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 리플리플
  • 배우와의 만남
  • 설문이벤트
  • 퀴즈이벤트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배우와의 만남
  제목 : [배우와의 만남] <김종욱 찾기> 생각만해도 아련돋는 첫사랑의 추억을 남겨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104)
 
 
cbvl*** 님풋풋한 중3때 같은 반 남자애가 떠오르네요. 유달리 비누향기가 아련하던 장난기 많은 그 애는 저랑 성격도,취미,심지어 좋아하는 노래까지도 비슷했어요~ 장난스럽게 다가서다가 어느새 이성으로서 좋아하는 걸 발견했지만 고백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첫사랑을 보낼 수 밖에 없었네요. 지금도 연락은 닿지만 먼 발치에서만 지켜보고 있는 전 아직도 작은 말 한마디에 콩닥콩닥 설레기만 합니다. 여름날의 시원한 음료수처럼 아련하고 상큼하고 설레는 나의 첫사랑... 김종욱 찾기의 느낌 그대로라서 꼭보고싶네요! ^_^
[2012.06.19]
ehtig*** 님첫사랑...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에요^^ 생각하면 행복하고, 웃음이 나면서도... 그보다 더 아프고 슬픈 사람이에요... 같이 호주로 워킹가자고까지 했었는데... 제가 한순간의 그 손을 놓쳤어요.. 너무도 꿈꿔왔던 일 앞에서 앞뒤 재보지도 않고 제 생각만 했거든요... 너무 미안해서... 미안하다고도 못해요.. 그냥 추억님으로 제 가슴속에 묻어두고... 저 혼자 추억하고 있어요... 지금쯤 호주 어딘가에 있을 추억님이 너무 그립네요...
[2012.06.18]
jeey0*** 님첫사랑이라~ 수능때 공부했었던 학원 친구였는데... 처음에는 친구같아서 매일 장난도 치고 수능공부도 같이 했던 친구였어요. 처음에는 정말 친구라서 설레는게 당연하다고 느꼈는데..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지내다보니 그 설레임이 친구라서가 아니라 좋아하는 마음에서 설레이었던 거더라구요. 수능의 바쁜날들을 지나고 보니 그 친구는 원하는 학교에 가고 저는... 모 으악 망쳐서 헤어지게 되었네요~^^ 지금 그때 그 시간으로 가서 그때의 맘을 이야기 한다면 제가 조금은 편할까요?
[2012.06.18]
ree*** 님제 첫사랑은 바로 얼마 전인데요. 전 대학 신입생인데 같은 동기를 좋아했어요.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어느새 자꾸 제가 그 애를 보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 애는 제 친구를 좋아하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슬프지만 그래서 지금 마음을 정리 중이예요. 김종욱찾기를 보면 가슴 설레는 그 기분이 딱 제 마음이었습니다..^^
[2012.06.18]
*** 님영어도 못하면서 영국학교에 막 진학했던 시절, 락커에서 물건을 꺼내다 왈칵 눈물이 치솟아서 얼굴을 묻고 엉엉 울고 있는데, 문득 인기척이 들어 보니 옆에서 저랑 똑같이 락커 속에 얼굴을 들이밀고 울던 그 분이 떠오르네요ㅋㅋ 처음에는 빵 터져서 "뭐하는 거야?" 했더니 "그냥.... 여기 락커 안은 시원하네~" 하고 웃고 가버렸던 그 아이ㅋㅋㅋ 그 다음날부터 제 옆에서 "서울은 25도, 부산은 27도, 대구엔 비가 온대~"라며 서툴게 한국날씨를 읊어주던 바로 그 분! 생각나네요^^
[2012.06.18]
suckmyk*** 님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2.06.18]
dbfnnv*** 님김종욱 찾기라는 뮤지컬자체가 너무도 가슴 설레이게하는 첫사랑의 느낌과 많이 닮아있는거 같아요, 뮤지컬 노래도 그렇고 김종욱 송 노래처럼 처음으로 첫눈에 반해버렸었는데.. 눈앞에 서있는 그사람을 보고 아.. 첫눈에 반할수 있다는게 이런 순간이군아 그러면서도 뮤지컬처럼 아니야 그냥 모른척해야된다며 스스로를 탓하는 .. 제 첫사랑은 뮤지컬 스토리와 너무 흡사해요~
[2012.06.18]
skqlwjd*** 님아직은 철 없던 시절, 사랑이라고 말 하기엔 수줍었던 그 시절. 저는 사랑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지켜만 봤는지, 왜 표현하지 못했는지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고 해도 전 또다시 바라만 봤을 것 같네요. 그만큼 순수했고 어쩔 줄 몰라 얼굴만 봐도 좋고 어쩌다 조금이라도 스쳐도 그 순간을 하루동안 잊을 수 없어 기분이 좋았던, 그 사람이 한번만 웃어줘도 괜히 가슴이 떨려 친구들을 붙잡고 난리를 쳤던 그 시절. 고등학생 시절의 풋풋한 첫사랑이 가끔 생각이 나네요.
