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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살롱 in DRESS CIRCLE] 김다흰 & 전석호과 함께 이야기하는 터키 여행과 음악!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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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님인도가기에서 두분 배우들의 연기를 보고 반했습니다 인도 여행갔다와서 본 공연이라 실감이 났어요 그러나 터키엔 아직 가보지 못했어요 이 연극을 보면서 터키 여행을 꿈 꿔 볼까 합니다,,
[2013.12.31]
sksdlf*** 님고등학교때 친구와 함께 야자시간에 나오고 싶어서 야자쿠폰을 얻으려고 선생님의 잔 심부름을 열심히 해서 야자를 빼고 친구와 학교근처에 돌아다니면서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면서 잠시나마 야자의 굴레에서 벗어난 기억에 정말 좋았었습니다.
[2013.10.10]
toror*** 님터키블루스 워크샵때 보고 정말 기대 많이 하고 있었어요. 고등학교때 학교 빠지고 친구들과 바다 보러갔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조마조마하면서도 일탈과 해방감 때문에 뭐라도 된 듯 즐거웠는데... 물론 돌아오지말았어야 했어요.. ㅠㅠ 무지하게 혼났던... ㅋㅋㅋ
[2013.09.25]
berr*** 님보고싶어요~기대해봅니다~
[2013.09.15]
*** 님대학교때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에 와서 함께 생활한적이 있는데 그때 그들의 다양한 문화와 언어등을 배우며 친해진 기억이나네요. 터키...터키는 어떤 나라인가요? 궁금한게 정말 많네요
[2013.09.13]
smalley*** 님일본 유학 갔을 때 외국인 유학생회에서 활동했었어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네팔...정말 놀랄만큼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났죠! 그때 외국인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진행했던 일이 기억에 남아요. 모든 불을 꺼놓고 야광봉을 들고 글자만들기 퍼포먼스도 하고 ㅎㅎ 그냥 술 마시고 노는 게 아니라 의미 있는 결과물을 같이 만들어내면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들 보고싶네요ㅜㅜ
[2013.09.13]
epkm*** 님대학교에 갓 입학해서 캠퍼스에 낭만을 즐기기도 전에 학과장님에게 찍혔던 일화가 생각납니다... 학과장님(교수님)과 첫 대면후 너무 무서웠던 첫인상때문에 수업이 끝난 후 화장실에 흉을 좀 봤더랬는데 화장실문을 벌컥 나오시는 모습에 기절할뻔했었답니다..그래서 덕분에 학교생활은 편하지 못했더랬습니다....ㅠㅠ 다지나고 나니 추억이 됐네요..ㅎㅎ
[2013.09.13]
ehseong@intercom-pco.co*** 님인디아블로그로 입문한 연우무대!중학교때 제인생의 잠시나마 정말 베스트프렌드라고 느꼈던 친구가 떠오르네요. 이 친구를 반에서 처음 봤을 때 왠지 친해질 것 같다는 예감이 왔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보다 훨씬 어른스럽고 다른데 그땐 서로가 마냥 좋고 든든했어요. 그러다 중간에 친구가 유학을 떠났는데, 그날 펑펑울었던 기억이나네요.시간이 흘러서,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는데,, 예전의 애틋함은 더 이상 없네요. 그래도 그때 추억을 떠올리면 애틋하네요ㅎ
[2013.09.13]
tell*** 님터키블루스 공연 예매해두었어요. 사실 지난번에 인디아블로그에서 넘넘 재미있게 보아서, 이번 터키블루스 공연도 무척 기대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소중한 시간 보낼 수 있을꺼 같아요~~! 내 인생에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 늘 함께 있는 나의 친구, 그 친구와 친구가된 이유는? ^^
[2013.09.13]
berr*** 님보고싶어요~~기대하고 있어요~~
[2013.09.12]
BESTU*** 님고등학교때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가 늘 야구얘기만 해서 나도모르게 관심이가고 같이 보러다니기 시작하면서 대학가면 꼭 그곳에서 알바하자고 약속했었는데 그 약속 둘다 지켰었지요 2년동안 야구장에서 같이 알바를 하며 좋은추억 참 많았는데 지금은 연락도 안되고... 야구경기 중계 볼때면 가끔 그때 생각나고 맘이 쓸쓸해지고 그렇네요
[2013.09.12]
mysky1*** 님어찌 보면 아주 소소한 일이지만 지나고 보니 기억에 남고 추억이 되었네요. 저는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홍대 앞을 오가며 밤 늦게까지 그림을 그리곤 했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학원을 마치고 나왔는데 갑자기 비가 오더라고요. 친구랑 어쩌지? 하다가 무슨 생각이었는지 그 비를 신나게 맞으면서 장난도 치면서 집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별 것 아닌 일이 지금은 참 기억에 남습니다. 학창시절 나름의 스트레스 해소였나봐요. 10념이 넘은 지금은 아마 그렇게 못 하겠지요? ^^
[2013.09.12]
kimhy1*** 님지금은 연락되지 않는 친구 둘이 있지요...그친구들과 ses를 너무 좋아해서 각자 파트맞아서 노래 녹음도 하고, 춤도추고, 장기자랑도 나가고 했었는데...어느순간의 오해들로 다들 헤어져버리고,지금까지도 연락이 되지 않네요...'학창시절 친구와 함께 겪은 기억에 남는 추억'이라는 단어에...그친구들이 떠오르는건 찾아보라는거겟죠...이 가이네들...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을지...정말 궁금해지네요...
