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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살롱 in DRESS CIRCLE]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궁금한 점 또는 리사 배우를 만나고 싶은 이유를 남겨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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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 님리사배우님 공연 정말 잘보고있어요!! 이번 프랑켄슈타인에서 1인 2역으로 줄리아와 까뜨린느를 연기하시는데 너무 대단해요ㅠ 이번에 줄리아와 까뜨린느가 극중 두 인물을 각각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캐릭터를 연기하시는데, 빅터와 괴물 중에 배우님을 더 안타깝게하는 인물은 누구인지 궁금해요~
[2014.04.25]
with1*** 님리사배우님을 응원하고 싶어서 응모합니다~!! >ㅆ<
[2014.04.24]
sims*** 님프랑켄슈타인에 나오는 리사 배우님에 대해 더 많이알고 싶어졌습니다!
[2014.04.24]
ost1*** 님프랑켄슈타인은 모든 배우님들이 1인 2역이여서 어려움이 많았을것같은데~ 이 공연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준비를 하셨는지, 어쩌다 이 공연을 하게되셨는지, 이 공연이 또 캐스팅된다면 어느 역을 맡고 싶으신가요?? 리사배우님을 처음본게 작년 보니앤클라이드에서 보니역으로 활약을 해주셨는데 ㅎㅎ 목소리도 좋고 가창력도 좋으시고~ 연기도 다 좋으시더라구요!! 굉장히 만나보고싶었습니다~ 프랑켄슈타인 보고 귀신에 홀린것처럼 집에 간적이 있었는데 ㅎㅎ 리사 배우님 꼭 보고싶습니다~
[2014.04.24]
sk7*** 님리사배우를 광화문연가에서 처음 보고 너무 매력있어서, 그 이후로 팬이 되었습니다. 프랑켄에서 쥴리아 역할 하시는데 넘 예쁘시고 목소리도 너무 매력적이라 또한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꼭 초대해주세요. ㅠㅠ 항상 응원합니다.
[2014.04.24]
chun*** 님사랑하니까요
[2014.04.24]
evet1*** 님열정과 보석같은 목소리,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님이라 꼭 만나보고싶네요 ㅎㅎ
[2014.04.24]
sae*** 님앙리안의 괴물같은 행동특성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그냥 앙리 안에있는 또다른 앙리를 표현하고자 일부러 괴물 연기에 치중하지않고 괴물이 가진 슬픔에 더 치중했다는 인터뷰 기사를 보았어요. 그 괴물을 곁애서 이해하고 사랑하는 1인 2역의 여인의 역활을 하시는 리사의 변신도 너무 궁금해지더군요. 다른인물로 착각하게 만드는 포스터 느낌처럼 리사의 색다른 두모습 기대하며 배우와의 만남에 초대받기를 희망합니다.
[2014.04.24]
movemen*** 님질문은.. 여지껏 했던 배역중에 제일 본인과 비슷했던 역할은 어떤게 있나요?? 본인이 불렀던 뮤지컬 넘버중에 가장 어려웠던 노래는요?? 그리고 본이이 제일 잘 표현했다고 생각되는 노래도 궁금해요(전 개인적으로 보니앤클라이드에 춤출까요는 리사배우님꺼 같았어요^^)
[2014.04.24]
movemen*** 님완전 사랑하는 리사배우님!! 배우님과 공연의 뒷이야기를 들을수 있는기회가 있다니!! 꼭당첨되길바라면서 신청합니다!! 가수때도 좋아했지만 대장금때부터 리사배우님의 공연을 보고있는데 갈수록 좋아지는 모습에 더욱더 반하게 되었답니다. 덕분에 프랑켄을 여러번 반복관람하고 있네요^^
[2014.04.24]
lilyn*** 님강하고 시원시원한 목소리라 요셉에서의 해설자를 상상하고 이번 공연을 봤는데요, 여린 줄리아 역을 너무 잘해주셔서 놀랐습니다. 줄리아의 강한 내면이 보이는 것 같달까요.. 줄리아와 까뜨린느. 어떤 부분으론 공통된 성격을 보이는 것 같은데요, 배우님이 생각하시는 그 둘 사이의 교집합과 차이점, 그리고 그걸 표현하는 배우님의 방식이 궁금합니다.
[2014.04.24]
nann*** 님리사라는 배우를 만나고싶은 이유는... 사랑을 할땐 이유가 없는것처럼 리사라는 배우의 열정을 사랑하는 팬으로써 만나고싶은 이유라는게 없는것 같네요 그녀의 열정과 도전에 늘 응원하는 팬입니다..
