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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살롱 in DRESS CIRCLE] 타파하고 싶은 여러분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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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qdk*** 님내 머리가 아줌마 파마지만 홍대에서 한거다 !!
[2015.01.21]
zzz2*** 님이쁜딸아이가 애교짓을 하면 너무너무사랑스럽지만... 사실... 얌전히 자고있을때가 진짜 사랑스럽답니다!! ㅋㅋㅋ
[2015.01.21]
zzz2*** 님무지무지 튼튼해보이지만 ...병원에선 뼈가 약하다며.. 약을 줬어요 ㅠㅠ 난 연약한 여....자인데
[2015.01.21]
*** 님쌍둥이여서 외모가 닮았다고 성격도 똑같은거 아닙니다. 성격이 완전 정반대인데 똑같이 대해주시면 난감해요 ㅠㅠㅠ
[2015.01.21]
jh*** 님진한화장과강한 인상때문에 처음 대부분 독할것이다 못될것이다 라고 생각을 많아합니다.지금 굉장히 친해진 지인도 저의 첫 인상을 얘기하면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무섭다고..저는 그냥 단지 쳐다만 봤을뿐인데 말이죠.저 그렇게 독한 못된 사람아닙니다. 물지않아요 다가와주세요진짜 호구라고 할만큼 그렇습니다 ㅠ
[2015.01.21]
ja4*** 님첫째라고 해서 무디고 매사에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엄마 저도 상처 받고 여려요 ㅠㅠ 아직 사회에도 못 나갔고 엄마 딸이에요 ㅠㅠ 첫째라고 해서 기대기만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2015.01.21]
som*** 님영화관 알바한다고 몰래 들여보내준다거나 매점에서 무료로 줄 수 없다고! 안된다고! 나도 돈내고 사먹는다고!ㅠㅠ 그런 오해 좀 하지마~
[2015.01.21]
pr*** 님저 눈 높지 않아요. 아직까지 왜 솔로냐고 물으시는 분들 소개나 시켜주시고 그런 말씀 하시죠! 정말로 저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랍니다. 그동안 제가 사랑했던 시간이나 열정이나 에너지가 아깝다고 느낄 정도인 사람들만 만나왔던 탓에 제가 지금 혼자라는거, 여러분도 잘 아시잖아요! 올해에는 꼭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여러분들의 그 오해와 편견 싹 씻고 싶습니다 :)
[2015.01.21]
qhrud*** 님계획없이 이것저것 한다고 생각없는 사람처럼 보일텐데 이미 마음 속으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들이에요... 그리고 물건 살때 제대로 안 보고 산다고들 하는데 말로는 안 했지만 이것을 계속 쓸 수 있는지 다 따져보고 사는 거에요!! 제가 말수가 적어서 말을 잘 안 하는거라 표현이 적은 것 뿐이에요 오해는 마세요~ 2015년에는 제 스스로 오해받을 수 있는 행동들을 고쳐나가도록 할게요..
[2015.01.21]
jinv*** 님언제나 웃고 있다고 만사 OK인건 아닙니다. 남한테 쓴소리 못하는 제 성격의 문제겠지만.. 그래도 배려를 우선시 하려고 노력하는 성격일뿐인데..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여서 본인을 위한 희생으로 사용하려고 하는 사람들. 그 편견을 버려주셨으면..!! 배려는 배려로 다가올때 가장 아름다운겁니다 :) 누군가에게 받은 배려를 당연시 여기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도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5.01.21]
scr1*** 님저는 사람이 좋아서 그런것뿐이에욧! 제가 사람들에게 다가갈라고 하거나 약속을 잡으려고하면 왜 잘안돼는걸까요 그리고 먼저 걸어오는 약속도 없어요 ㅠㅠ 제 성격이 잘못된걸까요? 또 사람들 말로는 성격이착하다고 하는데 대체 이유가 멀까요 제가 사람을 귀찮게 하는걸까요? 저도이제 사람들에게 사랑을 많이받는 사람이 되고싶어욧!!!
[2015.01.21]
kuyng*** 님뚱뚱하다고 혼자 공연을 보러 다니는 것이 아니예욧 더 공연에 집중하여 그공연을보고싶은거예욧 넓은 나의 몸으로 공연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은 겁니다.
