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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플
  제목 : [리플리플] 당신을 공연에 푹 빠지게 만든 작품명과 이유를 아래에 댓글로 적어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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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us40** 님류정한을 처음으로 좋아했어서 류정한 신영숙의 레베카를 시작으로 뮤지컬을 보게 되었습니다.
[2017.03.27]
lilyroom1** 님연극 클로저 생각이나네요. 작년 공연말고 몇년전에 봤었는데 그 때 인상깊어서 세번이나 연속으로 봤던 기억이나요.
[2017.03.25]
faithj** 님'닥터 지바고'‥ 언제 다시 볼지 알 수 없는 비운의 작품이지만요, 그전까진 일년 가야 서너편의 공연을 보던 제가 닥터 지바고를 3번 보고 이후부터는 같은 작품 다른 작품 가리지 않고 엄청나게 보러 다녔어요. 제 인생작품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이고 제일 그리운 작품은 '벽을 뚫는 남자'예요ㅠㅠ
[2017.03.25]
booby0** 님총막을 한 지 1년이 지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재연 공연을 여전히 좋아하고 그리워하고 있어요. 이 공연으로 처음, 같은 극을 여러번 봐보기도 했고 한번 뿐인 그 관극의 순간이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무엇보다도 익숙한 프랑켄슈타인을 무대 위에 새롭게 그려냈다는 점에서 공연의 매력을 새로이 느꼈어요!
[2017.03.25]
myphob** 님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요. 모든 장면이 인상적이지만 'Solidarity' 씬은 정말 완벽하다고 생각해요.
[2017.03.25]
lbs01** 님저의 입덕작품은 뮤지컬'맘마미아' 입니다 우연히 신문기사를 봤는데, 그곳에 뮤지컬'맘마미아' 가 있었어요! 이건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예매를 하는데, 1열 정중앙 자리가 떡하니 비어있는거에요 이건 운명이야, 이러면서 봤는데, 너무나 황홀한 순간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맘마미아만 5번을 연달아 보고 뮤지컬매니아가 되었습니다
[2017.03.25]
seferis1** 님전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이었어요! 넥투노를 볼 때마다 눈물을 흘리고 몇 년이 지나서 봐도 몇 번을 몰아서 봐도 언제나 슬프고.... 처음으로 공연을 보면서 울어봤던 거 같네요. 그때의 그 충격(?)으로 여지껏 탈덕을 못하고 있네요(ㅋㅋㅋㅋ...
[2017.03.25]
soorain** 님연극 날보러와요. 연기가 좋았어요
[2017.03.25]
kisses** 님대극장 뮤지컬만 보던 제가 2014년 프라이드를 본 이후로 연극의 매력을 알게되어서 본격적으로 공연마니아가 되었어요. 극중 올리버가 들려준 델포이의 목소리는 그때나 지금이나 저에게 많은 위로를 주는 장면입니다. 프라이드가 다시 돌아와서 정말 기뻐요!
[2017.03.25]
leegyv** 님벽속의 요정 - 모노드라마의 끝. 배우 김성녀, 괜히 배우가 아니구나 하는 감탄을 자아낸 작품
[2017.03.25]
wjdtnr** 님전 노트르담드파리로 입덕했어요~ 송스루 뮤지컬의 매력에 또 한번 빠지게만들었고 ~ 아름다운 조명과 아름다운 넘버들로 제 귀와 눈을 사로잡았죠. 제가 처음으로 회전문을 돈게 이 작품입니다. 내한과 라이센스 ~ 둘다 놓칠수없는 작품이에요. 안타깝게도 저의 통장을 텅장으로 만들어준 작품이기도하죠 ~ ^^ 아무튼 !!
[2017.03.25]
dktiff** 님가끔씩 뮤지컬이나 연극을 본 적은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공연을 빠지게 한 입덕작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었어요. 슬프지도 않은데 어쩐지 눈물이 나고 극이 끝나고나서도 계속 머릿속을 떠나지 않은 작품은 프랑켄슈타인이 처음이었네요.
[2017.03.25]
mytj32** 님저의 입덕작은 빨래입니다. 처음 본건 과제때문에 보았지만 빨래를 보고 위로 받았습니다. 빨래의 매력은 힐링 뮤지컬이라는 것입니다. 빨래를 보고 뮤지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그 후로 여러가지 뮤지컬을 보고 있습니다.
