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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살롱 in DRESS CIRCLE] 연극 <푸르른날에> 고선웅 연출 & 이명행 배우에게 묻고 싶은 내용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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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fm*** 님이명행 배우님 '스테디레인'과 '히스토리보이즈'에서 봤는데 어떻게 캐릭터를 분석하시나요? 두 작품에서 맡으셨던 역할은 완전다른 캐릭터 였는데
[2014.04.17]
timetore*** 님이명행 배우님께 질문이 있어요. 쉬지 않고 작품을 하시는 편인데 계속해서 그렇게 본인을 무대에 오르게 하는 힘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푸르른날에를 계속해서 선택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2014.04.17]
ty*** 님매년 재연될 때 마다 같은 배우들이 함께 하고 있는데요. 해가 바뀌고 다시 무대에 설 때마다 새롭게 느껴지거나 다르게 다가오는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반대로 매해 늘 한결같이 느껴지는 점은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2014.04.17]
shy*** 님이전 무대와 비교해서 이번 4연이 갖는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때부터 배우님이 꼭 지키고 있는 징크스나 룰이 있으신가요??
[2014.04.17]
jmin1*** 님이명행 배우님 항상 좋은 작품을 고르시는거 같은데 작품을 고를때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 궁금합니다 이 작품을 고르게 된 이유도 궁금하네요
[2014.04.17]
super*** 님이렇게 좋은 극 사실 올리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꼭 올리고 싶었던 이유와 매년 올리는데 극 외적으로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고 배우님도 이 극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점에 두고 있는 부분이나 관객들이 어찌 받아드리길 원하는지 궁금합니다. 배우들의 초반 과장된 행동들이 관객에게 오히려 극 몰입을 방해할 수 있는데 무슨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너무 좋은 극 매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4.17]
whybeno4*** 님이명행배우님께. 이 연극에 출연하시게 된 결정적 계기라던가 이유가 있나요~?
[2014.04.17]
moon*** 님극 자체가 매우 슬픈 역사적 사실을 다루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등장인물들은 과장된 제스쳐와 과장된 말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런 일견 "촌극" 스러운 연출은 관객들에게 어떠한 것을 전하기 위함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등장인물이 서로를 "야학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00야!!"라고 소개를 하거나 본인이 본인이 누구인지를 말하고 대사를 시작하는 연출의 의미도 궁금합니다.
[2014.04.17]
tsuyotod*** 님4년째 작품을 올리시는 중인데 같은 극의 내용이지만 해마다 드는 감정이나 생각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변화가 있다면 어느 부분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특히 중점을 두고 표현하시는 장면이 어디신지도 궁금하고요. 관객들이 이 장면은 정말 잘 보고 느껴줬으면 좋겠다는 장면이 있으신지요?
[2014.04.17]
newface*** 님역사적 사실을 무대에 올린다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이실텐데요.. 그럼에도 매년 5월 이 작품을 하시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그 역사를 겪지 않은 사람들도 작품을 보며 많이들 우시는데 관람이후 관객에게 어떤 작품으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2014.04.17]
i5001*** 님고선웅 연출가님께, 왜 5.18이란 소재를 선택했으며, 역사를 어떤 형식으로 재조명하고 싶었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2014.04.17]
ggoggom*** 님제가 글쓰는 것과 연출에 관심도 많은데 저 같이 고선웅 연출가님처럼 좋은 공연 일명 대박을 터트릴 필을 어디서 얻나요? 아직도 고선웅 연출가님의 격려의 필적 간직하고 있는데 큰 힘이 됩니다
[2014.04.16]
00*** 님<푸르른 날에>공연이 좋아 책으로 나온 대본을 사 보니 극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랐는데요, '연극은 어때야한다'라는 고선웅연출님 만의 지론이 있는지요. 또한 매년 올리는 공연이라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부담일텐데 연출가로서 제일 두려운 평가는 어떤건가요? 이명행님에게 있어 첫해 민호와 지금의 민호는 같은 민호일까요? (제 경우 처음 공연볼때 민호가 비겁해 보였다면 갈수록 민호가 많이 아팠거든요)마지막으로 오랜시간 알아온 두분, 서로에게 불만스럽거나 약점을 폭로해주세요. 장점 질문은 많이받았을테니..^^
[2014.04.16]
bb1*** 님4년째 남산예술센터에서 공연되어지는 연극 푸르른날에서 명장면은 여산의 젊은시절 민호의 물고문장면인데요...하면서 물에 대한 트라우마는 있지않나요?? 보는 입장에서도 너무 마음이 아픈데 어쩜 이렇게 연기를 하시나요??