[2013.09.12]
kyspage1*** 님작년 여름 터키에서 한 달동안 머물렀어요. 그 때 정말 터키에 푹 빠져서 돌아왔는데.. 바쁘게 일상이 돌아가는 지금도 그 때 생각만하면 낭만에 빠지듯 너무 좋아요! 이 연극을 알게되고 저도 문득 생각해보았어요. 그 때의 터키에서의 시간 속에 음악이 존재하고 있을까? 그랬더니 있더라구요. 모두는 알 수 없지만, 그 때 함께 터키에서 시간을 보냈던 언니와는 함께 공유하면서 추억을 더듬을 수 있었어요!! 정말 터키에서의 시간 최고였어요. 꼭 다시 함께가자고 약속하고 또 약속한 나라입니다~!
[2013.09.12]
thdu*** 님지방의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음대진학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몇 친구들과 저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다른 친구들은 야자 안하고 연습하러, 레슨받으러 가는 우리들을 부러워했지만 수능준비도 실기준비도 같이 해야했던 우리는 더 열심해 해야했거든요. 레슨없는 날 어둡던 음악실로 불켜고 들어서던 모습, 강당에 놓여있는 피아노로 연습하겠다고 달려가던 모습 그리고 울려퍼지는 피아노 소리에 혼자 들떴던 모습들이 새삼 떠오릅니다. 힘들었지만 가장 열심이었고 떨렸던 그 시절^^
[2013.09.12]
gae*** 님작은마을에서 초중고 시절을 보내서 12년동안 같이 학교를 다닌 친구들. 얼굴 표정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알 수 있던 친구들이 이제는 아이엄마가되고, 가장이되기도 하고.. 작은 개천에서 물고기잡던시절부터 야간자율학습하던 고등학생 시절까지.. 무엇하나도 잊을 수가 없네요. 학교안에서 단합대회 한다고 고기를 굽다가 머리에 상처가 남았던 친구, 축제때 분위기를 휘어잡던 친구.. 항상 함께이던 친구들인데 이제는 고향에 내려가도 그 친구들을 만나기 어렵다는게 조금은 서글퍼지기도 합니다.
[2013.09.12]
jmin1*** 님학창시절 다른 학교 다니는 친구랑 교환일기도 쓰고..좋아하는 연예인들 생일에는 케이크도 사서 사진 옆에 두고 파티도 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 한장으로도 마냥 행복하던 그 시절..좋아하는 그룹의 공연을 가기 위해 제일은행에서 밤새 줄서던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추위에 벌벌 떨면서 친구랑 수다 떨던 추억도 생각나고..그 친구와 함께 다시 추억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2013.09.12]
faith*** 님슬픈 추억 하나가 떠오르네요. 대학시절 절친과 3학년 때 절교한 일.. 그 친구가 학생회장 선배랑 사귀면서.. 밖에는 소문이 다 났는데 저한테는 그냥 친한 선배라며 사귄다는 이야기를 안 했더라구요. 절친의 연애를 소문으로 들어야했던 저는.. 배신감에 치를 떨었지요. 마지막으로 변명이나 듣자, 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1시간을 늦게 나왔더군요. 그냥 나왔습니다. 그때.. 실연당한 것보다 더 슬펐던 기분.. 지금은 결혼해서 애낳고 잘 살고 있다는 소문이 바람결에 들려옵디다. 가끔 궁금하긴 해요. 그때 변명을 좀 들어줬어야 했나..
