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 리플리플
  • 배우와의 만남
  • 설문이벤트
  • 퀴즈이벤트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배우와의 만남
  제목 : [살롱 in DRESS CIRCLE] 뮤지컬 <사춘기>의 신성민, 최성원과 함께 격동의 사춘기 & 다가올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보아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192)
 
 
ehehr*** 님저 이거 지금알았어요.. 진짜 울고싶어요. 꼭 가고싶은데.. 이제알았어요 진짜 왜이렇게 되는일이 없는거에요 진짜.....ㅠ
[2014.12.17]
ysgoo*** 님스스로를 사랑해야하지만 재수해도 수능망치고,성격도 소극적이고,뭐하나 내세울것없는 제 모습을 보면 점점 자신이 없어져요.남들보다 부족하다는 생각때문에 도전이 무섭고요.중3때 뮤지컬이 하고싶었지만 아무에게도 말도 못했고 결국 공부만했어요.그때 무모해보일지라도 도전했다면 노력하는 과정이라도 행복했을텐데...시간이 지나면 더 후회할까봐 취미로라도 조금씩 배워보고싶지만 용기가 나질않네요.최성원배우님도 학창시절에 자존감이 낮았던적이 있으시다고 들어서 배우님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2014.12.16]
yi4*** 님열아홉과 스물 그 사이에 있는 지금 이시간에 무얼 해야할까요. 3년 노력의 결실을 대학 합격으로 맺었다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잘 그려지지 않는 미래에 불안하기만 합니다. 수능이 끝나면 알바하면서 돈도 벌고, 대학 가기 전 학원도 다니고, 여행도 가고, 좋아하던 친구에게 고백도 하겠다던 그 마음도 의지도 사라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겪어봤을 것 같은 이 시간을 저는 어떻게 보내야 현명한 걸까요? 제 고민 좀 같이 들어주세요^.ㅠ
[2014.12.16]
bbanss*** 님예전에 두분이 얘기한"해결책이 있나요?네/아뇨.근데 왜 고민하죠?"가 제 뇌리에 콕 박혔어요.고민만하다마는거 제 얘기거든요.해봤자 안될거라는 생각때문이겠죠.소심하고 자존감낮은..몇살을먹어도 성격이발목을잡는다는생각에 항상사춘기스러운고민을 하고있는것 같아요.저 이야기의 답은 알고있지만 '어떻게'해야할지는 모르겠어요. 두분다 반짝하고혜성처럼 데뷔하신분들은아니시기에, 이자리에 서기까지 준비하며 어떤마음으로 걸어오셨는지 이야기를 들을수있다면 제게 큰 힐링토크가 될것같아요
[2014.12.16]
rhwlstj*** 님저는 지금 고등학생인데요. 너무 용기가 없어 고민입니다. 연그과 뮤지컬을 좋아해 이 쪽으로 진로를 정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말해 볼 용기가 나질 않네요. 또, 동아리나 학교생활에서도 하고 싶은 걸 하고싶다고 잘 말하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어떻게 하면 용기를 갖고 행동할 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배우분들도 용기를 갖고 배우가 되기 위해 행동 하셨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어떻게하면 그럴 수 있는지 이야기해보고 싶네요.
[2014.12.16]
caram0*** 님이번에 수능을 본 학생입니다 :) 매년 한살씩 더 먹어도 비슷한 날들이었는데. 이번해에는 이십대가 되기도 하고. 많은 변화가 있는것처럼 느껴져요 "이제 어른이잖아" 라는 말도 많이 들어서 더욱 책임감도 느껴지는것 같고. 제가 책임지고 해야할일은 공부밖에 없었던것같은데 벌써 스스로 해결해야할 문제들이있으니 무었부터 해야할지 걱정이에요. 하루하루 열심히 지내다보면 '어른'이 되는걸까요? 후회없이 앞으로를 지내려면 지금 무었을 준비해야할까요? 배우님들은 이시기를 어떻게 지내셨는지 궁금해요!
