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 리플리플
  • 배우와의 만남
  • 설문이벤트
  • 퀴즈이벤트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설문 이벤트

기간
2014.01.28~2014.02.16
경품
유니버설발레단 2014 캘린더 + 30주년 기념 티셔츠 - 5명
발표
2014.02.18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1. 유니버설발레단 30년 역사를 가장 아름답게 빛낸 최고의 작품을 선정해 주세요! (선정 이유 댓글 달기 필수)
 
라 바야데르
(La Bayadere)
지젤
(Giselle)
백조의 호수
(Swan Lake)
돈키호테
(Don Quixote)
잠자는 숲속의 미녀
(The Sleeping Beauty)
심청
(Shim Chung - A Legend from the Far East)
오네긴
(Onegin)
춘향
(The Love of Chunhyang)
케네스 맥밀란의 로미오와 줄리엣
(Kenneth MacMillan’s Romeo & Juliet)
인더미들, 썸왓엘리베이티드
(In the Middle, Somewhat Elevated)
두엔데
(Duende)
프티트 모르
(Petite Mort)
젝스 텐체
(Sechs Tanze)
마이너스 7
(Minus 7)
블랙 케이크
(Black Cake)
호두까기인형
(The Nutcracker)
발레뮤지컬 심청
(Ballet Musical Shim Chung)
 
 
 
 
kimen*** 님저는 뭐니뭐니해도 연말 최고의 가족 발레극 호두까기 인형이 아닌가 싶네요. 다른 작품들은 작품성과 아름다움이 있고 호두까기인형은 대중성이 있고 하네요^^ 한국의 대표적인 유니버설발레단 ..결혼 전 부터 봐왔는데 벌써 저는 애가 셋입니다. ㅎㅎ여기서 한마디.. 저희 딸이 7살때 호두'까기 인형 1막 끝나고 뭐라고 했는줄아세요? "엄마 또 틀어주세요!" 눈오는 씬의 발레는 감동이였답니다.
[2014.02.19]
ctk1*** 님심청이요.한국 최초 창작발레이기도 하고 색동무늬들어간 한국미 돋보이는 의상도 좋고요.음악도 좋고 도전에 성공함에 한표♡
[2014.02.16]
*** 님저 개인적으로는 <지젤>이 최고였어요! 우아함과 슬픔, 감동. 모든 감정이 공존하는 <지젤> 꼭 다시 한 번 보고싶네요ㅜㅜ
[2014.02.16]
jungso0*** 님[백조의 호수]화사한 발레복을 입고 하늘하늘한 몸짓으로 백조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다른 무엇보다 만만치 않은 현실에서 벗어나 그동안 잊고 있었던 동화의 나라에서 함께 하는 듯한 느낌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유니버셜 발레단 30주년.......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처럼 그동안 강산이 바뀌어도 3번은 더 바뀌었을 만큼의 세월이 흘렀으면서도 언제나 우리들에게 곱고 맑은 꿈을 심어주는 유니버셜발레단을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바람으로.......
[2014.02.16]
kissmill2*** 님아름답게 기억되었던 동화의 장면들을 떠올리게 했던 호두까기인형을 추천합니다!
[2014.02.16]
*** 님돈키호테 너무 재미있었어요~
[2014.02.16]
white*** 님많은 작품들이 제각각의 아름다움이 있고 의미가 있는 법이지만, 그 중에서도 심청은 그 의미가 저한테도 발레단한테도 남다를 것이라 생각되요. 우리의 아름다움을 서양의 발레에 반영하여 더한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었다는 것에 감동은 더하죠. 오직 유니버설발레단에게서만 느낄수있었던 떨림을 경험할수 있게 하였으니 저에게 유니버설발레단의 최고의 무대는 심청을 꼽고 싶어요!
[2014.02.16]
with*** 님백조의 호수~ 아름다운 음악에 발레리나와 발레리노의 애절한 사랑을 표현하는 모습과 백조들의 군무는 봐도 봐도 정말 아름답고 멋진 무대입니다. 절정에서는 진짜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2014.02.16]
tnrdmswk*** 님무대가 너무 아름다워 마치 꿈을 꾸는 듯 했어요. 끝나고 난 후 그 아쉬움이란....
