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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살롱 in DRESS CIRCLE] <푸른 눈 박연>에 대한 감상과 박영수 배우를 한줄로 표현해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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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님가무극 박연은 푸른눈의 이방인 아닌 그냥 우리와 외모만 약간 다른 우리의 친구 이야기인것 같아요~ 외모가 달라서 처음엔 겁도났지만... 낯선것에 대한 두려움일뿐 그후엔 그냥 우리와 똑같은 사람과 어울려 살기~ 사는게 뭐 별거여? 마음을 두고 살면 그곳이 고향이지... 영수배우는 습자지 같은 배우~ 습자지에 물이 스며들듯이 모든 역을 본인에게 스며들게 하는 배우~^^
[2013.11.24]
hdl1*** 님박영수배우를 한줄로 표현하자면 어떤 작품이던 믿고 볼수 있는 배우 입니다! 푸른 눈 박연은 순진한 바보... 하지만 바보는 아니지요~^^ 오랜만에 본 따뜻한 작품 웃고 있지만 가슴 뭉클한 작품 ... 역시 배우 박영수! ~^^
[2013.11.24]
*** 님박영수 배우님을 진짜 딱 한줄로 표현할게요! 박영수는 첫눈이다! '푸른눈박연'의 덕구를 연기하시는 것을 보고 정말 순수하고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딱 '흰색'이 떠오른다고 할까요? 그래서 첫눈같은 배우이신것 같아요~ 그리고 연기를 보면 항상 첫눈 오는 것을 보는 것처럼 설레고 마음이 따듯해져요 ㅎㅎ 왠지 모르겠지만 배우님 특유의 분위기 때문인것 같아요~ 그래서 박영수는 '첫눈'이다!
[2013.11.23]
you0*** 님박연은 넘버도 이뻤지만 극자체가 동화같고 러블리했어요. 말 그대로 힐링극:-) 기간이 짧아서 아쉬울정도 였습니다. 해맑게 웃으며 무대를 여기저기 뛰어다니던 덕구 영수배우! 어느 작품을 하던지 비중에 상관없이 눈에 띄는거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같아요.
[2013.11.23]
itsha*** 님저요저요~ 드레스써클 애용하는 뮤지컬 광팬입니다. 게다가 박영수 배우님...너무 좋아하는데... 윤동주 달을 쏘다에서 처음 뵈었는데 너무 연기 잘 하셔서... 그리고 잃어버린 얼굴 1895에서 뵈었고 푸른 눈 박연도 2번 봤어요~~~ 쓰릴 미 못 보고 요셉어메이징도 영수배우님거 시간이 없어서 못 본...ㅠㅠ 잃어버린 얼굴에서 시크하고 예미한 고종하시던 영수배우님이 푸른 눈 박연에서 바보 덕구로 완전 연기변신하신 거 보고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고요. 앞으로 더 좋은 작품에서 뵐게요~ 서울예술단 공연은 꼭 챙겨보
[2013.11.23]
lbs0*** 님푸른눈 박연을 관람하기 전에-조선인 박연-책을 읽었어요 그의 일대기를 자세하게 알수가 있어서 공연은 좀더 감동적으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운명적으로 조선에 정착하게 되고 그들과 어우러 지면서 결국은 조선인이 될수밖에 없었던 그의 인생이 가여웠지만 한편으로는 그가 조선을 아주 많이 사랑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더불어 그의 곁에서 덕구라는 순박한 청년의 모습도 볼수있었는데요 물론 가상이지만 덕구가 없었다면 박연은 참 외로웠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박영수배우는 특별하고 유일하며 참 매력적인 분입니다
[2013.11.23]
heonghwa*** 님덕구. 감자. 바보. 곱다. 박연에서 박영수 배우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다.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동화같은 분위기와 배우들 하나하나 그 속에 녹아들어서 나 또한 그 속에 동화될 수 있었다. 예쁘고 따뜻하지만 한편으로 먹먹한 박연이라 표현하면 좋겠다. 박연에서 덕구, 그는 바보일까? 순수한걸까? 둘다 맞지만 나는 깨끗하다 라는 말로 표현하고 싶다. 박영수 배우가 연기한 덕구, 그리고 그의 사랑은 깨끗하고 고왔다. 그의 변신을 변신이 아닌 그의 또다른 모습일거라 기대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그의 고군분투가 기대된다.