[2014.12.16]
hhs*** 님현재 나이 27내년이면.28살.여자라면 공감할 고민입니다. 친구들은 다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있는 친구들이있습니다. 물론 친구들은 결혼늦게하라며 위로하지만 연애경험도 얼마없는저에게는위로가되지않아요 주변에 모든 결혼한 친구들을 보면...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특히 어머니께서.. 맞선자리를 끝없이~ 알아보고 계십니다. 저는 지금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없는데 자꾸 재촉하십니다. 이러니,집에가면 바로 방으로 문닫고 쾅!너무힘들어요/제 이야기들어주시겠어요?ㅜ
[2014.12.16]
jsga*** 님졸업을 앞둔 대학생이에요. 지금 당장의 공부,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직업.. 이렇게 단기적인 목표는 모두 세워놓고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가고 있지만, 열심히 살수록 어쩐지 진짜 나를 들여다보는 일에서는 멀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정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후회하지 않을지, 어떻게 잘 살아갈 수 있을지... 늘 바쁜 동기들과 취업에 치이고 있는 친구들과 나누기엔 그동안 너무 '사치'라고 여겨졌던 진짜 내 인생에 있어 중요한 질문들을 인생 선배인 배우분들과 나누고 듣고싶어요.:)
[2014.12.16]
acu*** 님적어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다는 그래서 그 순간을 즐길 수 있다는 그 설렘이 참 부러운데 두 배우님들은 때로 본인이 꾸던 꿈과 현실 앞에서 어떤 고민을 하는지 문득 궁금하네요
[2014.12.16]
acu*** 님현실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큰것 같아요 이게 내가 꿈 꾸던 삶인지 아닌지 내가 진정원하던것이 이거였는지에 대한 고민이요 현실이란 벽 앞에서 내가 꾸던 꿈이 아닌 것과 타협을 하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거기서 돈을 벌고 있노라면 생활인으로써 포기 못 할 것이 생기거든요 그러다 보면 때론 내가 망각한 꿈에 대한 것이 생각날때가 있어요 내 꿈은 저거였지 난 저런걸 하면서 살아가고 싶었는데 라는 생각 두 배우님들은 어떠세요? 가끔 배우분들 보면 부럽거든요..
[2014.12.16]
yg1*** 님지금 학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현실과 이상의 차이는 크더군요. 이번 사춘기를 보면서 좀더 학생들을 이해하고 과거 방황하던 제 사춘기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노래 배우 연출 3박자에 마음이 흔들려 주변 선생님들 꼬셔 데리고 가 3번을 봤네요..아직 이길이 제길인지 아닌지 확신이 서지 않아 여전히 고민이고 나이가 있다보니 결혼도 해야하는데 공부도 해야하고..하루하루 늘 고민이 되고 오히려 청소년기의 사춘기 시절의 자신안에 고민이 덜 힘들었던거 같네요..배우님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힘을 얻네요
[2014.12.16]
unj*** 님워킹맘입니다. 회사일과 육아, 집안일까지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네요. 마음 같아선 회사 그만두고 육아와 집안일에 몰두하고 싶지만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일하는 엄마를 둔 죄로 저보다 먼저 등원하고 늦게 하원하는 아들녀석을 보며 한없이 미안해 하고 있습니다. 힐링이 필요해요ㅠㅠ
[2014.12.16]
dirr*** 님꿈이 없어요. 되고 싶은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예전엔 하고 싶은 거 되고 싶은 거 너무 많아서 고를 수 없을 정도였는데 현실이 받쳐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포기하다 보니까 남은 게 하나도 없네요. 무기력하고 의욕 없는 게 엄청 나쁜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막상 졸업이 코앞이니까 두려움이 엄습해오는 기분... 현실도피만 주구장창 하게 되고 앞이 깜깜해요.
[2014.12.16]
sci*** 님의학부에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곧 예과 2년이 끝나고 본과에 들어가 본격적인 의학 공부를 시작하는데, 고3과 비교도 안될정도의 강도로 엄청난 지식을 4년동안 공부합니다. 다가올 미래때문에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있어요..또 문제는 저희과가 유급을 많이 시키거든요 무사 진급해야하는데 불안하네요. 또 본과가면 공부탓에 외부인 만날 시간이 없어 cc아닌 이상 연애도 못한다고..큰일났어요 이대로 몇년을 솔로로 살아야하는건지ㅋㅋ이래저래 심란한 요즘ㅠㅠ
[2014.12.16]
bora8*** 님무능력한 후배때문에 속앓이 중이에요. 다른 직종도 그렇겠지만 업무가 특히나 많은 직업이라 야근과 주말 근무를 밥먹듯이 하는데 후배가 들어온 후 일이 더 많아졌네요. 교육이 끝나고 실무에 투입된 후배가 직장을 일이아닌 재미로 다닌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서 혼자 속상해하고 있어요. 일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해봤고 그 때마다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인간 관계에 있어서는 아직도 멀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춘기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2014.12.16]
puy*** 님사춘기가 꼭 청소년기 때만 오는건 아닌거 같아요. 성인때 겪는 감정기복, 고민들을 흔히 우스갯소리로 오춘기라고도 하지만 사람마다 고민의 크기와 시기가 다르기때문에 성인이 된 지금도 충분히 취업문제로 겪는 고민들이 하나의 압박으로 다가오네요. 경쟁시대에 살면서 남들보다 나은 학벌, 나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지치면 한번씩 공연으로 마음을 달래고, 다시 또 도전하고의 반복입니다. 지쳤을 때 눈 앞에 보이는 결과에 안주해야 할지 아니면 또 도전을 해야 할지도 새로운 고민입니다.