[2015.01.20]
qhal0*** 님예시처럼 돈 많아서 공연관람 자주 하는게 아니에요! 따지고보면 자주 보는 것도 아니지만 학생신분으로서 많이 보는편이죠.. 친구들은 제가 공연 보러 간다고 하면 돈 많다고.. 부럽다고 그러는데.. 초등학생 때 부터 고등학생이 된 지금까지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는 저는 친구들 옷살 때 그돈 모으고 부모님께도 생일선물을 공연관람으로 받고 기회가 될 때마다 보러가는거 뿐인데말이죠..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배우가 될거에요!
[2015.01.20]
you8*** 님남자한테 관심 없지 않아요. 그리고 눈 안 높아요. 못 생겨도 괜찮고 부자 아녀도 좋아요. 나도 소개팅이건 뭐건 남자 만나고 싶은데 왜 다들 넌 까다롭고 눈 높아서 소개를 못 시켜주겠다는지 모르겠어요. 왜죠?
[2015.01.20]
leesb3*** 님공대나 이과에 다니는 여자들은 다 '공대 여신' '공대 아름이' 취급 받겠다고 부러워들허시죠? 절~~~대 아니에요! 엠티 같은데 가면 짐도 다 들어주고 고기도 다 구워주고 가끔 술마실 때 흑기사도 해줄 것 같죠?? 절~~~대 아닙니다!!! 똑같이 짐들고 고기 구워서 날라야하고 술도 똑같이 마셔야되요!! 공대 아름이에대한 환상을 누가만들었는지 정말 미워요ㅠㅜ
[2015.01.20]
hah9*** 님제가 눈이 처져서 슬픈일있냐고 물어볼때가 많습니다. 저 슬프지 않아요ㅠㅠ 기분좋은건데..
[2015.01.20]
sora2*** 님회식 때마다 끝까지 남아있는다고 해서, 얼굴색 하나 안 변한다고 해서, 술 잘 마신다는 오해는 이제 그만!!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이런저런 얘기 편히 나누는 게 좋아서 마지막까지 함께 할 뿐이고, 얼굴색은 그냥 체질이 그런 거! 그리고 다들 취해서 잘 기억 못하겠지만, 전 한 모금 마시고 한 시간 떠들고.. 해서 끝까지 남아있을 수 있는 것뿐입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해도 다른 분들이랑 마시는 술 양 자체가 다르다구요!! ㅠㅠ
[2015.01.20]
dalki*** 님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말만 하는건 아니에요. 원래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거든요 ㅋㅋㅋㅋ
[2015.01.20]
sf200*** 님치마 입는걸 좋아하는데요 다리가 이뻐서가 아니라 바지가 안어울려서입니다
[2015.01.20]
horangw*** 님회사가 좋아서 이직을 안하는게 아닙니다.. 써주는데가 여기밖에 없습니다........
[2015.01.20]
sf200*** 님요리하는걸 좋아하는데 그게 다 맛있지는 않아요 ....
[2015.01.20]
sf200*** 님바닷가출신인데 수영을 전혀못합니다 물이 무섭거든요
[2015.01.20]
sf200*** 님눈이높아 남자친구가 없는게아닙니다 눈을 맞출 남자가 없는거죠
[2015.01.20]
hae*** 님저는 오히려 남들의 시선과 편견을 의식해서 그들이 생각하는 이미지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안하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요.. 그런 저를 보면 저 역시 세상의 편견과 다를 바가 없는 거겠죠?! 이런 제모습이 킹키부츠를 보고 나니 많이 부끄러워지더라구요.. 솔직하게 있는그대로 당당하게 지내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맘바꾸면 세상도 바뀐다니깐요! 물론 쉽진 않겠지만 서로가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받아들여봐요~!^^*
[2015.01.20]
*** 님머리를 금발로 탈색한 뒤로 매일 잘 놀게 생겼다는 소리를 듣네요. 물론 잘 놀긴합니다만 시험기간때 그저 잘 노~올 뿐입니다 집에서요 ㅠㅠ
[2015.01.20]
agillera2*** 님얌전하고 소리 한 번 안 지를 것 같다는 얘기에 더 이중적인 생활을 하게 되잖아욧!! 절대 소리 못 지르고 화 못 내는 것 아니에요. 참고 또 참아서 내 안에 사리만 2만개 쌓였을듯!! 너무 여성적이고 얌전하게만 바라보지 말라구욥!! 언제 내 안의 하이드를 끄집어 낼지 몰라요!!
