'Live Music Now
Yehudi Menuhin' in Austria 연주자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수석, 금호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멤버

수상

서울실내악 콩쿨 금상, 서울대학교 콩쿨 1위, 동아콩쿨 1위
International Horn Society 'Philip Farkas' Award 2위

학력

 Encuentro de Musica y Academia 디플롬
 'Gustav Mahler' Academy 디플롬(solo horn)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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