[2014.12.16]
hjy8*** 님얼마 남지 않은 마지막 달이네요. 이제 좀이쓰면 23살이라는 나이가 되는데 이른 나이가 아닌 늦은 나이에 군대를 늦게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모두 다 가는 군대이기는 하지만 역시 저도 사람인지라 여러가지 걱정과 생각이 드네요. 하루하루 시간은 가긴 하는데 어떻게 시간을 보람차게 보낼지도 모르겠고 어떤 일을 해야될지도 막막합니다. 제가 뮤지컬 쪽이나 연극 무대에 관심이 많은데 배우분들하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 정말이지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꼭 가서 고민을 털어 놓고 이야기를 마음대로 나누고 싶네요..
[2014.12.16]
jiopp2*** 님지금 대학교 4학년이에요. 원래대로라면 저도 이제 졸업인데, 교직복수전공을 위한 추가학점을 따기 위해서 두 학기를 더 다니며 임용고시 준비를 하기로 결정했어요. 사범대가 아니라서 다들 그냥 취업 준비하고 졸업준비를 하는데 저 홀로 임용고시를 준비하려고 하니 남들과 저만 달라서 이렇게 하고 있는게 맞는걸까 하는 의문이 생겼고 그게 고민이에요. 고민거리가 될 리가 없는건데도 고민이 되니까 그게 또 고민이네요. 명확한 목표가 있는데도 왜 흔들리는 건지...
[2014.12.16]
j19930*** 님잘 다니던 대학교를 자퇴하고 편입을 준비하고 있어요. 처음 자퇴하겠다는 말을 부모님께 꺼냈을때 아무말 없이 제 선택을 믿어주시고 지지해주신 부모님앞에서 요즘만큼 부끄러운적이 없어요. 계획한대로 인생이 살아질거라고 생각한 제 오만함, 그리고 무조건 대학만 가면 될거라고 생각한 어리석음에 많이 무너지는요즘..함께 편입준비하는 친구와 대학로에서 굳은 자리로 많은 작품에 참여하시는 두 배우님들의 이야기가 듣고 다시 의지를 굳건히 하고싶어요. 좋은기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12.16]
yosh*** 님이제 학생이라는 신분이 아닌 취업을 하고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요즘, 취업이라는 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 조금 더 열심히 할껄이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12월도 반이 지나가고 새롭운 일년을 시작하는데 올해는 유독 졸업을 앞두고있어서 마음이 더 싱숭생숭하네요.. 이럴때일수록 더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야한다는 걸 알지만 어느샌가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고 제 자신이 작아지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2014.12.15]
pandorabo*** 님그동안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일과 공부를 병행하면서 대학원까지 쉼없이 숨가쁘게 달려왔는데.. 막상 취업준비생이 되니 취업의 문턱이 너무 높고 좁아서 그대로 주저앉아 갈길을 몰라 방황하고 있습니다. 지금 잠시 멈춰서서 저를 돌아보고 있는데 요즘 너무 우울하고 저에게 오춘기가 온 것 같아요.
