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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장진 감독님께 묻고 싶은 내용을 남겨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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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ta*** 님진짜 당신을 꼭 만나고 싶은 연출 준비생입니다. 영화로 먼저 장진감독님을 알고 있은 터라 사실 연극연출... 소문으로는 배우 생활도 하셨다는데... 이렇게 장진감독님의 이야기를 듣을며 가슴 속 깊이 나도 저처럼 될수 있을까 하는 꿈을 꾸며 꿈에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제일 궁금한것은 장진식 코미디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가벼움 속에 꼭 어떤 메세지가 있는듯(?)... 사실 얼마전에 신춘문예 당선작 "천호동 구 사거리"를 읽었는데 좀 짠하더라구요... 암튼 장진 감독님과의 만남 기대해 봅니다.
[2012.11.12]
*** 님장 진 감독님의 무한한 상상력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소재는 어디서 찾고, 글쓰기 비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12.11.12]
dor*** 님지역아동지역센터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자신을 바르게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들 데리고 연극을 한 적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점점 밝아지는 걸 느낍니다. 여러 사연이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갈망이 있어왔는데 이번 이벤트는 꿈만 같습니다. 6.25 전쟁, 청부살인 등 심각한 사회성을 따뜻한 유머로 풀어내는 감독님만의 남다른 발상은 어디에서? 창작을 위한 평소의 노력은 무엇이 있나요?
[2012.11.12]
uch*** 님시작이라는것이, 어쩌면 되게 쉬운 일 같은데 연출이나 극작가 쪽으로는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시작'에 관해서 질문드려도 될까요?
[2012.11.11]
*** 님장진 감독님은 어렷을 때는 모범생같은 감독님이라고 느꼈는데 그러면서도 어떤 재밌는 칼날을 숨긴 분 같아 더 흥미가 갑니다. 감독님의 시나리오집과 희곡집으로 공부를 하기두 하구요. 전에 어느 방송에서 동료분이 감독님은 항상 부지런히 매일 조금이라도 시나리오를 쓰신다고 하는 데 감독님도 하루에 어느 정도는 쓰겠다 정해놓고 작업을 하시나요. 그리고 작품을 물론 본인이 제작도 하시고 - 제작자에게도 보여주셔야 겠지만 누구누구에게 보여주시고 어떤 방식으로 퇴고를 하시나요. (뵙고 싶습니다^^)
[2012.11.11]
hys0*** 님극작가의 꿈을 키우며 많은 연극과 공연을 섭렵하려 하는 늦깍이 대학생 입니다. 장진 감독님을 뵙게 된다면 우선 가장 물어보고 싶은점이 배우들과의 신뢰관계 입니다. '장진사단'이라 불리울 만큼 많은 서로 믿고 맡기는 배우분들이 존재하는데요... 어떻게 그런 신뢰관계를 갖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제는 유명해진 정재영 배우부터 수 많은 장진 사단 인물들이 연극 영화 드라마 등지에서 많은 활동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더 궁금합니다.
[2012.11.11]
*** 님나이가 들수록 예전의 꿈은 잊어버리고, 주변 사람의 눈높이에 맞춰가기 위해 발버둥 치는 제 모습이 두렵습니다. 꿈과 현실의 괴리감을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2012.11.11]
tndus20*** 님고2라는 애매한 나이에 무대연출전공을 꿈꾸고 있습니다. 덕분에 최근 시놉시스를 짜야 할 일이 생겼는데 큰 틀을 잡는 것보다도 큰 틀에서 세부적인 부분을 설정할 때 더 큰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세부적인 부분이 적으면 큰 주제에 타당성이 부족해지고, 앞 뒤가 딱딱 맞아 떨어지도록 이야기를 펴내려고하니 서론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계속 고민 중 입니다. 이런 경우 감독님은 어떤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감독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저의 꿈도 더 구체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11.10]
*** 님영화를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이런 좋은 시간을 7명밖에 누릴수없다니 아쉽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감독님과 대화를 나눌 수는 없는건가요?
