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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3.07.02~2013.07.15
경품
7월 23일 (화) 오후 8시 - 3쌍 (1인 2매)
발표
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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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뮤지컬 <레미제라블> 속 나를 가슴 떨리게 하는 남자 캐릭터는?
 
 
1) 과거의 죄로 계속 추적을 당하지만 따뜻함과 카리스마를 지닌 주인공 - 장발장
 
247 (22.5%)
 
 
 
2) 법과 제도를 맹신하는 차갑고 냉혹한 경찰 - 자베르
 
263 (23.9%)
 
 
 
3) 혁명과 사랑 모두에 열정적인 귀족 청년 - 마리우스
 
208 (18.9%)
 
 
 
4)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이자 야망이 강한 혁명가 - 앙졸라
 
302 (27.5%)
 
 
 
5) 욕심 많고 천박하지만 생활력이 강한 여관 주인 - 떼나르디에
 
12 (1.1%)
 
 
 
6) 모두가 외면한 장발장에게 자비를 베푸는 주교 - 미리엘 주교
 
67 (6.1%)
 
 
 
 
pandora*** 님주인공 장발장이 제가 평소에 생각하던 이상형이에요. 레미제라블 속 나를 가슴 떨리게 한 단 한번의 남자 캐릭터에요. 장발장을 따뜻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가진 매력남으로 임명합니다
[2013.07.16]
kisu4*** 님저는 수줍음 많고 소심한 트리플 A형 성격이라서 그런지 리더 타입이 끌려요. 야망 많고 리더쉽있는 혁명가 앙졸라를 보면서 가슴 설레였어요.
[2013.07.16]
hhk5*** 님마리우스가 제일 멋지다고 생각해요. 귀족인 자신의 신분에 편히 살 수 있는 세상을 등지고, 민중들을 위해서 싸우는 혁명 청년의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ㅎㅎ
[2013.07.16]
ys1*** 님역시 주인공 장발장이 제일 멋진 것 같아요. 이 세상 누구보다도 가슴 따뜻한 자상함을 가진 동시에 카리스마까지 넘치는 이중적인 모습에서 매력을 팍팍 느꼈어요. 뮤지컬 보면서 눈이 하트로 뿅뿅 바뀐 답니다.^^
[2013.07.16]
naeto*** 님얼마전 영화를 보고 나서 자베르에게 연민이 생기더라구요. 그토록 차가운 사람이 있을까 했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사람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
[2013.07.15]
*** 님마리우스. 혁명을 위해 사랑을 포기할 수도 있는 정말 멋진 남자.. 물론 결과론적으로 혁명은 실패하고 사랑을 얻었지만, 마리우스의 행동을 보게되면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도, 동지들과의 우정과 혁명이라는 본인의 정의를 위해 앞장서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멋진 인물인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혼자 살아남은것에 자책하지만 이내 사랑하는 코젯을 위해 일어나는 모습... 모든 면에서 너무나 멋진 캐릭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리우스가 저의 가슴을 가장 떨리게하는 캐릭터입니다~^^
[2013.07.15]
*** 님레미제라블 뮤지컬 남자주인공중에서는 누구보다도 혁명의 지도자 앙졸라가 제 가슴을 떨리게했던것같습니다 ^^ 본인이 원하는 목표를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김우형배우님의 Do you hear the people sing이 귓가에 맴도는듯 하네요~ 기회가 된다면 플레이디비를 통해 한번 더 레미제라블을 만나보고싶습니다 ^^
[2013.07.15]
mill*** 님혁명가들의 지도자 마리우스! 선두에서 맞서싸우며 죽음까지 두려워하지 않는 그 모습이 너무나 용기있고 아름다워 보입니다.
[2013.07.15]
mkh1*** 님주인공 장발장을 끝까지 쫓는 자베르가 너무 멋있었습니다. 장발장에게 목숨을 구원받고 자신이 믿어온것이 흔들림에 괴로워 자살하는 장면은 정말 특히 문종원배우님이 너무 잘 소화하셔서 보면서 완전 푹빠졌습니다.
[2013.07.15]
*** 님레미제라블에서 장발장을 빼놓고 레미제라블을 논할 순 없겠죠. 그렇기때문에 역시 장발장이 최고가 아닌가라는 생각듭니다. 장발장을 보면서 인간에 대해서 알아갈수있어서 감동을 하게되고, 멋있다고 생각할 수 있게되는것 같습니다~^^
[2013.07.15]