[2014.02.15]
kykim*** 님제가 선정한 최고의 무대는 '심청'입니다. 화려한 의상과 단원들의 완벽한 발레 실력은 물론, 포스터의 세계가 인정한 무대라는 문구가 드러내듯 지구촌 시대에서 한국의 세계화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냈다는 점(한국에서 발레를 역수출하게 만들었죠), 전통과 현대의 자연스러운 조화와 그에 걸맞는 대담한 연출이 돋보였다는 점(발레리노들의 군무와 인당수의 연출 효과는 상연 전부터 입소문을 탔죠)이 심청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만약 재상연 한다면 다시 한 번 가볼 의향이 있는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014.02.15]
kykim*** 님유니버셜 발레단은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을 뛰게 만들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행복하고 감동을 주는 무대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유니버셜 발레단이 이렇게나 많은 공연을 했으며 그 중 제가 본 작품이 몇 작품 되지 않는다는 게 그저 아쉬울 따름입니다.
[2014.02.15]
*** 님너무 아름다운 무대가 좋았어요 백조의호수!
[2014.02.15]
*** 님백조의 호수 너무 아름다워요...
[2014.02.15]
kimyh3*** 님뭐니뭐니해도 백조의호수가 아닐까요... 발레 하면 떠오르는 백조의호수. 그 아름다운 슬픔의 선율. 영화 블랙스완을 보면서 백조의 호수가 대비되는 장면 하나 하나들이 많이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흑조로도 표현할 수 없었던 백조의 호수.. 역사에 길이남을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4.02.15]
5*** 님화려한 안무와 의상이 인상적인 <라 바야데르>가 최고의 작품인 것 같아요.
[2014.02.15]
jayh*** 님클래식 발레 호두까기 인형, 라 바야데르, 지젤, 백조의 호수, 돈키호테부터 드라마 발레 오네긴, 창작 발레 심청, 그리고 춘향, 유니버셜발레단의 실험정신이 돋보이면서 발레 팬들을 위해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모던 발레 인더미들 썸왓엘리베이티드,두엔데,프티트 모르 등 여기에서 하나를 고르라니 정말 너무 힘드네요..
[2014.02.14]
jayh*** 님그래도 굳이 꼭 골라야만 한다면 전 라 바야데르를 고르고 싶어요 유니버셜 발레단하면 화려한 군무를 빼 놓을 수 없는데 라 바야데르에서 망령들의 왕국 군무를 보고 정말 그 감동이란.....항상 좋은 공연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2014.02.14]
ckj6*** 님라 바야데르, 오네긴, 로미오와 줄리엣, 잠자는 숲속의 미녀, 심청.. 정말 뽑고 싶은 작품이 한두 개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숨을 멈추고 손에 땀을 쥔 채로 보았던 최고의 작품 <두엔데>를 꼽고 싶습니다. 한 장면 한 장면 작품사진으로 간직하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안무와 최고의 무용수들의 완벽에 가까운 표현은 단순한 감동이라는 말로는 다 형용할 수 없었어요. 갈라 프로그램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2014.02.14]
hjy8*** 님생애 처음으로 본 공연이 이 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라는 공연이었습니다. 맨 처음으로 당첨되서 동생과 함께 보게 되었는데 너무나 환상적이고 멋있더라고요.. 특히나 그날이 크리스마스였는데 눈까지 오는데다가 <호두까기인형>의 아름다운 모습들때문에 완전 좋은 하루를 보냈어요.!!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이지만 다시한번 그 공연을 봐서 어린시절의 동심으로 돌아가면 좋겠어요!! 너무나 항상 좋은 공연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4.02.14]
rainbi*** 님작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보았는데 정말 모두 함께 볼 수 있는 즐거운 공연이었어요 ㅎ
[2014.02.14]
anjal*** 님너무나 서정적이었던... 오네긴... 정말 다시 보고싶습니다.
[2014.02.13]
bjud*** 님다시 보아도 또 보고싶은 작품은 단연 백조의 호수입니다.