[2012.11.10]
*** 님연극과 뮤지컬을 사랑하는 대학생입니다! 장진 감독님은 스토리가 정말 죽이시는데요~저도 글을 잘쓰고 싶어요! 글을 잘쓰는 비법 어디없을까요?
[2012.11.10]
ahdm*** 님저 역시 극작가이자 연출가를 꿈꾸는 대학생입니다. 하지만 저는 연출과는 큰 관련이 없는 학과에서 공부하고있습니다. 연극과를 졸업하지않은 저 같은 사람도 연출을 할 수 있을까요..?? 사실 부모님도 그렇고 주변에서 저에게 전공과도 맞지않고 연출은 천재적 재능을 갖고 있지 않는이상엔 뜨기도 힘들어서 배고픈 직업이라며 하지말라고 만류하십니다. 이미 성공한 연출가가 되신 감독님의 시선에서는 어떻습니까? 저는 무모한 꿈을 꾸고 있는 걸까요?..
[2012.11.10]
atw4*** 님4. 장진 사단이라 불리는 수많은 배우 중에 정재영씨가 이제 다른 감독님들의 영화로 활발히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최근엔 홍상수감독님의 신작에 출연한다는 소식입니다. 같은 사단으로서 다른 감독님과 작업하시는 것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는지 솔직한 감정을 듣고 싶네요, 1초의 고민도 없이 말해주셔야 돼요 ^^ 이런 질문들을 포함해서 감독님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하고 싶네요 꼭 꼭 꼭 돌아오는 목요일날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감독님!
[2012.11.10]
atw4*** 님3. 서투르지만 감독님처럼 영화와 극, 저는 특별히 뮤지컬 두 장르에 크로스오버를 시도하려는 연극영화과 연출 전공 학생입니다. 이 서툰저에게 먼저 길을 걸어가신 선구자로서 충고해주신 점이 있다면 어떤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2.11.10]
atw4*** 님장진감독님께 질문 남깁니다! 1. 시나리오나 극본을 쓰시다 막힐 시 어떤 방법으로 그 문제를 해쳐나가시나요? 2. 감독님이 스스로 생각하시는 서툰 부분이나 보완하시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특별히 감독님에게 붙여진 장진식 유머의 서툼은 무엇일까요?
[2012.11.10]
skgo*** 님영화감독의 꿈을 갖고 있는 고1여학생입니다. 중학생 때부 터 영화감독의 꿈을 갖고있었는데, 제가 영화를 쫒아다녔던 계기가 장진 감독님 연출의 '웰컴투 동막골' 이라는 영화에 매료되었던 것이 시작디었습니다. 저에게는 영화감독 이상으로 저의 꿈이신 감독님을 뵙고 그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2012.11.09]
*** 님한 줄기 빛으로 다가옵니다. 제겐 꿈이 있었고, 하고싶은 것이 명백했습니다. 연출을하며 연기를 하는것이었습니다.그 꿈을 가슴에 품고만 있었지만, 얼마전 사고를 당하면서 그 꿈을 꺼내 놓기로 합니다. 그야말로 서툰 한 사람이 꿈을 이루기 위해 뛰려합니다. 장진 감독님의 단어 하나하나,아니 글 하나하나가 서툰저에겐 간절합니다. 부디 가뭄난 땅에 물 한바가지 뿌려 주시길 바랍니다.
[2012.11.09]
heeyoung0*** 님내년이면 영화전공 대학새내기가 됩니다.(수시합격) 대학1년생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할까요? 특별히 읽거나 보거나 경험했으면 하는게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2.11.09]
sb222*** 님안녕하세요. 연극을 사랑하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극작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그런데 항상 글을 쓸 때, 글을 끝맺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작을 하실 때 어디서 영감을 얻으시는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또 끈기를 가지고 글을 끝맺을 수 있는 힘은 어디서 나오시는지도 궁금합니다(저는 내용이 갈수록 산으로 올라 갑니다.) 꼭 장진 감독님께 묻고 싶습니다!!!
[2012.11.09]
01099230*** 님작년부터 연극과 뮤지컬을 많이 보게 되면서부터 연극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공연을 보면서 속으로 다르게 연출하면 좋겠다 싶은 마음에 상상으로나마 연출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연출도 하고 싶지만 제 글을 연출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큽니다. 그런데 머릿속에선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무대에 조명까지 생각을 하는데, 정작 글로 쓰려니 막막합니다... 저는 글을 쓸때 한번에 완벽하게 쓰려고 해서 그런지 자꾸 머릿속에서만 멤돌아요;; 장진감독님께서는 글을 어떻게 쓰시고 무대에 올리시는지 궁금합니다!!
