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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살롱 in DRESS CIRCLE] 타파하고 싶은 여러분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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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ng0*** 님대학입시 준비한라 고생하고 이번에 합격한 딸래미에게 초대권이 당첨되어 모녀가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1.19]
tiny*** 님늘 웃고 있다고 해서 항상 기분좋은 건 아니에요. 그렇게 오해하시고 무조건 제게 부탁하고 그러시는데 저도 힘들때가 있습니다. 가끔 그럴때 부탁을 거절하면 절 너무 안좋게 보시는데 저도 마냥 다 좋고 다 오케이 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제발 본인한테 힘든건 다른사람도 힘들다는 걸 알아줬음 합니다!!
[2015.01.19]
nh*** 님게을러서 살찌지 않아요..많이 먹어서 살찌지 않아요...몸이 아파서 살찌는 사람도 있어요...건강상 그럴수 밖에 없는 사람도 있답니다... 개그맨이나 개그우먼이 뚱뚱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먹고 더 먹고 하는걸로 웃기니까 정말 살찐사람들이 그렇게만 보여서 속상해요 ....그냥 그런사람도 있다 생각함 좋을텐데 개그소재로만 쓰여 싫다...
[2015.01.19]
ranim*** 님취향에 따른 차이를 수준에 대한 차별로 치환하는 뭇사람들의 시선. 우리네 '창작극' 나아가 우리네 식으로 소화된 '라이센스'에 대한, 예전보다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드러나는, 그래서 더 아픈 무심함. '오리지널'에 대한 믿음만큼 '창작극/라이센스' 작품 그리고 그 무대를 빛내주는 우리네 배우들에 대한 더 깊은 존중이 있었으면 -
[2015.01.19]
siest*** 님다른 사람들의 오해보다 힘든건 그 말들에 정말 그런가? 내가 그런가? 하고 흔들리는 저 자신인 것 같아요. 하지만 자신을 믿어야겠죠!
[2015.01.19]
globem*** 님어딜가나 연상이라는 소리를 듣는데 오해 입니다~~ 노안일뿐 실제로는 보기보다 어립니다. 언젠가 내 나이 찾는 날이 오겠지 라는 마음으로 벤자민 버튼을 꿈꾸고 있습니다. 저보다 언니시죠 라는 말은 넣어두세요...
[2015.01.19]
ria1*** 님지금 하는 일이 좋아서 하는게 아니라 어쩔 수 없어서 하는건데 다들 어울린다고 잘됐다고 할때마다 곧 그만둘건데 답답해요ㅠㅠ
[2015.01.19]
mo*** 님다른 사람들에게 까칠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전 그저 일을 일로 개인적인 친분은 개인적인 친분으로 잘 나누고 싶을 뿐이예요. 근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절 엄청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게 속상해요. 공과 사를 좀 엄격하게 나누려는 내가 이상한 건가요? 에효효효...ㅠㅠ
[2015.01.18]
magent*** 님앞으로에 대해서 생각 없고 마냥 편한 마음인게 아닙니다ㅠㅠㅠ 속으로는 정말 미래에 대해서 생각도 많이하고 걱정도 많이 하고...겉으로 그렇게 걱정하는 말들 많이 하기 싫어서 그렇죠ㅜ
[2015.01.18]
hibo*** 님머리가 짧다고 치마 잘 안입는다고 남자취급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냥 짧은머리가 편할뿐입니다ㅠ
[2015.01.18]
fd*** 님성격이 좋아서 부탁이고 뭐고 다 들어주는게 아니에요, 그냥 상처 주기 싫어서 그리고 내가 상처받기 싫어서 가끔은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 걸 알아줬으면. 좋다 좋다 하며 받아주니 항상 좋은 줄만 아는 편견을 깨보고 싶네요!
[2015.01.18]
soho*** 님게이들에게 가지고 있는 오해가 정말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사람이고 단지 사랑하는 성이 다를뿐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어릴적 게이들의 선입견은 참 많이 달랐다고 생각합니다 진정 똑같은 사회안에서 사랑할줄 알고 사랑받을줄 아는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생각됩니다..