[2012.06.18]
yooli*** 님20살 대학생 때 소개팅 으로 만난 친구입니다. 키도 크고 외모도 귀여워 한눈에 반했지만 서로 오해가 있어 사귀지는 못했습니다. 그 친구를 10년 만에 친구 결혼식에서 다시 보게 됐습니다. 그 친구는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멋있더군요 하지만 전 인사 외에는 아무런 대화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김종욱 찾기 뮤지컬을 보고 용기 내어고백해 보고 싶습니다.
[2012.06.18]
mini98901*** 님첫사랑 느낌이 나는 배우시네요 뽀얀 피부! 수줍은 듯한 눈빛! 제 첫사랑은 산적 닮은 과선배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양다리에 부잣집 외동아들이라 배포만 컸던ㅋ 짝사랑이어서 다행이었다싶어요~ 실제로 직접ㅋ 사귄 사람은 29에 고백받은 교회친구인데 지금은 남편이에요 첫연애 4년 그리고 결혼 3년차~추억 속 인물이 한 명이지만 그래서 사랑에 좀더 적극적이고 솔직할 수 있어서 좋아요ㅋ 물론 신랑이 친구들이 인정하는 연애기술 만랩의 사나이라 가능한 것 같기도 하구요^^
[2012.06.18]
so*** 님원준씨 오랫만이에요.^^ 러브 인 카푸치노 이후 이번엔 김종욱 찾기로 돌아오셨군요. 우와.. 원준씨의 달라진 노래실력과 연기력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저의 첫사랑은.. 제가 중2 때 만났던 교회오빠..였어요. 흔하디 흔한 교회오빠 느낌과는 달리 얼굴 하얗고 안경 쓰고 흰 티에 검은 기지바지가 트레이드 마크였던 춤도 참 잘 추는 그 오빠를 3년 내내 짝사랑했었다능...ㅎㅎ 결국 오빠가 대학생이 되면서 한낱 고딩이었던 저는 아웃 오브 안중이 되었지만 그래도 좋았던 첫사랑의 추억입니다.
[2012.06.18]
son*** 님오호~ 김종욱을 열연했던 분들 모두 유명한 사람이 되었지요. 최원준님도 멋진 공연해주시고 앞으로 더 멋진 배우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2.06.18]
lovel*** 님흔하디 흔한 교회오빠를 사춘기 시작무렵에 좋아해서 많이 마음아파하던게 생각나네요. 그 분은 다른 교회언니를 좋아햇는데... 지금 돌아보니 작고 통통하고 영민하지 못한 어린 아이의 평범한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었지만... 인터넷을 통해 접한 사진으로는 완전 아저씨가 다 되었던데... 궁금하네요.