[2014.04.15]
5*** 님해마다 봄이 되면 <푸르른 날에>를 기다리게 되는데 올해는 작년과 달라진 점이 있는지 궁금하네요.두 분은 광주민주화항쟁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점이 무엇인지도 알고싶어요.고문받는 씬 같은 경우 정신적,체력적 소모가 엄청날 것 같은데,공연을 위해 특별히 관리하거나 준비하는 게 있는지 이명행 배우에게 물어보고싶어요.지금까지 공연 본 관객 중에 특히 기억에 남는 분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남산예술센터로에서 계속 공연하는 이유가 있나요?
[2014.04.15]
eui*** 님아직도 깔끔하게 상처가 치유되지 못한 아픈 과거를 다소 과장된 유머와 액팅을 가미해 직접적으로 묘사하기보다는 그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게 되는 연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극으로 기억하는데요. 이명행 배우의 전작 <히스토리보이즈>에서 유대인학생인 포스너와 홀로코스트에 대한 논쟁을 하던 부분이 생각납니다. 관객들이 극을 통해서 그날에서 한발 떨어져 객관적인 입장으로 받아들이기 원하시는지요. 또 관객들이 공연을 보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집에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2014.04.15]
boba*** 님연극<푸르른 날에>공연포스터를 보면 두남녀가 서로 떨어져 웃고있는 모습이 참으로 처연해 보입니다 포스터만 봐도 어떠한 이야기가 전개될것인지 느껴지는데요 저렇게 푸르렀던 청춘이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휘몰아치는 시대적상황에 허물어져야만 했던 슬픔으로 느껴집니다 앞뒤 말이없이 그저 프르른 날에~라고 한것은 과거일수도 있고 미래를 말함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비록 과거에는 이랬으나 앞으로는 어떻게하자~푸르른 날에~라고 말하는듯 합니다 그런의미로 공연명을 푸르른 날에~로 한것인지 궁금합니다
[2014.04.14]
love2*** 님작년에 공연장을 나와서까지 눈물이 멈추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푸르른날에가 인기 받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이번에는 관객들이 어떤점을 생각하고 봐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는지요~~ 궁금합니다~~
[2014.04.14]
themoon*** 님이번에 <푸르른날에>를 처음 보러갑니다!! 5.18을 배경으로 하는 극이니만큼 역사적인 부분도 신경을 많이 쓰셨을텐데 5.18의 어떤 면을 보여주고자 제작하셨나요?? 역사적 의의를 강조하시고 싶었는지 그 속에 휩쓸린 대중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역사전공자지만 극을 보기전에 5.18에 대해 좀더 공부하고 보러가야겠어요^^!
[2014.04.14]
iancr*** 님더불어, 공연이 끝날때쯤에는 부은 눈이 부끄러울정도로 많이 운다는 후기를 지인들에게 많이 들었는데요.. 관객들의 그런 반응이 연기하는 입장에서나, 연출하는 입장에서 어떤 느낌신지.. 궁금합니다.. 혹시, 뿌듯.. 하실까요? ^^;
[2014.04.14]
iancr*** 님여러시즌공연된 작품이지만, 이번시즌에서야 처음으로 시리도록 푸르른 5월을 함께할 예정인데요.. 여러 시즌, 푸르른 날을 함께하신 두분께서, 처음으로 함께할 저같은 관객에게 당부? 랄까 주의? 랄까.. 조언.. 같은것을 해주신다면요?