[2015.01.20]
sarang2*** 님성격이 밝고 목소리가 크다고해서 아무말이나 막해도 상처받지않고 다 웃어 넘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막상은 작은것에도 쉽게 상처받아도 티를 내지 못하는데 말이져- 킹키 너무 재밌게봤는데요!! 꼭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2015.01.20]
i5001*** 님내가 아무리 허당으로 보여도 함부로 하는 거 정말 못참겠어요. 난 바보가 아니야. 나도 다 알고 있어. 네 마음
[2015.01.20]
zee*** 님혼자 공연보고 혼자 뒷풀이하는건 친구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공연의 내용보다 병적인 얘기들 듣기가 싫어서지요. 킹키부츠공연을 보며 저혼자 상상 또는 해석했던부분에 대해 윤소호배우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들을수 있다면 기꺼이 참석하고 싶습니다.ㅎ
[2015.01.19]
fksdj*** 님날카롭고 강해 보이는 외모 때문에 학창시절 껌 좀 씹어봤을거다, 냉정해보인다, 무섭다 등등 남들이 보는 저의 첫인상인데요~ 그래서인지 무서울것같다는 선입견으로 제게 다가오지 않거나 산전수전공중전 다겪어봤을만큼 강해보이는 외모 때문이지 대화에 가끔 '강하게 생겼으니깐 이런말 괜찮지?' 하신다. 생긴것만 그렇지 나도 감성적이고 마음이 여려서 상처 잘 받는데... 외모나 첫인상으로 사람의 전부를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2015.01.19]
ahn*** 님소개팅 거절하고, 좋다는 남자 다 거절하는 건 눈이 머리 꼭대기에 달려서가 아니에요!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그 인연을 유지하느라 들이는 노력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현재처럼 편안하게 살고 싶을 뿐이에요... 정말 인연이 있다면 언젠간 만나겠죠 :-) 자꾸 눈 좀 낮추고 남자친구 좀 만들란 소리 그만 듣고 싶어요!
[2015.01.19]
jiyoul0*** 님연출 해서 뭐 먹고 살래, 이 소리 이제 지겹습니다. 큰 딸 좋은 고등학교 보냈으니 좋은 대학 가서 대기업 취직해서 잘 먹고 잘 사는게 어른들 소망이신 거 잘 알겠는데, 제 인생이잖아요. 청소년 반항극에서 매일 하는 진부한 얘기라 하기 싫은데, 제 인생 맞잖아요.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고싶다는데 왜 그걸 자꾸 부모님 마음대로 돌리려고 하세요. 딸 위하는 마음 잘 알겠는데, 저는 그거 원하지 않아요. 뮤지컬 연출 하게 허락 좀 해주세요.
[2015.01.19]
na2yo*** 님소심한 사람 아니에요...그건 이미 중학교 졸업과 함께 날아갔다고요!! 내가 중학교 졸업한지 얼마나 됐는데!!!아직도 나를 소심하고 말 못하고 부탁 거절하지 못하는 실없이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이제는 어엿한 성인으로써 내 의견 내 목소리 낼 줄 아는 사람이라고요...