[2015.01.18]
hyun20*** 님피부 좋다고 자꾸.. 그나이에 그피부면 좋은거다 하는데.. 화장지운 내모습을 보면 다 떠나갈꺼면서 ㅠㅠ... 하아... 피부 하나도 좋지않다구요... 컨실러+베이스+프라이머 다 동원해서 그나마 ㅠㅠ 그렇게 보이는것뿐이라구요... 진정한 피부미인이 부럽다구요 ㅠㅠ
[2015.01.18]
cak*** 님편식을 많이 하는게 아니에요. 남들이 많이 먹지 않는 음식을 먹지 않아서 그래 보이는것뿐! 음식 가린다고 해봤자 커피, 탄산음료, 매운걸 잘 못먹는 정도인데 이 세가지가 외식할때 거의 피할수 없는 메뉴더라고요. 그때마다 못먹는다고 말하니까 자연스럽게 편식 많이 한단 이미지가...ㅜㅜㅜㅜ 저 잘먹습니다. 해외여행 갔을 때 남들이 안맞는 현지음식도 넘 잘먹어서 사람들이 놀랐을정도라고요!
[2015.01.18]
in1*** 님저는 절대로 착하지 않은데, 저를 굉장히 착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몇몇 있어요. 저는 다만 예민한 성격의 친구들 사이에서 분위기 맞춰주려고 좋은 말하고 속으로 참았던건데, 그 친구는 저를 굉장히 착한 친구로 말하더라구요.. 저도 속으로 부글부글 끓는거 참고 넘어간건데.. ㅋㅋㅋㅋ 다른 친구들은 속터져하는 상황에서도 싸우는거 보기 싫어서 좋게 넘어가려는 상황들이 많이 생겨요.. 하도 참아서 저도 이제 그냥 편히 살려고 합니다. 착한친구말고 그냥 편한친구하고 싶어요!
[2015.01.18]
igo*** 님잘생긴사람만 좋아하는거 아니랍니다....저눈높지 않아요~! 단지 제가 좋아하는 분의 취향이 확고할뿐!!그래도 인성도 함께 본다는거...;-; 얼굴 잘생겼다고 무조건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내지인분들~~오해에요!
[2015.01.18]
rota*** 님잘 그리진 못하지만 그림그리는걸 좋아해서 좋아하는사람을 그리거나,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그려 줄 때가 있어요. 그런데 몇몇 저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제가 굉장히 한가하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그림그리는 것을 쉽게 생각해서인지 아무렇지 않게 그려봐! 하고 부탁하곤 하더라고요. 절대로 제가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뚝딱 그려내는 게 아니에요. 그림을 받는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별 것 아닌 그림을 수도 있겠지만 받고선 기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간을 쪼개 노력하는 거라는걸 알아주셨음 좋겠어요!
[2015.01.17]
hssm7*** 님여자혼자살고 남친없다고 외로운거아닙니다. 전 공연보러다니는 즐거움이 있어요 남친도없고 혼자사는여자라고 외로울거라는 편견 오해입니다.
[2015.01.17]
sos6*** 님만날사람 없어서 집에만있고 혼자 공연보러 다니는게 아니에요 집에 있는게 편하고 혼자 다니는게 편할 뿐입니다
[2015.01.17]
poto*** 님사차원이 아닙니다. 제 생각과 호불호가 확실한 거라구요!
[2015.01.17]
bebe*** 님겉모습이 당차고 화려해서 노래하는 목소리도 당차고 파워풀할거라고 생각들하시는데 그렇지 않아요!저는 여리고 여성적인 톤의 노래가 잘어울리는 목소리입니다ㅠ제가 뮤지컬동아리를 하는데 배역선정에서 늘 이미지 때문에 밀리는 부분이 있어서 슬퍼요ㅠ목소리는 전혀 파워풀하지않은데..
[2015.01.17]
suckmyk*** 님기대되고 관심이많아 신청합니다~ 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01.17]
nextrebi*** 님멍때리고 있는게 아니라구욧! 생각중이죠-
[2015.01.17]
sl9*** 님생긴것만보고 혼자 기대하고 실망하는게 싫어요. 첫인상이그런건 어쩔수없지만 얼굴이 착해보여서 친하게 지냈더니 너 생각보다 안착하구나 하고 실망하거나 넌 생긴건 놀것처럼 생겼으면서 이런것도 못하니?이런말좀 안들었으면 좋겠어요...
[2015.01.16]
jessie0*** 님정말로 돈많아서 공연관람 자주 하는게 아닙니다! 정말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가방, 악세사리, 화장품 등등) 다 참아가면서 모은 돈으로 보고싶은 공연 보는겁니다. 그래서, 공연보는게 너무 좋아서 뭐좀 사입어라, 패션테러리스트같다 등의 말을 들으면 웃으며 넘어가죠.. 또 항상 웃고있는다고 그러는데 슬픈일들이 너무 많다보니 항상 우울해하면 보는 사람도 기분이 축 쳐질까봐 애써 괜찮은척 하는 겁니다.
