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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살롱 in DRESS CIRCLE] 타파하고 싶은 여러분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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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jis*** 님남자친구 사귀고 싶다고 하면 너는 말로만 그러고 아직 사귈 마음이 없고 남자에 관심이 없는거라고 자꾸들 말하는데!! 내 맘속에 들어와본것도 아니구 누구 맘대로 그렇게들 말하나요!! 나의 외로움의 정도를 여러분이 어떻게 알아요??
[2015.01.14]
jjwlo*** 님가마니라서 가만히 참고만 있는거 아닙니다 !! 다만 이 회사이 좋고 내 업무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그런겁니다.그러니 항상 참고 견디는 당신, 킹키부츠로 힐링받고 더 업무에 정진할 수 있게 해주세욥 !! -이 시대의 '지'그래ㅠㅠ*
[2015.01.14]
bi*** 님좋은화장품쓰고, 마사지받고 성형해서 어려보이는것이 아닙니다! 좋은공연 많이보고 그래서 많이 웃고 즐거운마음이 계속되니 어려지는 거에요! 해피해피!!
[2015.01.14]
jmin1*** 님애인이 없어서 팬질을 하는거지 팬질을 해서 애인이 없는건 아닙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같은 이론이지만 저는 항상 그렇게 주장해왔습니다!
[2015.01.14]
erumi1*** 님주변에 남자가 많을거라는 오해! 절대 아닙니다. 어딜가도 여자뿐이라고요~!! 약속이 있으면 늘 남자일거 같다고..아니에요! 그러니까 소개좀 시켜주세요~!!!
[2015.01.14]
syan*** 님나 아파 아프다고!!!!!!! 건강하게 생겨서 라고 하시마라고. 생겨먹은게 그렇게 생겨먹은거지 내가 이렇게 생겨먹고 싶어서 생겨먹었나! 내가 이구역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다!!! 버는 족족 관극아니면 병원비 둘 중 하나란 말입니다. 왜 안믿는건데. 물론 당장 쓰러져 죽을거 같아도 병원 아니고 관극을 가긴 합니다만.....
[2015.01.14]
*** 님출근하지 않는다고 백수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은근히 경제활동중이거든요. 하하. 엄마아빠 너무 걱정마세요!ㅠ ㅠ근데 왜 슬프지..흑
[2015.01.14]
abal*** 님가만히 무표정으로 있는데도 화난것같다고 그러고, 목소리 톤이 높아 크게 말하지 않는 편인데,, 이미지가 합쳐지니 항상 화내는 사람같다는데.. 그냥 멍하니 있는거고, 단지 목소리가 작은 겁니다!!
[2015.01.14]
goodo0*** 님키작고 마른 몸이라구 다 연약한건 아닙니다! 저는 키 155인 사람이지만 별명이 뽀빠이일 정도로 튼튼하다구요
[2015.01.14]
qldb*** 님완전공감!! 돈많아서 공연 자주보러가는거 아니야 칭구들아... 너네가 옷사고 화장품사고 놀러다닐때 나는 공연에투자하는거란다... 그리고 누구랑 가냐고 물어보지 말아줄래? 너네가 그렇게 비싸다고 안가는데 누구랑 가게써.... ㅠㅠ 나혼자서도 잘보거든...??
[2015.01.14]
jinitony*** 님언제나 바쁠꺼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은근 한가한 뇨쟈인데..ㅠ 함께 노는 거 참 좋아라 하는데.. 넌 언제나 바쁠꺼라고 생각하는거 좋지 않아요..ㅠㅠ
[2015.01.14]
2001*** 님눈이 높아 결혼을 못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아직 결혼에 관심이 없습니다
[2015.01.14]
wandy4e*** 님이 나이에 결혼을 못했다고 해서 부족한 사람은 아닙니다! 전 단지 제 삶을 즐기고 있는 것이고 아직 결혼이 우선순위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제 곧 명절이라 수두룩 빽빽하게 들을 이야기라 미리 겁도 나고 짜증도 나네요! 제발 오해하지 마세요~ 결혼 적령기라는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다른거에요~!!