[2014.12.15]
myhan*** 님계약직으로 2년을 숨가쁘게 지내오고... 이제 전환이냐.... 퇴사냐.. 지나간 2년이 헛되지 않았다고 자신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힐링... 누구보다도 필요한것 같아요
[2014.12.15]
skcjfg*** 님여자친국 취업준비 하는데 옆에서 알바 빨리 안하고 취업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2014.12.14]
liove1*** 님할머니가 되어서 제 어린시절을 후회하진않을까 걱정이되요. 너무 무던히 살아가고있는건 아닌지 걱정이되요. 공부를 진짜 엄청 열심히 해본다던가, 아르바이트를 죽자살자 해본다던가, 아니면 미치도록 놀아본다던가..이렇게 청춘을 불태울만한 뭔가를 해본적이 없어요. 늙어서 할머니가되서 청춘을 후회하진않을까 걱정이됩니다. 그런 할머니가 되고싶지않지만 막상 도전하려고하면 용기가 나지않아요..노는것이든,일하는것이든 그게 무엇이되었건 좀처럼 용기가 생기지않는것이 제 인생 최대의 고인입니다..
[2014.12.14]
goodsho*** 님무대 뒤에서 일하는 게 꿈이었어요. 배우들이 무대에 서는 걸 보면서 무대 꾸미는데 일조하고 싶었어요. 그러나 괜한 불안감에 안전하게 가고자 전혀 관련도 없는 전자공학부에 진학했습니다. 친구 중에 디지털미디어 공부를 해서 지금 대학로에서 공연 올리는데 영상, 음향 다루는 친구가 있는데 보고 있으면 많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새로운 길로 다시 시작하자니 두렵네요. 22살이면 많은 나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걸 버리기가 두려워요.
[2014.12.14]
mani*** 님잃어버린 꿈을 찾고 싶은 취업준비생입니다. 올 여름 다니던 회사에서 알수 없는 사유로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 모든 애정과 열정을 쏟으며 일했던 곳이었기에 거기서 오는 실망감과 배신감은 무척 컸고 한동안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후, 자괴감 마저 들던 때 잃어버린 꿈에 대해서 생각 하게 되었어요. 분명히 전 꿈이 있었는데, 더이상 그 꿈이 어떤 것이었는지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현실이라는 벽 앞에 하고싶은 일과 해야만하는 일 사이에서 어제도 오늘도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어떤게 옳은 선택일까요?
[2014.12.14]
rsyhoh*** 님이틀 전 사춘기를 보고 왔습니다. 극 중 학생들처럼 고등학생은 아니지만 얼마 전 임용시험을 본터라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지난 일년간 시험 준비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였는데 예상치 못한 문제들에 당황해서 아는 것도 실수해 속상한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지금의 시간이 꼭 필요하지만, 빛나고 다시 오지 않을 이 젊은 시간들을 오직 시험에 올인한다는 것이 조금은 슬프기도 합니다. 노력이 반드시 결과를 보장하진 않으니까요. 미래를 위해 현재의 시간을 준비로 보낸다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14.12.13]
qkrcp*** 님저는 질로고민때문에 고생하는 학생입니다.얼마전에 꿈을 포기했는데 원하던 꿈이라 자꾸 포기가 안되고 확실하지 못한 진로때문에 성적은 점점 떨어집니다.부모님은 먼저 대학부터 가라고 하시고요.하지만 귀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저는 아직 사춘기인가요?아직 저는 어른들이 흔히 말하는 '질풍노도','아직 어린애'인걸까요?
[2014.12.13]
dhod*** 님대학을 졸업한 후 들어간 직장에서 상처 받고 유학을 결정한 후 그 동안 열심히 살아온 저에게 선물을 주자하고 자주 보고싶었지만 못봤던 뮤지컬을 잔뜩보자 결심한 올해였어요.내년이면 혼자 새로운 환경에서 버텨야하고 돌아온 후에는 다시 그 일을 하고싶지만 마음먹은대로 할 수 있을지 아니면 다른 직장을 생각해야하는건지 등 온갖 고민들로 가득찬 한해 였어요 ㅜ 그런데 뮤지컬을 보고나면 두근거림에 고민들이 사라지더라구요.두렵지만 점점 가까워오는 2015년을 위해 남은 2014년은 더 더욱 뮤지컬과 함께하고 싶네요
[2014.12.12]