[2015.01.19]
iami*** 님중학생이면서 이틀에 한 번 꼴로 공연을 보러 다니는 절 보고 친구들은 '너네 집 돈 많나 보구나' '그럴 돈으로 다른 데 써'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아니에요.. 저도 용돈을 최대한 아끼고 절약해서 3, 4층 올라가서 보고, 학생할인 받으려고 학생증도 매일매일 챙겨다녀요. 왜? 뮤지컬이 좋으니까! 제 꿈이자 우상인 뮤지컬에 대해 막말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ㅜㅜ
[2015.01.19]
kite2*** 님가끔 친구들은 문창과 졸업 후 방송작가로 먹고사는 저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요즘 재미있는 책이 뭐야?", "괜찮은 책 추천 좀 해 봐." 하지만 저도 몰라요. 모릅니다 T_T 작가라고 매일 책 속에 파묻혀 있을거란 편견을 버렷! 나는 대형서점MD도 도서관 사서도 아니란다~~ 차라리 요즘 좋은 공연을 추천 해 달라고 하면 잘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ㅎ
[2015.01.19]
tvxqki*** 님전 하나도 외롭지 않아요!! 혼자 공연보면서 취미생활 즐기고 관심분야에 대해 더 열심히 공부하기도 시간이 아깝다구요! 생일날 혹은 연말에 가장 좋아하는 공연 가장 좋은 자리에서 혼자 보는 게 왜 불쌍한건지 모르겠어요!! 전 지금 나이의 연애는 돈낭비, 시간낭비라고 생각해요.. 하고싶은 게, 해야할 게 너무 많고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기만해요! 하지만 주변에선 '너 잘 놀게 생겨서 왜이렇게 보수적이니? 왜 이렇게 꽉 막혔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ㅠㅠ 무엇이 옳고그른건지 이젠 저조차 모르겠어요!!
[2015.01.19]
qkddmswl*** 님노는게 싫어서, 사람들을 별로 안좋아해서 약속 많이 못잡는게 아니야..진짜로..나도 맛집투어, 한강치맥하고 싶은데.. 돈이 없다구우.. 너희들 생각처럼 돈이 남아돌아서 공연을 보는게아니라, 없는돈 모아모아 보는거야ㅠ 돈많고 교양있는 여자로 보지마..ㅋ 쉬운여자라고!!뮤지컬 좋아한다면 고급취미가졌다고 하는 사람들! 이거 보려고, 삼각김밥먹으니까 멋있다고 할 필요 없어요.. 무언가를 이렇게 사랑할수있다는 건 좀 멋있는건 같긴 하지만..ㅎ
[2015.01.19]
sms1*** 님점심시간마다 인터넷보는거 쇼핑하려는거 아니에요... 그시간에 그대들과 남들 험담하는거 싫어서 인터넷 보는겁니다... 회사에서 직원들끼리 심한말하면서 뒤담화하는거 너무 싫고 거기 끼기 싫을뿐인데 왜 쇼핑마니아로 매도하는지... 저 쇼핑할돈 아껴서 공연보는 여자입니다! 인터파크도 물론 들어가지만 ㅋㅋㅋ
[2015.01.19]
woj*** 님엄마아빠한테 툴툴대지만 화가나서 그런거 아닌거 아시겠죠?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무뚝뚝한 제성격때문에 이쁘게 표현을 못한것뿐인데.. 급 미안함이 몰려와서 댓글쓰다 울컥하네요ㅜㅜ 반성의 댓글이 되었군요.. 2015년에는 더 다정한 딸이 되어야겠어요^^ 더 많이 표현하고 더 많이 사랑 받고 나누는 한해를 만들도록~ 아자아자 화이팅!!
[2015.01.19]
osam*** 님오해, 편견 따위를 갖게끔 하지 않으려고 평소 최대한 솔직한 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당첨되서 윤소호배우님과 팬들의 다양한 여러 의견들을 같이 들으며 공감하는 자리를 경험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킹키부츠의 넘버 한 구절처럼 '솔직하게, 모든 도전해 봐, 있는 그대로 서로를 받아줘' 를 실천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음 좋겠네요. :)
[2015.01.19]
jhs6*** 님저 돈많이 못벌어요~직장 생활 오래했다고 친구들 만나면 돈많이 모았겠다 너돈많잖아 하는데,,저 돈없어요~ 매번 공연보느냐고 돈다 썼어요~그래서 시집갈돈도 없어요..ㅠ(그니까 공연좋아하는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소서..제발 당첨되기를,,당첨안되면..미워할꼬예요ㅠ) 그리고 많이 먹을꺼라는 편견도 버려주세요.. 저많이 못먹어요,, 몸매가 뚱뚱하다고 해서 많이 먹는건 아니예요~ 엄마 마저 너 그만좀 먹으라고 몸이 그게 뭐냐며,, ㅠ(엄마 나 많이 안먹는데 찌는거야,,생각보다 못먹어ㅠ) 먹는양과 몸매는 상관없다구요~
[2015.01.19]
poo*** 님집에선 술한잔에 헤롱거리는 술못먹는 아이. 인 이미지인데.. 엄마아빠..그거 아니에요...어쩌다 술먹고 들어와 취한모습보이는건..정말...만취가 되도록 엄청!!! 마신거에요...그러니..명절 이럴때..음복으로라도 한잔씩은 권해주세요..
