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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화술과 스타일에 관한 여러분의 실제고민을 말씀해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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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저 오늘 생일이에요 .......................>_ < 렌트 자나돈트 아이다까지 호영오빠 완전 팬이구요 .. 반년전부터 고시공부하느라 바닥까지 떨어져버린 제 센스 .. 다시 살려 주실 수 있는 분은 오빠밖에 없어요 ㅠㅠ!!!!!! 잃어버린 자신감 .. 오랜만에 쇼핑가도 뭘 사야할지 몰라 바둥바둥거리구 .. 결정적으로 제 생일파티때 제가 완전 초절정 묻힌 게스트가 되버린듯한 느낌 ..... 오빠 ㅠㅠ.. 진짜 오늘 제 생일이에요 !! 회원정보 체크체크 !! 88년 1월 10일생 !! 올해토끼띠 !!! 정말 올해 최고의 선물 주세요 ^
[2011.01.10]
*** 님저 옷을 잘 입고싶은데 항상보면 저도 안어울리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떻게 입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친구들은 저한테 막 찌찔해보인다고 그러네요-_-;;; 저한테 옷잘입는법좀 알려주세요;;
[2011.01.10]
*** 님추천<>기대합니다<>
[2011.01.10]
*** 님저는 진짜 패션테러리스트예요.ㅠㅠ 완전 쎈쓰 꽝!!ㅋㅋ 저 나름 그래도 옷 입은 거에 어울리게 액세서리도 해보고 싶고 그런데.. 도대체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한테 뭘 해야 어울리는지도 모르겠구요..ㅠ 애들이 '넌 왜 액세서리 안하고 다녀?'물으면 그냥 '난 고딴거 관심없어!!'라고 말하는 내 처지... 이런 센스꽝인 저를 구제해주시옵소서...ㅎㅎ
[2011.01.10]
*** 님머리가 문제입니다 머리가 ㅠㅠㅠㅠ 세상에서 가장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이 미용실에서 "어떻게 잘라 드릴까요?" ㅠㅠㅠ 남자라서 짧은 머리를 어떻게 만져야 할지도 모르겠고 왁스로 아무리 잘 발라봐도 거울만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ㅠㅠ 저한테 어울리는 머리가 무엇인지 모르겠고 남자는 머리빨이라는데 저도 머리빨좀 받아 보고 싶습니다 ㅠㅠ
[2011.01.10]
*** 님조기유학으로 어릴 적부터 어른들 사이에서 본인의 말에 책임지고, 예의바르게 행동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지내와서인지 말 한마디에도 너무 조심스러워져요. 문자 한통을 30분동안 끙끙거리기도하고 얼마 전엔 치킨을 시키면서 '무… 많이 주실 수 있으세요?'라고 묻고 웃어버렸네요; 딱히 소심한 성격은 아닌데 필요이상으로 주눅들어 작아지는 것 같아 걱정이예요. 이제 코 앞의 취업이라는 장벽 앞에서 인터뷰는 어찌나 막막한지… 자신감 넘치는 호영배우님의 어드바이스로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차도녀가 되고싶어요!!! :D
[2011.01.10]
*** 님제 나이 서른 아직 모태솔로입니다. 초등학교 이후 남중, 남고, 공대,휴학,군대,공대 복학 테크트리를 타서 그런가요 여자랑 말하는 법도 잘모르겠군요....여성분들을 즐겁게 할만한 스킬 어떤것이 있을까요?
[2011.01.10]
*** 님저는 벨벳, 털 이런 소재 좋아해서 나름 꾸며입고 나가는데요..70년대에서 튀어나왔냐는 소릴 많이 들어요..제 스타일에 어디에 문제가 있는건지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2011.01.10]
*** 님와우~!! 이거 뭔가 특별한 이벤트인데요?!ㅋㅋ 고냥 확~~ 끌립니다!!!^^ 옴옴... 제 고민... 저는 친구로 지내는 남자들은 많은데, 왜 진짜 남자친구는 안생기는걸까요?ㅠㅠ 정녕 얼굴에 칼을 대야만 하는걸까요?;;(무서워서 쌍수도 못하는 저인데..;;) 솔로를 탈출할 수 있는 퐈숑!!과 나를 여자로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말빨의 비법!!....알려주실수 있을까요?? HELP ME~~
[2011.01.10]
*** 님타칭 동안_30대지만 ^^; 평소 20대의 옷차림 인데 1.나이에 맞는 룩이 좋을까요? 2. 연극:베로나.이.피아프 때 보긴 했지만 뮤지컬은 이번 아이다의 메렙 역활로 첨 만났는데, 의상이 불만족스러웠어요. 왜 그역활을 선택하셨는지 궁금하고, 3. 호영님이 즐기는 브랜드나 쇼핑하는 곳? 특히나 이번 컨셉이 패션 화술 스타일에 관해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이라 갠적으로 관심이 크답니다. 4 지난 플레이디비 미팅 10번에 관한 기사 전부 읽었어요. 거의 신청해본적 없어요. 첫 당첨을 빌어봅니다 ^_^
[2011.01.10]