dlsgh*** 님올해 연극영화고에 연출전공으로 입학예정인 고3 학생인데요 사실 모든 예체능학생듯이 그렇듯 불확실한 진로에 대한 고민도 서고 결과물이 안나올때 슬럼프를어떻게 극복해야하는지도 궁금해요. 재능이 중요하단 말도 정말 많이듣는데 노력과 재능은 얼마나 필요할까 싶기도하구요.이 시기에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배우님들은 힘들었던 시기를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해요 조언받고싶습니다
[2014.12.12]
rhfxhd*** 님이직을 해도 문제, 사람은 한 일생을 살면서 일천번이 고민을 하게 되는것 같네요. 지금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하고있는 것보다, 하고싶은 것이 더 많다는 겁니다. 언제나 나를 위해, 더 높은 곳을 위해 나아가야하는데 그 과정에서 선택의 순간들이 오네요. 하지만 나를 위함은 내가 더 잘알겠죠? 나를 뛰어넘어 나를 찾는 것이 최선이네요. 언제나 힐링을 위한 공연을 나에게 선물합니다. 고민걱정과 한숨은 커튼콜 박수와 함께 날려버려라! 숨 고르기와 웃을 수 있는 순간입니다.^^
[2014.12.12]
alsl231*** 님주기적인 슬럼프. 원인은, 목표를 잃는 것. 꿈꿔오던 일이 나에게 맞지 않음을 느끼는 순간, 미아가 된 듯한 기분이 들어요. 목표를 향해 쉴 틈 없이 달려오다, 막상 그 목표의 문턱을 살짝 넘고 나니, '이게 아닌데.'싶었어요. 그러니까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일단 도망쳤습니다. 그리고 고민했어요. 이제야 어렴풋하게 새로 하고 싶은 일이 생겼는데, 혹시나 이것도 '이게 아닌데' 싶을까봐 너무 무서워요. 큰 방향성을 가지고 천천히 걸어나가고 싶은데.. 할 수 있을까요. 발푸르기스의 밤은 지나가고 새벽이 올까요.
[2014.12.12]
yuhe*** 님내가 왜 태어났을까?! 존재의 이유를 찾고싶어요 ㅜㅜ
[2014.12.12]
show7*** 님공연제작을 전공했어요 문화술경영 무대조명,음향을 거쳐 가정상의 문제로 휴학하면서 축제기획에서도 일해보고 공연장에서도 일을 해봤고 마케팅 쪽에서 일을 해봤는데 처음에는 돈을 잘 못벌어도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점점 혼란이와서 고민입니다. 제 2의 사춘기가 오나봐요.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2014.12.11]
qhfk0*** 님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싶어서 재수를 선택했는데, 수능에서 정말 생각지도 못한 점수를 받았어요. 크게 좌절했지만 다행히 하고싶었던 일과 비슷한 일을 찾았습니다. 근데 사실 저는 많이 두렵고 무서워요. 오래 준비했고 성공할거라고 생각했던 수능도 실패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실패하는건 아닐까 하고요. 게다가 요즘은 제가 대학에서 재수생으로 잘 적응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2014.12.11]
5dwig*** 님올해 수능을 본 수험생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19년간 염원하셨던 과로만 수시를 넣었지만 수능을 망치고 수시 등급컷을 거의 다 못 맞췄죠....^_ㅠ 슬프기도 했지만 사실 이제 진짜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겠구나 싶어 내심 홀가분하기도 했는데 웬걸.. 저번주에 수시 합격 통보가 왔습니다. 원하지 않았던 과에 진학해 잘 버틸 수 있을지 많이 걱정이 됩니다. 다른 이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을 때가 있었는데 그런 위로가 필요한 때인것 같네요 ㅠㅠ
[2014.12.11]
hhh*** 님헉.. 신성민배우님.. ㅜㅜ 배우님 공연 보면서 마음의 힐링 많이 얻고있어요.. 사춘기도 무거운 공연이었지만.. 생각하게 되는 바도 많았고.. 잘 보았어요.. 저 역시 직장인 사춘기를 지금 겪고있는것같아서.. 마음이 우울합니다. 이직은 하고싶은데.. 여건이 좋지가 못해서 이번 한해도 이직 못하고 결국 이렇게 끝나는구나 생각하다보면 연말도 즐겁지가 않고 그래요... 세상은 우릴 위해 웃어주질 않네요.. ㅜㅜ
[2014.12.11]
extinctio*** 님청소년 자살의 원인 가족, 친구, 성적.. 참 마음아픈일이죠 그고민을 다룬 극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이 극을 보고나면 힘들어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혹은 마음아픈 어른들에게 어떤 말을 해줄수 있을지, 그리고 저에게 어떤 힘이 생기게 될까요 꼭 보고싶네요.