[2015.01.14]
ddil*** 님음악좋아하고 악기 연주할수 있다고 다 노래 잘하는거 아니에요..... 제발 노래 그만시켜주세요ㅠ 지독한 음치입니다 오해하지말아주세요
[2015.01.14]
irise*** 님잘꾸미고 옷사는걸 좋아한다고 헤프고 가벼운 여자는 아닙니다. 자기의 멋을 사랑하고 멋을 즐길줄 아는거죠^^
[2015.01.14]
jmkmh*** 님제가 말더듬이에요.. 어릴때 부터 말을 더듬어서 고치려고 했지만 안 고쳐져서 평생을 그냥 놀림받고 살아야 했어요. 뮤지컬 배우가 꿈인데 말을 더듬으면 어떻게 배우가 되겠어요? 주변 사람들이 저를 "병X"이라고 부르고 장애인이라고 부르고.. 저는 장애인이 아닙니다.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떨려서 말을 더듬는게 아닙니다. 이렇게 말을 해도 끝까지 안 듣는 사람들... 제발 좀 오해하지 말아줫으면 좋겠어요. 저를 칼로 10번을 찌르는겁니다
[2015.01.14]
bl*** 님이쁜 구두를 모으는 것은 돈이 많아서도 신상에 집착해서도 아닙니다!!!그냥 내 발이 너무나도 소중할 뿐이고~내 패션의 완성은 구두일뿐인겁니다! 발 편한 구두 옷에 맞춰서 이쁘게 신고 싶어서 색색이 디자인별로 모으고 있을뿐~~~~^0^
[2015.01.14]
ych*** 님다소 센 인상이라 다들 피하시는데 저 헤치지 않아요.. 그저 찌든 일상에 웃을 일이 그렇게 많지 않아 다크할 뿐입니다 ㅜㅜ 제가 먼저 다가갈 땐 피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
[2015.01.13]
hholi*** 님첫인상이 날카롭다고 성격마저 날카로운건 아닙니다!! 중학생때도 고등학생때고 대학생때도 다들 제 첫인상만 보고 친해지기 힘들겠다 하는데 막상 친해지면 또 헤헹 거리면서 잘 놀아서 다들 첫인상이랑 다르다고 하네요... 첫인상=성격 이라는 섣부른 판단은 이제 그만해주세요ㅠㅠ
[2015.01.13]
cjslove*** 님제가 머리 카락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단순히 이마가 넓은 것 뿐입니다. 머리 카락이 없는 것이 절대 아니예요~ㅜㅜ이 글을 적고 있는 지금도 너무나 슬프네요~ㅜㅜ
[2015.01.13]
arrogant5*** 님뮤지컬 좋아한다고 오덕아닙니다~~ 친구들이 뭐좋아하냐고 물어보면 "뮤지컬!!"이라고 대답할때마다 뭔가 그 특유의 표정!! '뭐야 얘는~'하는 그 표정!! 뮤지컬이 얼마다 재밌는데!!~~
[2015.01.13]
25da*** 님저 착하지 않아요!! 제발 저보고 착하다고 하지 마세요. 착한거 제일 싫어해요. 그리구 저 애인 없어요.. 많아보이지만 ㅠㅠ 정작 내사람은 없어요. 오해하지 말고 대쉬해 주셔요~~~
[2015.01.13]
oli*** 님디자인쪽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인데 주변친구들한테 시험안봐서 좋겠다는 소리들으면 너무 싫어요~! 시험 안보는 대신에 매번 밤새서 과제해가고 다른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매번 평가받는 스트레스가 엄청난데 시험안본단것만으로도 학교 놀러다니는것처럼 보여서 속상해요 좀 알아줬으면 좋겠어요!ㅠㅠ
[2015.01.13]
lmj6*** 님남들이웃는인상이라약간만만히봅니다.물론 웃는얼굴에침을못뱉으니까나쁘지않지만,,일을할때는조금진지하고금엄해보여야된느데이런저의 인상타파하고싶고더더욱존중받고싶네요~~^^
[2015.01.13]
eure*** 님전 인상이 조금 만만하다고나 할까요? 평범하고 인상 좋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하지만 강남역에 가면 수많은 분들이 말을 거세요. 제 인상으로 인한 오해를 타파하고 싶어요. 실은 차도녀인데.ㅎㅎ
[2015.01.13]
idea*** 님첫인상이 양처럼 순하다고 많이 들어요. 사주를 보러가서도 한소리 들었었죠. 양처럼 순하게 생겨서 한 성격하는구만! ㅎㅎ 네~ 저 한 성격하는 사람이니 너무 만만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특히 일할 때 가끔 여자라고, 경력보다는 어려보인다고, 순하고 말 잘듣게 생겼다고 멋대로 하려는 분들이 계신데요. 알고보면 만만치 않다는 걸 알게 될 거에요. 사람을 대할 땐, 어리든 순해보이든 성격나빠보이든,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야죠! ^^
[2015.01.13]
hoibl*** 님전 완벽하지 않아요~ 잘 깜빡깜빡하고 이유없이 잘 넘어지고, 덜렁거려서 조금 더 신경쓰고 빨리빨리 해놓고 실수를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하는것뿐ㅠ 하지만 사람인지라 하는 실수에 '너가?'라는 반응하면 속상해요ㅠ 완벽하지않아서 완벽을 위한 노력을 추구하는 것뿐이랍니다!