[2014.04.14]
withs*** 님고선웅 연출님, 이명행 배우님 연기는 잘하는데 인성이 안좋은 배우와 연기는 못하는데 인성이 좋은 배우 , 둘중 꼭 한명만 골라야 한다면 어떤 배우를 고르고 싶으세요? 작품을 생각한다면 연기를 잘하는 배우 겠지만,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나 스텝과 배우들 사이를 생각한다면 인성이 좋은 배우겠죠? 어떤게 더 우선이세요?
[2014.04.14]
mintblue3*** 님얼마 전, <히스토리 보이즈>에서 어윈선생님 역을 맡아 호연했던 이명행배우를 <푸르른 날에>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니 반갑네요.. 5월엔 <푸르른 날에>라고 하더군요^^ 저도 이명행배우님 만나러 가려구요~ ^^ 질문!! <푸르른 날에> 대사 중 유난히 잘 외워지지 않던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가장 명대사로 꼽을 대사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2014.04.13]
lbs0*** 님초연부터 관람을 못해서 해마다 1매씩 4번을 예매했어요 너무나 깊은슬픔에 빠져나오기 힘들다고 해서 걱정이 됩니다 그날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막연하게 그러한 일이 있었다는것만 알뿐 직접 현장을 목격했거나 체험한일이 없기때문에 피부로 느낄수가 없는데요 공연을 관람하면 그 이상의 체감을 느낀다고 하네요 그런 가슴아픈 연기를 하려면 배우분들이 감정적으로 많이 힘들다고 하더군요 또한 원캐스팅 이어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텐데요 감정소모가 많은 연기를 하면서 어떻게 마인드콘트롤을 하는지 걱정됩니다
[2014.04.13]
hanpi1*** 님푸르른 날에 중 가장 아끼는 장면은 무엇인지, 인상 깊었던 기억이나, 관객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올해 봄에도, 푸르른 날에를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04.13]
hilaredr*** 님<푸르른 날에> 자체 첫공을 기대하고 있는 관객입니다. 처음 <푸르른 날에>를 보는 관객들이 어떤 점에 집중해서 보길 바라시는지, 어떤 관객들이 <푸르른 날에>를 보러 오길 바라시는지 궁금합니다.
[2014.04.12]
hj951*** 님연극을 하면할수록 부담이 크실텐데 한회한회 어떤다른모습을 보여주시려고하는지???
[2014.04.12]
hj951*** 님연극을 하면할수록 부담이 크실텐데 한회한회 어떤다른모습을 보여주시려고하는지???
[2014.04.12]
mizzrose0*** 님초연 빼고 전부 관람했던 사람입니다. 푸르른날에는 대놓고 신파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그게 진부한 게 아니라 마음을 울리는 요소로 작용해서 늘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오래 간직했던 슬픔이 해소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진부한 질문인지 모르겠지만 <푸르른 날에>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키포인트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연기, 연출, 내용, 감정 어떤 부분이던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푸르른 날에>에 대해 연출님과 이명행배우님의 이야기 듣고 싶어요~
[2014.04.11]
rjh0*** 님올해는 서울공연후 광주에서 공연이 올라간다고 들었습니다 광주공연에서의 각오??
[2014.04.10]
bomi*** 님매년 매회차를 거듭하면서 수정되고 발전되어서 깊이가 더해질텐데요. 같은 공연을 보완해서 새롭게 보여야한다는 생각도 있으시겠지만 이것만은 꼭 지켜지고 기본에 두어야겠다고 마음 먹은 것들이 있으시다면 어떤점인지 궁금합니다.