*** 님멋진 사람이 되고싶어요~조언부탁!
[2011.01.10]
*** 님저는 어깨가 넓은 편이라 겨울 되면 특히나 고민이 많아져요.. 스웨터나 니트 계열의 옷을 입어야 따뜻한데 그럼 어깨가 더욱 부각되서 더 넓어 보이거든요ㅜ 가뜩이나 키도 작은데 우람한 어깨 때문에 덩치가 더 커보일까 걱정이에요.. 도와주세요 메렙 김호영 선생님!!!^^
[2011.01.10]
*** 님날씬해 보이고 싶다는 생각에 무채색 계열로 옷을 사다보니 옷장을 보면 다 비슷비슷한 옷 뿐이에요 ㅠㅠ 디자인이 달라도 색상이 다 거기서 거기다 보니 .. 무채색이 아니더라도 날씬해보이게 입는 팁을 알고 싶어요 ㅠㅠ
[2011.01.09]
*** 님어눌하다는.......말을 자주 듣는데, 고칠려해도 쉽지않네요. 어눌해보이지 않을만큼 매서운 메이크업과 헤어도 해보고싶고, 차도녀가 되보고 싶네요, 도와주세요.
[2011.01.09]
*** 님헤어진 남친이랑 3년만에 다시 만나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근데 저부터 한번 헤어진 사람들은 다시 만나는건 아니라고 했습니다..하지만 너무 좋아하기에 다시 만납니다..주변에선 다 말리네요~
[2011.01.09]
*** 님이제 대학신입새내기!!! 친구들과 만나면 친구들은 모두 대학생같은데 저만 고등학생같아요 ㅠㅠ 이제 저도 고등학생,중학생같은 스타일에서 벗어나고싶어요!!
[2011.01.09]
*** 님아직 뭘 꾸며본적이 없어요..ㅠㅠ 그런거 잘 모르겠어요..ㅠㅠ 도와주세요!!!
[2011.01.09]
pandora*** 님저에게 남자들이 좋아하는 이상적인 여자의 패션 스타일과 화장 스타일을 귀뜸해 주세요~ 최근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잘 보이고 싶은데요. 어떤 스타일링이 남자들의 취향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제가 여중, 여고, 여대를 나왔구요. 집에도 남자형제가 없어요. 그래서 통 남자들과 대화하거나 친해질 기회가 없어서, 어떤 스타일의 여자가 인기있는지 모르겠어요. 본인의 개성에 맞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이 좋긴 하겠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이 선호하는 여자는 어떤 패션과 화장을 한 여성인지 너무 궁금해요~ 제발 알려주세요~^0^*
[2011.01.09]
kisu4*** 님나름 멋있다고 고른 옷인데, 자꾸 사람들이 옷을 시골스럽게 입는다고 놀리네요. 저는 시골에는 산 적도 없는데.. 패션에 대한 안목이 왜 이렇게 없는지 고민거리입니다. 제게 어울리는 패션 제안 부탁드립니다. ^^*
[2011.01.09]
hhk5*** 님저는 김호영씨처럼 조리있고 재치있게 말해보는 게 소원이에요. 말 몇 마디만으로도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김호영씨만의 매력적인 화술의 비법을 알려주세요~ 얼마전 아이다 공연 쇼케이스를 봤는데요. 역시나 화술의 달인 김호영씨가 MC를 보더라구요. 연예계에서 말 잘 하기로 소문난 옥주현, 박칼린씨를 재치고 당당히 MC를 맛깔나게 보시는 김호영씨의 모습에 다시 한번 반했답니다~ ㅎㅎㅎ 어떻게 하면 저도 김호영씨처럼 될 수 있을 까요? 무언가 숨겨진 비법이 있을 것 같은데, 듣고 싶어요~~~^0^*
[2011.01.08]
ys1*** 님마음에 드는 이성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저는 동성친구들 사이에는 인기가 좋아요. 평소에 재치있고 유머러스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거든요. 워낙 말하는 것을 좋아라 하고, 재미난 프로그램을 즐겨봐서 이야기 거리들도 많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마음에 드는 이성 앞에만 있으면 말없는 수줍은 아이로 변신해 버려요. 너무 말이 없어서 상대방이 자기가 마음에 안 드는 줄 오해할 정도에요. 나이라도 어리면 귀엽게 봐줄텐데.. 적지 않은 나이에 남자앞에서 너무 긴장하는 모습이 이제는 보기 안 좋은 듯~ㅠ_ㅠ