[2014.02.13]
bjud*** 님모든 작품이 다 아름답지만 역시 발레는 백조의 호수이지요. 유니버설 발레단의 창단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아름다운 작품으로 모든이들을 기브게 해 주세요 ^^
[2014.02.13]
ical*** 님단언컨데ㅎㅎ 전 <심청>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세계적인 수준의 발레단들의 특징이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안무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인데, 그런 의미에서 <심청>은 유니버설발레단이 자신있게 내세울수 있는 고유한 레파토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20년 넘게 꾸준히 무대에 올리면서 정성스레 다듬어 왔다는 점은 오늘날 공연되는 클래식 걸작 발레들이 걸어온 길과 같기에 참으로 바람직한 행보라고 생각합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창단 30주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4.02.13]
korexpr*** 님다른 작품들도 물론 멋지지만, 라 바야데르를 봤을때의 그 느낌은 세월이 지나도 지울수 없어요...
[2014.02.13]
fiaa0*** 님최고의 감성 발레 '지젤' ! 발레 공연을 보며 마음아프고 눈물이 날 것같은 공연은 지젤이 유일한 것 같습니다.. 정말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지젤! 너무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2014.02.13]
*** 님호두까기~인형 정말 최고의 작품....
[2014.02.13]
dlalsk*** 님라바야데르를봤을때발레리나들의감정연기가제영혼안에하나하나와닿았었습니다!
[2014.02.12]
bookho*** 님호두까기인형의 여운이 남겨져 있습니다. 다시 보고파요.
[2014.02.12]
*** 님다 훌륭한 공연이였으므로 개인적인 취향으로 지젤에 한표 던집니다 ~! 언제나 마음을 울렁거리게 하는 지젤♡
[2014.02.12]
gmldus0*** 님크리스마스때 본 호두까기인형 아직도 잊을 수 없네요~ 정말 최고의 작품이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에 시간이었어요^^
[2014.02.12]
pumpkinp*** 님민간발레단이라하나 최고라 여깁니다. 특히 심청은 최고작이라 꼽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2014.02.12]
kkabe*** 님춘향, 정말 색다른 춘향이었어요. 발레로 만나니 더 우아하고 낭만적이었던 춘향. 최고의 작품이예요~!
[2014.02.12]
lov2lov*** 님백조의 호수 투표했습니다 !
[2014.02.12]
mariin*** 님유니버설 발레단의 최고 작품을 선정하기란 쉽지가 않을 정도로 많은 작품들이 관객들의 가슴에 아직도 남이 있습니다. 저또한 유니버설 발레단의 창단 공연때 부터 관람 했던 사람이구요. 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그래도 지금의 유비씨를 있게 한 것은 바로 '심청'이라고 생각합니다. 발레의 불모지에 한국 최초의 민간발레단이라는 파격적인 시도를 한것도 모자라 한국적 발레를 외국에 알리는데 앞장섰던 유비씨는 한국 발레의 지존 입니다. 저는 심청 초연도 보았던 사람으로서 아직도 유비씨 하면 심청이 떠오릅니다.
[2014.02.11]
joke2*** 님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호두까기 인형을 봤었는데 말 그대로 동화 속 세상이 눈 앞에 펼쳐지더군요 ^^ 저는 성인이지만 옆에 어린이들이 이야기 전개에 따라 울었다가 웃었다가 하는 반응에 덩달이 설레고 들떴었어요. 한 해의 막바지에 자리잡은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동화로 가족부터 연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구성원의 관객층을 모두 행복하게 만들어주었던 호두까기 인형이 가장 유니버셜 발레단 역사 속에서 빛나지 않았을까 싶네요... ^^
[2014.02.11]
*** 님호두까끼 인형을 3년 연속 본적이 있었습니다. 매년 보아도 새롭고 아름다웠습니다. 앞자리에 문단장님이 안으신적도 있어서 싸인도 받았던 기억, 문단장님의 단원들에 대한 박수는 어느 관객보다 힘찼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올해도 꼬옥 보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2014.02.11]
as*** 님백조의 호수라고 생각합니다 ^0^ 고교시절 학교선생님이 자료조사 까지 해가면서 보여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2014.02.11]
dais*** 님지인의 소개로 처음 유니버셜 발레단 공연을 접하게 됐어요. 제가 발레에 지식이 부족한 탓인지 별 기대없이 갔는데... 들어갈때와 나올때의 느낌이 뭐랄까.... 몇시간안에 너무 많은걸 느끼고 체험해서 내가 달라져 있는것만 같은.... 음... 뭔가 붕떠있는 구름위에 있는 듯 좀 황홀한 공연이였어요 ^^ 이번 스페셜 갈라도 넘 기대되요~! 화이팅하세요!!