[2013.11.22]
ghdthgm*** 님올해 잃어버린 얼굴로 박영수 배우의 분위기에 빠져나와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ㅎㅎ 이어서 박연도 보게 되었는데 다른 느낌의 캐릭터를 정말 잘 소화해 내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덕구를 연기하는 박영수 배우가 아닌 캐릭터 그 자체가 되는 배우, 그것이 박영수 배우라고 생각하네요.
[2013.11.22]
*** 님참 빛났다. 곱다는 말이 그의 가는 팔다리나 맑은 웃음이 아니라 어떤 역이라도 자기 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그의 내면에서 풍겨왔다. 적지 않은 나이를 먹은 그를 우리가 순수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은 그의 내면에 덕구가 있기 때문이다. 나와 시집이 혼례요, 하다가도 눈이 내린다며 달려가는 그의 환한 미소야 말로 박연이 본, 박연이 지키고 싶어하던 조선의 모습 아니었을까? 예상치 못한 캐스팅과 예상치 못한 케릭터들이 그렇게 동화 같이 잘 어울려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그런 사람들이 가득해서 였다. 정말 참 곱다.
[2013.11.22]
tnqls*** 님말그대로 순진한 배우로 영원히 남을만한 박.영.수
[2013.11.22]
chan3*** 님힘없는 나라 , 힘없는 백성이었던 그시대를 푸른눈을 통해 그려낸유쾌한 수작 <박연> 자칫 늘어지거나 신파로 흐를수 있는 시대와 소재를 에칭기법을 이용한 배경응용이나 가무와의 절묘한 조화로 수준을 끌어올린 창작뮤지컬의 호신호///박영수배우는 블랙홀이다!- 왜냐면 어떤 인물이건 완전히 흡수해서 본인만의 캐릭터로 살려내니까!!
[2013.11.22]
yume1*** 님박영수 배우님은 그야말로 덕구 그 자체였습니다.예전 서울예술단 작품인 잃어버린 얼굴에서 고종 역할을 맡으셨었는데 전혀 다른 이미지임에도 불구하고 예전의 역할이 전혀 겹쳐보이지 않고 오로지 덕구로만 보이는 그 연기력에 다시 한 번 감탄했습니다.. 덕구의 대사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감자' '곱다'지켜' 등등.. 이런 간단하고 단순한 대사들로도 이미지를 전혀 다르게 만들어내시는 것에 정말 놀랐습니다. 곱디 고운 마음을 지닌 덕구와의 만남. 꼭 가고 싶습니다. 덕구의 이야기를 좀 더 들려주세요!
[2013.11.22]
engell*** 님박연은 순수한 인연속에 아픈 역사적 사실입니다.지금의일상생활에서처럼 순수하게살아오던사람들이 전쟁이라는 이유로 슬픔을 간직한체 살아간다는것..하지만 박연은 보면서 그 인연이라는 말을 가슴깊이 새기게 되더라구요. 역시 설예단공연답게 앙상블들의 선도 너무 곱고! 정말 멋집니다!! 박영수배우는요.. 카멜레온같은배우예요. 어디서 누구를 연기하던 박영수배우는 그 역할이 느끼는 감정을 함께 느낄수있게 해주거든요^^
[2013.11.21]
qorto*** 님굉장히 유쾌하고 밝은분위기였던 보는내내 웃음꽃이피던 참 정이많은공연이였어요 기존의서울예술단의 다른공연들처럼 웅장하거나 화려하진않았지만 박연작품에서 보여지는소박한느낌 그나름의매력이있었던거같아요 서정적이고 이쁜노래가사들 '곱다곱다~'가 아직까지도 귓가에 맴도는듯, 박영수 배우의 바보연기가 정말 바보같을정도로 참 좋았어요ㅎㅎ 해맑은순수함이 말투와표정 하나하나에 묻어나있었던듯 같은인물이 맞나싶을정도로 전작과는 정말 180도 다른 모습! 앞으로가 더 기대가되요 계속응원할게요
[2013.11.21]
liove1*** 님한줄로!! 눈땡그래서 귀엽고,성량빵빵하고,노래잘하고,연기잘하는 <슬프지만 희생적인 푸른눈박연의 덕구>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박연 정말 잘봤습니다. 오랫만의 대극장이여서 그런지 앙상블들의 춤과 노래가..심장을 막 때리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한번밖에 못본 저를 매우 칩니다..ㅠㅠ
