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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배우와의 만남] 청춘이 지나가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나만의 ‘버킷리스트’ 1순위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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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나만의 작품 & 브랜드 만들기! 대학에서 디자인공부를 하고 졸업하고 그리고 무한경쟁사회에 뛰어든지 얼마안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작은 공간을 얻어 가죽제품들을 만들어 팔고 있는데 제 개성을 살린 브랜드를 만들 어가고있는 중입니다. 밤에는 집에서 웹툰을 조금씩 그리고 있구요. 아직 누구한테 보여주기엔 부끄러운 단계지만 감동과 재미를 줄수있는 작품을 그리는 웹툰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2016.05.01]
roman*** 님일상 걱정 없이, 돈 걱정 없이 한달 정도 마음내키는 대로 계획 없이 여행 다니는게 1순위에요. 여행이라는 것 자체가 일상을 놓고 가는 것인데, 회사에, 돈에, 건강에, 가족에 등등 온갖 나에게 주어진 역할로 인해서 쉽게 떠날 수가 없잖아요. 한마디로 이것을 이루려면 제 주변의 것들이 안정이 되어야 가능한거기때문에 꼭 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에요.
[2016.05.01]
lkm4*** 님저는 청춘이 지나가기 전에 해 보고 싶은 게 많지만 그 중에서 하나를 꼽으라면 '마음의 빚 청산하기'예요. 빚이라고 하면 갚아야 할 돈을 떠올리기 쉽지만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잘못한 일을 되돌아 보고 사과하고 싶어요. 아예 없었던 일로 만들지는 못 하겠지만 진심을 담아 사과하고 용서 받아서 제 가슴에 응어리로 남겨두지 않을래요. 버킷리스트 한켠에 저 때문에 상처 받았을 사람들 이름을 적어 볼래요.
[2016.05.01]
miniatt*** 님청춘이 지나가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저만의 버킷리스트 1순위는 가족 모두 같이 해외여행 가기 입니다!!!! 저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거의 무료로 해외에 가볼 기회가 두 번 있어서 말레이시아와 호주를 한달씩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과 동생 두명은 해외를 한 번도 다녀오지 못했어요.... 저만 갔다와서 정말 죄송스럽고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여행하려면 체력도 있어야 하잖아요! 부모님 체력이 더 낮아지기 전에 제가 청춘일 나이일 때 갔다 오고 싶네요ㅎㅎㅎㅎ
[2016.05.01]
mi*** 님제 버킷리스트는 '나를 위한 자유시간 갖기'입니다. (배부른 소리라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대학 졸업 이후 취업을 빨리 했구요. 그 뒤로 n년간 쉬지 않고 일을 해왔습니다. 주6일 근무에 치이고, 이리저리 매여있는 삶이다 보니 정말 이렇게 일만하다 청춘이 지나버리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자주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버킷리스트는 지친 일상을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게 주는 '나를 위한 자유시간 갖기'입니다.
[2016.05.01]
haeri0*** 님제 버킷리스트 1순위는 저희 가족 모두 함께 대극장뮤지컬을 VIP석에서 관람하는 것입니다. 제 돈으로 결제해서요! 항상 저 혼자 공연보러 다니는 게 가족들에게 정말 미안했어요. 특히 부모님께서는 저희 키우느라 항상 힘드셔서 쉬는 날엔 거의 집에만 계셨거든요. 지금은 대학생이라 1n만원짜리 표를 4장 결제하는 게 너무 큰 일이지만 사회에 나가서 경제적 능력이 갖춰지면 정말 화려한? 공연을 좋은 좌석에서 온 가족과 함께 보고싶네요! 중소극장 공연도 너무 좋지만 부모님께 크고 화려한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요ㅎㅎ
[2016.05.01]
hoya8*** 님제 버킷리스트는 언젠가 한번쯤 크게 저의 생일파티를 크게 열어서 모두가 모여 놀기에 좋은 장소도 빌리고! 그리고 그 장소는 꼭 요리도 할 수 있는 곳이라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함께 모두 모여서 제가 한 요리도 나눠 먹고 밤새 즐겁게 하하호호 수다떨고 게임도 하고 노는것이 제 인생에서 꼭 한번쯤 해보고 싶은 일입니다!!~ 아직은 여유가 없어서 실천해보지는 못했지만, 비교적 다른 일들 보다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에 상상만으로도 제 인생에 큰 힘이 됩니다!!^^
[2016.05.01]
yes*** 님그런데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다보니, 왠지 이 버킷리스트를 버킷리스트로만 만들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막연한 버킷리스트였는데, 이유를 쓰다보니 정말 이루고 싶은 리스트가 되었어요.