[2013.09.12]
yeri0*** 님학창시절, 어린시절부터 사회복지사를 꿈꾸던 저희둘은 동네 복지관에가서 도시락배달을하며 일주일에한번 추억을쌓았어요. 현재도 그친구와사회복지현장에서 조금은 다르지만 일하구있구요. 몇일전에만나서 우리그때이거 아니면 뭐했을까? 라는질문을 했었어요. 그때 우리가꿈꾸지않았다면, 그친구와 함께하지않았다면 전. 사회복지사가 아닌 다른길을걸어가고있겠죠? 그친구와 함께보고싶어요^ ^ 생생했던 그행복했던 추억으로의 여행을 가고싶어요^ ~
[2013.09.12]
cjslove*** 님고등학교 시절 야자가 너무 하기 싫어서 친구하고 교실에서 오목을 하고 있었는데 창문너머로 눈만 내놓고 몰래 보고 있던 학생주임샘한테 걸려서 복도에서 엉덩이 맞고 학교 정문에서 부모님은혜 부르고 왔던게 기억이 나네요~^^ 중간에 노래가 어버이은혜에서 스승의 은혜로 바껴서 둘이 웃으면서 불렀던 기억도 생각이 나네요^^ 교생실습으로 학교에 가서 당시 선생님께 여쭤보니 기억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같이 한참을 웃은 기억이 납니다. 고등학교때는 무엇보다 지금은 싫었지만 지금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2013.09.12]
*** 님우왕!학창시절 가슴두근거리는 설레는 추억이라~고등학교때 만화동아리를 했거든요?학교축제때 코스프레의상 준비하고 안무 맞추느라 밤새기를 일쑤였는데,늦게까지 학교에 남아 분식먹고 축제준비하던 시간이 넘넘좋았어요!축제가 끝나고 뒷풀이가서도 우리들의 수다는 끊이지 않았답니다!정말 잊지못할 추억이에요!그때의 그 설레는 마음을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네여^^ㅋ
[2013.09.12]
k*** 님중3때, 영어선생님이 외국인과 영어로 30분 대화를 녹음해오라는 여름방학 숙제를 내준적이 있었는데 안했지요;; 개학하고 숙제 검사를 하는데 우리반에서 영어숙제를 한 사람은 2명... 영어선생님은 화를 엄청내셨고 영어시간동안 의자들로 책상에 무릎 꿇고 올라가 있는 벌을 받았지요.. 하루 연장을 해주셔서 그날 오후에 바로 미군부대 근처에 찾아서 숙제를 했네요~ 미국인들이 준비한 질문보다 짧은 답변에서 애먹다가 카츄사 아저씨들의 도움을 받으며 함께 벌을 또 받지 않게 고군분투했던 것이 떠오르네요 ㅎㅎㅎ;;
[2013.09.12]
taek*** 님지금도 철없지만 더 철없었던 2008년 고등학교때 시험기간에 새벽에 학원 끝나고 친구들이랑 운동장에서 했었던 불장난이 기억나네요 학교 운동장에서 종이와 신문가지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불이 커지더라고요 근데 마침 정문에 경찰차가 슬금슬금 지나가길래 다들 쫄아서 제 키만한 담을 그냥 훌쩍 넘어버렸죠 다들 다음날 학교에 가보니 운동장 중앙에 포탄떨어진거처럼 그을려있더라고요. 치우시는 분들껜 죄송했지만, 그땐 혹시나 걸릴까 조마조마했는데 지금은 그냥 친구들과 소주한잔하며 웃어넘기는 일이 되어버렸네요
[2013.09.12]
cale*** 님고등학교 졸업후 각자의 길을 향해 모두 첫발을 내딛었던 두렵고 힘들고 설레였던 그때. 가장 친한 고등학교 친구들과 처음으로 펜션을 잡아 놀러갔어요. 물놀이도하고 친구생일도겹쳐서 어설프게 풍선과 음식들을 준비해 깜짝생일파티도해주고. 그리고 밖에나와 자갈깔린 펜션마당에 돗자리깔고 누워 밤하늘을 보며 두런두런 얘기했던 기억이있어요. 그때의 밤하늘은 아직도 아련아련하게 가슴깊이 남아있는 소중한 그림이 되어있어요.
