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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3.06.24~2013.07.04
경품
7월 10일 (수) 오후 7시 30분 - 3쌍 (1인 2매)
발표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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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레작품의 등장인물 중 가장 ‘나쁜 남자’는 누구인가요?
 
<오네긴>의 ‘오네긴’ - ‘타티아나’의 열애 편지를 눈앞에서 찢으며 거절하고, 심심풀이로 친구의 약혼자에게 장난을 치다 친구의 결투를 받고 결국 친구를 총으로 죽이는 ‘오네긴’
<백조의 호수>의 ‘지그프리드 왕자’ - 호숫가에서 만난 ‘오데트(백조)’에게 사랑을 약속한 후 ‘오딜(흑조)’을 ‘오데트’로 착각하고 ‘오딜’에게 사랑의 맹세를 하여 약속을 깨버린 ‘지그프리드 왕자’
<라 바야데르>의 ‘솔로르’ - ‘니키아(무희)’를 사랑하면서도 권력을 위해 그녀를 배신하고 ‘감자티(공주)’를 선택하는 젊은 전사 ‘솔로르’
<지젤>의 ‘알브레히트’ - 엄연히 약혼자가 있으면서 순진한 처녀 ‘지젤’에게 사랑을 속삭이고 결국 이 사실을 안 ‘지젤’을 심장마비로 죽게 만든 귀족 ‘알브레히트’
 
 
 
 
hkd0*** 님유니버설발레단 예전에 티비에서 한번 본적있었는데 ^^ 엄청멋지더라구요.^^ 공연 기대되네요 행복할꺼같아요
[2013.07.05]
pandora*** 님 국민을 위한 발레 공연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새로운 공연소식에 정말 반갑네요. 같은 공연도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하는 감탄사를 자아내는 공연을 보여주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새로운 시도가 기대되네요.^^ 발레공연에 등장하는 노래와 음악들도 평소에 좋아하던 음악이 많이 삽입되어 있어서 친근하고 반가운 마음도 많이 들 것 같아요. 특히 아름다운 명장면들을 직접 보면 행복할 거에요.
[2013.07.05]
kisu4*** 님2013년 최고의 발레 무대들을 선물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유니버설발레단 공연은 볼 때마다 새로운 감동과 재미로 제 가슴에 신선한 충격을 주는 것 같아요. 오네긴도 역시 제가 기대하고 상상한 그 이상의 멋진 공연을 보여주시리라 생각되네요. 짜릿하고 화끈한 전율과 감동이 있는 공연을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최고의 유니버설발레단과 명품 공연이 만났으니~ 얼마나 놀라운 시너지 효과로 저를 놀라게 해 줄지 기대되네요. 주옥같은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과 발레를 보고 싶어요.^^
[2013.07.05]
hhk5*** 님수준 높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세기의 유니버설발레단이 오네긴을 통해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보여줄 거라는 기대감이 듭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최고의 열정과 끼로 똘똘 뭉친 무대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두근두근 기대되네요. 발레공연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구성도 마음에 들어요. 노련미 넘치는 스타들의 농익은 멋진 연기와 춤으로 가득한 무대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황혜민님을 주축으로 발레계 걸출한 스타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발레의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들고 싶어요~
[2013.07.05]
ys1*** 님국민을 위한 발레 공연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새로운 공연소식에 정말 반갑네요. 보다 풍성한 볼거리로 다가온 유니버설발레단 오네긴을 볼 수 있다니 기쁘고 설레이네요. 오네긴은 발레의 매력을 극대화시켜주는 무대연출과 구성이 마음에 들어요. 요즘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유니버설발레단 발레스타들의 농익은 무대가 기대됩니다. 탄탄한 구성과 연출로 다시 태어날 공연들을 만나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언제나 색다른 감동과 재미를 주는 유니버설발레단의 멋진 무대가 기대되네요!
[2013.07.05]
crow1*** 님오네긴이 젤 나쁜 남자라고 생각됩니다. 심심풀이로 해서는 안될심한 장난을 치고 급기야 친구를 죽음에 이르게 까지 만들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의 진심을 가볍게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나중에서야 후회하는 가장 어리석고 나쁜 남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3.07.04]
kyh11*** 님오네긴에 등장하는 나쁜남자들 중 오네긴이 아닌가하고 생각이 듭니다. 순진한 시골 처녀인 타티아나의 진심이 담긴 편지를 헌신짝 버리듯 무시하며, 친구의 약혼녀에게까지 장난을 치며 세상을 살아가는 오네긴! 세상을 살면서 내 진심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왜곡되고 오해를 불러일을킬때에는 언젠가는 진심이 통할거야하며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 타티아나의 진심이 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유니버셜발레단의 오네긴 서울상경할건데 아이들과 같이 꼭 발레공연 보고싶어집니다.