[2015.01.13]
0710*** 님머리카락 염색했냐는 소리를 계속들어요. 이제 곧 고등학생이 되는데 머리카락 색깔이 자연갈색이라 오해를 받아서 선도부에 걸리거나 할것같아요. 제머리를 염색한게 아니에요!
[2015.01.13]
hyukt*** 님숨겨둔 남자친구 없어요.. 구두 신고 화장한 날은 남자친구 만나러 가는 날이 아니라 남자배우가 연기하는거 보러가는겁니다..^_T 숨겨둔 남자 없으니 들이대주시겠어요?.... 라고 쓰고보니 단지 그 이유때문은 아닐거라는 생각이 물씬 밀려오네요..하하하하하.
[2015.01.13]
lyk921*** 님미대 졸업반인데 졸업하면 마치 아무능력도 없는 것처럼 하찮게 보는시선이 참 속상하고 화가나요.나름대로 계획이 있는데 배려한답시고 걱정하는 척'미대 졸업하면 뭐해?'라며 한심섞인 목소리로 묻는 사람이 많네요. 이런 시기 모두들 거쳐가고 어떻게든 살아지는데 왜 그렇게 오지랖으로 걱정을 하려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다보니 타인을 생각해주는 척하며, 멋대로 판단 해버리는 태도에서 비롯되는 오해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ㅠㅠ
[2015.01.13]
becky*** 님얼굴 착하게 생겼다고 성격조차 착할거라고 미리 예상하고 남들이 했으면 별것 아니었을 제 행동에 실망하는 모습들이 싫어요. 내가 착하다고 말한 게 아니라 자신들이 미리 착하다고 멋대로 정한거잖아요 멋대로 정하고 멋대로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ㅜㅜ
[2015.01.13]
aen1*** 님공연을 많이 보러 다니며 잘!생!긴! 남자배우들만 맨날 보니 눈이 높아져서 애인이 없다고들 하는데...아니에요~ 정말 주위에 남자가 없어요...소개팅이라도 시켜주고 해기하라구욧~!!
[2015.01.13]
hs3*** 님아프다고 하면 안믿어요ㅠㅠ 건강할 것 처럼 생겨서 아프긴 어디가 아프냐고 하면서 믿질않아요 ㅠㅠ
[2015.01.13]
dmstoa0*** 님저 안졸려요... 맨날 졸리냐고 물어들 보시는데 졸린게 아니고 눈이 쳐진겁니다.
[2015.01.13]
wis*** 님성형했냐는 질문이요...하지도 않았는데 왜 물어보는 겁니까? 어렸을 때 고대로 자랐다면 이렇게 다른 삶을 살았을지도 모르죠!?ㅜㅜ그 돈으로 피부를 좀 깨끗하게 레이저 치료 했으면 좋겠어요. 돈도 없구만 아토피는 왜있어가지고... 여름에 가리고 다니느라 피곤해요. 민소매? 꿈도 못 꿔요. 반팔 입어본지 까마득합니다. 그리고, 키가 155밖에 안 되서 지나가던, 모르는 키 큰 여자한테 "몽땅연필"이란 소릴 들은 적이 있는데요. 키 작은 게 죄나요...? 키 작아도 충분히 매력어필 가능하지 않나요? 진짜 ㅠㅠㅠ
[2015.01.13]
skfl*** 님이성을 보는데 까다롭지 않아요.. 잘생겼다고 다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못생겼다고 안좋아하지 않아요. 어찌 생기든 그냥 내 마음에만 들게 생기면 되는것을...! 다들 넌 남자보는 눈 까다로울것 같다고 애초에 소개도 안시켜줘서 너무 슬프네요ㅜ0ㅜ 일단 소개좀 시켜줘 판단은 만나보고 할게........
