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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플
  제목 : [리플리플]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의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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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03** 님평생 앞만 보고 살아왔지만 결국은 자본주의 사회의 한 부속품에 불과한 삶을 사는 수 많은 이들에게 삶과 가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2017.04.05]
mistbe** 님〃세일즈맨의 죽음〃의 연출자 한태숙님의 전작 창극 〃레이디맥베스〃를 보고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로테스크함과 비극을 아름다움으로 이끌어낸 한태숙님의 연출 미학에 반했습니다.♥ 그리스 비극의 전통을 깨고 현대비극의 서막을 열었던 아서밀러의 〃세일즈맨의 죽음〃. 그 〃죽음〃을 같이 묵도 하고 싶습니다.~!!!
[2017.04.05]
rbt** 님작년 연말 이순재 선생님의 <세일즈맨의 죽음>을 보았습니다. 연기인지 실제인지 모를 정도로 몰입한 노배우에게 경외심이 생기더군요. 이번에 한태숙 연출의 <세일즈맨의 죽음>은 어떤 물음을 저에게 던질까요?
[2017.04.05]
freemank** 님공연 소식이 전해지면 개막일만 손꼽아 기다리면서 설레는 연극들이 꽤 됩니다. 그렇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공연장을 찾았다 가슴이 먹먹해져 나오는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이 저에겐 그렇습니다. 이번엔 또 얼마나 많은 생각들에 잠기게 할지...
[2017.04.05]
soorain** 님그저 편하게만 볼 수는 없는 내용이지만 꼭 한번 보고 싶은 연극입니다.
[2017.04.05]
sns14** 님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온전히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강박감과 책임감에 짓눌리어,스스로 고립되어 가족과의 소통 부재로 진정한 가족의 소중함을 놓치고 마는 요즘 아버지들.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꿈꾸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공감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싶어요
[2017.04.05]
wodhrdl** 님어쩌면 현재 우리의 삶을 반영한 작품인 것 같아요. 평생을 세일즈맨으로 살아온 아버지, 그런 아버지를 내조한 어머니, 그리고 아들들. 아버지 윌리의 행복했던 과거는 무엇일까 궁금하네요. 어쨌든 과거라면 윌리의 아들들이 어렸을 때? 그리고 제목인 세일즈맨의 죽음. 곧 평생을 살아온 윌리의 죽음으로 연결이 될까&nb
[2017.04.05]
witty49** 님영문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아는 작품이 바로 '세일즈맨의 죽음'이 아닐까 싶어요. 희곡으로만 읽어봤는데 꼭 연극 무대에서 보고싶습니다!!!! 너무 기대되요:)
[2017.04.04]
hoich** 님시대가 변해도 명작은 변하지 않음을 명확하게 증명해내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흑백으로 된 영화 속에서도 명작의 힘은 탄탄하게 살아있었죠. 무대 위에서 다른 나라, 다른 언어로 올라옴에도 불구하고 그 힘은 정말 어마어마 한것 같습니다. 통렬하고도 신랄한 메세지. 이시대의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 봐야할 작품이라고
[2017.04.04]
bee** 님삶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현실적인 내용이 씁쓸하기도 했지만, 무엇을 우선순위에 둬야할지 생각해 볼 수 있었고,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기대합니다.
[2017.04.04]
50** 님시대가 변하고 장소가 바껴도 하루하루 먹고 사는 걸 고민하고,변화를 따라가지 못해 낙오되는 우리의 아버지들의 이야기는 가슴 아프네요.'세일즈맨의 죽음'은 언제 봐도 그런 먹먹함을 주는 것 같네요.한태숙 연출과 손진환,이승주,예수정씨가 다시 뭉쳐서 보여주는 밀도 높은 공연이 기다려지네요!
[2017.04.04]
dducci** 님작년에 한 번 봤던 극인데 인상이 강하게 남았어요. 올해도 한 번 보고 싶네요.
[2017.04.03]
lovenan** 님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은 '우리'가 보고 느낀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해서 좋아요. 많은 관객분들에게 공감과 사랑을 받은 이유죠. 고전에 대한 매력이 잘 표현된 공연이라 더 함께 하고 싶네요.
[2017.04.03]
kics26** 님작년에 정말 많은좋은 호평일색이였던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이 예술의전당에서 다시곧 개막을하네요 작년에 아쉽게도 못봤는데 올해는 과연어떨지 이승주 배우 정말 연기최고라는데 과연 고전이어떤것인지 정말 잘보여주는 작품이라는데 과연관객한테 어떤 메세지를줄지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꼭보고싶습니다
[2017.04.03]
eunpa05** 님작년 이승주 배우의 비프를 보며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올해 다시 한 번 그 때와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04.02]
zzinyn** 님고전의 깊은 울림이 현실과 닿아 있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완전 기대됩니다.