[2014.04.24]
extas*** 님리사 이름 으로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하였을때 첫 무대의 감동과 열정을 느꼇고 시간이 가고 작품의 횟수가 늘어날수록 진가를 보여주는거같아 팬으로 멋진 앞날을 기원합니다
[2014.04.24]
sine*** 님보니앤클라이드때 배우 리사를 처음봤습니다~ 리사배우님이 연기한 보니도 굿굿굿이었는데.. 프랑켄슈타인 줄리아와 까뜨린느도 리사배우님의 옷인거 같아요~ 특히 줄리아와 까뜨린느의 감정선과 연기라인이 완전히 구분된다는 점이 목소리톤도 그렇고~ 기회가 닿는다면 배우님 꼭 만나뵙고 캐릭터 설정이나 프랑켄슈타인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막공까지 힘내시길 바랍니다. ^^*
[2014.04.24]
dana*** 님이번에 프랑켄슈타인을 보고 리사 배우님에게 푹 빠졌습니다. 배우님이 맡으신 두가지 캐릭터에 엄청난 몰입을 하시는 배우님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공연을 보면서 줄리아와 까뜨린느가 같은 배우님이실줄은 생각도 못했기때문에 정말 놀랐어요. 그 비법과 캐릭터 뒤에 숨어있는 리사 배우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2014.04.24]
stel*** 님이번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작품을 하면서 배우님은 어떤것이 제일 힘드셨나요??? 까뜨린느가 자유를 위해 했던 선택이 만약 리사배우님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지도 궁금해요~
[2014.04.23]
jihyun50*** 님프랑켄슈타인에서 리사 줄리아 1인 2역을 소화하시는 모습 너무 잘 봤어요~ 작년 보니앤클라이드에서도 리보니로 정말 재미있게 봐서 꼭 만나뵙고 싶네요 이번에 1인 2역 소화하시면서 많은 에피소드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 만나서 직접 들어보고 싶어요 너무나 매력있는 리사 배우님 항상 응원합니다~
[2014.04.23]
show7*** 님매력이 매력이 넘치는거죠... 1인 2역을 하면서 생기는 고충과 에피소드들이 많을 것 같아서 너무 궁금하네요!
[2014.04.23]
stea*** 님리사!! 옛날부터 노래 잘한다 노래 좋다 하면서 들었던 가수인데 뮤지컬 배우가 되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본 적은 없네요 옛날에 무대 위의 모습이 기억나는데 ㅠ.ㅠ 이번에 뮤지컬 무대에서 1인 2역 연기 어떤 느낌일지 솔직히 상상도 안가지만 꼭 보고 싶네요! 리사 화이팅!!1
[2014.04.23]
yu*** 님짝사랑을 하는 줄리아의 모습도 불쌍하지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게 한 까뜨린느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관객으로 마주하기에도 힘든 캐릭터인데 공연 내내 이 캐릭터의 감정을 가지고 가시는지 아님 어떤 방법을 통해 잠시 캐릭터와 멀어지시는지 궁금합니다! 글구 공연의 마지막이 다가오는데 다시한번 기회가 된다면 이 캐릭을 맡으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2014.04.23]
wldu*** 님1부 쥴리아역할과 2부 까뜨린느 역할의 케릭터가 완전히 상반 되는데요.. 순간적으로 감정의 변화를 어떻게 조절을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분장이나 의상도 짧은 시간에 다 하려면 스텝분들도 무척 고생이 많으실거 같아요.. 1인 2역을 하면서 일어났던 무대뒤의 재밌는 에피소드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2014.04.23]
wldu*** 님리사님~ 프랑켄슈타인 작품 하시면서 혹시 쥴리아와 까뜨린느 역할 이외에 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으세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넘버들이 다들 훌륭한데 가장 좋아하는 넘버가 있으세요? 그리고 아.. 이 넘버는 정말 어렵다.. 라고 생각하시는 곡은 무엇인가요?
[2014.04.23]
wldu*** 님안시하님과 더블캐스팅인데.. 그에따른 부담은 없으셨나요? 그리고 프랑켄슈타인의 출연을 결정짓게 된 계기가 있다면 어떤 계기에서 출연을 하기로 마음 먹으셨는지.. 리사님에대해, 프랑켄에 대해 너무너무 궁금한점이 많습니다....