[2011.01.08]
*** 님제가 말하는 걸 좋아하는데 막상 하면 잘 안나와요ㅠㅠ 뭔가 진짜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하다보면 용두사미 꼴이 난답니다;;ㅋㅋ재밌는 얘긴데 제가 말하면 안 웃기구요..아 쓰다보니 눈물나네...암튼 재치있게 말하는 법! 말잘하는 호영배우님이 알려주세요~
[2011.01.08]
*** 님몇년 전만해도 스타일 좋고 말 잘한다고 많이 들었는데 한살한살 먹어갈수록...30대를 바라보고 있는 지금은... 스타일보단 계절에 맞고 오래 입을수 있는 옷을 좋아하고... 점점 고리타분하게 말하는 스타일로 바뀐거 같아 너무 슬픕니다 ㅠ0ㅠ 올해 대리 진급을 앞두고 있고 밑으로 후배들도 많이 생겼는데 멋쟁이 박대리, 상냥한 박선배란 타이틀을 갖고 싶어요~~ 호영님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ㅜㅜ
[2011.01.08]
*** 님연애세포가 죽어 버린 동시에 스타일도 같이 죽어 버렸나 봐요. 예쁘게 잘 꾸여야 남친도 생길텐데..예쁘게 입는건 왜이리 어려운지..?
[2011.01.08]
*** 님예전엔 꾸미는 거에 관심도 많고 스타일을 살릴려고 노력도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나름 꾸민다고 꾸며도 티도 잘 안나고 옷빨도 안 사는거 같고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2011.01.07]
*** 님전 늘 지금까지 평범... 이라는 단어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한창 멋내고 자신의 개성을 찾아서 뽐내야 할 시기에 맘 속에 열정은 있지만 그것을 드러낼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네요. 호영님이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2011.01.07]
*** 님머리 숫이 적어서..패션은 생각도 안하고 살고 있어요 저에게 팬션 이라는것 찾을 수 있을까요
[2011.01.07]
*** 님역시통통한내몸이문제인걸요?ㅠ.ㅠ살을&#48828;수없으면날씬하게보이는스타일좀알려주세요ㅠ.ㅠ
[2011.01.07]
*** 님[TiKi] 제가 입만 열면 '바른생활 사나이' 분위기가 풀풀 풍긴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바른생활 사나이의 이미지보다 호방한 분위기를 내고 싶은데 어떤 것부터 변화를 줘야 할 지 막막하네요. 김호영 배우는 무대에서 많은 역할을 맡아 봤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일을 하기 때문에 화술이 남다를 것 같아요. 김호영 배우에게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의 화술을 배워 2011년엔 호방한 사나이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2011.01.07]
*** 님제 체형에 어울릴만한 스타일을 찾구 싶어요~ 제가 요즘 유행하는 체형이랑 많이 틀리거든요! 하체랑 엉덩이가 튼실해서! 스키니는 꿈도 못꾸고요... 요새는 뭐랄까 좀 핏돼는게 유행인거 같은데... 너무 패션센스가 꽝인거같아서... 평소스탈좀 맞춰주세요~ 글고 여자앞에서 어떤얘기를 해야할지두 좀 ;; 왠지 주늑들고 그러거든요...