[2012.06.18]
dana*** 님와~도련님 최원준 님이시네요 요즘 뭐하시나 넘 궁금했는데~공연하시는군요~그것도 제가 젤루 좋아하는 김종욱찾기 넘 잘어울리실겁니다~기대되고 넘 뵙고 싶네요~ 음 첫사랑의 추억이랄것도 없는 메마른 사막같은 연애사 이제 그만 끝내고 싶내요 ㅋㅋ 학창시절 선배 오빠를 좋아했던 정도~ㅋㅋ올해는 증말 사랑이란걸 해보고 싶습니다~
[2012.06.18]
violet*** 님6/16 강동호 배우님의 김종욱 찾기 관람하고 왔습니댜~! 멀티분의 활약으로 쉴새 없이 웃으며 감동받으며 넘넘 재밋게 잘 보고왔어효~ 최원준 배우님의 김종욱 찾기는 또 어떤 모습일지 참 궁금하네효+_+/// 풋풋햇던 첫사랑이 생각나는 뮤지컬~ 죠은 공연 감사드립니댜^ㅡ^*
[2012.06.18]
*** 님고등학교때 같은 동아리에 있던 그애가 생각나네요 집이 틀린데도 불구하고 일찍 일어나서 그애 집앞에 기다리다가 나오는거 보고 골목길에서 우연히 만난것처럼해서 학교를 같이 등교를 했던 순수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지금은 결혼해서 잘산다고 듣고 있는데 김종욱찾기를 보면서 다시 생각에 잠기고 싶네요^^
[2012.06.18]
22317*** 님소소한첫사랑 초2때부터였떤것같아요~ 집앞 슈퍼집 아들이었는데 같은 학교도 다니고 어느날 부터 계속 관심가지게되고 궁금하더군요, 그아이가 교통나고 났을때는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ㅠㅠ 다행히 많이 안다쳐지만 어느순간 그슈퍼가 이사가면서 행방을 아수 없더라구요 ㅠㅠ 15년이 지난후 싸이월드로 찾았봤는데 군대갔더군요~ 한번 연락해보려합니당!! 그아이가 절기억할까요?
[2012.06.18]
ohjin*** 님 선배는 올해 초, 군에 입대했어요. 입대 전에 가진 술자리에서 저는 속상한 마음에 술을 많이 마셨어요. 지켜보던 선배가 그만 마시라며 제 팔을 붙잡는데, 그 손을 또 보고 있자니 울음이 터지더라구요. 많이 울었어요, 그 날. 선배는 눈치 챘을까요? 그래서... 그래서 아직도 제게만 연락이 없는 걸까요? 지금도 문득문득 선배가 떠올라요. 스무 살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누군가를 간절하게 바랐던 것 같아요. 제 첫사랑, 부디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어요.
[2012.06.17]
ohjin*** 님잘 들르지도 않던 학과실과 실습실을 자주 들락거리며 선배에게 인사했어요. 괜히 장난도 걸고, 선배 손이 자꾸 보고 싶어서 별 걸 다 급한 것처럼 선배 손에 메모해주곤 했어요. 그렇게 선배와 가까워지면서 제 마음은 갈수록... 불편해지더라구요.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거든요. 고백했다가 도리어 사이가 멀어질 경우를 생각하니까, 날이 갈수록 슬퍼지더군요.
[2012.06.17]
ohjin*** 님 손이 참 컸어요. 그 사람. 계단에서 넘어질 뻔한 저를 그 커다란 손으로 붙잡아줬어요. 감사하다는 말을 하기도 전에 그는 제 머리를 쓰다듬고 지나갔어요. 어찌나 부끄럽던지. 더해서, 마음이 왠지 모를 설렘으로 가득 차 너무나 간지러웠죠. 집에 도착할 때까지 그를 떠올리다가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었더니, 팔 언저리에 든 멍이 보였어요. 그가 붙잡은 자리였죠. 멍을 만지작거리고 있자니 웃음이 터져 나오더라고요. 행복했어요. 작년 봄, 그 선배 덕분에요.