[2017.03.25]
kics26** 님저의 첫 뮤지컬 입덕작은 뮤지컬 잭더리퍼 입니다 카이 김준현 이장희로 봤었는데 진짜 이장희님의 살인마 잭은 아직도정말 못 소름끼치도록 절대 잊지못하는 캐릭터 인것같습니다 보는내내 스트레스도 불리고 정말좋았던 기억이 있었네요 정말 여태 뮤지컬 본것중 제일 최고인것같습니다 또 공연하길 바랍니다
[2017.03.25]
tssuc** 님뮤지컬은 무조건 엄청 큰 공연장에서만 하는 줄로만 알았던 뮤알못 일개 고딩이었던 저.. 13년도에 친한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쓰릴미"를 친구와 보러가기로 결심했었죠! 배우들도 아무도 몰라서 그냥 느낌가는 대로 골라 보러 갔는데, 배우의 첫 등장부터.., 무언가 제 머리를 치고 간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ㅎㅎㅎ 너무&
[2017.03.25]
herong4** 님저의 입덕작이자 최다관람작인 여신님이 보고계셔! 지치고 힘들 때 위로받았던 작품입니다 웃고 울고 친구들과 이야기도 많이 했던 공연이라 더욱 애정하는 극이에요 여신님이 보고계셔의 매력은 따뜻함이 있다는 것 같아요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군인들이 헤어질 때 뭉클하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아요
[2017.03.24]
lkm43** 님12년 겨울 대학로에서 봤던 연극 '나쁜자석'. 네명의 남자 배우들이 9살, 19살, 29살을 연기하는 게 정말 신기했어요. 재관람을 해도 매번 다른 캐릭터에 감정 이입을 하면 느낌이 색달랐어요. 3년만에 다시 돌아온 '나쁜자석'. 배우들은 달라졌지만 볼 때마다 연극의 재미를 처음 알게 된 그 때가 떠올라요.
[2017.03.24]
seven** 님연극 <해롤드 앤 모드>를 보고 연극의 매력을 알게되었습니다. 따듯한 주제와 사랑스러운 배우들의 연기에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아직도 저에게는 마음 한 켠에 소중히 품어져 있는 극입니다. 또 그 작품을 만날날을 기다릴거에요.
[2017.03.24]
zung** 님맨 오브 라만차를 보고 공연의 세계에 빠지게 된 것 같아요. 그 전에는 영화만 좋아해서 극장만 줄창 다녔는데 우연히 맨 오브 라만차를 본 후로 극장만큼 공연장을 찾게 되더라구요. 직접 배우와 한 공간에서 공연을 본다는 게 참 매력있게 다가왔던 기억이 나네요.
[2017.03.24]
hyukto** 님많은 분들을 입덕시킨 <쓰릴미>요!.. 이유는... 지창욱 리차드가 너무 잘생겨서.... 그렇게 잘생긴 사람 실제로 처음 봐서........;_;....ㅋㅋㅋ
[2017.03.24]
yi2** 님좀 특이할 수도 있는데, 뮤지컬 <쌍화별곡>. 그 이후 뮤지컬의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답니다.
[2017.03.24]
mulla** 님폭풍의 언덕을 보고 완전히 빠져버렸답니다. 배우들의 위대함이 빛나는 공연이었다고 생각됩니다.
[2017.03.24]
bonwon02** 님지킬앤하이드를 보고 그때부터 공연에 푹빠지게 된것 같아요. 류정한배우의 명연기와 넘버, 스토리 등등 완전 제 마음을 빼앗아갔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공연 많이 만들어주세요
[2017.03.24]
gy49** 님2014년 [드라큘라] 초연입니다. 라이트한 공연덕후였던 저를 코어 덕후로 만들었죠. 막이 오를 때 항상 새빨갛게 물들던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의 샹들리에, 그리고 그만큼 새빨간 머리카락과 열정을 선보였던 김준수 드라큘라와 아름답고 처연했던 조정은 미나가 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프랭크 와일드혼의 웅장한 음악도 최고.