mysel*** 님누가뭐래도...... 결국 장발장입니다!!! 이번에 정성화배우님 완전 몰입감&#52573;오!!!!
[2013.07.15]
hell*** 님자신의 신념에 모든 것을 바치는 남자인 앙졸라. 강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으면서 모든일을 추진해나가지만 아베쎄친구들을 대하는 마음은 부드러운 그런 남자지요 ㅎㅎ 일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이성의 가장 떨리는 모습 중 하나라는 설문을 본 적이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런면에서 역시 앙졸라가 제일 좋아용
[2013.07.15]
jhb2*** 님자베르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냉혹함.. 냉철함? 비록 그가 냉혹하다 할지라도 때로는 그런 정의가 필요하지 않을지~ 제가 러셀 크로우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왠지 자베르가 끌립니다! 가슴이 떨리네요! 아.. 보고 싶어라!ㅋ
[2013.07.15]
gogo*** 님역시 그래도 장발장의 매력은...
[2013.07.15]
joic*** 님네 그래요.. 모든 캐릭터가 다 매력남이지만 전 어쩔 수 없는 얼빠....라기보단 너무 달달하잖아요? 마리우스 벗어날 수 없어요♥
[2013.07.15]
yeov*** 님소설이나 영화에서는 보통 장발장에 감정 이입이 되다보니 자베르를 악역처럼 느끼기 쉬운데 누구보다 유능하고 충직한 경찰이라고 볼 수 있죠. 소설을 보면 범죄자인 부모님 때문에 감옥에서 태어난 것으로 묘사되어 있는데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경찰이 된 그가 장발장에 의해 자신의 신념이 무너지는 것을 느꼈을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 때문에 자살을 택하는 자베르가 저는 장발장만큼이나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나를 가슴떨리게 한 남자캐릭터는 자베르, 바로 그 입니다.
[2013.07.15]
sumin8*** 님앙졸라라는역할이.참힘들것같고..뭔가가슴아리게떨려요.ㅎㅎ 때론많은학생들을혁명가로써이끌어나가야하지만사랑을하고있는마리우스를보면서느끼는감정은순수한청년일것같은.그런내면을가진그저.한청년이라는것을알고본다면가슴이떨리네요
[2013.07.15]
*** 님자베르가 왠지 측은하면서도 정이 많이 가는 캐릭터인것 같아요. 원리 원칙대로 살아가면서 인정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것 같지만 그렇게 살아온 그의 삶이 안타까우면서도 이해가 갑니다. 극의 중반으로 갈수록 점점 그런 그에게 푹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마지막 강에 뛰어들때는 그에게 완전 몰입이 되어 눈물이 또르륵~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는 가슴 떨리는 남자 자베르입니다..
[2013.07.15]
*** 님법과 권위를 수호하는 경찰로서 죄를 미워하고 죄를 범한 이들에게는 일말의 자비심도 허용치 않는 자베르 경감. 영화를 통해 자비는 없고 오직 법만이 최고라는 자베르에게서 자신이 목숨만큼 소중하게 생각하는 진리가 있다는 점을 발견했어요. 진리가 더이상 진리가 아니었을 때 삶을 포기할만큼 나의 원칙이 있는가 생각해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는데, 카리스마 있는 그가 무대에서는 또 어떻게 살아숨쉬는지, 멋진 배우들이 함께 하는 뮤지컬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13.07.15]
splen*** 님뭐니뭐니 해도 장발장장이 최고인 것 같아요.. 카리스마 넘치는 노래들.. 장발장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저절로 박수가 나온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 떨려용.. 다시 꼭 보고 싶습니다.. 장발장~~
[2013.07.15]
aji*** 님주인공 장발장의 역할과 인물이 너무너무 멋있지만, 제 가슴을 떨리게 만든 캐릭터는 바로 앙졸라에요!!!^^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의 모습에 완전 ♥.♥반했답니다!^^*ㅎㅎ
[2013.07.15]
kwmc*** 님레미제라블 언제나 가슴떨리게 만드는 뮤지컬. 보면볼수록 점점 저는 자베르가 이해가가며 이상하게 자베르에게 빠지더라고요
[2013.07.15]
asaw*** 님처음에 자베르가 너무 나쁘다고 생각되었는데..보면볼수록 점점 끌리게되더라구요...원리원칙을 내세우면서도 한편으로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 자베르가 제일 멋진것같아요~~^^*
