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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지금은 연애시대! 자신만의 독특한 연애담을 올려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77)
 
 
*** 님좋은 사람과 좋은 공연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2011.11.26]
*** 님소개팅으로 만났던 그~처음엔 어색하기 마련인데 오래전에 만났던 사람처럼 자연스럽더군요~이야기를 해볼수록~알고보니 서로 같은 곳을 다녀왔던 필리핀 어학원~정말 신기하고 저랑 잘맞는 사람이었죠. 지금은 헤어졌지만, 좋은 추억이 너무 많아요. 2번째 데이트에 갔던 서울숲과 자전거~민들레영토에서 보드게임을 하며 뿅망치로 때리며 즐거워했던..케로로 그림을 그리며 서로 그림대결을 했던, 월드컵 원정 응원! 누구에게나 그만의 추억은 자신에게 독특해서 잊을 수 없는거죠^^..그렇게 살아가나봐요~
[2011.11.25]
*** 님분명 함께 같은곳을 바라보고 있는줄 알았던 누군가가 어느순간 내 곁을 떠났다 아무말없이 ... 그리고 시간이 조금 흐른듯 다시 돌아와 아무말 없이 잘 지내지 하면서 다시 같은곳을 바라보려는 그 사람이 난 너무 미워 등을 돌렸던 그 사람... 그때 잠깐 한번만 눈 감아주고 다시 같은곳을 바라보았다면 지금도 같은곳을 보고 있었을까요?? 가끔은 그 사람과 함께 했던공간이나 함께 했던곳에 가면 생각이 나서 가슴이 아푸긴 했지만 시간이 한참 흐른뒤 지금 생각해보면 잘 했다고 내 자신에게 위로 해본다 ^^
[2011.11.25]
*** 님독튼한지는 모르겠지만.....초등학교 동창과 친구이상 연인 미만의 관계로 벌써 7년이 다되가네요... 이제는 애가 저한테 마음이있는 건지 아님 어장을 관리하는 건지 정말 분간이 안갈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하긴 저도 글허게 적극적을 우리 연애하자! 하고 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이렇게 애매한 관계로 계속 지내왔답니다. 얼마전에 제대한 그녀석은 학교에 복학하느라 바쁘고 전 졸업을 준비하느라 바빠 또 저희 관계는 흐지부지.. 이런것도 독특한 연애인 걸가요??
[2011.11.25]
*** 님독특한 연애라...학원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15년을 만난 사람이 있었는뎅 월급이란걸 단한번도 보여준적이 없었고 집앞에 단한번도 데려다 준적이 없고 약속 시간 한번 제대로 지킨적이 없어 늘 한두시간은 기본으로 남자를 기다려 만나왔고 남들이 데이트 할때 흔히 가는 분위기 있는곳 한번 가본적 없고 그렇게 놀아 본적도 뭘 해본적도 가본곳도 없는 그런 연애을 15년 넘게 했단게 그땐 몰랐는뎅 지금와 생각해 보믄 독특하다 못해 더 더 특이한 연애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2011.11.24]
*** 님15년동안 연애만 하고잇는 커플이랍니다. 정말 놀랍죠..정말 많은 사연들이 잇었구..두 집안에 불화가 많아..붙들고 눈물 펑펑 흘린적도 많았는데..한창 꽃다운 청춘시절 만나 벌써 15년..함께 이 공연을 본다면 그누구보다 더 남다르게 다가올것 같아요. 기대되구 보고싶네요.
[2011.11.24]
*** 님인터넷캐릭터 카드로 종종 메일을 보냈죠. 그사람은 인터넷캐릭터 회사에 스팸을 보내지 말라고 전화를 했고, 그쪽에서는 스팸이 아니라고, 그후로 연락이 되어 만났었는데 그때는 편지 보내는데도 하루종일 고민하고 했던기억이 나네요. 졸지에 스팸보내는 사람이 되었지만요.^^ 어렸었던 작은 기억이네요.