[2015.01.19]
kai9*** 님너착하잖아.!! 아닙니다. 너가 드러워서 참고있을 뿐입니다.
[2015.01.19]
tusl1*** 님좋아서 웃는거 아니에요!! 평소에 소심하고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싫다는 소리를 못하는 성격이에요. 잘해줄수록 그게 권리인 줄 아는 사람들!! 좋아서 웃는게 아니라구요!! 저도 이런 제가 싫어서 주말이면 공연보면서 스트레스 푸네요 ㅠㅠ 정말 이런 물렁한 제 성격이 싫어요 ㅠ
[2015.01.19]
hsy8*** 님공연보느라 남자친구 일부러 안사귀는 거 아닙니다. 공연도 중요하지만 연애하고 싶다고요!! 주위에 남자 좀 있다고 다 내 남자가 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아니 그리고 주위에 남자 없습니다....ㅠㅠ 제발 소개 좀 시켜주고나 남자친구 왜 안만드냐고 물어보라고ㅠㅜ 다들 어디서 그렇게 만나는지.... 신기해죽겠네요....
[2015.01.19]
*** 님술고래처럼 술만 좋아하는 게 아니에요! 늘 술자리에 참석한다고 술고래냐, 술 엄청 좋아한다고 하지만 술 보다 같이 마시는 사람, 같이 마시는 즐거운 분위기가 좋은 거예요! 그런 사람들과 함께라면 술이 없어도 행복하다구요 : )
[2015.01.19]
h4021*** 님'또 공연 예매창 보고 있어?'.. 제가 일 안하고 예매창만 보고 있진 않아요! 그냥 단지.. 할 일 다 끝내고 나니 시간이 좀 남길래. ^^; // '또 보고 있네? 대체 한 달에 몇 개나 보는거야?'..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제가 갖고 있는 자리가 너무 안 좋아서, 원하는 공연 한 회차만, 일 없을때 아주 가끔(?) 들어가서 취소되는 표라도 주워보려고..ㅠㅠ 그래도 저 일은 잘(?) 하고 있답니다 팀장님! ^^;;
[2015.01.19]
hjung7*** 님어딘가에 처음 가게 되면 듣게되는 말이 "원래 말이 별로 없으신가 봐요?" 하지만, 낯을 좀 많이 가릴 뿐!! 많이 친해지거나, 처음 만나도 관심 있는 얘길 던져주시면 (ex. 내가 봤던 공연, 관심있는 배우, 그래픽 관련 프로그램들??정도ㅋㅋ) 이제 그만해도 돼. 하고 말릴 정도로 말 많아요! 이렇게 쓰고 보니 여기 가면 '제가 봤던 공연 + 관심 있는 배우' 라서 오랜만에 말 참 많이 할 수 있겠네요! 어머. 이건 꼭 제가 가야.. >//<
[2015.01.19]
catan*** 님여자라고 방 깨끗하지 않아요... 제 방 본사람들은 놀라더군요 ㅋㅋ남자들은 환상이 있구요 ㅋㅋㅋ 정리는 못하고 물건은 많이 사서 방이 어질러져있어요 ㅋㅋ 남자방과 다른점은.. 향기정도?
[2015.01.19]
hj1004s*** 님성적이 좋다고 집에서 공부만 하는 건 아니에요...학교에서 성적이 좋은 편인데 친구들은 제가 집에서 공부만 하는 줄 알아요.. 친구들끼리 드라마 이야기를 하길래 나도 봤다고 해도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고...ㅠ 모르는 친구들에게 까지 이상한 소문이 퍼져있네요 ㅜ저도 tv많이 보고 공연도 많이 보러다니는데 친구들은 믿어주지 않고 대화에도 잘 껴주지 않아 속상하네요 ㅠㅠ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데 친구들은 제 성적만을 보고 제 자신 그대로를 봐주지 않는 것 같아요 ㅜ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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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키부츠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공연일: 2014.12.02 ~ 20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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