[2012.11.08]
jykang*** 님어릴적부터 한결같이 늘 연출, 방송, 영화제작에 대한 꿈을갖고있었지만 용기내어 도전해보지 못하고 대학 전공도 그 분야를 공부하지 않게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꿈은더해져만 가는데 갈길을 못잡고 있습니다. 장진감독님을 이야기를 듣고 한걸음 한걸음 내딛고 싶습니다.
[2012.11.08]
*** 님항상 머리 속에 이미지는 떠오르는데 그 것을 구체화시켜서 어떤 작품으로 만들어 내지 못해 항상 답답했어요. 상상은 넘쳐나는데 펼쳐내지 못하고 묻어두는 것들이 많아서, 내 안의 스토리들을 어떻게 작품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자신 안의 생각들을 글로, 이미지로 표현해내는 장진 감독님이 언제나 존경스럽고 항상 부러웠어요. 저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특별한 작품을 남길 수 있도록 장진감독님께 많은 좋은 말씀 듣고싶어요.^^
[2012.11.08]
jooy*** 님제가 너무도 해보고 싶은 극작가와 연출, 연극과 영화, 심지어 이젠 방송까지 하시는 장진감독님의 비법이 궁금합니다. 이야기에 대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으시는지 알고싶습니다!
[2012.11.07]
annie*** 님제 꿈이 확실히 정해지지 않아서 솔직히 늦지않았을까? 싶을때 장진감독님처럼 연출이나 극작가가 되고싶은 한 학생이어서 그런지 정말 보고싶네요! 제 질문은 "언제부터 극작가와 연출의 꿈이 생기셨고 그 꿈을 이루어내기 위해서 어떤 다양한 일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2012.11.07]
godla1*** 님풍자적인 내용을 담아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요... 그 이야기 왜 하시는지 궁금하고 그 후에 두려움은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2012.11.07]
wlgusw*** 님많은 이야기를 흥미롭고 때로는 비판적으로 풀어내시는 장진감독님 정말 멋진 분 같은데요! 저는 이십대 중반 직장인이지만 이 일이 좋아서 하는건지 정말 제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꿈을 찾을 수 있을까요?
[2012.11.07]
*** 님영화를 하는 것과 연극을 하는 것 어떤 것에 더 매력을 느끼시나요?
[2012.11.07]
hiv*** 님감독님의 작품을 보다보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라며 감탄하게 되는 기발한 발상들을 많이 해내세요. 그런 아이디어들은 어떻게 생각해내시나요? 특별히 책을 많이 본다던가, 본인만의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노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2.11.06]
leesomi9*** 님관객으로서 그리고 미래의 연극연출가로서 감독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작품 기대하겠습니다!
[2012.11.06]
leesomi9*** 님하지만 감독님의 작품을 보고 난 후 느꼈던 여러 궁금증들과 기발한 연극소재는 저를 흥분시켰습니다. 특히 '허탕'에서 제가 느낀 충격적인 감정은 아직도 잔상이 남아있습니다. 감독님과 대화를 하는 이 자리에 초청이 된다면 저는 감독님께 연출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요소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지, 작품의 소재는 주로 어디서 영감을 얻으시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2012.11.06]
leesomi9*** 님그러다 보니 점점 연극 연출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 이 장면은 어떤 의도로 만들었을까? 도대체 이런 발상은 어디에서 나오는 거지?' 하는 궁금증은 늘어갔고 어느날 연극을 볼때 작품자체를 단순히 즐기기 보다 작품을 분석하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사실 감독님의 연극 작품은 그리 많이 접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올리신 서툰사람들,허탕 이 두 작품만 보았네요 ㅠㅠ
[2012.11.06]
leesomi9*** 님감독님 안녕하세요! 저는 연극 연출을 꿈꾸는 학생입니다. 사실 저는 작년 까지만 해도 연극 분야에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집 주변 가까운 영화관에서 영화보면 되지 왜 그렇게 먼 대학로까지 찾아가서 연극을 보는지 이해 할 수 없었죠. 하지만 대학에 입학하고 연극을 접한 후 저의 생각은 180도 달라졌습니다. 영화와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연극에 큰 매력을 느껴 학교가 끝나면 매일같이 대학로로 달려갔습니다.