[2013.11.21]
h*** 님[푸른 눈 박연]에서 따뜻하고 잔잔하게 느껴지는 감동. 짧은 기간이 아쉬웠지만 덕구라는 캐릭터는 잊을 수 없을 꺼 같습니다. 박영수 배우에게 딱 안성맞춤이었던 캐릭터였습니다.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주었던 [푸른 눈 박연] . 다음 번에도 꼭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그 때는 서울에도 올라오길 바래요~ ㅋ
[2013.11.21]
gmlru*** 님<푸른 눈 박연>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 겨울로 가는 쌀쌀한 날씨에 보게 되어서 참 좋았어요. 보고 나서 마음에 잔잔한 여운이 밀려오는 작품이었답니다^^ 박영수 배우를 보면 모델이 떠올라요. 처음 입는 옷도 자신의 옷처럼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모델처럼 박영수 배우도 어떤 역을 맡듯 마치 그 인물인 것처럼 완벽하게 소화해내니까요! <푸른 눈 박연>에서 덕구 덕분에 많이 웃고 울고 왔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2013.11.21]
woag*** 님덕구라는 캐릭터는 정말 박영수 배우님을 위해 만들어진 것 같았어요. 이전에 맡으신 배역들과는 전혀 매치가 되지 않는데, 동네바보마저도 자신의 것처럼 잘 소화하시는 것 보고 놀랐습니다. 한줄로 표현하자면.. 스펀지 같은 배우인듯. 배역도 쏙쏙 잘 흡수하시고 매 공연 때마다 관객들을 팬으로 흡수시키는 속도가 아주 남달라서요 ^^;
[2013.11.21]
woag*** 님지금까지의 서울예술단 가무극들도 무지무지 좋았지만, 이번 박연의 경우엔 한없이 밝은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덕구의 '곱다' 넘버가 박연의 분위기를 한마디로 설명해 주는 것 같네요. 정말로 외국인 같았던 박연 역의 이시후,김수용 배우님의 연기는 일품이었지요 ^^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준 금은동 캐릭터도, 없었으면 많이 아쉬웠을 것 같아요. 연리와 꽃분이, 남북산,남이산,인조... 모두모두 기억에 남아요. 배우분들 모두 진심으로 즐겁게 연기하시는 것 같아서 객석에서도 보는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2013.11.21]
baby100*** 님외국인이였지만 제2고향은 조선이였던 박연... 애국심이나 나라를위한 거창한것보다는 내주위사람들을위해서 조선에 남아 싸우는 것이 좋았습니다!/ㅂ/ 박영수배우는 한줄로 표현한다면. 카멜레온일까요?. 그배역에 녹아내리려 노력하는게보여서그런지몰라도.. 배역에따라 휙휙잘변하시는거같아요!
[2013.11.21]
kdy1*** 님이번공연으로 덕구처럼 따뜻,순수한 마음을 품을 수 있었고 배우님이 덕구 배역을 맡은 게 신의 한 수란 생각도 했습니다.윤동주달을쏘다로 처음 배우님을 봤는데 그 뮤지컬을 본 후 짜릿한 전율과 감동을 주는 뮤지컬의 힘을 깊이 느꼈습니다.잃어버린시간1895,푸른눈박연.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는 배우님의 힘과 동시에 무대 위 연기하는 모습을 보며'멋지다.'는 느낌을 소름끼치게 느끼기도 했습니다.박영수배우님은 신비한 아우라 속 관객의 시선을 끄는 강한 힘을 가진 배우입니다!
[2013.11.21]
sol0*** 님볼 때 마다 다른 느낌의 배우예요. 정형화되지 않은 이미지가 공연 볼 때 마다 설레게 합니다. 매우 많이 기대하고 있는 배우!! 우리 오래 봐요 :)
[2013.11.21]
jungmi8*** 님어떤 역이든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열정적으로 임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그 역에 배어드는 그런 모습을 늘 응원하고 싶게 만드는 참으로 곱고 맑고 따듯한 배우!