[2015.01.16]
shkan*** 님시대를 앞서간 패션이라고.. 제가 그냥 있는 옷 걸치고 있으면 가족들이 자주 놀린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패션감각이 없어서 밋밋한 옷만 입는 거 아닙니다! 내 옷보다 애들 옷 챙겨주는 게 더 좋아서 그러는 건데.. 얘들아 아빠가 많이 사랑해~~♥
[2015.01.16]
gksm*** 님사람 좋아보인다고 늘 허허 실실 하는건 아니랍니다! 몸속에서는 사리가 만들어 지고 있지요 ㅠㅠ
[2015.01.16]
*** 님항상 웃고 있다고 기쁜 것은 아닙니다. 웃고 있지만 속으로 울고 있을수도 있어요>.<
[2015.01.16]
keng*** 님삽십대 넘었다고 꼭 부랴부랴 결혼할필요없잖아요 늦게 할수 있는거지 나이에 대한 편견
[2015.01.16]
luckyb*** 님머리가 나빠 공부못하는게 아닙니다~ 노력을 안해서 공부에 관심이 없는겁니다..... 뮤지컬 보고싶습니다!! 공부 못해도 뮤지컬 감상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습니다~!! 하하하하
[2015.01.16]
globem*** 님주위사람들이 저보고 웃기다고 역시 또라이 AB형! 이라고 하는데 그건 아닙니다~. 왜 AB형은 항상 똘끼 혈액형으로 오해 받아야 하나요 ㅠㅠ 전 웃기지 않습니다! 진중하고 신중해요. 또라이가 아니라 마음가는대로 행동할 뿐입니다. 그러니 우울할때 웃겨달라고 하면 힘들어요.
[2015.01.16]
*** 님단순히 팬심만으로 윤소호 배우를 좋아하는 게 아니에요! 같은 배우로서 같은 무대에 함께 서고싶은 마음이 가장 간절하기 때문에 그저 연예인을 좋아하는 팬심이 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뚜렷한 목표나 동기가 없어 힘들어할때 그 역할을 해준 가장 큰 동기이자 목표가 윤소호 배우였기 때문이에요~꼭 같은 무대 서고 싶어요:)
[2015.01.16]
shuji*** 님덕후라서 본 공연 또 보고 계속 보는거 아닙니다. 처음 볼 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볼 수 있어서 또 보는 거고, 다른 배우들의 연기까지 눈여겨 보고싶어서 캐스팅 바꿔서 다시 보는 겁니다. 남들이 커피마시고 영화관 가고 친구들 만나 한 잔 할 때 전 마음에 드는 공연을 한 번 더 볼 뿐입니다. 덕질은 하고있디만 덕후라서 계속 보는게 아니라구요.
[2015.01.16]
*** 님나도 사람인데 화 안내고 참고 장난으로 넘기고 웃으니까 대인배인 것 같죠! 사실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에요! 그렇다고 화내면 저만 나쁜애가 되어버리니까 싫은 것도 싫다고 못하겠네요 ㅎㅎ.....
[2015.01.16]
kjsjyj0*** 님나이가 40이 넘고서부터는 오히려 나에 대한 편견이나 오해를 타파하고 싶다기 보다는 남에게 그렇게 비춰지는 나에 대해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직도 나자신을 알 수가 없고 죽는날까지 계속 그 의문을 풀어가야 겠지요.
[2015.01.16]
stmkj*** 님나보다 공부 못하던 친구, 일못하던 동료가 회사에서 더 편하고 인정받고 승진하는건.....타이밍이고 기회라고 생각해요. 내가 못나서가 아니라 기회가 아직 없었다고......!!!
[2015.01.16]
nn*** 님내가 잘 웃고 밝게 다닌다고 해서 내면적인 고민이나 외로움이 없는게 아닌데. 나도 상처받을 때도 있고 외로움 느낄 때도 많아서 내심 누가 알아줬으면 하는데 겉으로 티가 안나서 아쉬울 때!