[2013.07.04]
helio*** 님오네긴은 나쁜 남자 나머진 다 나쁜놈.
[2013.07.04]
jyc0*** 님그래서 결론은..솔로르 찍었어요ㅎ 오네긴 기대하고 있쯤니다!!!!
[2013.07.04]
jyc0*** 님솔로르는 너무 이기적이에용!! 결혼으로 신분상승하고 권력을 잡고 싶은 마음은 십분 이해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을 배신한 나쁜 남자...ㄱ-..오네긴은 나쁘기 보다는.... 자기 행동이 남한테 어떤 영향을 줄지 별로 생각을 안하는 사람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ㅋㅋ그리고 뭐..오네긴은 타티아나를 만난 그 시골에 자기같은 도시남은 어울리지 않는 다고 생각했고;;타티아나를 시골 소녀쯤으로 봤으니;;;막 나쁘기보다는 속이 뒤틀린 사람같아요ㅋㅋ결국 나중에 타티아나를 사랑하게 되니 일케 불쌍할수도 없는 것 같아요ㅠ
[2013.07.04]
jyc0*** 님뭐 이렇게 어려운 설문이 다 있죠!! 일단 지그프리트는 뺍니동. 이 왕자님은 오딜을 오데트로 착각해서 실수한거니까요! 알브레히트가 지젤한테 잘못한거 맞는데 그래도 무덤까지 찾아갔었고 (월리가 된)지젤이 새벽에 사라지는 걸 무진장 슬퍼했잖아요ㅜ그리고 알브레히트가 귀족 딸과 약혼한건 알브레히트가 좋아서한게 아니라 가문을 위해서 한건 아닐까요ㅋㅋㅋ그렇게 봤을때 알브레히트는 진심으로 지젤만 사랑했다고 생각합니다ㅋㅋ
[2013.07.04]
silve*** 님나쁜 남자는 결국...좋은지 않는 결말로.... 오네긴..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2013.07.04]
again1*** 님오네긴은 자신의 고독에 빠져있던게 나빴을 뿐이다. 그는 그 대가로 사랑을 느꼈을 때 거절당하게 된다. 안타까운 사람이다.
[2013.07.04]
*** 님<오네긴> 투표했습니다. '나쁜 남자' 에 대한 인식이 본의아니게 좋아져버린 우리나라이기에 '나쁜남자' 라기보단 까놓고 말하면 '나쁜 새끼'에 가까운 오네긴... 이 공연을 모르는 분이 위 보기의 네가지 설명만 읽어봐도 누구든 오네긴을 택하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2013.07.04]
suckmyki*** 님바쁜 생활속에서 활력을 되찾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기회를 주시면 즐거움으로 가득할 것 같네요..ㅎㅎㅎ
[2013.07.04]
*** 님지젤! 사랑을 위해서가 아니라 한순간의 욕망을 위해서 정혼자가 있는데도..그러면 않되는거죠.
[2013.07.04]
savage*** 님오네긴이죠!! 잘생기고 매력적이고 성격 못된 캐릭터!! 전형적인 옴므파탈인 오네긴이 젤 나쁜놈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사랑받는 캐릭터가 아닐까요?? 나쁜남자가 대세인데 이정도 매력이면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것 같습니다.
[2013.07.03]
jo*** 님몸과 음악으로 표현되는 선과 악. 기대됩니다.
[2013.07.03]
simsi*** 님다 나쁘다.그런데 이모든 작품을 하나도 못 봤네.그건 더 슬프다.ㅜㅜ
[2013.07.03]
boa4*** 님잘 모르겠지만.. 오네긴 님이 제일 나쁘다고 해야되겠죠?
[2013.07.03]
hanuln*** 님오네긴.. 알고싶은 나쁜남자...
[2013.07.03]
mimi*** 님나쁜남자의 지존. 뭐 저딴녀석이 다있어 싶다
[2013.07.03]
concor*** 님명불허전 오네긴! 오네긴은 자신을 좋아하는 타티아나의 마음을 알면서 부러 무시하다가 후에 타티아나가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되어있는 것을 보고 후회하고 다시 그녀의 마음을 헤집죠. 내 손에 쥐긴 싫고, 남의 손에 쥐어주긴 아까운 못된 심리.