[2013.09.12]
gok*** 님고등학교 시절 반 전체가 단합해서 갔던 춘천여행! 씩씩하기만 했던 친구들의 속내도 알 수있었고 서먹서먹하던 친구들과도 한발짝 가까워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어요..그때로 돌아가고싶네요~ 터키블루스 기대됩니다~
[2013.09.12]
ahnjj*** 님인디아블로그로 만났던 배우님들!!! 터키블루스 예매해놓고 기다리는 중인데 이런 이벤트가!!! 학창시절에 무작정 친구들과 제주도 졸업 여행을 버리고 부산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비오는 바닷가에세 맥주한병씩 들고...왜였는지는 아마 상상들이 가실거예요...ㅠㅠ 그때부터 바다나 강을 보면서 한참 눈물 바람이 일었었다는!!! 이제는 아니지만요~~ 지금은 무작정 혼자도 훌훌떠나곤하는데 터키분위기 꼭 느껴보고싶네요~~ 인디인블로그를보고 인도가 가고싶었으니 이번에는 터키가 가고싶어지겠죠? ^^
[2013.09.11]
wave0*** 님수학을잘했던나와 영어를잘했던그녀. 20년만의재회에 수학선생과영어선생이되자던 새끼손가라은 지키지못했지만, "마크툽을 외치며 둘만의 여행길에나섯습니다. 고공행진을하며 대학강단에 서있는것보다 쾌감을 늒며 여중생의 순수한웃음이 있었습니다.
[2013.09.11]
*** 님워낙에 겁이 많았던 터라 혼자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용기를 내고 친구를 의지하며 여행계획을 세우고 첫 해외여행을 떠났습니다. 출발하는 비행기안에서부터 어려움 속의 긴장감과 해결하고 난뒤의 안도감과 친구와 마주보며 웃음지었던 그만큼 행복하고 즐거웠던 그리고 저에게는 처음이어서 더욱 특별했던 여행의 모든것을 기억에 남기게 되었습니다.
[2013.09.11]
dlw*** 님저에게도 친구들이 전부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굴러가는 낙엽만봐도 숨만쉬어도 까르르하고 웃던 뭐가 그리 즐거웠는지 비밀가득하던시절 이제는 삶이 바빠서 만나면 술잔을 기울여야만 하는 그해맑은 시절을 추억하면 또슬며시 미소번지는 그런 시절!추억하고 싶네요! 터키블루스보면서 말입니다.
[2013.09.11]
mirer*** 님학창시절, 친구, 추억이라. 학창시절도 있었고 친구도 있었는데 기억에 남는 추억이랄 건 없네요. 학창시절에도 그 이후에도 혼자있던 걸 워낙 좋아하던 사람인지라.ㅎㅎ 항상 무언가 혼자만 하다가 20대 중반 그리고 지금 후반이 되어서야 친구랑 같이 공연도 보고 놀러가 볼 생각도 해보고 있는 사람이네요. 10월에 친구들과 놀러가기로 했는데, 10월이 지나면 기억에 남는 추억이 생기게 될까요?ㅎㅎㅎ
[2013.09.11]
shimm*** 님고3 수험에 한참 스트레스를 받던 때, 학교 농구부 친구들과 친했던 저는 같이 놀던 또 다른 친구(농구부가 아닌)랑 학교를 빠져나가 응원을 갔더랬죠! 어찌나 당당히 선생님들께도 응원 가야겠으니 자습(그때 수능이 다가오던 때인지라 수업은 모두 자습이었어요) 빠지고 다녀오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다녀왔더랬습니다.ㅎ 농구부 고문 선생님의 빽도 있었구요.. 그러고나서 야자시간하며 농구부랑 어울리며 놀때마다 학생주임선생님을 피해 친구와 저는 심장 쫄깃함을 느끼면서도 그렇게 일탈(?)을 즐겼던거 같아요.ㅎ
[2013.09.11]
lmin1*** 님유년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과 떠났던 제주도 여행이 생각나네요.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시간을 함께 맞추는게 힘들었던 그때.겨우겨우 시간을 맞추고 갔던 겨울의 제주도.그때의 그 느낌 잊을수가 없어요.
[2013.09.11]
tpwhd*** 님2011년 자라섬 재즈 국제 페스티벌 정말 아름다운 선율에 저의 마음과 몸과 정신까지 모두 빼앗기고 돌아왔습니다 저번엔 2박 3일이라 아쉬웠는데 올해는 3박 4일동안 재즈에 빠져있다 오기로 했어요
[2013.09.11]
monicapot*** 님대학 시절 잠시 휴학을 하고 터키에서 일 년 넘게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던 친구가 방학이 되자 터키까지 와줘서 함께 이스탄불 여행을 했던 소중한 기억이 나네요^^ 함께 터키블루스를 통해 터키블루스가 그려주는 '터키'를 만난다면 감회가 새로울 것 같습니다!!