[2013.07.15]
*** 님법과 제도를 맹신하는 차갑고 냉혹한 경찰 자베르... 저의 마음에는 자베르가 가장 가슴 떨리게 하는 캐릭터인것 같습니다. 비록 법과 제도를 맹신하여 차갑고 냉혹하고, 많은 사람들을 공포로 몰지만, 장발장의 행동에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그를 보면서 강함속에 약함을 느끼게하는점이 저를 가슴 떨리게하네요. 냉혹했지만 마지막은 가장 인간다웠던 자베르! 그가 바로 최고의 남자캐릭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베르가 짱이에요!
[2013.07.15]
soow*** 님등장과 함께 가슴 떨리게 했던 앙졸라. 그가 죽을때 많은 눈물을 흘렸답니다.
[2013.07.15]
che*** 님공연을 여러차례 봤는데 볼 때 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바뀝니다..ㅠㅠ 매 공연 마다 눈에 들어오는 캐릭터가 달라요~ 고르기가 힘들지만, 늘 뛰어나게 멋졌던 앙졸라에 한표^^!!!!!
[2013.07.15]
milkr*** 님원칙을 중시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려하지만 결국엔 그도 사람이었죠. 냉철한 줄만 알았던 그가 자책감과 자괴감에 무너져 버리는 모습이 너무나 가슴아픕니다..감싸안아주고 싶어지는 마지막 그 모습에 한 표를 던집니다!
[2013.07.15]
sohe*** 님자베르요!!!!!!!!문종원배우님이 하시는 자베르 역은 진짜 최고입니다. 너무 두근거려서 심장이 아주 쫄깃해졌어요..자베르앓이는 계속 될듯하네요^^
[2013.07.15]
kari*** 님아무래도 자베르의 간지가 최고 .!
[2013.07.15]
*** 님자베르 정말 좋아하는 배역입니다. 저희 아버지같은 느낌이라서 그런걸까요. 옆에있으면 사람 피곤하게 하는 매력없는 절대적인 선을 따라 인생을 사는 사람. 그런사람은 먼 발치에서 떨어져서 봐야 연민과 슬픔이 함께 느껴지는것 같아요. 가족이나 주변인이라면 힘들겠지만, 사회에서는 가장 필요하고, 보기힘든 소중한 보석같은 사람이 아닐까요.
[2013.07.15]
*** 님영화보다 훨씬 대사 전달과 감정이입이 잘됐던 자베르.. 융통성 없고... 장발장을 끝까지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것이 정말 맘에 안들었지만 자기 책임과 본분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끝내 모든걸 잃은... 자베르에 한표....
[2013.07.15]
lydia*** 님미리엘 주교가 없었다면 장발장도 없었을겁니다. 사람을 외면으로만 평가하지 않고 또 실수까지도 따뜻하게 안아주는 미리엘 주교에게 한표를^^
[2013.07.15]
tnwjd*** 님아.... 레미제라블을 보러갈 때는 장발장과 자베르에 홀려서 보러 갔다가.. 마리우스에 푹 빠져서 돌아왔던 그 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부드러운 그 미소와, 매력에 흠뻑, 비록 성공하지 못한 혁명이지만, 혁명과 사랑 모두 놓치지 않은 마리우스야 말로 진정한 위너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리고.....보너스로 커튼콜때 촉촉하시던 그 시선은... 정말.. 최고십니다!
[2013.07.15]
stunn*** 님차가운 심장을 지닌. 법을 너무 러블리하는 자베르는 좀처럼 보기 힘든 캐릭터이다. 언제나 그렇듯 쉽게 접할 수 없는 캐릭터에 마음이 더 간다.
[2013.07.15]
sho*** 님장발장, 자베르, 마리우스, 앙졸라.....모두 제 가슴을 뛰게 만들지만....[레미제라블]을 보면...작은 체구의 에포닌이 제일 제 가슴을 뛰게 만들어요...전 여잔데 말이죠....왜때문일까요?? 짝사랑하는 그녀에게 빙의되는 걸까요?? ㅠ.ㅠ
[2013.07.15]
donjoy*** 님장발장이 짱발장
[2013.07.15]
hogwa*** 님저는 마리우스에 한표! 워낙 강하고 개성있는 남자캐릭터가 많아서 마리우스는 그저 잘생긴 귀족 청년으로만 보일수도 있지만, 혁명의 시대에 비교적 안정적인 집안에서 성장한 마리우스가 갖고 있는 올바른 시대정신과 자신의 젊음과 목숨까지도 기꺼이 조국의 혁명에 바치는 열정적인 멋진 청년이죠. 제가 바라는 청년상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라 나를 가슴떨리게 합니다!
[2013.07.15]
amiti*** 님역시 앙졸라가 아닐까요? 카리스마 넘치는 혁명가... 시민들은 본인들을 외면했어도, 본인들은 시민들을 외면하지않고, 끝까지 죽음으로써 혁명을 외치는... 죽더라도 혁명의 불씨는 남기고 장렬히 죽음을 맞이하는 그 모습을 보면서 같은 남자로써 가슴 뜨거운 무언가를 느끼게 됩니다. 동시에 지금의 저를 생각하면서 부끄러운 감정을 받기도 했네요..^^ 불의에 굴복하지않고 죽음으로써 정의를 지켜려는 앙졸라의 카리스마와 혁명에 대한 그 열정이 저를 가슴 떨리게하네요. 그 진하고 깊은 가슴 떨림을 꼭 느껴보고 싶습니다.