[2012.06.17]
wizard*** 님대학생때 짝사랑했던 오빠가 최근에 결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참 먹먹해졌어요. 그땐 정말 눈에 넣어도 안아플만큼. 좋아하는 이유도 까먹을 정도로 좋아했었는데 막상 고백은 못했었거든요. 그 이후로 줄곧 다른 사람이 잘 눈에 들어오지 않네요. 김종욱 찾기로 다시금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뜨고 싶어요.
[2012.06.17]
wldhe*** 님초등학교때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때는 소심해서 말도 못해보고 짝사랑으로 그애를 고등학교때까지 좋아햇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왜 말도 못 꺼내봤는지 정말 후회되네요 그냥 말이라도 해볼걸 그랬습니다
[2012.06.16]
zxk*** 님고등학교때 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마주치던 고등학생 오빠가 있었는데 이름도 모르고 다니는 학교도 몰랐지만 3개월동안 혼자 마음 졸여가며 좋아하던 때가 있었어요. 나중에 이름이라도 물어볼까, 어느 학교 다니는지 물어볼까, 마음먹고 있었는데 그때부터 나타나지 않더라구요. 그날 이후 정말 버스타러 가는 그 버스정류장이 어찌나 텅텅 비어보이던지. 차라리 그 분의 이름과 학교를 몰라서 더 애틋하고 기억에 남는 첫사랑이었던 것 같네요.
[2012.06.16]
whatl*** 님모든 사랑은 슬프게 끝이난다. 하지만 모든 추억은 아름답다. 다행히도 행복했던 기억은 슬픈 기억보다 오래가기 때문이다. 순수하고 행복하기만 했던 첫사랑의 기억 ... 만약 다시만나게 된다면 웃으며 반갑게 만나고 싶다!!!
[2012.06.16]
*** 님대학시절 경험했던 첫사랑, 많고 많았던 술자리, 술먹는게 싫어 참여하기 싫은 자리였는데 그럴때면 항상 하루전에 '누나술은 내가 다먹을테니까 걱정말고 꼭 나와'라고 전화하던 아이. 잠깐 입원했던 나에게 매일 찾아와 옆을 지켜주며 걱정해주었었는데..누구보다 튼튼한 제가 세상에서 제일 약한줄 알고 손에 뭐하나 들고 있는 것도 싫어하며 뺏어가곤 했었죠..항상 제 옆에 있었기에 잘 몰랐던거 같아요, 이런 사람 다시만나긴 힘들까요?^^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겠죠? ^^
[2012.06.16]
*** 님처음으로 진심으로 좋아했던 그사람. 그져 좋은 동료로 생각하고 넘겼었는데 어느새 점점 그사람만 보고있더라구요/ 그러던중 그사람도 저를 봐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가지않아 욕심이 점점 커져 결국 해어졌고, 연락을 끊고 지낸지 1년반만에 다시연락을 취했는데 그사람은 냉담하게만 반응을 했습니다. 그동안 잊으려 다른사람을 만나봐도 결국은 .. 혼자있는게 편해지고. 이제는 그사람도 새로운사람도 눈에 들어오지않게 되어버렸네요..// 사랑이란 감정을 믿지도 못하게 되어버린 첫사랑의 추억입니다.//
[2012.06.16]
pity*** 님얼마전에 우연히 마주친 첫사랑, 여자친구가 생긴 그녀석을 보며 한참동안 씁쓸했네요~ 연하는 싫다며 고집피우던 나때문에 시작도 못한채 끝난 첫사랑이었는데, 그땐 왜 몰랐는지^^ , 누구보다 절 잘 챙겨주던 녀석이었는데, 아프면 달려와주고 무거우면 들어주고 힘들땐 누구보다 먼저 위로해주고.. '참 착한 동생이다'라고만 생각했었죠. 그녀석이 절 포기하고 나서야 제 마음을 알아차리고 후회했었는데, 글을 쓰다보니 또 그녀석이 보고싶네요~ 그아이,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
[2012.06.16]