[2013.11.21]
shy0*** 님우연히 윤동주 달을 쏘다를 보고 제 맘에 박영수 배우님이 콕!! 박혀버려서 배우님 공연은 다 보려고 노력에 노력을 더하는 팬입니당~~^^ 푸른눈박연은 일땜에 시간상 보진 못했지만 박영수 배우님 만나고픈 마음은 정말 너무너무 큽니다ㅠ 앞으로도 이모습 이대로 연기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언제나 똑같은 자리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13.11.21]
modes*** 님서울예술단을 사랑하고 서울예술단 공연을 열렬히 사랑하는 1인으로서, <푸른 눈 박연>!! 그 동안 제 눈에 띄지 않았던 여러 배우들이 빛을 발하며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속세에 찌들었던 저를 힐링해주는 따뜻한 작품이었습니다! 재능뿐 아니라 열정과 성실함이 온몸에서 느껴지는, 믿고 따라가고 싶은 박영수님입니다!
[2013.11.21]
hdl1*** 님윤동주의 별을 쏘다라는 뮤지컬을 보고 박영수배우를 알게 되었습니다^^ 별헤이밤을 낭독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 저배우 너무 잘하는구나 나중에는 너무 집중해서 빠져서 본것 같아요^^ 그 뒤로 박영수 배우의 공연은 거의 다 본것 같아요. 이번에 순박한바..보..ㅎㅎ 감자가 생각나네요 저에게 좋은 추억될수 있게 꼭 초대해 주세요!!!^^
[2013.11.21]
bokdunge*** 님가무극 푸른 눈 박연 & 박영수 배우 곱다, 참 곱다~
[2013.11.21]
luc*** 님먹어야 살 수 있다는 의미의 "감자", 사랑하는 대상 "곱다", 그리고 소중한 것을 "지켜"야 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려준 덕구. 푸른 눈 박연의 메세지는 덕구의 강력한 외침으로 관객에게 각인됩니다. 이 매력덩어리 덕구를 보여준 박영수 배우에게는 정말 여러가지 색깔이 보입니다. 애절함, 예민함, 씨크함, 슬픔, 해맑음, 순수, 그리고 덕구같은 천진만만까지!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2013.11.21]
tpdn*** 님박영수배우는 감자다 감자도 어떻게 요리를 하느냐에 따라 맛이 틀리듯이 각 공연마다 캐릭터에 맞게 표현하시는 배우다
[2013.11.20]
sjm02*** 님극마다 색다른 캐릭터로 연기해주시는 그야말로 천직이 배우인 박영수 라고 한줄로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푸른 눈 박연은 힐링극이라고 부르고 싶을 정도로 따뜻한 공연이에요 보는 내내 미소를 띄고 봤었어요 ~
[2013.11.20]
hotpe*** 님감자! 감자! 푸른 눈을 가진 박연이 한국에서 만난 따스한 친구 덕구처럼 따스한 기운이 넘치는 박영수 배우. 이제껏 무거운 역을 표현해와서 덕구는 참 새로운 캐릭터였습니다. 앞으로도 밝은 역할들로 무대에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기대할께요!
[2013.11.20]
gnsilo*** 님영수배우님은 한마디로 연기천재! 매 공연 너무 다른 캐릭터를 완벽히 보여주시는 배우님. 전작이 기억나지 않을만큼 완벽한 연기변신에는 배우님의 노력이 엄청나셨겠죠^^ 역할과 연기에 대한 고민과 노력이 배우님이 연기에 고스란히 묻어나는걸보면 영수배우님은 노력형 연기천재인것 같아요.
[2013.11.20]
gnsilo*** 님최초의 귀화외국인! 신선한 소재부터 예술단이기에 가능한 화려한 무용과 군무! 공연내내 한시도 눈을 뗄 수없었어요. 당시 조선의 상황을 표현한 노래도 너무 좋았고 잘 알지못했던 역사의 한부분을 공연으로 접하면서 역사책도 다시 펼쳐보게 만드는 매력적인 공연. 푸른 눈 박연. 배우들의 맛갈나는 연기는 물론이고 부모님과 함께 관람했는데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셔서 더 즐겁고 재밌게 봤어요^^ 아픈우리나라의 역사이자 또 한편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명품힐링극~ 제게 푸른 눈 박연은 그런 극이었습니다.