[2014.12.11]
pspp5*** 님대학에서의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뭘 해야할 지 몰라 2년이란 시간을 휴학하고 이것저것 좋아하는 걸 배우러 다녔습니다. 더 미룰 수 없어 졸업을 하기 위해 복학을 했고 이제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계속 되는 고민은 하나, 하고 싶은 것과 잘 할 수 있는 것.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 지 항상 고민입니다. 선택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니까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2014.12.11]
*** 님항상 고민이 나이 사람들 속에 사는 우리들 하지만 누구에게 고민에 대해서 선택을 따르게 한다 하지만 여기서 그ㅡ 고민 해결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우리 자신에 있어서 고민들은 우리가 만들고 있거나 우리가 해결을 해야 할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2014.12.11]
wjddl3*** 님자격증 준비를 하며 계약직으로 짧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계약만료기간이 다가오고, 시험날짜도 다가오는데 무엇하나 이룬 것이 없는 것 같아 제가 한심합니다. 미래는 불투명한 것 같은데 그러면서도 하고싶은 건 많고, 이루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 의욕은 사라져가고 욕심만 커져가는 것 같아 고민이 큽니다.
[2014.12.11]
stel*** 님대학을 다니고있는 대학생입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입학한 과에대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이 길이 저와 맞는 길인지, 제가 잘 할수 있는 길인지 많이 고민이 됩니다. 요즘 등록금도 비싼데 헛된 시간들로 등록금을 날리고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이 많습니다.. 어떻게보면 미래가 정해졌다고 볼 수 있는 대학생활을 하면서 저는 미래가 점점 불투명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남들은 펼쳐진 길을 따라 열심히 달리고있는 것 같은데 저만 방황하고있는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또다른 사춘기를 겪고 있는것 같네요..
[2014.12.11]
haiwo*** 님공연을 보면서 힐링을 받고 있는 저를 보며 다들 철이 없다고들 해요. 미래에 대한 준비가 꼭 현실적인 부분에서만 이루어져야 하는걸까요? 현실적인 이야기 앞에서 말문이 막히곤 하네요.
[2014.12.11]
tnwn*** 님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자체가 고민이네요. 사는 게 참 힘들어요.
[2014.12.11]
agnes*** 님회사사정으로 내년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던 일이지만 막상 눈앞에 닥치니 덜컥 겁이 나네요. 준비하고 또 해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사라지지 않으니 걱정입니다.
[2014.12.11]
hase3*** 님수능이끝난 고3입니다. 꿈도 많고, 생각도 많던 사춘기를 지나 고등학교2학년때 광고기획자라는 꿈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조금씩 성적을 올려가며 희망하는 학교에 갈 성적을 만들었습니다.하지만,수능에서 생각을 너무 많이한탓에 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성적을 만들지 못했습니다.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큽니다.수능이 끝나고 10대의 마지막을 달려가는 이 시점에서 저는 무엇을 해야 하는겁니까?
[2014.12.11]
echo0*** 님짧은 기간제 일을 마치고 쉬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앞으로 일이년 더 기간제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여러 직장의 분위기를 두루두루 익히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엄마께선 매출이 거의 없는 자영업을 접으려고 하시고, 할아버지께선 치매가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아빠께선 월급이 수시로 밀리는데다 원래 생계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구요. 안정적인 수입 없이 여러 직장을 경험해보겠다는게 너무 배부른 생각인가 고민스럽습니다. 그렇다고 공부를 더 하자니 돈이 없구요.
[2014.12.11]
two2c*** 님늦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직장인 4년차 입니다. 어린시절 조용하게 겪었던 사춘기와는 다르게 더 복잡하고 불안한 마음이 크네요. 내가 지금 잘 하고 있을까? 내가 계속 이 길을 걸어도 되나? 에 대한 답.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배우분들은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없나요? 그리고 그 때 어떻게 이겨 내셨나요?
[2014.12.10]
*** 님수능끝나고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 있는 고3이에요. 다시는 오지 않을 순간이라 계속 펑펑 놀고 싶기도하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한심해서 알바를 ㅙ야하나 싶기도해요. 뭘 하는게 나에게 더 좋을지 가치가 있을지 고민되네요..
[2014.12.10]
tjwjd1*** 님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아니 졸업을 앞둔 3학년입니다. 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 제가 과연 선택한 이 길이 맞는길인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하고싶은 일은 있는데 선택한 길을 다른 길이죠. 하지만 상황은 절 따라주지않습니다.
[2014.12.10]
 1 | 2 | 3 | 4 | [total 1/4]
 
사춘기
장소: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공연일: 2014.11.21 ~ 2015.02.15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