newface*** 님어떤 한 사람을 참 오래좋아했어요.. 모든 사람들이 나쁜남자라며 말렸는데도.. 제 눈에는 아빠처럼..오빠처럼..친구처럼.. 최고의 사람이었죠.. 먼저 마음에 담은것도 저고... 먼저 지쳐서 안녕한것도 저지만... 지워질 수 없는 낙인처럼 그 사람이 가슴에 남아요.. 아마 평생 그럴지도 모르죠.. . 저 이번 여름에 인도를 갑니다.. 그곳에서 제 인생에 김종욱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2012.06.16]
chjk*** 님초등학교 1학년 처음으로 짝을 한 친구가 있었어요...사랑이라고 하긴 민망하지만 그아이가 저에게는 첫사랑 이랍니다. 집에갈때도 학교에서도 언제나 함께 였는데 2학년이 되서도 같은 반이 되었던 그친구는 갑자기 전학을 갔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보다는 처음으로 친구와 이별을 했던것이 더 큰 충격 이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얼굴도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이 아이가 가끔씩 그리워 집니다. 지금까지 남자친구를 사귀었지만 그때의 그 순순한 마음과는 조금 거리가 먼것 같습니다...그땐 참 순수했는데...
[2012.06.16]
clickj*** 님첫사랑은 남자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라던데.. 남자가 아님에도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초등학교시절부터 짝사랑했던 짝꿍을 중학교때 사귄 후로 전학을 가서 편지나 메신저로 주고받았던 말들이 아직도 기억 한켠에 자리합니다. 그렇게 연락아 끊긴 뒤 2년전 먼저 연락해서 만났는데 타이밍이 중요하잖아요. 서로의 마음이 맞는 타이밍.. 지금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지만.. 누구나 말하듯 첫사랑은 첫사랑으로 남아있는게 가장 아름다운 것 같아요^^
[2012.06.15]
rktlrhrl3*** 님저는 차였어요.차라리 고백안했으면 베프로 지냈을텐데.. 그 때이후 절대 네버 먼저 고백안해요. 근데 이상한게 차라리 그 때 차이고 울고 짜고 그래도 그게 더 좋았고 그 애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 평소엔 털털한데, 이상하게 그 애가 나올만한 동창회나 장소 같은데 이상하게 피하게 되고, 피하다가도 또 억지로 억지로 가게되면 왠지 두근거리고 그게 너무 창피해지기도 하다가 , 내가 누군가 보고 이러는게 신기하고 그래요 . 으... 첫사랑은 고백하든 안하든 누구나 좀 민망시럽고 그런게 있나보네요 ㅎㅎ
[2012.06.15]
gpdm*** 님고등학교 때 매일 같은 버스 타던 남자얘가 제 첫사랑이예요! 끝내 이뤄지진 않았었죠... 보고싶네요..!
[2012.06.15]
tara*** 님첫사랑이 참 아련돋는 추억이 있죠 모두 행복하고 유쾌한 기억이였죠 그녀석을 좋아했었는데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불러주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김종욱찾기 보면 첫사랑 찾아 보고싶어질듯해요 사실 어디 사는지 알지만 차마 못가보는 어쩔수 없이 첫사랑으로 남겨야 하는 마음이 누구나 다 똑같은가봐요 ㅎ 아무리 최원준 배우님처럼 잘생겼다해도 말이죠
[2012.06.15]
pem0*** 님그땐 왜 알면서 모른척했을까요... 억지로 차가운척 관심없는척....외면만하구....맘은 그게아니었는데....뒷늦게 깨달았지많 이미 나의 첫사랑 멀어져갔어요....다시 붙잡을수도 없었죠..... 너무 큰 저의이기심에 상처만주었답니다.....세월이 흘러 그의 소식을 전해들었는데 그저 행복을 빌어줄수밖에 없네요......첫사랑은 이루어지지않는 말이 맞나바요.....서로의 옆에 다른 누군가가 있으니까요.......행복하길...그리고 지금 사랑이 영원하길 기도해봅니다......