[2015.01.16]
jisue*** 님너는 당연히 이해해줄거야 여기면서 무심코 내뱉는 말들.. 다 받아줄 정도로 마음의 여유가 넘치지 않습니다! 겉으로 티를 안내는 거지, 상처를 안받는게 아니에요ㅜㅜ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2015.01.15]
kdh920*** 님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공연관람하는거 아니에요 남들이 들으면 비웃으겠지만 나도 나에대한 발전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공연을 관람하는거에요
[2015.01.15]
guwj*** 님정작 공연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벤트에 당첨 안된다는 편견!! 깨고 싶어요 !!ㅋㅋㅋ (저는 아직까지 깨지 못했지만...) 공연 좋아하는 사람도 이벤트 당첨될 수 있어요 ! ㅠㅇㅠ
[2015.01.15]
wjstjsd*** 님정말보고싶습니다
[2015.01.15]
goodsho*** 님넌 고민이 하나도 없는 것 같다고 ㅎㅎㅎ 생각 없어서 좋겠다고 ㅎㅎㅎ딥빢
[2015.01.15]
tnal1*** 님저는 여행을 좋아합니다.나이가 찰만큼 찬지라 주변에 지인들이 거의 가정을 꾸리고 있기 때문에 혼자 여행을 많이 다니는 편입니다.혼자 다니다보면 여러 여행자들,여행지에 거주하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중 몇몇(특히 보수적인 인도같은..)은 혼자 여행다니는 여성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자주 겪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기는 하지만 그런 시선을 받을때마다 기분이 좋지는 않아요. 하지만 여행은 포기할 수 없기때문에 계속 되고 있지만요^^
[2015.01.15]
dkgu*** 님말안하고 무표정으로 있다고 화나거나 걱정할필요없는데.. 단지 적응력이나 성격 자체가 조금 내성적이라 조용히 있던건데 기분안좋냐고 물어보지 않아도 되 기분이 나빠서 그런게 아니다ㅠ 그리고 좋은말안좋은말 다 좋게좋게 받아들여서 자칫 만만해 보일수있거나 뭐를 말해도 다 괜찮겠지 하는데 속으로는 가끔 상처 받을때도 있고 안괜찮을때도 있어요ㅠ
[2015.01.15]
tpwhd*** 님귀 한쪽 장애가 조금 있는데 회사에서 일부러 안 들리는 척 하는거 아니냐고 할때.. 정말 돈만 아니었으면 이딴 회사.. 휴
[2015.01.15]
gayeon*** 님주변 친구들보다 일찍 취업했다고 친구들보다 낫다고 생각하는게 아닌데.. 일주일에 4일은 지방출장에 모든게 다 처음이라 적응이 되지않아 힘들고 하루하루가 계속 다녀야 되나 고민인데 나도 고민상담하고 싶은데 그럴때 마다 친구들은 반응이 없으니 일주일 잠자는 시간빼고 회사에만 있어서 할 얘기가 회사얘기밖에 없고 그것마자 애들이 싫어하는거같아서 조금 조용히있으면 변했다하는 너희들 오해야! 그리고 나도 섭섭해!ㅜ
[2015.01.15]
lsh3018*** 님남자친구 있냐고 해서 없다 했떠니 29살이 왜 없냐고.. 멀쩡하게 생겼다고 성격이 이상한거 아니냐고 하는데 멀쩡하게 생겻다고 해줘서 고마운데.........그럼 너가 사겨주던가
[2015.01.15]
tintin1*** 님회사 상사, 선배님들! 제가 회사 안에서 말 없고 조용하다고 알고 계시는데요~ 저 사실 밖에서는 엄청 말 많고 놀기 좋아하거든요.. 근데 회사 선배들이랑 놀기 싫어서 조용한 척 하고 있는거에요~!!ㅋㅋ 킹키부츠 공연장에서 제 본래 모습을 내보이며 실컷 즐기고 싶어요!!!
[2015.01.15]
alswn0*** 님돈 많아서 공연보러다니는거 아니다!! 당신들이 술마시고 담배피는 돈 난 아껴서 공연보는데 쓰는거라구!! 공연 혼자 보는거?? 너네들이 같이 봐줄꺼냐!! 혼자보는게 더 편해서 그런거야! 아이돌 좋아하는거에 토 안다니까 내가 뮤지컬 좋아하는거에 편견갖지말아줘ㅠㅠ
[2015.01.15]
kxco*** 님시간만 나면 뮤지컬 보러다니고, 퇴근후 저녁과 주말에는 뮤지컬 레슨받고! 사비털어 공연장 빌려서 뮤지컬 공연하고! 뮤지컬 음반 녹음하고...막...ㅎㅎ 엄마아빠..저 회사 그만두고 뮤지컬 배우하려고 그러는거 아니예요 ㅎㅎ 그냥 제가 좋아하는 뮤지컬을 여러방법으로 즐기고 있는것 뿐이에요! 걱정마세요!ㅎㅎㅎ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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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키부츠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공연일: 2014.12.02 ~ 20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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