[2013.07.03]
seonju*** 님오네긴 나쁜남자 궁금하구나
[2013.07.03]
boba*** 님여자든 남자든 자신을 일단 한번이상 거절한 사람에게 끌리는가 봅니다 처음부터 순순히 응해주는 사람에겐 매력이 느껴지지 않아서인가 본데요 그게 사람의 심리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모든것을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 뒤편에 감추어져 있는 뭔가가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 이겠지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싫고 나를 거절한 사람은 좋으니 이게 무슨 조화속인 것일까요? 편하게 살려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제일 이란걸 살다보면 자연히 알게되지만 그걸 알면서도 시행착오를 겪게 마련인게 인생사 인것 같습니다
[2013.07.03]
*** 님오네긴이 나쁜남자임... 심심풀이로 여자꼬시고 친구를 죽인 오네긴이랴 말로 아주아주 나쁜남자임~ ^^
[2013.07.03]
exit*** 님심심풀이로 친구의 약혼자에게 장난을 쳐~ 이런 심하게 욕하고 싶은데 마구 욕을 쓸 수도 없고. 참 방법이 없네
[2013.07.03]
moon*** 님역시 오네긴!! 러브레터를 눈 앞에서 찢으면서 거절할 건 없잖아!!ㅠㅜ
[2013.07.03]
5*** 님지젤의 알브레히트,어린 시절에 본 책에서 너무 가슴 아프게 한 인물이라서 제게는 나쁜 사람이라고 강하게 인식되어버렸어요.
[2013.07.03]
sjh2*** 님오네긴~~~ 굉장히 기대되는 공연입니다!!!! 굉장히~!!!
[2013.07.02]
*** 님첫눈에 오네긴에게 마음을 빼앗긴 순수한 소녀 타티아나의 풋풋한 사랑의 고백을 오만하게 거절하는 남자 오네긴은 나쁜남자이다.
[2013.07.02]
junno*** 님어떤식으로도 이해가 안 가는 캐릭터 '솔로르'! 나쁜 남자를 넘어 그냥 못된 남자! 니키아가 독사에 물려 죽어가는 순간까지도 외면하는데 이를 어떻게 납득할 수 있을까요?!
[2013.07.02]
yis9*** 님다 나빠서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요. 나쁜~사람!
[2013.07.02]
*** 님사랑가지고 장난치는 놈이 제일나빠!!!!
[2013.07.02]
suckmyk*** 님요즘 여러가지로 바쁘고 많은 일들로 혼란스럽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3.07.02]
taeky*** 님결론은 모두 나쁜 남자라는 거 ㅎ
[2013.07.01]
peyjp*** 님장난의 끔직한 결과
[2013.07.01]
wia0*** 님나쁜남자의 원조 오네긴 ㅎㅎ 꼭 보고 싶네요~
[2013.07.01]
psy0*** 님오네긴~오네긴~오네긴~ 나쁜사라암~~~!
[2013.07.01]
dkffjqqmflx*** 님아무래도 가장 나쁜 남자는 오네긴이 아닐까요? 이번 오네긴 공연 너무 기대됩니다 ^^
[2013.07.01]
soony8*** 님왜 나쁜남자들에게 여주인공들은 끌리는 걸까요? ㅎㅎ
[2013.07.01]
JIS70*** 님우리집 남자들보다 더 나쁜 남자... 오네긴... 이 공연 우리집 나쁜남자와 같이 보고 싶네요.
[2013.07.01]
*** 님오네긴 완젼 기다렸습니다~꼬옥 보고 싶어요 ~^^
[2013.07.01]
suimh*** 님나쁜남자 오네긴을 연기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나쁜 남자의 매력!!!
[2013.07.01]
mil*** 님이기적인 오네긴이 가장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2013.07.01]
sesda*** 님무신경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오네긴이 가장 나쁜 놈이 아닐까.. 발레 공연 기대되네요.
[2013.07.01]
seung0*** 님너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보고싶네요.
[2013.06.30]
aks*** 님다 나빠요
[2013.06.30]
onehand*** 님이번 공연 넘 기대 됩니다. 잼잇게 볼께요!!
[2013.06.30]
bb1*** 님지젤의 알브레히트..저 텍스트로만 봐도..정말 욕나오게 나쁜놈이네요..
[2013.06.30]
 1 | 2 | 3 | [total 1/3]
 
유니버설발레단 오네긴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공연일: 2013.07.06~201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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