[2013.07.15]
msk0*** 님첫 시발점을 만들어준 미리엘 주교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이 분이 자비를 안베풀었다면 지금의 장발장은 없겠죠?..ㅎㅎ
[2013.07.15]
BAI*** 님가장 탐 나는 배역 중 하나! 자신이 철저하게 믿고 있던 것이 깨졌을 때... 그는 자살을 선택했다. 그는 변한 듯 하면서 변하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복잡미묘한 캐릭터인 자베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2013.07.14]
km9zz*** 님자신의 신념과 싸우는 자베르. 가장 냉혹했지만 가장 슬픈 캐릭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공연일이 제 생일이네요. 생일에 멋진 작품 감상하며 자베르의 그 고뇌어린 노래를 듣고싶어요.
[2013.07.14]
minarilo*** 님크으~~~ 이거 이렇게 어려운 설문이!! 그래도 저는 대쪽같이 대의를 위해 싸우는 앙졸라가 그렇게 멋져보이더라구요 ♥_♥
[2013.07.14]
rlekf*** 님차가울 수밖에 없던 그 자베르. 장발장을 위한 극이라고 생각할 수있지만 저는 왠지 자베르에게 끌리더라고요 나의 가슴을 마구마구 떨리게 했던 그 자베르를 응원합니다
[2013.07.14]
100*** 님모두가 장발장에 주목할 때 저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봤어요~ 저는 레미제라블 속에서 자베르 라는 인물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사람들은 자베르를 보고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일인이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본 자베르는 자신의 직업때문에 어쩔 수 없이 냉혈인이 되어야만 했던 어쩜 가장 비운의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겉으로는 냉혈인인지라도 가슴속에는 인정 많은 가슴따뜻한 사람인거 같네요~ 그래서 저에게 자베르라는 인물은 나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남자캐릭입니다~^^
[2013.07.14]
clen*** 님역시 장발장이죠!! 빵을 훔치고 달아난 도둑이자, 후에는 도둑과는 정반대의 삶을 산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통해 상류층들이 자신들의 권위와 신분을 이용해 약자들을 짓밟아왔던 것을 그대로 그들에게 돌려줘 무릎 꿇게 한 장발장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고 통쾌하게 느껴졌어요, 그런 따뜻함과 카리스마를 지닌 이 주인공이야말로 제게 가슴떨리는 캐릭터가 아니었나 싶어요.
[2013.07.14]
21cp*** 님순수한 열정의 마리우스! 제마음을 떨리게하네요
[2013.07.14]
idpeaceb2*** 님역시 앙졸라!!!!! 비록 비중은 적지만 가장 눈에 띄고 정의롭고 죽을때도 가장 멋있다...이런느낌?
[2013.07.14]
toc*** 님자베르 경감님!! 제복을 차려입은 모습과 절도있고 품위있는 말투, 그리고 자신이 걸어온 길에 대해 냉혹한 경찰이자 마음을 가진 인간으로서의 갈등을 보여주는 'Stars'를 부르는 모습까지 하나같이 제 가슴을 떨리게 합니다ㅠㅠㅠㅠ 진중하고 낮은 목소리에서부터 잔혹한 결단과 인간적인 고뇌를 하는 모습까지, 자베르 경감님은 너무 멋진 캐릭터예요!
[2013.07.14]
scr*** 님뭐니뭐니해도 혁명의 리더 앙졸라스! 냉철한면서 결연한 그가 참 좋습니다~
[2013.07.14]
polg*** 님마리우스.....딱 봤을때 젊은 20대의 순진무구함과 그 열정이 묻어나오는 캐릭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순수하게 정제된 채로 있기도 상당히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희소적인 존재이니만큼 매력적이었습니다.
[2013.07.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total 1/10]
 
레미제라블
장소: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공연일: 2013.04.06~201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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