[2017.03.24]
osj42** 님[맨오브라만차] 학생시절 단체관람 이후로 처음 개인적으로 가서 본 대극장 작품이에요~ 1막에선 알론조 키하나(돈키호테)의 풍자와 익살스러운 연기에 웃으며 보다가 2막에서는 눈물을 흘리며 결국 커튼콜에서까지 울었던 작품으로 기억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2017.03.24]
beckyc** 님극단여행자의 <한여름밤의 꿈>이요! 고전의 새로운 해석에 단숨에 매료된 기억이 나네요. ^^
[2017.03.24]
kmkyoung** 님레베카 요! 색깔이 뚜렷한 캐릭터들, 극적인 넘버들이랑 반전의 스토리가 저에게 확다가왔나봐요^^ 그이후로 뮤지컬에 빠져 헤어나오질못하고있죠~
[2017.03.24]
nasky98** 님엘리자벳 재연! 옥주현 박효신 두 사람의 조합은 전무후무할 것 같다. 작품과 배우의 꿀조합으로 뮤지컬이라는 장르의 신세계로 인도해 준 작품.
[2017.03.24]
btf11d** 님연극 모범생들이요! 2012년 작은 극장에서 만난 그 작품의 충격을 잊을 수가 없어요. 어떤 배우의 어떤 대사가 참 좋아서 후기를 썼는데 다른 배우분은 그 대사를 다르게 친다는 말을 듣고 궁금해서 다른 캐스팅으로 다시 발걸음했던 기억이 납니다.
[2017.03.23]
prince** 님지킬앤하이드! 사실 여러 공연을 봤었지만, 비슷비슷한 느낌을 받았었는데 지킬앤하이드를 몇년의 시간을 두고 보았습니다. 처음 봤던 지킬앤하이드는 '그럭저럭' 본 것 같아요. 이후 조승우가 하는 공연을 봤는데,, 정말 너무 즐기고 왔습니다. 배우에 따라, 공연장에 따라 달라지는 공연이 정말 매력있더라구요.
[2017.03.23]
gusk** 님라흐마니노프(2017) - 전부터 공연은 가끔 봤지만 최근에 뮤지컬에 푹~~ 빠져서 이번달만 벌써 세번째네요. 제가 좋아하는 공연 장르를 찾은 거 같아서 넘 기쁨니다! :)
[2017.03.23]
kerry** 님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벌써 30년전에 작품인데 그때 처음으로 공연을 보고 빠져 지금까지 공연덕후가 되게 만든 작품이었어요. 더 좋은 작품이 많지만 역시 처음 본 작품은 잊혀지지가 않네요
[2017.03.23]
wjdgns10** 님[지킬앤하이드] 지킬앤하이드 작품 전에도 몇작품 보기는 했는데.. 2010년 조지킬의 제대후 컴백작으로.. 제대로 입덕했었죠.. 류지킬, 홍지킬, 김준현 배우의 지킬까지 모든 지킬을 다 봤어요 음악으로만 듣다가 무대에서 만난 지킬앤하이드는 정말 최고였어요..그때부터 좋아하는 작품은 회전문관객으로 함께 했었죠 집은 지방이라 주말
[2017.03.23]
heunn** 님[오페라의 유령] 처음 접한 건 2004년 영화 버전이었죠. 이 영화를 본 게 2009년이었는데 운명처럼 그 해에 뮤지컬도 샤롯데에서 공연하고 있었어요. 영화를 보고 한 달 넘게 내내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 이 정보를 안 순간 (그 땐 고등학생이었는데도) 용돈을 탈탈 털어 극장에 가고 전율을 느꼈던 기억이
[2017.03.23]
idel** 님[헤드윅] 남자, 여자의 이야기가 아닌 사람에 대한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된 작품이라 정말 애정합니다. 넘버도 좋고 스토리는 더 좋은 제게는 최고의 입덕작입니다.
[2017.03.23]
skydbsl** 님[라카지] 처음으로 보는 뮤지컬이었는데 화려한 볼거리와 배우님들의 노래와 연기가 영화와 연극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첫뮤지컬의 인상이 좋아 차츰차츰 찾아보다보니 이젠 한달에 몇번씩 볼정도가 됐네요 :)
[2017.03.23]
wooya309** 님[캣츠] 고등학교때 우연히 학생만을 위한 이벤트로 초대권을 준적이 있었어요 처음으로 야자를 땡땡이 치고 갔었는데 알아듣지도 못했지만 너무나도.. 정말 행복하고 또 행복했었어요 - 무대위의 배우들과 나도 함께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 그 후부터 무대를 동경하고 함께 하기를 원했던 것 같아요!!!