[2011.01.06]
*** 님몇년전까지만 해도 제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스타일을 유지했다고 생각하는데, 2년전 큰수술을 받고 치료하는과정에서 많은 신체적/정신적 변화를 겪으면서 모든게 바뀌었습니다.머리부터 발끝까지..예전에 제 모습을 찾고싶은데 혼자선 힘드네요~ 스타일리쉬~하신 호영배우님의 조언이면...다시 태어날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ㅎ
[2011.01.06]
*** 님저만의 스타일은 분명있어요 우선 편해야하고 좀 보헤미안 같은 스타일 색깔 추구하는데 항상 그것뿐인것 같아요 언젠가 좀 다른 색의 옷을 입고학교에 가면 여기저기서 이거 오빠옷 아니죠 라고 묻네요 하하하 다른 것 해보고 싶어요 제가좋아할만한 무언가 뭐 없을까요? 강력한
[2011.01.06]
*** 님제일존경하고 좋아하는 배우가 호영배우님입니다 ♡배우님이 하시는 공연은 따라다녔구요 ㅠ덕분에 배우님의 공연끝나고나오실때의 옷이나 평소 미니홈피구경할때 일상에서 입으시는모습이 되게 스타일리쉬하시다고 생각했어요!저는 저한테 잘어울리는 제 머리와어울리는옷들을 고르는편입니다 ㅎ제 스타일을알기때문에 딱보면 어울릴지 보이구요.ㅎ대신 고민되는건 ㅠ옷을나이에비해 성숙한걸 좋아해서 또래와 조금 ..스타일이 안맞긴해요 ㅎ언니도있어서 언니처럼 옷보는 눈이 올라가기도하구ㅠ 호영배우님께 다시한번배우고싶네요 !!
[2011.01.05]
*** 님스타일은 뭐~~각자의 개성이고 취향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화술쪽에 더 관심이 갑니다. 제가 회사에서 직책이 조금 있는편인데 아랫사람들을 많이 보듬어 주지 못한거 같아요. 올해가 지나면서 작년에 힘들었던 이야기를 그것도 함께 일하는 동료와의 문제로 고민하는 후배에게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지대로 고민 상담을 못해 줬어요. 언제까지 마음만 보여줄 수는 없잖아요. 다른 사람이 고민을 이야기할때 어떻게 듣고 어떻게 위로(?) 또는 카운셀링을 해줘야 할까요??
[2011.01.05]
*** 님제 이상형이 김호영배우님이세요^^ 어느덧 4반세기이상을 훌쩍 살아온 저는 얼마전 제가 꽤 섹시하게 생겼다는 주변의 평가를 듣고 많이 혼란스러웠답니다 그래서 외모로 인한 많은 오해와 편견을 겪었는데요 오드리헵번처럼 우아하고 아름다운 여성미를 표현하며 살고 싶은데 스타일의 종결자 호영배우님의 폭풍조언부탁드려요!!! 사실 호영님 너무 보고싶어용~~~ㅠㅠ제소원꼭 들어주세요 ♥♥♥
[2011.01.05]
*** 님[Tiki] 말하는 것에도 스타일이 필요하다!! 전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고 어울리는 편입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너무 편하게 가버려서 고백할쯤이면 넌 정말 멋진놈이야 너만큼 편한 놈이 없어라는 소리를 듣고 말게 됩니다. 전여자인데도요ㅠㅠ 동성에게 인기많아 매일 여자들 만나느라 바쁘고 이성들에게도 동성 취급을 받아서 편하게 다뤄지고 있어요. 어떻게 다가가고 어떻게 말해야 제가 여자로 보이게 될까요? 언변도 스타일리쉬한 호영씨께!! 말하는 스타일! 제대로 배우고 싶습니다!!
[2011.01.05]
*** 님[Tiki]공연에 대한 관심이 뮤지컬에 이어 인디밴드의 공연을 보러다니게되었는데요 홍대는 아무래도 제나이대의 사람들이 다니기엔 좀 부담스러운 장소임에는 틀림없어요! 부담스럽지 않게 나이보다 젊어보이는 패션쎈스를 배우고 싶어요!