[2011.11.24]
*** 님독특한 연애담 김다현 배우님 연애담을 더 듣고 싶은데요~~?^ㅡ^
[2011.11.24]
*** 님독특한 연애담;;;;;;;;;; 연애세포는 이미 씨가 말라가고 있는 요즘..독특하지 않아도 좋으니..연애라는 걸 해봤으면 좋겠습니다..그나마 거슬러올라올라..대학교때? 음주가를(무는좋아하지 않아서) 좋아하는 저와 술이라면 소주 1/3잔 마시면...푸~욱 잠들어버리는 남자친구...덕분에 저희는 늘 차마시며...수다를 떨었던..친구생일 호프집에라도 갈라치면 남자친구 집까지 고이바래다 줘야했던...그래도 사회나가더니 맥주를 마시더군요...병맥주를 한병반이나;;;;
[2011.11.24]
*** 님좋아하는 오빠를 자주보기위해 좋아하는 오빠의 친구분과 세명이서 약속을 잡다가 크리스마스날 좋아하는 오빠가 못오게 되었었어요, 그래서 그 친구오빠와 크리마스를 같이 보내었는데, 그 크리스마스가 얼마나 즐거웠던지 그뒤 그오빠와 전 커플이 되었어요, 참 이쁘게 사랑했었는데.. 지금 그사람 잘 지내겠죠..? ^^
[2011.11.24]
*** 님친구와 카페에서 차마시다가 친구선배를 우연히 만나게됐어요 그래서 합석하게되면서 호감을 갖고있게됐는데 그후 몇번의 만남후 지금은 결혼해서 귀여운 아들과 함께 세식구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2011.11.24]
*** 님길거리에서 이어폰 끼고 차오는지도 모르고 멍하게 걸어가다가 치일뻔했는데 어떤 분이 옆으로 세게 밀쳐줬어요. 너무너무 고마워하다가 어떻게어떻게 신상 알아내서 연락하다가 만나게 됫지요.지금은 헤어졌지만 좋게 헤어져서인지 가끔씩 그때의 그 설렘이 기억나네요
[2011.11.24]
*** 님그런거없어요 ㅠㅠ 보고싶어요 .. 보면서 배울게요 ㅠㅠ
[2011.11.24]
*** 님지금은 헤어졌지만.. 공연이 끝나고 지하철 타고 집에 오는 길 사당역에 가는 방법을 묻다가 저에게 정말 조심스럽게 번호를 물어본 남자분.. 이상한 사람 같아 답변하지 않았는데 한 달 후 지하철에서 또 만났어요. 어떻게 인연이 되어 꽤 오래 만났는데.. 지금은 잘 지내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2011.11.24]
*** 님연애담만 올리구 배우님과 만나고 싶다는 말을 못했네요. 김다현씨 연애시대 너무 재밌게 봐서 배우님도 만나고 싶구 얘기도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해요.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 참 따뜻한 만남이 될 것 같아요.^^
[2011.11.24]
*** 님말하지 못하고 멀리서 태연한척 바라만 보고 있는 사랑. 벌써 5년째에 접어듭니다. 매번 잊는다고 해도 문득문득 생각나고, 혼자 좋아했다가 혼자 미워했다가. 이런 바보 같은 저는, 제가 아직도 사춘기 소녀인 줄 압니다. 언젠간 잊혀 지겠지. 시간이 가면 자연스럽게 잊어버리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어느 노래구절처럼 그리움만 쌓입니다. ‘돈주앙’의 열정적인 사랑과 ‘연애시대’의 복잡 미묘한 사랑을 연기한 배우 김다현씨와 함께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람들과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2011.11.24]
*** 님대학졸업반입니다~ 그동안 학교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많이 즐기지 못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대학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2011.11.24]
*** 님연애시대를 연기하는 배우로서.. 남녀의 이별과 재결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듣고 싶어요. 다른 좋은 사람을 만나더라도 가슴떨리고 계속 생각나는 그 사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꼭 만나보고 싶어요.
[2011.11.23]
*** 님목소리 좋은 남자...와 함께 하고 싶네요..ㅋ
[2011.11.23]
*** 님너무좋다
[2011.11.23]
*** 님남자들은 참 이상하다. 나이가 어릴때건, 나이가 어느정도 있을때건 항상 만남을 갖는 여자들에게<결혼>이야기를 참이나도 가볍게 꺼낸다. 소실적에 크게 당한 경험이 있는지라 결혼 이야기를 장난으로라도 꺼내도 절대 Yes라고 한적 없는 나. 대학시절 한살 어린 후배와 만난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한번도 긍정의 말을 한적이 없더랬다. 언젠가 그 후배가 술이 꽐라가 되어 전화가 왔다. 너는 어떻게 한번도, 지나가는 말로, 장난으로라도 결혼하자는 말에 그래! 라고 하는 법이 없냐고- 상처 받았던 연하남, Sorry
[2011.11.23]
*** 님글고 제 친구는 저의 남자친구의 제일친한 친구와 서로 좋아하는 사이가 되구,.....그렇게 넷이 재밌게지냈답니당ㅋㅎ 무슨 셰익스피어의 십이야 같아요ㅋㅋㅋㅋ엄청 특별하구 신기한연애담은아니지만ㅎ^ㅎ저에겐 소중한연애담이에요! 만능배우김다현씨 꼭뵈구싶네요!!ㅎㅎㅎㅎㅎㅎ
[2011.11.23]
*** 님그런 재미난 해프닝이 난 뒤에 세달쯤 지나구, 친구와 저는 그 일을 까먹고있었는뎅 그 남자애와 제가 같은반이 된거에요ㅋㅋㅋ 친구랑 전 까먹고있었는뎅..암튼 너무나도 귀엽구 싹싹한 성격조은 그 남자애를 저는 좋아하게되었고 또 그 아이도 저를맘에들어하더라구요 엄청난행운이죠!!!그래서 알콩달콩 잘 만나다가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 장난전화의 주인공이 저인거에요ㅋㅋㅋㅋ 평생비밀로 간직하고살려구요ㅎㅎㅎㅎㅎ알면헤어지자고할듯!!