[2013.11.20]
wldus0*** 님공연계의 대세남 박영수 배우. 멋집모습 보기 좋습니다.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2013.11.20]
you0*** 님웰컴투동막골에 여일이가 있다면 박연에는 미친존재감 덕구가!! :-) 덕구 캐릭터 덕분에 극자체가 더 귀엽고 더 재밌어진것같아요.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신 영수배우!! ^_^ 고종과 정반대의 덕구를 어떤식으로 소화해내실까 했는데 너무 잘어울려서 놀랬어여. 덕구 그자체더라구요~ 어떤 역할도 멋지게 소화해내는 하얀 도화지같은 영수배우님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
[2013.11.20]
ljk*** 님박영수 배우님은 윤동주로 보고 이번에 박연으로 두번째 본건데...참 다양한 색을 지닌 배우인것 같더라구요. 박연 공연 기간이 짧아서 한번만 봤는데도 아직도 배우님의 모습이 머릿속에 뚜렷하게 기억이 남네요..ㅋㅋ 앞으로도 더 멋진 모습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2013.11.20]
show7*** 님윤동주는 초연 때 봤고 이번에 잃어버린 얼굴 부터 서울예술단의 행보를 따라 푸른 눈 박연까지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예술단에와 다른 뮤지컬 공연과는 박영수 배우의 연기가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더 눈이가고 매력이 많은 배우인 것 같아요 박연에서도 순지무구하고 아련아련한 덕구를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께요 ~
[2013.11.20]
espoir8*** 님푸른눈박연은 서울예술단 작품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기대를 하고 있었어요~가무극이여서 연기는 물론 선이 고운 무용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박연은 악인 한명 나오지 않는 따뜻하고 힐링되는 밝은 극이여서, 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특히 덕구 역의 박영수 배우님은 바보라기보다, 극중 순수함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지켜주고 싶은 존재, 약자 등을 대변하고 있어서 많이 애착이 갔습니다. 부디 다시 재공연 해주시면 좋겠어요~푸른눈 박연~~정말 곱다!곱다! 참 곱다~~!!
[2013.11.20]
iwish*** 님 그리고 결과적으로 박영수 배우 때문에 본 푸른 눈 박연도 공연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영상과 무대... 예술단 단원들의 군무..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 특히 김수용 배우는 진짜 외국인 같았고ㅋㅋㅋㅋ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게 하면서 그 안에서 감동을 준 푸른 눈 박연 일주일만 하는 것이 너무 아까운 공연이었습니다 내년에 또 이번 캐스팅 그대로 재연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2013.11.20]
iwish*** 님처음 박영수 배우를 접한 작품이 쓸이었는데 지금까지 내가 봤던 네이슨들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줘서 확 빠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전까지만 해도 쓸이라는 작품이 살짝 지루하게 느껴질 쯔음이었는데 박영수 배우의 네이슨은 신선한 네이슨이라서 작품이 쓸이라는 작품이 다시 재밌어지는 계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푸른 눈 박연 관람을 선택하게 된 이유도 박영수 배우가 가장 컸는데 덕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주었고... 이 사람은 정말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3.11.20]
au4*** 님처음에는 눈이 참 아름다운 배우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그의 눈 안에는 모든 것을 다 담을 수 있는 신기한 매력이 있다. 마치 그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바다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바다는 때로는 잔잔하다가 갑자기 폭풍우가 몰아치고 다시 이내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바다" 나는 박영수 이 배우가 마치 바다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서 늘 그의 연기 변신이 기대 된다. 또 어떤 표현으로 나를 놀라게 할까?
[2013.11.20]
foreverki*** 님잃어버린 얼굴에서 고종 모습을 생각하고 있다가 박연에서 덕구를 &#48419;떠니 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누구신지???? ㅋㅋㅋ 너무 귀여웠어요~ 곱다 노래 정말 좋던데요~ 박영수 배우님 목소리도 너무 고왔어요~ 박영수배우님을 한줄로 표현하자면 [천의얼굴 박영수] ㅎㅎ
[2013.11.20]
wus*** 님푸른눈 박연에서의 덕구역할을 너무 귀엽게 소화하셔서 보는 내내 놀랐습니다! 순수한 덕구의 모습을 꼭 다시 느껴보고싶네요. 아르센루팡 - 윤동주 달을쏘다 - 쓰릴미 - 잃어버린얼굴 - 요셉어메이징 - 푸른눈 박연까지 올한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신 박영수 배우! 지금 하고 있는 요셉어메이징에서의 코트처럼 총 천연색의 색을 가진 배우 박영수!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화이팅!!!!!!!