[2013.09.11]
awdzs*** 님저는 고향이 제주도인데 제주도하면 바닷가죠! 그래서 친구들과 바닷가 가서 헤엄도치고 텐트쳐서 잠도자고 고기구워먹고... 지금은 그친구들과 미래를 위해 서울에 상경해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힘들때 마다 친구들과 제주도 얘기를한답니다! 여기선 바다를 자주갈수 없어서 슬프지만 친구가 있어서 위안이되고 서로에게 힘이 되고 있어요^^ 꿈을 이루고 꼭 친구와 다시 제주도 바닷가 가서 헤엄도 치고 텐트쳐서 놀고 오고싶네요~
[2013.09.11]
pucca8*** 님배우들과하는 터키여행과 음악 이야기. 함께하며 지나온 인생, 앞으로의 인생을 추억해보고싶어요, 학창시절, 중국친구와 함께 문화교류를 하며 가족처럼 홈스테이를 하며 추억을 쌓았던 기억이나요!! ㅜㅜ
[2013.09.11]
pey23*** 님야간 자율학습 하면서 이어폰 하나씩 나눠끼고 연습장에 글씨로 대화하던 그 추억...다시는 돌아 오지 않을 시간들이기에 참 그리운 것 같네요^^
[2013.09.11]
gida*** 님제가 일본에서 어학연수할때 한국에 있던 친구들이 제 생일에 맞춰서 일본으로 와줬던 기억이 나네요 ^^ 친구 한명만 오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다른친구들은 일본에 올때까지 저한테 비밀로 했더라구요~ 일하는 친구들이라 오는게 힘들었을텐데 정말 감동을!!! 다시 돌아갈때까지 여행하면서 추억을 쌓았던게 생각 나네요 ^^
[2013.09.11]
shinyst*** 님고등학교1학년때 같은반 친구들 다갇이는아니지만 가고싶은사람만 신청하여 간 중국여행! 겨울이라 엄청춥고,큰도시를간것도아니었지만 배를타고가는동안 배에서도 가는설레임으로 잠도안자고 수다떨고 도착해서도 엄청추운데도 불구하고 꼬옥 5명이서 붙어다니며 했던 첫히ㅢ외여행!돌아오는날 배어서부터 몸살로 결국 다놀다와서 몇일 몸살로 고생한것까지 추억이 되어버린여행! 지금은 그것까지도 웃으며 이야기할수있는 그런추억이 되어버린......
[2013.09.11]
*** 님매일 매일 같이 학교 다니고 종일 이야기해도 뭐가 그리 모자랐는지, 집에 들어와선 또 메신저로 한밤중까지 이야기했던 친구와.. 새벽 2시쯤? 학교 가지말고 당일치기 여행을 가자- 라고 작당하고 떠났던 외도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물론... 정보 없이 급- 떠난 여행이라 당일치기 실패하고, 친척집에서 1박하게 되었지만... (예고없는 외박ㅋㅋㅋ -ㅠ!) 여행 결정에서 출발까지.. 총 4시간이었던 그 여행, 참 좋았습니다. 20대 초반이라 가능했던걸까요.. 요즘은 계획만 세우다가, 정작 여행은 못가게 되더라구요.
[2013.09.11]
s*** 님추억..^^ 함께 여행도 한번 못가본 고등학교 동창들..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참 오랜만에 다 함께 둘러앉아 이런저런 이야길 하면서 술 한잔을 기울이다 '우리 술도 마실 수 있는 구나!!' 라며 어리게만 생각했던 친구들이 어른이 되었음을 느끼며 깔깔대고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2013.09.11]
flys*** 님친구와 함께 부산여행을 갔었죠. 처음으로 같이가는 여행이라 설레고 좋았는데 왠걸...ㅋ 시작부터 삐그덕 삐그덕ㅋ 잘 맞는다고 생각했던 친구였는데 여행 스타일이 완전 달랐던거죠. 결국 싸우기 직전까지 갔다가 오늘처럼 비오는 여행 둘째날 맥주한잔하면서 풀었던 기억이...ㅋ 그 친구와의 사이는 여전히 돈독하지만 그때의 여행은 다른 의미로 기억에 많이 남아요ㅋ
[2013.09.11]
saero*** 님친구와 제주도 여행을 갔던 것! 길에서 졸면서도 걷고 히치하이킹 해보고. 고생은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또 그런 기억이 더남아요. 때마침 태풍이 제주도를 급습한 날이었는데 '내 이름은 김삼순' 이라는 드라마에 친구와 저 둘 다 빠져있었던 터라 얇은 비닐 우비 뒤집어쓰고 기어코 한라산을 등정했더라죠. 물안개를 뚫고 산을 오르면서 맡았던 산속 나무 향기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잠시 구름이 걷혔을때 나무 사이로 얇게 내리쬐던 햇빛줄기도요.
[20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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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블루스
장소: 연우 소극장(대학로)
공연일: 2013.09.26 ~ 201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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