[2011.01.05]
*** 님[Tiki]저는 첫인상부터 사람들한테 '무섭다' 라던가 '다가가기 힘들다'라는 인상을 줘서 어릴때부터 남들한테 말은 못해도 은근히 고민이 깊습니다. 처음 사람을 만날때 어떻게 하면 좋은 인상을 줄수 있는지 남에게 솔직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2011.01.05]
*** 님남자입니다. 키가 작습니다. 다리가 매우 튼실합니다. 동그란 얼굴... 꽤 적지 않은 살들... 신경쓰고 외출하면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두어번씩은 돌아보네요... 나름 엄청 신경쓰고 나온건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ㅠㅠ
[2011.01.05]
*** 님[Tiki]사각턱에 어깨발, 튼실한 종아리 때문에 어떤 스타일을 도전하던 좌절부터 하게 됩니다.(여자 맞구요;;) 이제는 '난 꾸며도 안돼'라는 생각때문에 대충 살고 있는 여대생인데요... 이런 체형의 조건에도 불구하고 여성스럽고 시크할 수 있는 스타일을 알려주세요ㅠㅠ 그리고 대화할 때 사람 눈을 자연스럽게 못쳐다봐서 자꾸 피하다 어색해진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어떻게 해야 경직된 분위기를 없앨 수 있는지도 알고싶어요ㅠ0ㅠ
[2011.01.05]
*** 님이제 대학생 신분도 얼마 안남은 이 시점. 여태껏 캐주얼한 스타일만 고집하느라 다른 스타일은 도전하기도 겁이 나네요ㅜㅜ 예쁜 대학생의 모습을 남기고 졸업하고 싶어요! 이젠 변쉰할 시간!
[2011.01.05]
*** 님제가 원래 성격은 그렇지 않은데, 유독 남자친구들 하구 말할땐, 너무 말을 막하고, 툭툭 내뱉어서 ,,,제가 어떻해 해야할지,,ㅠㅠ 그래서 여자친구들은 많은데 남자친구들이 별로 없어요 ㅠ
[2011.01.05]
*** 님항상 옷을 못입고 촌스러운 저이기에..사회생활 하면서도 힘이 들더라구요..여자친구를 만나도..저에게 간접적으로 옷좀 잘 입으라고 하던데..도움을 받고 싶어요
[2011.01.05]
*** 님콜센터 일을 하는데..가끔 말문이 막히고 그래서 고객 접대하기가 난해하더라구요 나이는 먹지만 좀더 조리있고 알차게 언어 기술을 익히고 싶습니다!
[2011.01.05]
*** 님안녕하세요~ 1월1일 새해에 소원 빌고 바로 다음날 소원 성취한 대학생입니다. 큰 소원은 아니지만.. 이렇게 빨리 이뤄질줄은 몰랐네요...걸프렌이 생겼는데요...걱정이 되는게 제가 유머감각이 없어서 여자친구와 전화나 문자를 하면 할말이 없어서... 그냥 웃거든요..되게 어색해지는데..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될가요?
[2011.01.05]
*** 님항상 가까이 있던 친구가 멀리 이사를 갑니다. 그 전에 함께 공연이라도 보면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공연이라도 한편 보면서 기분전환을 하고 싶습니다. 꼭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네요. 또한 현재 저는 블로그를 운영중에 있으며 공연을 보고 난 후 항상 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무대나 출연하신 배우분들의 연기 및 전체적인 느낌, 감상 등을 자세히 기록 할 계획입니다. 이 공연도 보고 리뷰를 작성하여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2011.01.04]
*** 님공연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직장여성입니다 참석해서 더 많은 공감을 얻고 싶어요
[2011.01.04]
*** 님공연관람이 취미인 직장인 여성입니다. 개인적으로 보고싶어 했던 공연인데 이날 시간이 나게되서!! 공연 매니아인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정말 행복할것 같습니다.!!^^
[2011.01.04]
*** 님[Tlki: wogh007] 공연장에 많이 찾아가는 남성인데 공연 관람하는게 많은데 20대 후반 남성한테 맞는 의상이 있으면 소개를 해주세요! 매달 10편 내외의 공연을 보고 공연 관람 분야가 많아서 이래봐도 나름대로 공연 취미를 가진 남성입니다! 공연을 여성을 많이 보지만, 남성도 공연을 즐겨보는 사람이 있는데 그중에서 제가 그 소수라고 생각합니다.
[2011.01.04]
ncind*** 님[TiKi : ncindy4u] 타고난 노안. 키도 작고 덩치도 커서 뭘 입어도 아줌마 포스. 벗어나고파요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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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
장소: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공연일: 2010.12.14 ~ 2011.03.27
김호영
직업:뮤지컬배우
출생일 : 198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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