[2013.11.20]
wjsthals1*** 님푸른눈박연은 이때까지 설예단이 보여준 가무극과는 또다른 가무극이었고신선함속에 진지와 유머가 공존한 극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박영수배우님은 뭘 맡아도 다 소화해버리는 마네킹 같은 배우!
[2013.11.20]
tsuyotod*** 님믿고 보는 서울예술단의 작품이라 푸른 눈 박연도 즐겁게 봤습니다. 박연 연기하신 배우분들의 외국인 씽크로율이 높아서 놀랐어요. 박영수 배우는 쓰릴 미에서의 인상이 강하게 남아 있었는데 순수한 덕구도 아주 잘 표현해 내더라고요. 이번에 박영수 배우를 처음 본 친구도 연기나 노래나 너무 잘 한다면서 좋아했어요. 소년에서 청년까지! 다양한 매력이 있는 박영수 배우 꼭 만나보고 싶네요^^
[2013.11.20]
ej*** 님곱다~곱다~ Musical의 神 영수배우님! 나의 시집이 혼례오!!
[2013.11.20]
with1*** 님서울 예술단 가무극을 처음 본 것은 윤동주 달을 쏘다 였습니다. 그 이후로 잃어버린 얼굴, 박연 또한 즐겁게 관람하였습니다. 박영수 배우님은 팔색조 같으신 분입니다. 어떠한 캐릭터든지 어떠한 역할이던지 거울에 비춰지듯이 잘 소화하고 때론 여운이 남을 만큼 진득함이 살아 있는 분입니다. 박영수 배우를 한 줄로 표현 하자면 도화지 같은 배우입니다. 무엇을 그리던 간에 그 속에 녹아 흡수 되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생동감 넘치는 배우입니다 !
[2013.11.20]
ele*** 님믿고보는 설예단!! 배우 박영수!! "설예단은 디테일이다" 박연을 보면서 남북산이 신고식 전 덕구가 굴리던 감자를 숨키는 장면(추후 감자전을 만들어 먹음), 연리주변에 아저씨가 춤춰서 화가난 박연의 걸죽한 욕이라던가(이미 사랑이 싹틈을 보여줌), 최근 다소 무거운 역들이 많았는데~ 요셉어메이징의 요셉이던지 푸른눈 박연의 덕구역은 정말 해맑은 모습으로 다가와 한번 더 놀라게 했습니다. 박영수배우는 감자다! 어떤모습이여도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감자의 맛처럼 어떤 역을 해도 절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배우
[2013.11.20]
wpha*** 님<푸른눈 박연>은 우리나라 최초였을 귀화 외국인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지만 노래와 무용,무대가 한국적이면서도 흥겨워서 실제 외국인을 대상으로 문화 공연을 해도 무척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푸른눈 박연>에서의 덕구 박영수는 극에 따뜻함을 불어주는 동화같은 인물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그리고 배우 박영수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고정되지 않은 이미지의 배역들을 진심을 담아 표현해내는 배우..화려하진 않지만 꼿꼿이 자리를 지키고 피어 있는, 들꽃같은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2013.11.19]
01032007*** 님볼때마다 매번 변화하고 진화하는 박영수배우님! 배우라는 직업이 정말 그에게 딱 맞는것같습니다. 매번 새로운 옷을 입는 박영수배우님에게 감탄만 나옵니다. 윤동주에서, 쓰릴미에서 , 잃얼의 고종에서,샤랄라 요셉에서 순수함의 감자감자 덕구까지! 늘 부끄럽고 소극적일것같았던 배우님을 덕구를 통해서 이 사람이 얼마나 배우로써의 마음을 품고있는지 느낍니다. 서예단의 짧은 공연기간때문에 늘 아쉽습니다.이미떠나버린 덕구를 이번 만남을 통해서 덕구와 이야기나눌 시간을 갖고싶습니다ㅠㅠㅠ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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