[2014.04.10]
chee*** 님두분이 함께 하는 작품을 만난게 2009년즈음..락희맨쇼 라는연극이였습니다. 정말 희안했던...그럼에도 빨간 포스터, 우스꽝런 의상...그리고...장면장면들이 아직도 뇌리에 박혀있는! 그런 작품에서 만났던 연출님과 배우님인데..푸르른날에서의 연출님과 배우님은 유머는 잃지 않았지만 작품에서 느껴지는 깊이와 울림이 새롭게 다가왔더랍니다. 오랜시간 함께하신 만큼 서로에 대해 깊이 아실 것 같은데...이런 서로에게 어떤 배우이며 연출가인지? 앞으로 같이하고 픈 장르(?)가 있다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2014.04.09]
kskk*** 님올해두 하는 군요. 기대됩니다. 공연을 보고 나오면서 느껴지는 그떨림 올해는 엄마랑 꼭 같이 보고 싶습니다.
[2014.04.09]
remi*** 님벌써 4년째 5월이면 푸르른 날에를 남산에서 만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매년 같은 공연이지만 틀 안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재작년에 있었던 시 중에 작년 무대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시(김지하 시인)도 있었고요. 어떤 마음으로 매년 이 작품을 올리고 계신지, 또 어떤 변화를 주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2014.04.09]
pio*** 님이제 5월하면... 푸르른 하늘을 보면.. 연극 '푸르른 날에'가 몹시 보고 싶어집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같은 배우들로 다시 돌아오는 푸르른 날에가 너무 기대됩니다.. 이렇게 4년이나 같은 배우들이 같은 배역으로 함께 무대에 선다는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일테데.. 4년의 시간을 배우들이 같은 배역으로 돌아올수 있게 만든 원동력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14.04.09]
2ja*** 님2011년 초연을 보고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아 그 이후 쭉 한해도 빠짐없이 보고 있습니다. 매년 5월이면 남산예술센터에 올려질 푸르른날에가 떠오른답니다. 2011년에 이어 2012, 2013으로 이어지는 포스터의 변화에 이번 포스터는 어떻게 올라올까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올해는 작년과 같던데요. 2012년과 2013년 포스터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신파극으로 연출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이명행배우님과 고선웅연출님의 인연은 짧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로에게 어떤 배우이고 어떤 연출인지 묻고 싶습니다.^^
[2014.04.08]
shs9*** 님으왕, 환상의 커플 고선웅연출가와 이명행 배우의 만남에 저 어떻게 끼면 안될까요? 엉뚱하면서도 신선한 연출가와 진지하지만 가벼운 배우가 만나 광주 이야길 어떻게 풀어낼지 엄청 궁금합니다. 뜨거운바다이후 계속 팬팬입니다.
[2014.04.08]
kbe3*** 님얘기만 들어왔지 솔직히 관심이 없었습니다. 푸르른 날에 연출님께서는 배우들을 캐스팅할때 무엇을 중점적으로 보셨나요? 초연배우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2014.04.08]
arch*** 님초연부터 쭉 봐오고 있는 관객입니다. 공연 자체도 좋지만 극장의 원형인 면을 독특하게 이용하는 것에 감탄했었습니다. 올해 광주 지방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광주에서 공연되는 것에 축하 드리고 서울과 어느 정도의 변화가 있을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매년 약간씩 바뀌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 개막은 안했지만 올해 공연의 중심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2014.04.08]
candyba*** 님공연을 보고 불편함을 안고 돌아가는 관객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고선웅)
[2014.04.07]
redsfo*** 님초연부터 쭉 챙겨보고 있습니다. 연출님께서 초연당시 인터뷰에서 무엇보다 통속적인 연극으로 만들고 싶다. 하신것을 보았는데요. 왜 이런 느낌을 주고 싶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명행 배우님께선 이 작품의 어떤 면이 좋아서 초연부터 이번 4연까지 함께 하시게 되었나요? 맡으신 역할이 너무 힘들어서 저라면 안할거 같기도 하거든요^^
[2014.04.07]
dayoung9*** 님초연때부터 봐오던 관객입니다. 이제 벌써 4년째네요. 연출님과 명행배우님이 생각하시는 푸르른날의 이미지는 어떤것입니까 ? 저는 벚꽃날리는 가운데 서있는 한 남자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4년을 함께해온 두분속에 그려지는 이미지가 궁금하네요 .