[2012.06.15]
sjh4*** 님처음 널 봤을 때 왠지 다른 느낌 너와 함께 말하고 싶어 웃을 때마다 이 마음을 알아가 이젠 널 볼 때마다 나의 맘이 너무나 커져 이젠 나의 시간은 항상 너와 웃으며 이 밤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아쉬워하며 또 너를 기다리겠지 나는 어떡하죠 아직 서툰데 이 마음이 새어나가 커져버린 내 마음이 자꾸만 새어나가
[2012.06.15]
wkdms*** 님첫사랑이라서 그랬던건지...모든게 많이 서툴고 생소했습니다.짝사랑이었다는 말이 더 맞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첫사랑으로 기억하고 있답니다.대학을 막들어가 함께 어울리게 된 사람. 처음엔 그냥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과에서 술자리가 있던날 저를 챙겨주던 그사람. 단순한 친절이었을테지만..저는 심장이 쿵쿵거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그런데 말 한마디 못하고..연애상담에 고민상담에 가끔은 충고까지..제 첫사랑은 참 바보처럼 끝나 더 오래 기억되는것 같습니다
[2012.06.14]
songjina1*** 님그렇게 너무 오랜만에 만난 그친구는 여전했고 저또한 여전하다고 친구가 말했어요. 지금은 각자 바빠 1년에 한번 만나기도 힘들지만, 정말 애착이 가는 친구에요. 가끔 보고싶고 생각나고,,, 어렸지만 첫사랑이라 생각해도 될까요?! ㅎㅎ 이렇게 글로 쓰다가 생각해보니까 참 좋아했구난 생각이 드네요.이번 기회에 김종욱찾기 보면서 진짜 첫사랑을 느껴보고 싶어요~
[2012.06.14]
songjina1*** 님 그런데 같이 지내고 2년이 조금 넘기고 제가 지방으로 이사를 갔어요. 그리고 정말 거짓말 안하고 10년간 연락을 못했었죠. 어렸을때는 전화번호를 몰라서 못했지만 1,2년뒤 연락처가 적힌 수첩을 찾고나서도 괜히 나를 기억하지 못하면 어쩌나 싶어서 연락을 못했던 저였어요. 그렇게 가슴속에만 어떻게 지낼까 궁금한 마음을 담겨둔채 연락을 못하고 있다가 용기내서 고등학교 1학년때 다시 서울로 이사오는 차에 연락해서 만났답니다. 아주머니와는 그 전에도 몇번 연락을 했었어서 다행이 연락이 끊기질 않았거든요.
[2012.06.14]
songjina1*** 님 7살때 같은 동네에 살았던 제일 친했던 남자 아이였어요. 항상 그친구와 같은 반이 되고 싶었지만 이상하게도 같은반이 되지못했고 그래서 년도가 바뀔때마다 눈물짓던 어린 제가 생각 나네요.^^ 그어린 나이에 매일 같이 편지쓰고 좋아한다고 말하고 몰래 볼에 뽀뽀하고 정말 제가 생각해도 당돌하고 귀여웠지요.
[2012.06.14]
songjina1*** 님첫사랑... 유치원때 이후의 사랑이라고 하면 딱히 떠오르는 사람은 없는걸 보니 첫사랑 을 겪어보지 못한 걸까요?!ㅠ 하지만 첫사랑이라고 말하지 못할지라도 처음으로 좋아했던 사람을 생각하면 딱 떠오르는 친구가 있네요. ㅎㅎ
[2012.06.14]
gmlcjf0*** 님음..아직어리지만 그래도 제 첫사랑은 아직까지도 가끔 생각나는것같아요 ㅎ 제가 엄청 따라다녔는데요 ㅎㅎ저는 끝까지 안되더더라구요.. 이뤄질수 없어서 더 애틋하고 아름다운게 첫사랑아닐까요 ? 나중에 웃으면서 기억할수 있는 그런 첫사랑이였던것 같아요 ㅎㅎㅎ
[2012.06.14]
mer*** 님첫사랑인지도 몰랐던 시절..시간이 지나고 보니 정말 좋아했다는걸 깨닫게 되네요..