[2011.11.23]
*** 님와우 일단 멋진 배우이신 김다현씨를 만날 수 있다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려요 와웅!ㅋㅋㅋㅋ ㅎ-ㅎ 연애담이라니 쑥쓰럽지만......그래두 김다현씨를 만날수있다는 희망에 가득부푼채로 써봅니당ㅋㅋㅋ 친구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어요!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같은 수업을 들은지 세달이 넘었는데두 친구의 이름조차도 모른다면서 너무너무 속상해하길래 친구랑 같이 그 남자한테 장난전화를 걸어서 제가 대신 고백같은걸 했어요 이름 안밝힌채로ㅎㅎㅎㅎㅎ
[2011.11.23]
*** 님다현오빠♥가 이상형이여서 지금은 남자친구가 없지만,ㅎ전남자친구를 처음 만난건 친구의친구로 농구시합을 하게되면서 인데요.서로끌려 바로 "우리연애하자"했죠ㅋ친해지지않고 시작한연애 공원에서 데이트할때면 무슨애기를 해야할지몰라 밴츠에앉아 손잡고 몇십분동안 분수만바라본적이있답니다ㅋ"건빵선생과별사탕"때부터 다현오빠팬이었는데,저의20대가행복하게기억될거같아요~><저뽑아주세요옹~♥.♥
[2011.11.22]
*** 님독특한 연애담이요?? 저는 독특한 연애담 없어도 좋으니 제~~발 연애 좀 해보았으면 하네요...소소한 연애담이라도...27년째 모태솔로입니다. 이런 나에게 독특한 연애담이라면 친구들과 여행. 배낭과 함께 떠나 나홀로 유럽이 저에겐 독특한 연애담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안그래도 외롭고 외로운 저이건만 동생이라는 아이가 남자친구 생겼다고 매일을 자기에게 연애담을 늘어 놓네요....과연 제가 설 곳은 어디일까요?
[2011.11.22]
*** 님독특한 연애담 없네요....거의5년동안 한사람만 바라본 이 쓸떼없는 근성도 독특함 일까요? ㅋㅋ
[2011.11.22]
*** 님4년째 사귀어온 남자친구와 크게 다투고 헤어지자는 말을 했던 작년 이맘때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항상 지난 드라마나 영화를 보며 마음을 달래고 위안하는 일이었습니다. 친구가 추천한 드라마 연애시대는 사소한 오해나 욕심으로 인해 그 사람을 잃을뻔 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해 줬고, 결국 다시 사랑을 찾게 되었죠. 제겐 연애에 있어서 큰 의미가 되어준 드라마를 연극으로도 만난다면 그 감회가 더 새로울 것 같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2011.11.22]
*** 님독특한......연애담이 없다면ㅠㅠㅠ 신청을 못하는 건가요ㅠㅠ 슬픕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1.11.22]
*** 님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와 드라마 '연애 시대' 이야기를 많이 나눴어요. 드라마 DVD를 나눠 보면서 친하게 됐죠. 연애 시대는 성숙하지 못했던 지난 날들의 자신과 연인을 보면서 진정한 사랑 혹은, 사랑에 대한 성숙한 자세를 배워가는 내용인 것 같아요. 남자친구와 같이 보고 싶습니다.
[2011.11.22]
*** 님너무 어렸던걸까요? 아니면 용기가 없었던 걸까요? 조금 더 서로가 용기를 냈으면 좋았을텐데... 저희는 그렇게 서서히 멀어지게 됐어요. 그때의 저는 너무나 평범하고 이쁘지도 않았었는데.. 그런 저에게 따스함을 느끼게해 준 그는 잘지내고 있겠죠? 연애시대를 보고 난 후 그가 생각이 나네요...