[2014.04.06]
worldsun*** 님조금 예민한 질문일 수도 있지만 궁금해서 여쭤보고 싶어요. 특별히 초대하고 싶은 관객이 혹시 있으신지요? 예를 들면 강풀 원작의 웹툰 '26년'의 경우에는 아무도 언급은 하지 않지만 다들 짐작하는 '그 분'에 대한 이야기잖아요. 이처럼 연출가님도 "이 분(들)에게는 꼭 이 공연을 보여주고 싶다" 하는 분들이 계신가요? 이번 공연도 기대하겠습니다! 고선웅 연출가님, 이명행 배우님, 푸르른 날에 화이팅
[2014.04.06]
irise*** 님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너무나 궁금하고 꼭 만나보고 싶어요.
[2014.04.06]
rmaehow*** 님한 번 밖에 보지 못해서 2011, 12년은 어땠는지 잘 모르겠네요... 4년 연속 공연하게 되는 것인데 연출가님이 매 해 마다 관객들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가 같을 것 같진 않거든요, 특히 여러번 관람하러오시는 분들에게는 어떤 새로운 것들을 보여주시고 싶으신가요 ?? 그리고 이명행 배우님 ㅠㅠㅠㅠ 고문씬은 생각만 해도 가슴아프네요,,네,,,그렇습니다.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2014.04.06]
berr*** 님보고싶어요~기대해봅니다~~
[2014.04.06]
tio*** 님5.18일은 저희 부모님께서 삶을 재조명하게된 역사적인 날이기도 합니다.. 다치고 죽어가는 아픔 가운데 살아오신 부모님께 어릴적부터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자랐죠.. 죽음이 무섭지 않다는 엄마의 말이 어릴적엔 그저 걱정만 됐지만 이젠 이해가 갑니다..
[2014.04.06]
tio*** 님 대한민국의 역사적 의식이 세계에서 굉장히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음을 흔히 뉴스에서 접할 수 있는데요.. 어떻게 이런 작품을 구상하게 되셨는지.. 그리고 관객들에게, 또는 5.18을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진짜 하시고 싶은 말씀이 무엇인지 듣고싶어요.. 이명행 배우님께서 배우가 아닌 캐릭터로서 무슨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그런 열연을 펼치셨는지도요^^ 푸르른 날에.. 앞으로도 꾸준한 공연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2014.04.06]
cho0*** 님이명행 배우님께서 이 역할을 맡았을 때 굉장한 떨림과 희열을 느끼시지 않았을까하는 상상을 해 봤어요. 작품 속 배우님이 맡으신 캐릭터는 무대 위에서 정말 다양한 색깔을 폭발해 내는 매력적인 인물인 듯 해요. 혹시 연기하실 때 가장 어려웠던 장면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그리고 배우님이 보시기에 가장 최고의 연기 혹은 장면을 뽑는다면? 만약 역할을 바꿔본다면 등장인물들 중에 연기해 보고 싶은 캐릭터는? 이런 점들이 궁금합니다.^^
[2014.04.06]
cho0*** 님무대 위 물 웅덩이는 장면마다 서로 다른 의미를 내뿜으면서 보는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듯 했습니다. 한편 뜨거운 북소리와 타오를 것 같은 붉은 천이 토해내는 강렬한 인상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거기에 사천왕의 이미지는 이 작품에 생명력을 더하는 듯 했습니다. 연출님께서 이 작품을 이미지로 표현할 때 가장 주안점을 두었던 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위에 장황하게 언술한 무대 위 상징적 이미지들을 뽑아낼 때 어디서 많은 영감을 얻으시는지, 어떻게 그것들을 하나의 작품 안에서 조화롭게 버무리시는지 궁금합니다.
[20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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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날에
장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공연일: 2014.04.26 ~ 201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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