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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배우와의 만남]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왜 그랬는지 알고 싶은 이성의 행동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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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tian*** 님일하는 중에 카톡이나 전화 못한다고 백번 말했는데.. 부재중 10통 쌓인카톡 30개 이상 (거의 혼잣말) 답 못하는데 왜 자꾸 연락하냐고 그러니까, 그 정도는 당연히 예의 아니냐고 하더군요. 연락이 닿지도 않는데 계속해서 연락하는게.. 예의인가요?
[2016.02.01]
greatestk*** 님하겠다고 해 놓고서는 안 한다고 하고 또 다시 하겠다고 하는 건 대체 뭐지?
[2016.01.31]
shsh2*** 님싸워서 홧김에 톡 차단해놓고, 연락 안된다고 할 때
[2016.01.29]
bood*** 님남친과 제 룸메와 함께 셋이서 아침수업을 함께 듣게 되었어요. 하루는 친구가 지각을 하려하자 도착했는데도 남자친구는 다시 나가 정문까지 스쿠터를 타고 가서 친구를 데려왔어요. 결국 둘이 같이 지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 외에도 그런식의 비슷한 일이 생길 때마다 제 친구에게 지나치게 잘해주는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단순히 저에게 잘보이려 하는 이상이어서 그 친구를 좋아하나 생각도 했어요. 결국 별일 아닌걸로 끝났지만 그 땐 왜 그랬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2016.01.28]
nayamna*** 님보고 싶어요!!
[2016.01.27]
aka0*** 님제가 요즘 15년지기 절친을 이성으로 보게 됐는데, 괜히 사이가 어색해질까봐 어떻게든 티를 안 내려고 노력 중이에요. 근데 친구가 이런 제 마음을 눈치챈 것 같아요! 얘한테 한 번도 배려심을 찾아볼 수 없었는데 요즘에 저를 엄청 배려해주는 거에요ㅠㅠ 처음엔 그 배려가 고마웠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불편해지더라구요. 고백도 못하겠고 더 좋아하지도 못하겠고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이 친구는 저랑 사이가 틀어지기 싫어서 엄청난 배려를 해주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밀당을 당하고 있는 걸까요?
[2016.01.27]
grea*** 님썸남이 남자친구가 되면 더 알콩달콩해 질 줄 알았는데, 그냥 동성친구처럼 너무 편해졌어요. 제가 좋아서 편해진 건지, 자기 여자가 됐으니까 관심이 없어진 건지 도통 감을 못 잡겠어요. 남자들이 연애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여자한테 더 무관심해진다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2016.01.27]
dusr*** 님 아직 서로의 사진밖에 못보고 메신저 연락밖에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백한것은 아직도 이해가 안됩니다. 또 다른 건 제게 마음을 고백한 후에 제가 생각할 시간을 달라한 이후에 연락을 피하고 저와 마주치는 것도 피하던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둘 다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2016.01.27]
lanc*** 님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젊은이들의 사랑이야기에 자꾸 끌린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꼐 자리를 같이하고 싶습니다.
[2016.01.27]
dbal1*** 님어느덧 2년을 함께한 남자친구와 저는 요즘 함께 웃는 날보다 싸우는 날이 더 많아졌습니다. 나에게 신경쓰지 않는 그 사람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어 말을 꺼내면 그는 뭐 그런 사소한 일로 삐지냐며 오히려 화를 냅니다. 나를 좀 더 이해해 달라는게 그렇게 어려운 부탁인가요?!!
[2016.01.26]
keng*** 님핸드폰과 다이어리를 몰래보고 몇개월 후 기억이가물거릴때는 왜그랬냐고 다그치는 남자친구 왜그런걸까요,,??
[2016.01.26]
pichi*** 님제가 짝사랑한지 1년동안 제가 고백을 4번이나 했는데 자긴 관심없다고 매정하게 저를 차서 맘접고 소개팅도 하고 사람들과 어울려서 재미나게 여행도 다니고 했는데, 최근에 갑자기 연락와서는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하는데 그렇게 매정하게 저를 싫다고 하더니 왜 갑자기 저를 잡는 걸까요? 이제는 남자 연예인 사진 SNS에 올리는 것도 질투를 하네요... 관심도 없더니 왜 이제와서 이럴까요?