[2012.11.06]
cjon*** 님방송,연극,영화를 넘나들며 연출을 하시는데 그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었는지, 그리고 그렇게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기 위해서 어떤 준비가 필요했는지 궁급합니다. 또, 연출의 길을 걷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연출가로서 갖춰야 할 소양에는 어떤 것들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12.11.06]
afg*** 님저는 최근에 무대 연출에 대한 흥미가 생겼는데 지금까지는 그냥 연극과 뮤지컬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가장 궁금한 것은 장진 감독님께서는 언제부터 연출가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셨나요? 언제부터 자기가 그 쪽에 재능이나 흥미가 있다는 것을 깨달으셨나요? 어떻게 이 쪽 분야로 직업을 삼으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2012.11.06]
lisabo*** 님장진감독님은 영화, 연극, Tv쇼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드는 '스토리텔러'신데, 그런 이야기의 원천은 어디에 있나요? 저도 장진감독님처럼 멋진 스토리텔러가 되기 위해서는 학생때 '책 보고, 공부하는 것' 식의 뻔한 것 대신 어떤 독특한 경험들을 해야 할까요? 감독님의 경험에서 비롯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2012.11.06]
suckmyk*** 님 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2.11.06]
*** 님안녕하세요.저는제꿈도꾸지못하고헤매고있는고등학생입니다.저는제인생의목표의식을잃어서꿈을꾸지못하고있습니다.지금저는정신적으로굉장히혼란스러운상태입니다.저의환경이제자신을지배하고제꿈까지지배하고있습니다.제마음이유일하게행복을느낄수있을때는제가글을쓸때읽을때영화을볼때입니다.제게일말의희망을심어주세요.
[2012.11.05]
tnqls*** 님정말 연출가가 되고싶습니다. 긴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꼭 연출가가 될 사람입니다! 확고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앞을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문예창작과 예술제에 참여해서 조연출을 담당하고 있는데 과에서는 극작을 배우고 극작을 배우며 연출을 꿈을 더 키워가고 있습니다. 연출이 바로 되는 것이 아닌데 어디서 발을 내딛어야할지 고민입니다. 내년에 휴학을 하고 대학로에 있는 극단에 들어가 열심히 일을 할 생각을 하는데 어찌 해야 할지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습니다. 꼭 뵙고싶습니다.
[2012.11.05]
flfi*** 님안녕하세요. '도둑은 나쁘다' 라는 일관된 편견에서 다른 시각으로 어리버리하고 귀엽기까지한 도둑으로 그려졌다는 점에서 이 연극의 희극집을 읽으면서 매우 인상깊고 유쾌하게 읽었습니다. 우리들은 한 단어의 편일된 면만 보고 하나의 그림만 그리는거 같습니다. 마치 '사과'하면 빨간색동그라미에 초록색 잎하나 그리는거와 같이요^^ 저는 장진감독님의 그런 시선이 좋습니다. 마련된 그 짧은 시간에 많은 애기를 나누어 볼순 없겠지만 짧게라도 한번 만나뵙고 싶습니다.연락부탁드립니다^^
[2012.11.05]
wldud*** 님저는 뮤지컬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뮤지컬배우로서의 공부를 시작하고 있는중이고 뮤지컬 감독으로 활동하는것이 꿈입니다. 장진 감독님의 멘토링이 충분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독님에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질문하고 답하는 내용들이 알찬 공부가 될 수 있을거에요. 이번기회에 장진감독님의 멘토링을 듣고싶습니다. 장진감독님이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힘들게 이룬부분은 어떤부분인지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꿈을 위해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씀이 궁금해요.
[2012.11.05]
fan*** 님대부분이 연극/영화쪽 전공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네요. 전 전혀(?) 다른 전공을 공부하고 있는데요, 영화나 공연쪽에 관심이 많아서 기웃기웃하고 있습니다. 편입을 할까도 했지만 이렇게 주저앉았는데.. 극을 쓰거나 연출을 한다거나 하는 일이, 꼭 전공을 해야 가능한 일인가요? 어떤 일도 '꼭'이라는 것은 없겠지만 어떤 면에서 전공을 통해 배워야만 하는 점이 있는지, 아니면 전공자가 아닌 경우 더 유리한 면이나 노력할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연출을 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핵심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12.11.05]
natura*** 님저는 영화를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여태껏 시나리오를 여러개 써오는 와중에 희곡에도 항상 관심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누구보다도 연극과 영화를 오가면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장진 감독님을 만나 좋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작가로서 극작을 할 때 일상에서 본인이 경험하는 것들 중 어떤 것은 극에 반영을 하는 게 좋고 어떤 것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있는지요? 그리고 시나리오와 희곡을 쓰는 데 있어서 이론서 등에서 배우는 차이 말고도 그 둘을 쓰는 데 감독님이 직접 체득하신 차이 같은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2.11.05]
imhong0*** 님연출에도 관심이 있지만 연극배우쪽으로의 꿈이 더 큰 학생입니다. 뭣 모르고 연기만 배우기보다는 연출도 어느정도 알아야 이해력도 높아지고 연기 배울 때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연출가로서 배우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ㅎㅎ
[2012.11.05]
didghtjrd*** 님곧 군대에 갑니다. 그래서 장진 감독님을 만나야겠습니다. 대학에서 연출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놉시스를 써 놓았는데 군대에서 대본으로 완성하고 싶습니다. 장진 감독님이 또 군대에서 다 써놓고 오신 분으로 유명한 분 아닙니까. 그 비결을 알고 싶습니다. 군생활하면서 대체 어떻게 쓰신 건지요. 저는 그게 알고 싶습니다!!