[2017.04.02]
keng7** 님배우와의 만남에서 세배우분들을 만나고 나서 작품에대해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고 알고싶어지는 공연이라 더욱기대됩니다 사람들한테 말하니 저만 몰랐지 엄청 유명한 작품이더라구요 완전 기대됩니다
[2017.04.02]
mendra** 님우리들의 이야기이기에 깊은 공감을 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죠..세밀한 심리 묘사로 관객들의 몰입력은 물론 배우들의 열연으로 더 큰 울림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될거 같아 너무 기대가 되네요..강렬해진 배우들의 앙상블과 깊어진 극의 깊이를 제대로 느끼고 싶고..고전의 위대함으로 오랜 여운이 남을 작품이라 꼭
[2017.04.02]
atkcho** 님기대됩니다.
[2017.04.01]
dlgkfka20** 님플레이디비 사랑해요ㅠㅠㅠㅜㅠ 세일즈맨의죽음이 드뎌 올라왔군요!!! 한태숙 연출님의 세일즈맨의죽음 예전에도 성황리에 호평받은걸로 알고있었는데 역시 명작은 다시 올라오는군요~! 서로 바쁜 할일에 묻혀 사는 요즘 시대에 한번쯤은 숨도 고르고 인생에 대해 반추할수있는 그런 연극이 되리라 믿어의심치않습니다!
[2017.03.31]
yjk29** 님작년에 정말 잘 봤는데 다시 올라와서 너무 기뻐요. 한번 더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
[2017.03.30]
guswldid** 님작년에 너무 좋아서 두 번이나 관람했던 연극이 돌아온다니 이렇게 설렐 수가요. 특히 윌리와 비프가 맞부딪히는 2막 장면의 여운이 어찌나 길던지요. 한태숙 연출님의 비극미 서린 스산함도 다시 한 번 꼭 느끼고 싶어요. 더불어 아직 이 연극을 보지 못한 분들께도 강력 추천합니다.
[2017.03.30]
aquax** 님★세일즈맨의 고뇌를 그리는 연극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들의 깊은 연기를 볼 수 있는 공연일것이라 생각합니다★
[2017.03.30]
aie4** 님어..음..저는 아직 연극을 잘 몰라요.!그래서 뭔가 전문적인 기대평을 적을 순 없지만 이 작품이 연극을 더 잘 알게 해줄 것 같아요ㅎㅎ
[2017.03.29]
operm** 님아서 밀러의 작품을 윤색한 극이라 더욱이 기대가 됩니다. 서적으로 접했을 때와 어떤 점이 다른지 비교하며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 같네요. 책으로 느꼈던 그 울림을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2017.03.29]
sy1673** 님아... 이 공연을 아직 못 봤어요 ㅠㅜ 당신도 당신 외에 아무도 없나요? 라는 말이 안타까우면서도 위로가 되기도 하는것 같네요... 공연을 통해 더 큰 공감과 위로를 기대해볼게요~♥
[2017.03.29]
ange** 님지인분이 보시고 이건 꼭 봐야한다고 하셨던게 기억납니다 그만큼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분들의 연기가 잘 어울러 조화롭다는 거겠죠? 저도 꼭 한번 느껴보고 보고싶습니다
[2017.03.28]
MiKa** 님햄릿을 보고 느꼈던 울림이 생각납니다. 고전이 아직까지도 계속 공연되고 사랑받는 이유를 느낄 수 있었어요. 세일즈맨의 죽음도 꽤 오래된 고전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울림을 줄지 꼭 한번 보고싶습니다.
[2017.03.28]
mendra** 님우리들의 이야기이기에 깊은 공감을 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죠..세밀한 심리 묘사로 관객들의 몰입력은 물론 배우들의 열연으로 더 큰 울림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될거 같아 너무 기대가 되네요..강렬해진 배우들의 앙상블과 깊어진 극의 깊이를 제대로 느끼고 싶고..고전의 위대함으로 오랜 여운이 남을 작품이라 꼭
[2017.03.28]
bykim** 님지난 시즌에 못봐서 너무 아쉬웠는데 다시 돌아온다니 좋네요. 친구가 보고 엄청 울었다고 해서 꼭 보고싶었는데 기간이 너무 짧았어요 ㅠㅠ 이번에도 짧은 기간동안 하는데 놓치지 않고 꼭!!! 보고싶네요!! 이승주 배우님 연기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좋겠네요!!!!!
[2017.03.27]
leaflet1** 님기대됩니다
[2017.03.27]
gebildet** 님산업화가 가속화되며, 직장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부품으로 전락해버리고 마는 인간. 합리적이고 타당해 보이나 어느새 우리를 광기로 몰고가 소통의 단절로 인간성을 잃게 만드는 톱니바퀴와 같은 사회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가 됩니다. 친구랑 칼퇴하고 재미나게 연극보고 소주 한 잔하고 싶습니다 ^^
[2017.03.27]
choa7** 님고전이 계속해서 무대에 올라가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겠지요 세일즈맨의 죽음 역시 지금을 살아가는 저에게도 분명 느끼는 바가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2017.03.25]
yong** 님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보고 싶습니다.