[2017.03.23]
yeseol** 님[오페라의 유령] 제가 처음으로 뮤지컬의 아름다운 음악과 화려한 배우와 무대에 빠진 공연이었어요. 항상 처음 경매장면이 시작될때마다 두근거리는 작품입니다. 팬텀의 가슴아픈 사랑과 크리스틴과 라울의 사랑. 이모든게 오케스트라 선율에 더해져 슬프고 아름답죠..내년에 다시 온다는 소식에 행복해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2017.03.23]
mulla** 님폭풍의 언덕 - 비오는 6월의 어느 일요일만난 작품입니다. 워더링 하이츠의 황량한 분위기에 더욱 어울리게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이었죠. 무심코 만난 이 공연이 나의 인생작품이 될줄은 감히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 연극을 보고난후 원작을 찾아 읽으며 더욱 빠지게 된 작품이랍니다.
[2017.03.23]
orangera** 님재관람카드란게 있고, 여러번 보면 혜택이 있다는 것조차 몰랐던 때에, 공연 자체에 너무 반해서 회전문이란걸 처음 돌게된 작품이 [형제는 용감했다] 였습니다. 타임머신 타고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재관람카드를 꼭 쥐어주고 잘 챙기고 다니면서 도장 좀 다 받으라고 충고하고 싶네요(ㅋㅋ)
[2017.03.23]
nayew** 님제가 폴링인럽~ 했던 작품은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예요. 우연히 초연을 봤는데 그 때는 그냥 문화생활 하는 즐거움의 하나였는데, 재연을 끝나가는 12년 4월에 봤는데 너무너무 마음에 콕 박히는거예요. 마지막에 흩날리는 종이보며 울고 나왔는데, 어쩌면 마음은 그리 큰 덩어리 하나 덜어낸거 같던지..ㅠㅠ 그렇게 나오
[2017.03.23]
publicage** 님연극과 뮤지컬에 관심이 없던 제게 <수상한 흥신소>는 처음으로 무대와 배우들의 연기에 진지하게 몰입하게 만들어준 입덕작입니다. 비록 지금은 수많은 공연들이 대학로에 선보여지고 있지만, 처음으로 보았던 연극의 임팩트는 여전히 마음속에 남아있네요.
[2017.03.22]
inez10** 님저의 입덕작은 뮤지컬 쓰릴미예요 소극장 작품의 매력에 빠지게 해준 뮤지컬이에요 2인극 공연은 처음 봤었는데 쉬지않고 달리는 긴장감에 매력을 느꼈어요!! 매번 다음 시즌도 기대하고 기다리는 공연이에요 짜릿함을 느끼게 해준 입덕작으로 쓰릴미로 뽑고 싶습니다
[2017.03.22]
ael** 님렌트! 뉴욕의 젊은 예술가들의 열정과 사랑, 그리고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음악! 회전문을 처음 돌게 해준 작품!
[2017.03.22]
32pori** 님아이다!! 맨 처음 본 뮤지컬이 아이다였는데, 그때 지연위기로 인해 성남까지 택시비만 4만원을 써가며 봤습니다ㅜㅜ그래도 전혀 아깝지 않은 공연이였고,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에 푹 빠지게 됐습니다:)
[2017.03.22]
setio** 님뮤지컬 인터뷰가 공연에 푹 빠지게된 계기가 됐습니다. 원래도 월에 한두번 주기적으로 관극하는 편이었는데, 인터뷰의 강력하고 진한 몰아치는 듯한 흐름에 충격받으면서 관람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ㅠ 올해 가을 돌아오는 재연을 기다리며 다른 여러 작품도 섭렵하고 있습니다ㅎㅎ 공연예술 화이팅!
[2017.03.22]
sora** 님헤드윅 초연~~ 이유는 말할 필요 없이 헤드윅이니까..
[2017.03.22]
jesus9912** 님아~~~그날들" 순수창작뮤지컬이어서 더한 애착이...(이건명.오종혁)과 많은 배우들의 단합!!정말 벅찬 감동이 오래 가더라구요..그리움'이란 단어로 만들어낸 그날드" 또 보고 싶은 뮤지컬입니다^^~
[2017.03.22]
sanomaun** 님뮤지컬 영웅- 입니다!! 가족들과 처음으로 함께 관람했던 뮤지컬이네요. 웅장한 노래와 무대, 안무 처음으로 영웅을 보고나서 뮤지컬에 반해버렸어요!! 그다음부터는 쭉 연뮤덕이 되어 통장을 탈탈 털고있다죠 ㅠㅠ 하지만 애정은 계속 될것입니다!
[2017.03.22]
fafa0** 님뮤지컬 시카고----지금까지 본작품중 가장 기억에 남아있어요. 배우들의 열정넘치는무대와 파워...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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