[2011.11.21]
*** 님분명 함께 같은곳을 바라보고 있는줄 알았던 누군가가 어느순간 내 곁을 떠났다 아무말없이 ... 그리고 시간이 조금 흐른듯 다시 돌아와 아무말 없이 잘 지내지 하면서 다시 같은곳을 바라보려는 그 사람이 난 너무 미워 등을 돌렸던 그 사람... 그때 잠깐 한번만 눈 감아주고 다시 같은곳을 바라보았다면 지금도 같은곳을 보고 있었을까요?? 가끔은 그 사람과 함께 했던공간이나 함께 했던곳에 가면 생각이 나서 가슴이 아푸긴 했지만 시간이 한참 흐른뒤 지금 생각해보면 잘 했다고 내 자신에게 위로 해본다 ^^
[2011.11.20]
*** 님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네요~^^
[2011.11.20]
*** 님아직...연애는 못해 봐서 ㅎㅎ제 첫사랑(?) 스토리를 올릴게요~때는 바야흐로 제가 유치원 때의 일입니다.할머니 친구 손자인 오빠를 좋아했는데 이모가 저보고 'OO이 오빠랑 결혼하고 싶으면 꽉물고 놔주지마!'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저는 저질렀습니다!!처음에는 그냥 뽀뽀 정도를 하려 했는데...너무 절 귀찮아하니까 얄미운 나머지....오빠의 등짝을 말그대로 꽉!물고 늘어졌죠~(물기도 힘든 부위를 어떻게 물었을지는 아직도 미스테리 ㅎㅎ)결국 책임지기는 개뿔 그 이후로 그 오빠는 저를 슬슬 피해다녔습니다ㅠㅠ
[2011.11.20]
*** 님한달차이로 1층에선 남자아이가 2층에선 여자아이가 태어났지요,둘은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 항상 함께였어요. 그러다 남자아이가 전학을 가게되고 어쩌다보니 연락이 끊어졌습니다.그러다가 10년만에 다시 연락이 되었고 서로 특별한 친구관계인줄만 알고 지내다가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고 친구의 사이가 깨질까 염려되어 연인관계로 발전되기 까진 힘든시간이 있었지만 지금은 벌써 2년째 예쁘게 사랑하고 있답니다, 쉽게 시작한게 아닌만큼 서로 더 소중하게 아끼며 사랑하고 있어요^^
[2011.11.20]
*** 님20살때 한여름,짝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했는데.. 겨울에 다시 오더군요.. 그리고 다시 떠나고 2년후 여름에다시 왔어요. 거짓말 같이 다시 간 그사람은 다시 2년뒤에 옵니다.. 그리고 또 1년후에 다시 옵니다.. 이번엔 좀 길게 머무릅니다.. 한번의 저녁식사... 여러번의 아침식사.. 이것도 연애일까요? 남들은 미쳤다고 하지만... 그리워도 될까요?
[2011.11.19]
*** 님연애담이라..연애에는 종류가 많은거 같아요.. 혼자 하는것도 또다른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전 혼자서 7년을... 그아이가 마냥 좋았어요 말한마디로 사람 마음 녹여주고 그랬었는데 가끔씩 웃어주는 거 만으로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아이도 제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어요 하지만 그 아이는 제 맘을 받아주지 않았답니다..그래요.. 정말 좋아한다면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 주는것도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그때의 기억들이 아픈 기억이라기 보단 예쁜 추억으로 남게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2011.11.18]
*** 님독특한 연애담이 아직까지 없는게 아쉽네요 기억에 이렇다하게 남는게 없는 그냥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잊혀진게 다인것 같아요 다시 어릴때 마음 그 순수함으로 연애를 할 수 없는거겠죠??그게 아쉽고 그런 마음으로 다시 누군갈 만나고 싶어요 .. 연애시대를 보며 사랑은 작은 마음의 전쟁같아서 마음에 많이 남았어요 하지만.. 그럴 때가 필요하겠죠 !! 다현님과의 만남의 시간 꼭 가지고 싶네요 *^^*
[2011.11.18]
*** 님전....지금까지 모태솔로였습니다...남자친구와 만난지 하루만에 깨졌었거든요...하...저는 남자친구가 생기고나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휴대폰을 확인하는데여친잘잤어? 라는 문자에 그만...헤어지자고했어요ㅠㅠ전 연애와 안맞는걸까요?ㅠ그런문자만 보면 하 너무오글거리고ㅠㅠ문자를하다가 제 칭찬을하면 너무...싫어요너무오글거려서하..연애담이라고 할게없네요 모태솔로여서....이런 모태솔로에게 김다현님과의 만남을 허락해주시겠습니까 흑
[2011.11.18]
*** 님 그러다 문득 제가.. 흔히 말하는 콩깍지가 벗겨진거에요ㅠㅠ그래서 결국 헤어지게 됐는데.. 그 후로 저도 제 맘이 언제 변할까 무서워져 남자를 멀리하게 됐어요. 그리고 3년의 시간이 흘렀죠..ㅎㅎ 그런데 얼마전에 그 친구한테 다시 연락이 왔어요.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해요..ㅎㅎ 비록 독특한 연애담은 아니지만, 나름 아름다운 저의 추억을 적어냅니다.