[2017.03.24]
natasy** 님현실의 무기력함은 지속적인 삶의 외면과 그로인해 발생하는 오해가 주는 인간관계의 무관심이 아닐까 싶다. 그러한 답답함이 하루하루 이어지고 결국 우리의 삶의 희망을 갉아먹는 시간들. 이런 시간들이 로먼가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가 겪고있는 시간이기에 더욱 공감가며, 무대를 함께하는 시간이주어지길 바래봅니다.
[2017.03.24]
osj42** 님작년에 보지 못해서 너무 슬펐는데 앙코르로 재공연 된다는 사실을 기사로 먼저 접하게 되었어요! 워낙 희곡으로도 유명한 작품이고, 쟁쟁한 배우님들이 출연하시는 극이라 믿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기대돼요~
[2017.03.24]
beckyc** 님작년에 놓치고 정말 후회했던 작품입니다. 올해는 꼭 보러가고 싶어요!
[2017.03.24]
ccom** 님말로만 들었던 그 작품. 현대 사회의 그 어느곳에나 있을 이야기. 고전에는 고전인 이유가 있죠.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그 면들을 낱낱이 보여줄 것을 기대합니다.
[2017.03.23]
publicage** 님현대 사회의 가족의 단면을 날카롭게 포착한 아서 밀러의 고전 <세일즈맨의 죽음>이 다시 관객들 앞에 선보이게 되어 기쁩니다. 부모와 자식의 가치관의 차이와 갈등, 가장으로서 가족에 대한 책임감, 현대 사회의 비정함을 사실적으로 그려내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멋진 연극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2017.03.22]
ael** 님늘 보고 나면 먹먹함과 막막함을 함께 느끼게 하는 현대인들의 초상! 세일즈맨의 죽음을 다시 만나길!
[2017.03.22]
vorahy** 님평범한 우리의 그리고 나의 이야기. 워낙 유명한 연극이라 너무나 익숙하네요. 그만큼 인기있는 고전연극이라는 의미겠찌요?
[2017.03.22]
blowj** 님결국 아버지의 가장으로서의 부담감이었을까요. 그래도 끝에는 가족에게 조금의 보탬이 되었네요. 초라한 세일즈맨이었던 아버지, 그 삶이 부정당한 느낌.
[2017.03.22]
fuf** 님작년 공연에서 감명받았습니다. 배우님들의 열연과 무대 연출도 멋졌습니다. 이번에 재공연을 한다니 너무 반갑네요~!
[2017.03.21]
forever** 님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고 유명한 작품이라 누구든 꼭 봐야할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더 멋진 무대와 연기로 다시 찾아온 세일즈맨의 죽음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각자의 존재에 대한 고민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17.03.21]
pray** 님작년에 꼭 보고싶었는데 개인사정으로 놓쳤던 작품이예요! 이번엔 오픈하자마자 예매해뒀습니다.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예요
[2017.03.21]
yadohy64** 님최근에 대학로에서 이순재 선생님이 윌리 로먼으로 분한 세일즈맨의 죽음을 보고 왔습니다. 희곡으로 인상 깊게 읽은 작품이었고 제가 생각했던 윌리 로먼을 잘 재핸해주셔서 좋았는데 한편으로 약간 뻔한 감이 있어서 이걸 살짝 비틀어서 다르게 표현하게 어떻게 될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연극을 본지 오랜 시간이
[2017.03.21]
gnaba87** 님명동 예술극장에서 아서밀러의 다른 연극 '시련'을 본 적이 있어요.. 거의 숨도 못쉬고 봤던 기억이 나는데, 그 때 희곡의 힘이 정말 대단한 것임을 깨달았죠!.. 그래서 아서밀러의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도 무대화로 꼭 한번 보고 싶었어요!.. 더욱이 한태숙 연출님의 공연이라 기대가 되네요^^
[2017.03.21]
edene** 님미니멀한 무대 연출과 구성, 그리고 글로리아 등의 연극으로 항상 연기에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 배우들과 완벽한 각본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몰입감, 항상 세일즈맨의 죽음은 공연이 올라오면 기대하게 됩니다.
[2017.03.20]
mendra** 님 우리들의 이야기이기에 깊은 공감을 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죠..세밀한 심리 묘사로 관객들의 몰입력은 물론 배우들의 열연으로 더 큰 울림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될거 같아 너무 기대가 되네요..강렬해진 배우들의 앙상블과 깊어진 극의 깊이를 제대로 느끼고 싶고..고전의 위대함으로 오랜 여운이 남을 작품이라&n
[2017.03.20]
gossi** 님"이 사람을 비난할 자는 아무도 없어. 세일즈맨은 꿈꾸는 사람이거든" 이 대사를 듣기 위해서라도 봐야하는 연극이 아닐까요?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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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의 죽음
장소: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공연일: 2017.04.12 ~ 20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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