[2014.04.23]
wldu*** 님맡은 배역마다 색다른 리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리사님의 출연작품은 늘 기대감을 가지고 관람합니다. 이번 프랑켄에서 줄리아와 까뜨린느를 연기하시면서 감정의 소모가 대단할것 같은데요.. 어떤 방법으로 감정조절을 하시나요? 그리고 쥴리아와 까뜨린느중 애착이 가는 케릭터는 어느쪽이신가요? 너무 궁금합니다^^
[2014.04.23]
rkd6*** 님전에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우연히 무대에서 뮤지컬 노래를 부르시는 모습을 관람하게 된적이 있었어요.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학생으로서는 이분을 만나보는것이 아주 큰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두가지의 역할을 연기하는데에 있어서 어려움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배우 자체에게 묻고싶은 질문이 많아요
[2014.04.23]
yukagrell0*** 님줄리아는 빅터의 사랑을 원하던 인물, 카트린느는 자유를 원하던 인물로 두 인물 다 무언가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는 것과 비극적으로 죽음을 맞았다는 등의 공통점이 있었던 두 인물이었지만 나고 자란 환경의 차이와 다른 여러 요소들의 차이도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두 번 더 리사 씨의 공연을 볼 예정인데, 연기의 깊은 부분을 어떻게 소화해내실 수 있었는지, 캐릭터 해석을 하는 데 도움이 되었는지 등등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또 리사 씨의 목소리나 연기하시는 방식을 정말 좋아합니다. 꼭 한 번 만나 보고 싶네요!
[2014.04.23]
tpwhd*** 님표정 변화가 관건으로 보이는데 특별한 비법이 있는지.. 이쁘다가 못생겼다가..
[2014.04.23]
disan*** 님서로 완전히 다른 두 인물을 함께 연기하려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두 캐릭터가 다 비극적 결말을 맞게 되는데..사실 카트린느가 워낙 강렬해서 잘못하면 줄리아가 잘 살기 어려울 수도 있단 생각도 듭니다.리사씨는 두 캐릭터에 대해 각각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급합니다
[2014.04.23]
disan*** 님서로 완전히 다른 두 인물을 함께 연기하려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두 캐릭터가 다 비극적 결말을 맞게 되는데..사실 카트린느가 워낙 강렬해서 잘못하면 줄리아가 잘 살기 어려울 수도 있단 생각도 듭니다.리사씨는 두 캐릭터에 대해 각각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급합니다
[2014.04.23]
smail0*** 님가수 리사씨의 명곡만 생각나는데, 실제 뮤지컬배우의 느낌으로 보고싶어요~+_+ 노래와 연기와 한번에 볼 수 있는 뮤지컬은 얼마나 좋겠어요~
[2014.04.23]
han81*** 님오래전에 책으로 만났던 프랑켄슈타인,영화로도 보았다.뮤지컬로도 만나고싶네요.느낌이 다르니까요.뮤지컬의 감흥을 또한 1인2역의 역활을 배우는 어떤방법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까? 화창한봄날의 행복한뮤지컬보고싶네요~~~
[2014.04.23]
happyw*** 님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애ㅔ서 빅터의 약혼녀 사랑스러운 ‘줄리아’역할과 밑바닥 인생을 사는 하녀 ‘까뜨린느’ 역할로 완전히 상반되는 1인 2역을 맡은 배우 [리사] ... 1인 2역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무엇인지 궁금해요~~~
[2014.04.23]
j0*** 님지킬의 엠마와 맨오브라만차의 알돈자를 한번에 볼 수 있었던 기회.
[2014.04.23]
world*** 님책으로만 읽었던 프랑켄슈타인을 이렇게 뮤지컬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책과 뮤지컬은 어떻게 다른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네요. 그리고 배우 리사씨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가 더욱 설레게 하네요. 리사씨를 만나면 가수와 배우 중 어느 것에 더 애착을 가지시는지 꼭 여쭤보고 싶어요~^^ 다시 한번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4.23]
st*** 님가수 리사씨도 멋있지만, 배우 리사씨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합니다.