[2011.11.17]
*** 님벌써 3년전 이야기네요ㅎㅎ.. 동성친구만큼 친한 친구가 3년동안 저를 바라보다 1살연하랑 사겼는데 이상하게 질투가 나는거에요.. 그러다 저희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었고, 그 친구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저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어요. 여자친구는 저랑 아는사이기도 했고, 헤어지자 미뤄왔던 이사를 가서.. 많이 미안했어요ㅠㅠ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한 저희들은 그야말로 서로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사이가 되어버렸죠ㅎㅎ
[2011.11.17]
*** 님채팅으로 알게된 남자와 첫만남을 가진 후, 서로 마음이 맞아 사귀게 되었어요. 원래 온라인상에서의 만남에 대한 안좋은 편견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제 생각이 조금 바뀌었답니다. 물론 그 만남이 지금까지 지속되진 않았지만 저에겐 정말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만한 사람이였어요
[2011.11.17]
*** 님이런.. 연애한 적이 없어서 사연을 올릴 수 없어요 ㅜㅜ 그래도 연애시대를 통해 알콩달콩한 연애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전 안되는건가요? ㅜㅜ
[2011.11.17]
*** 님신기있었던 그녀와의 만남이 기억에 남아요. 오래 만나진 않았지만 만날때마다 오싹하고 설렜던 기억이 ^^
[2011.11.17]
*** 님지금 남자친구는 친구랑클럽처음간날 만났어요 밤에 둘만따로나와서 홍대거리 거닐면서 대화도 많이하고 어쩌다 연락처교환한게 지금까지 인연이 이어져서 사귀게 되었어요 태어나서 처음사귀는 남친이 클럽에서 만난남자라니 어디가서 말하기도 민망하지만 정말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참좋은사람이에요 만난지 한달만에 군대가버렸는데 친구들은 차버리라고하지만 그게 그리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이제는불꽃같은 사랑은아니지만 친구처럼편하고 너무 좋아요 이런사람 언제또만날까 싶어요
[2011.11.17]
*** 님연애담이라고 하긴 그렇고..저도 한번 결혼했던 분을 좋아한 적이 있습니다..아니 지금도 진행형이지요^^ 물론 지금은 혼자시지만...서로 무척 좋아하기는 한데 저희 부모님께는 아직 말씀도 못드렸답니다..용기가 잘 나질 않는다는....ㅠ ㅠ
[2011.11.17]
bluew*** 님연애담이라....쩝; 차인 기억밖에 없는데요;허허허허허; 저도 연애하고 싶습니다..엉엉;
[2011.11.17]
to*** 님다시 한번 사랑을 하고 싶어지는 계절이네요 요새 왠지 쓸쓸해지고 아쉬움이 쌓이고 있었는데... 문득 친구와 우정사이 노래만 나오면 생갓나는 사람있어요..지금 각자 잘살고 있지만... 사랑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런사이...초보운전 남친의 차를 타고 친구들과 놀러갔다가 고랑에 빠져 죽을뻔한적도 있었죠... 아~ 다시 돌아간다면 뮤지컬보고 야구장가고 그러고 싶네요~~
[2011.11.16]
*** 님흑.. 슬퍼라 연애담이라뇨.. 연애도 못해봤는데여 ㅠ0ㅜ엉엉
[2011.11.16]
*** 님전 특별한 연애가 없어요~ 무미건조~ 이런 저에게 김다현님과의 만남 자체가 특별한 데이트가 될꺼 같아용!!!! 아 놔도 특별하고 신선한 연애 하고프당....ㅎㅎㅎ
[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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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대
장소: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공연일: 2011.09.23 ~ 2012.01.29
김다현
직업:뮤지컬배우
출생일 : 198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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