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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애도되지 못 한 슬픔]2018.05.08 후기
공연만족도   배우만족도   공연장만족도 2018.05.09 jud*** 조회수: 285 추천수: 0

좋은 배우들이 나온다는 포스터와 시놉을 읽고 무척 기대되던 작품이었어요.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





이전에도 공연된 작품이더군요.





게다가 최서림 야행을 연출한 연출 작품에다가 하카나의 김장동 배우가 나옵니다.





홍홍





동양예술극장 지하에서 공연되고 있고 1시간 전 부터 발권 가능합니다.





공연 시간은 100분.





타짜,세수,띨빡.





이 세 명은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습니다.





오랫만에 서울에서 고향을 찾은 세수는 어린 시절부터 뺀질뺀질하고 치사하고 잔머리의 대가였습니다.





타짜는 노름으로 손가락 두개를 잃었고 띨빡은 어딘가 맹하고 멍청하고 순진합니다.





세수가 본인이 자해공갈단으로 돈을 벌었다고 친구들보고 너네도 돈 벌어 라며 팁을 전해줍니다.





멀쩡한 띨빡의 다리를 망치로 부수고 돌진하는 차에 밀어 버립니다.





띨빡은 그 차에 실려 가 버리고 병원을 막 뒤지던 세수와 타짜는 그의 행방을 알 수가 없어서 걱정을 합니다.





그리곤 돌아 온 띨빡을 앞세워 그를 차로 친 사람의 회사로 쳐들어가서 돈을 내 놓으라 행패를 부리는데.....







이번에 타짜 역에 김장동 배우네요.





세수 역은 극단 백수광부의 대표 배우죠.





띨빡 역 배우도 엄청 열연을 하고 잘 합니다.







열연이 펼쳐지는 작품.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
2018.05.04 ~ 2018.05.13
동양예술극장 3관 (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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