[2016.01.25]
micky*** 님올모스트메인 대사중에 "남자들은 다 그렇죠" 라는 대사가 있던데 사람마다 성격도, 생각하는 가치관도 다른데 연애하면서 남자와 여자의 의견차이가 생기면 남자들은 다 이렇게 생각해, 남자들은 다 이렇게 행동해처럼 나는이 아니라 왜 남자들은 다 그렇데~가 되는건가요?!!
[2016.01.23]
63318*** 님처음에는 저를 많이 생각해주고 언제까지나 나만 바라보겠다고 말해서 마음을 흔들어놓고 그 마음에 감동받아서 제가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하나하나 들어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이 사람 제가 아닌 물건을 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저를 그런 식으로 생각해서 접근한건지 아니면 제가 그사람을 그렇게 만든건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2016.01.22]
najed*** 님대학 입학 후 만난 선배, 짝사랑으로 가슴앓이 한 지 두 달 만에 마음을 받아줬지만.. "우린 아직 어리고 학생이기에 사귀는건 천천히 하자"며 1년을 넘게 썸만 탔네요. 그리고선 내 남자도 아니기에 말하기도 민망한 두 번 바람, 마지막 헤어질 때 만난 사람과는 바로 사귄.... X남친이라 말하기도 뭐한 내 첫사랑... 이해가 되다가도 이해가 안되는 이 남자의 행동은...무슨 의미일까요?
[2016.01.22]
thesh*** 님사소하지만 서로 간의 예의를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다리를 떤다거나 손톱을 물어뜬는 등 나쁜 습관을 버리라고 얘길하면 왜 듣는 시늉도 안 할까요? 제가 이제 여자로서 매력이 다한 걸까요? 여자친구가 얘기하는 건데 그것마저 귀찮아 하는 건 왜일까요...
[2016.01.22]
sapp1*** 님제가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게 너무 티가 난다고 밖에서 데이트를 할때는 그런 티를 내지 말래요. 그래서 무덤덤하게 데이트를 했더니, 데이트하는 내내 '내가 마음에 안 드냐', '음식이 별로냐' 등등 계속 투덜거리는 통에 크게 싸웠어요. 아니 좋아서 그런 건데 왜 티를 내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2016.01.22]
caa1*** 님결혼은 남자가 밀어붙이기 나름이라는 말을 요즘 절실히 실감하고 있어요. 모든 준비는 이미 한참 전에 끝났는데, 이제 결혼하자고 그 한 마디만 말해주면 되는데 매번 장난스럽게 '결혼해야지, 너랑 결혼할거야'라고만 할 뿐... 왜 진지하게 프로포즈 할 생각이 없어 보이는 걸까요? 저 이 남자 더 기다려도 괜찮은 걸까요?
[2016.01.22]
june*** 님왜 말로 똑바로 말해줘야만 이해하는걸까요? 난 분명 얼굴표정, 분위기, 말투로 티를 다 냈는데 그는 모르네요. 답답이!!!
[2016.01.22]
huskyg*** 님다른 사람들한테는 하지 않는 장난이나 행동을 나한테만 하고서는 다른 여자가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다며 상담 하는 건 뭘까요?
[2016.01.21]
11go*** 님어제 잘 들어가놓고는.. 다음날 카톡도 씹거나 단답형. 답답해 미치겠어요!!!
[2016.01.21]
cth012*** 님연락을 별로 하지 않은 그. 그 덕(?)에 여친인 제가 먼저 계속 연락을 했었죠. 모하니? 공부 잘 되가니?.. 그러던 어느 날 안되겠다 싶어 연락올 때까지 기다리다가 드뎌 남친의 4일만에 문자가 딱! 내용: 잘 살아 있지? ㅎㅎ 띠용 20살 동갑인 우리, 우리는 분명 연인관계인데..공부를 하는 남자친구라지만 핸드폰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는 학원도 10시전에 끝나는구만! 10분이면 만날수 있는 거리에 살고!!!! 그 남자 내가 궁금하지 않는걸까요?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 그 남자. 왜 그랬을까요?