[2012.06.14]
luen*** 님제 첫사랑은 첫사랑인지도 모르게 지나갔습니다 어려서 첫사랑은만화책에서 나온것처럼 정말 대단한것이라고 기대만 했을뿐 지나가고 보니 아 그사람이 내 첫사랑이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만약 그때 환상만 꿈꾸던 아이가 아니었다면..확 고백이라도 해봤을텐데,,,ㅎㅎ 참 섭섭한 첫사랑이었습니다
[2012.06.14]
rkddlsg*** 님첫사랑은....그당시에는 그게 사랑인지도 모르는게 첫사랑이죠. 하지만, 지나면 그게 첫사랑이였다는 것을 깨달으면 이미 늦었죠. 그래서 많이들 이루어 지지 않는건가 봐요. 사랑은 타이밍이란 걸 배웠던 첫사랑.
[2012.06.14]
toagm*** 님제 첫사랑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였습니다. 같은반 친구였는데 어렸을 때지만 처음 보고 한눈에 반했죠.. 그러고 고백도 못하고 친구에게만 털어놨는데 그게 그아이의 귀에 들어간겁니다. 그아이는 제가 싫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런데도 포기가 안되더군요. 근데 또 중학교도 같은 학교가 되거예요.같은반은 되지 않았지만 쉬는 시간에 몰래 보러 갔다오고 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음.. 결국 중학교 2학년 때 다시 고백을 했어요. 그아이는 그때도 저를 거절했습니다. 제 첫사랑은 슬픈 기억이네요..
[2012.06.14]
son*** 님중학교때 언니 친구의 동생이었어요. 저하고는 동갑이었고 키작은 저에게는 엄청 큰 그 아이가 이상형이었어요.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꼭 한번 보고 싶네요~
[2012.06.14]
realkih*** 님제 첫사랑은 중1때 2살 연상인 학교선배였습니다. 어린마음에 말도 제대로 못걸어봤는데, 그저 스쳐지나가는것 만으로도 설레어서 매일매일 학교가는게 기다려지곤 했었지요. 사는곳이 작은 시골마을이었던지라 선생님들까지 제가 그 오빠 좋아하는걸 아시고 응원해주시고 했는데 바보같았던 전 이렇다할 용기까진 못내었네요. 설레고 두근거렸던 첫사랑을 가슴속에 고이 묻었습니다. 제겐 아직도 그 오빤 웃는모습이 참 예뻤던 사람으로 기억되네요^-^
[2012.06.14]
szxc*** 님저의 첫사랑은 중학교 2학년 때 입니다 ㅎ 그때 생각만 해도 가슴이 풋풋하고 온 세상이 내꺼 같았지만 첫사랑은 이루지지 않는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여. 서로 힘이 들어서 헤어졌고 10년 후에 애기엄마로 다시 봤는데 그때가 너무 생각이 나더라구여.
[2012.06.14]
dt1*** 님뮤지컬의 지존 김종욱찾기~^_^중딩때 첫사랑에게 직접만든 쿠키를주겟다고 겁없이 무작정찾아간 첫사랑의 집앞 너무 순수했따.~ 아 첫사랑은 지금 어디에...
[2012.06.14]
eden*** 님첫사랑의 기억은.. 그냥 벚꽃 축제가 한창인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친구들과 나란히 걷다 밝은 햇살 아래서 벚꽃처럼 빛나며 스쳐지나간 사람.. 왠지 일주일 동안 이름도 연락처도 모르는데 맨날 그 사람 생각만 했네요.
[2012.06.13]
 1 | 2 | 3 | [total 2/3]
 
김종욱 찾기
장소: JTN 아트홀 1관
공연일: 2007.10.23 ~ 2013.02.17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