[2015.01.13]
silverain*** 님외모적인 편견...키작다고 다작은게 아니에요...키가 160이 채 안되는데, 발사이즈가 250이라고 하면 "그게 가능해?" "사람이야?"라는 말을 들을 때가 있어요. 가능해요! 가능해요!ㅠㅠ 제발 사람들이 그만 놀라줬음 좋겠어요...ㅠㅠ
[2015.01.13]
wlgus6*** 님뮤지컬을 자주보러다니는 나름 뮤지컬 매니아인데, 거의 혼자보러 다니거든요.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고ㅠㅠ 공연을 혼자보는게 편하고, 공연 끝난 이후에도 혼자 공연에 대해 이것저것 생각하는 시간이 좋아서 혼자보는거에요ㅠ 저 친구많답니다ㅠㅠ
[2015.01.13]
dp134*** 님남 무시하는 것도, 화가 난 것도 아니에요. 그냥 낯가림이 심하고 수줍은 성격이라서 그런거에요. 첫인상이 항상 안좋아서 오해를 사는데 이걸 타파해버리고 싶네요^-ㅠ
[2015.01.13]
herem*** 님공연덕인 저도 이벤트에 당첨되어 계는 머글이 탄다는 편견을 깨고 싶습니다.ㅠㅠ
[2015.01.13]
hoya1*** 님인상이 쎄보인다고....잘 놀거같다고 다 말술하는거 아닙니다! 알고보면 심성여리고 술도 한방물도 못하는 그런 여자입니다.. 인상쎄보인다고 다 말술하는거 아니에요! 늘 술잘마시게 생겼다고 하는데 진짜 오해입니다! 억울해요!!!!!!!!!!!!!!!!!!!!!!!!!!!!!!!!!
[2015.01.12]
kaid*** 님비주류 문화만 좋아한다고 왜 맨날 혼자 다니냐고 취향 참 독특하다고 그럴 때마다 듣는 특이하다는 말. 특별하다는 말로 바꿔서 말해줬으면 합니다!! 특이하다거나 이상한 게 아니라 그저 남들보다 조금 더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2015.01.12]
soran*** 님뮤지컬 매일 쩌리석에서 보는거 돈없어서 그런거 아닙니다. 비싸서 그런거지..
[2015.01.12]
*** 님30대 후반까지 문제가 있어서 결혼을 안하고 혼자 지내는것이 아닙니다. 단지 남들보다 늦게 인연을 만나게 되서 그런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2015.01.12]
rambo*** 님게시판에 글 많이 올리는게 잘난 척 하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한거지...
[2015.01.12]
shysmile1*** 님저는 물론이고 취업준비생이나 수험생들이 많이 듣는 "요즘 젊은이들은 꿈이 없다 목표가 없다!" 그런 오해와 편견이 많은 것 같아요. 평범한 회사원이 꿈인 사람도 있고, 목표가 있지만 힘든 현실에 막히는 경우도 있는 건데... 깊이 알지 못하면서 각자의 가치와 선택을 존중해주지 않는 기성세대의 편견이 화가 날 때가 있어요!!!
[2015.01.12]
jdr*** 님키가 작으면 다 여성스럽고 귀엽고 소식할거란 생각 많이들 하시는게 키가 작다고해서 다 조금먹는것도 어니고 귀여운덧도 아니에요ㅠㅠ 조금만 과격한 말투나 행동에도 다들 의외고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키만 작은건데....
[2015.01.12]
bohw*** 님눈이 높아서 결혼을 안한다구요? 안하는거 아니고 못하구 있는거 맞거든요. 나름 결혼하려고 애써봤지만(보통의 얼굴, 보통의 키, 보통의 직업...) 제게는 정말 쉽지 않은 일이더군요. 이제는 좀 많은 나이(?) 탓에 소개도 안들어오고 친구들은 다 가정이 있어서 매일 놀아주지도 않고...돈도 시간도 아끼고 아껴서 공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답니다.
[2015.01.12]
bythat0*** 님덩치도 큰게 왜 이렇게 가리는게 많냐 아프고 그러냐 그러는데..체격이 큰 건 타고난거고 육류 가리는 대신 채소류는 잘 먹어욧!(코끼리도 풀만 먹고 잘 큼)그리고 아플때 건드리면 더 서럽습니다~ㅜ내가 키 클때 보태준거 없으면 조용히해주세요ㅜ
[2015.01.12]
hah9*** 님유아교육과에 다니는 여대생입니다. 유아교육과에 다니니 애기들 좋아하고 돌보는거 잘할거라 말하시면서, 친척동생,조카들을제게 맡기십니다.. (사실 예전에 무슨일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더 아이들을 싫어하게 되었거든요)ㅠ 유아교육과에 다닌다고 애기들을 다 좋아하고 잘보는건 아니랍니다!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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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키부츠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공연일: 2014.12.02 ~ 20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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