[2014.04.23]
sah*** 님광화문연가에서 리사씨의 연기를 인상깊게 봤었는데 이 작품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 줄런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2014.04.23]
alsk0*** 님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잘 보고 있습니다. 극에서 1인 2역을 하고 계신데, 어떤 역할이 더 힘드신지 궁금합니다. + 차기작 또한 궁금하네요
[2014.04.23]
hello1*** 님리사 언니는 어떠한 계기로 뮤지컬 배우의 길을 걷게 되셨나요 가수셨을 때 노래도 인기도 많고 너무 예쁘셨는데 관객의 입장에서는 좀더 가까이 만날 수 있게되서 좋지만요~ 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2014.04.23]
o*** 님날 사랑하기는 했었나요? 우리 꼭! 만나요~
[2014.04.23]
iwa*** 님리사배우의 첫공을 봤습니다.. 목소리며,,표정연기..캐릭터에 완전 몰입되어서 첫공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그녀는 캐릭터와 일체가 되어있더군요.. 좋은공연 잘봤습니다. (항상 모든공연에서 눈물흘리며 열심히 해주시는 배우분께 감사드려요.^^)
[2014.04.23]
loveless0*** 님이 뮤지컬 좀 답정너스타일 인것 같아요.ㅎ 아직 당첨되본적은 없지만... 그래도 도전해봐요!ㅎㅎ
[2014.04.23]
rkadh*** 님꼭 보고싶네요. 프랑켄슈타인 뮤지컬이 유럽 뮤지컬을 좋아하는 연출자분들이 모여서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 기대됩니다~
[2014.04.23]
kjm4l*** 님보니엔클라이드에서 보니역할로 리사배우를 처음만났습니다. 소울있는 열창에 소름이 돋을 정도 였었죠. 그 기대감으로 프랑켄슈타인을 리사버전으로 조기예매하고 보았습니다. 역쉬....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네요.... 퇴근길에도 친절하게 사진도 같이 찍어주시고 사인도 해주시고 넘 감사하더라구요 좋은시간 같이 보낼수 있음 좋겠어요.
[2014.04.23]
nayasung0*** 님리사님 너무 만나고싶습니다. 이렇게 좋은기회가 생기다니 꿈만같습니다. 노래를 너무 잘하셔서~ 항상 리사님 노래를 자주듣고있습니다. 꼭 좋은시간 될수있도록 뽑아주세요~
[2014.04.23]
kiki8*** 님어렸을 때 &#48419;던 프랑켄슈타인은, 흉한 외모가 제일 눈에 띠어서 끔찍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어른이 된 지금은 자기가 원하지 않는데도 그런 외모를 주고 생명을 불어넣어준 그 누군가가 더 무서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이제 저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볼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는 뜻이겠죠? 리사님도 나이를 먹으면서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좀 더 깊어지는 것을 실감하시는지요? 캐릭터를 이해하고 그것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14.04.23]
mick*** 님몇년전 블루스퀘어에서 영웅이라는 뮤지컬을 봤습니다. 안중근에 대한 뮤지컬인데 정말 감명 깊게 봤었습니다. 이번 뮤지컬의 주인공인 리사님께서 영웅에 나왔던 분이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척 기대가 되고 영웅을 볼 당시 힘든 일이 많았었는 데 뮤지컬을 보고 힘을 얻었습니다. 또 한번 리사님의 뮤지컬을 보면서 힘을 내고 싶습니다.!
[2014.04.23]
kjs10274*** 님뮤지컬프랑켄슈타인을 처음 봤을땐 다른 분의 공연이라서 리사 배우님은 만나보지 못했어요 워낙 공연 자체에 감동을 많이받아서 다음 번엔 다른 캐스팅으로 꼭 다시 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출연하신 배우님을 직적 만나볼 수 있는기회가있으니 꼭 한번 만나뵙고싶네요
[2014.04.23]
khw9*** 님포스터만 보면 전혀 다른 사람인 거 같아요. 한 분이 정반대의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되네요! 그것만으로도 힘들텐데 밑에 댓글보니 창법도 굉장히 다양해야하는 것 같은데, 보지 않았는데도 왠지 대단하게 느껴지시네요.
[2014.04.23]
*** 님리사배우님~~ 방송으로는 자주 찾아뵙기 힘든데 뮤지컬로 꼭 만나고 싶어요 한명의 배우가 두 인물을 묘사하는게 쉬운일은 아니잖아요 리사배우님은 과연 어떻게 표현해내실지 기대가 되네요 무대에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2014.04.23]
sinsa*** 님사실 요셉어메이징으로 리사 배우를 처음으로 뵈었어요 해설자로서 정말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을 가지신분이라 리사배우회차분만 골라 봤었지요 이번 프랑켄슈타인에서 까뜨린느를 열연하시는데 까뜨린느 배역을 소화하시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셨으리라 봅니다. 궁금하구요 ㅎㅎ 뵙고 싶어요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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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공연일: 2014.03.11 ~ 201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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