[2012.11.03]
jeg*** 님장진 감독님! 안녕하세요. 평범한 일반 직장인입니다. 감독님은 항상 평범한 일상에서 소재를 얻고 그것을 영화나 연극 같은 매체로 세상에 이야기를 하시는 듯 합니다. 질문 : 1. 서툰 사람들은 정이 많고 따뜻하고 그래서 사람들에게 힘든 이야기를 하지 않는 사람으로 생각됩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서툰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서툰 사람과 완벽한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을 선호하는가요? 2. 일을 가지고 있지만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11.03]
01072620*** 님연극을 너무 사랑해 연출가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장면을 만들어내는 것도 연출가로서 중요한 일지만 배우들과 스탭들을 이끌어가는 것도 연출가로서 엄청난 일이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진 감독님께서는 이런 협력이 필요하는 여러 일들을 경험하시면서 터득하신 노하우나 배우들과 스텝들의 마음을 이끌어 내기 위한 특별한 에피소드 같은게 있으신가요?~ 정말 꼭 묻고 싶네요^^
[2012.11.03]
hahaha2*** 님장진 감독님, 글쟁이는 어느 정도 타고나야한다고 생각하세요? 요즘 글쓰기를 할때마다 타고난 재능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서요. 감독님 스스로는 자신을 타고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라면 타고난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하시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2012.11.03]
ssa*** 님장진님 항상 독특한 연출력과 아이디어로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가셔서 참 좋아하고 있습니다. 장진님의 작품에서 저희 대학교때 은사님인 유태균 교수님의 모습도 여러번 볼 수 있었는데요. 장진님이 작품에서 캐스팅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신경을 쓰시는 것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2012.11.03]
atw4*** 님질문3. 장진식 유머라 불리는 유머코드의 발견은 자서전에 쓰신 술자리나 사람들과의 대화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더 다양한 예와 요즘 가장 많이 소재를 얻고 계신 부분이 궁금합니다 ^^ 이 외에도 많이 공부하고, 또 즉석에서도 궁금한 점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졸업을 1년 앞두고 많이 차갑고 시린 이 예술판에서 많은 고민들과 미래의 불확실성에도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 , 정말 어떤 기회보다 꼭 잡고 싶습니다 ! 장진감독님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
[2012.11.03]
atw4*** 님최종 꿈이 뮤지컬 영화인 연출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질문1. 감독님의 작품은 영화와 연극을 넘나들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연극적 연출과 영화적 연출이 분명히 다른 부분과 비슷한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설명해주시면 제가 공부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질문2. 감독님은 장진사단이라는 명칭이 붙는 배우사단을 이끌고 계신데요. 감독님만의 배우를 캐스팅하는 비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2012.11.03]
wes0*** 님이제 막 꿈을 연출로 가진 학생이에요. 사실 갑작스럽게 바뀐 꿈이라 아직도 싱숭생숭해요...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뭘 해야 할지 계획도 안 세워지구요. 그래서 아직 이쪽에 대해서 아는 게 별로 없어서 딱히 여쭤보고 싶은 건 없어요. 저는 그냥 감독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어떤 계기로 일을 시작하게 되셨는지, 작품은 어떻게 쓰시는지... 모르는 것도 많지만 궁금한 것도 많네요ㅎㅎ
[201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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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사람들
장소: 아트원씨어터 2관
공연일: 2012.06.05 ~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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