[2016.01.21]
*** 님결혼했다는데 왜 자꾸 덤벼드는거냐... 임자있다고하면 건들지들 맙시다...
[2016.01.21]
jma*** 님저를 걱정해서 하는 이야기들인건 알지만... 작은것 하나까지도 지적하며 잔소리 하는 이유가 뭘까요? 나를 좀 믿어주면 안돼?!
[2016.01.21]
dbsal0*** 님갑과의 자리라서 분명 연락 받기 힘들거라고 사전설명 다했고 알았다고해놓고 연락안받는다고 왜화내지???
[2016.01.21]
haku*** 님대놓고 너랑난 썸이라는데 ㅎㅎ 나랑 뭘 어쩌겠다고?? 썸만타다 갈길 가자는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
[2016.01.21]
fork*** 님실컷다 이야기 들어주고 그뒤에 바로 남자는 이야기 듣는걸 힘들어 한다고 말하는 이유가 뭘까요.. 하지말라는건 아니라는데... 뭘까요 ㅋㅋ
[2016.01.21]
ktbbl*** 님저를 좋아한다고 주변사람들한테도 떠들면서 둘이 있을때는 왜이렇게 조용한걸까요?? 영화관에서 영화는 안보고 자기나 하고 말이죠.. 진심이 있을까 싶어요..
[2016.01.21]
soe*** 님잠수는 왜 타는 건가요!
[2016.01.21]
pink76*** 님뜬끔없이 갑자기 연락 안 하는거 정말로 이해 할 수가 없네요… 정 떨어지면 사실대로 말해주는거 이리 어려운 일인가요?
[2016.01.21]
p9*** 님다시는 연락 하지 않을 것처럼 행동 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뜬금없이 잘지내냐고 연락 오는 이유는 무엇 일까요?
[2016.01.21]
axua*** 님낯설고 처음 만남이라 수다도 많이 떨고 그랬던 사람... 지하철이라 전화를 받기 그래서 끊고 정거장 내려 전화를 다시 걸었는데 나중에 들리는 얘기는 전화를 안받는다고 한다, 이건 뭔가요?
[2016.01.21]
yhs*** 님처음부터 말을 좀 잘 들으면 좋은데... 왜 말할땐 안 듣고 나중에 니말 그때 들을껄 이러고 후회를 하는걸까요?ㅋ
[2016.01.21]
ssong2*** 님해결을 바라고 물어본게 아닌데 왜! 도대체 왜! 난 그저 투정일 뿐이고 달래주고 위로해주고 공감만 해주면 되는것을 , 그건 니가 이래서 그래~ 니가 잘못해서 그래~ 그건 이런거야~ 하는 훈계를 들어야만 하는가 ....남자들의 해결본능. 이해안가는건 나뿐..?
[2016.01.21]
jgtxl*** 님허물없이 지내던 친구가 연락이 왔다 친구가 애인이 된다.
[2016.01.20]
rambo*** 님저를 분명히 좋아하고 있는 것 같은데 다가가기만 하면 쏘아 붙이고 거리를 계속 두려는 행동이 이해가 안가요.
[2016.01.19]
rudg*** 님무슨 옷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면 바로 입고나오고 크리스마스같은 기념일에는 꼭 외롭다고 은근히 돌려말하고 가끔 그 사람이 사는 동네에 친구랑 놀러왔다고 말하면 왜 자기한테 말안했냐고 하면서 저를 찾는 같은학교 다른 과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 남자, 너무 스스럼없이 웃으면서 '중요부위'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순간 제가 여자로 보이지않는건지 저를 그냥 친구로 보는건지 헷갈려졌습니다. 도대체 이 사람, 저를 너무 편하게 생각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저에게 마음이 없는걸까요?
[2016.01.19]
irise*** 님좋다고 연락하고 하다가 갑자기 연락을 안하는건 왜죠? 어이도 없고 기분도 나쁘더라구요.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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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모스트 메인
장소: 상명아트홀 1관
공연일: 2016.01.08 ~ 20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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