[2014.02.11]
skdus*** 님창작 발레 심청도 좋고 블랙 케이크도 너무 잘봤어요. 특히 블랙 케이크는 형식이 파격적이었죠.조용히 마임만으로 표현할 것 같은고전 발레를 뛰어넘은거 같았어요. 유쾌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작품은 케네스 맥밀란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꼽겠습니다. 의상이나 무대도 클래식 하고 흥겨운 파티 분위기도 살아있구요. 유니버설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직접 희극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죠. 원래 로미오와 줄리엣도 극 이잖아요. 원작의 극적인 느낌이 살아있는건 역시 유니버설 로미오와 줄리엣이죠.
[2014.02.11]
0*** 님유니버설발레단과 저는 발레감상 나이 동갑이예요. 발레를 처음 알게 해 준 유니버설 발레. 그의 작품 '지젤'은 가장 좋아할 수밖에 없죠. 너무나 아름다운 윌리들의 환상적인 춤과 아당의 너무나 아름다운 음악의 조화.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작품. 그 이후 지젤 공연은 한 번도 빼지 않고 공연할 때마다 꼭 감상하고 있어요. 참으로 친한 친구가 된 거지요. 지젤 공연을 처음 봤던 1985년 원년부터 저는 다른 작품보다 지젤에 푹 빠져 살고 있어요.
[2014.02.11]
lar*** 님아름다운 발레 공연의 대표작 백조의 호수 기대합니다
[2014.02.11]
zero6*** 님꼭 보고싶네요~^^
[2014.02.10]
inrai*** 님이유는 호두까기 인형의 곡들이 가장 익숙하고 밝은 곡들이 많아서에요.
[2014.02.10]
lege*** 님개인적으로 지젤에 한표를~!!
[2014.02.10]
kkkk12*** 님꼭 보고 싶은 공연입니다! 프로그램보니 정말 알찬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2014.02.10]
bluehig*** 님유니버설 발레단 하면 유명한 작품이 많지만 그래도 <호두까기 인형>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작품예요.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공연 목록에 빠짐없이 올라 동심과 환상,추억으로 안내하니까요.
[2014.02.10]
*** 님[돈키호테]그동안 봐왔던 발레공연과는 조금 다른 독특한 매력을 지닌 작품이며, 발레에서 찾기 힘든 '경쾌함'과 '발랄함'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2014.02.10]
luci*** 님라 바야데르 입니다!!! 라 바야데르,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정말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이국적인 풍경, 화려한 의상과 무대장치, 그리고 승려, 공주, 장군의 삼각 러브스토리까지 비장미가 넘치는, 정말 정말 아름다운 작품이었습니다. 처음 눈물을 흘리게 만든 공연이었고, 제 삶을 바꿨다고 할 수 있습니다. 면접 때 항상 라 바야데르 발레 이야기를 해요.
[2014.02.10]
jikij*** 님호두까기 인형에 한 표 던져요. 울 아이들에게 발레에 대한 환상을 심어준 작품이기에...^^
[2014.02.10]
 1 | 2 | 3 | 4 | [total 1/4]
 
유니버설발레단 30주년 스페셜 갈라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공연일: 2014.02.21~2014.02.23
Poll 이벤트
 
[설문] 연극 <묵적지수>..
[설문] 연극 < 명왕성에..
[설문] 가장 취향 저격..
[설문] 연극 <7번국도>..
[설문] 관객들이 뽑은 ..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