[2016.05.01]
yes*** 님이제는 조금씩 힘들어하는 부분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시고 하는 부모님을 뵈면 더더욱 그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런데 또 청춘의 이름을 하고 있지만, 일반 회사인으로서는 개인을 위한 오롯한 한달여의 시간을 갖기란 참 녹록치 않더라고요. 하나의 프로젝트를 끝내기도전에 다가오는 프로젝트의 굴레, 그냥 안타깝게 흘러가는 세월만 바라보고 있네요.
[2016.05.01]
yes*** 님"엄마 아빠와 함께 한달 유럽여행 해보기!" 저희 집 벽 한쪽에는 크게 세계지도가 붙여져 있어요, 엄마 아빠의 즐겨보는 프로그램은 걸어서 세계속으로~! 두분다 그래도 힘내서 걸어다닐 수 있을때에 많은 여행을 해보고 싶어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동안 짧게 아시아쪽은 다녀오시고는 했는데, 그 와중에 유럽은 항상 로망으로만 품고 계세요. 아무래도 시간과 금전적인 부분도 닿아있다보니 선뜻 도전은 못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저의 꿈은 그런 부모님과 함께 한 달여간 멋진 여행 해보기거든요.
[2016.05.01]
ilin*** 님솔직히 버킷리스트라는걸 생각해보지 않고 살았던거 같아요. 별생각없이 청춘을 보냈나 싶기도하고...ㅠㅠ 뮤지컬 버킷리스트를 보고나서 한번쯤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이런이벤트가^^ 제버킷리스트는 혼자여행해보기! 길치에 혼자 다니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 한번쯤 도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내여행부터 시작해서 차츰 해외여행을~ 목표로 도전해보고싶네요^^
[2016.05.01]
syusukef*** 님제 버킷리스트 1순위는 '행복하게 덕질하기'입니다. 구체적으로 풀어보면 제 취향의 원하는 공연을 원하는 때 가장 원하는 조합으로 앉고 싶은 자리에 앉아서 적정한 돈을 내고 보는 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이것처럼 어려운 게 의외로 없더라고요. 덕질하기 위해 회사를 다니다 보면, 지방러는 시간맞추기 힘들고, 원하는 조합은 왜 주말에 없는가?라는 고민이 들기도 하고, 애정 공연들의 애정조합들은 같은 날 같은 시간대에 있다거나 등등의 일이 흔히 일어나죠. 금손이 아니면 앉는 자리도 적당히 타협할 수밖에 없고요.
[2016.05.01]
killp*** 님나체운전... 이라고 하면 너무 변태같으려나요^^; 마이버킷리스트 OST 음원으로 나온걸 듣는데 "비쉬에서 나체온천"이란 가사를 찾아보기 전까지는 계속 '나체운전'이라고 들었거든요. 한여름에 사람 안다니는 산속 도로에서 창문열고 자연인이 돼서 달리면 뇌속까지 시원해지지 않을까~ 뇌속까지 자유롭게!
[2016.05.01]
helen*** 님어렸을땐 세계여행을 꿈꾸기도 했지만 한살두살 나이가 먹어가면서부터 좀 더 색다른 여행을 생각하다가 아무도 살지 않은 조용한 섬(혹은 산)에서 딱 한달만 살아보기~!!! 라는 버킷리스트를 떠올렸습니다. 그냥 조용히 사색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삶이 그리운거 같아요
[2016.05.01]
aofurwodd*** 님3살때부터 함께자란 친구가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알고지낸 소꿉친구인데도 아직 한번도 같이 여행을 가본 적이 없어요. 우리 서른 전에는 꼭 한번 여행 같이 가보자고 굳게 약속했었는데, 내년에 벌써 서른이 되는데도 아직 버킷리스트로 남아있네요ㅠㅠ 10년전에 약속할때는 이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몰랐네요.. 올해는 꼭 기회가 되서 국내여행이라도 좋은 추억 함께 남길 수 있게되면 좋겠어요ㅠㅠ
[2016.04.30]
urs*** 님20살때부터 꾸준히 적어왔던 버킷리스트가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였던 유럽여행을 얼마전에 다녀왔어요. ^^ 이번엔 동유럽으로 다녀왔는데 새로운 것들도 많이 알게 되고 힐링이 되는 즐거운 추억이 되었어요. 여행을 다녀온 후 뮤지컬을 보고 해기도 유럽에 가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는데... 다녀와서 생각해보니까 서유럽도 한번 다녀오고 싶더라구요. 혼자서요! 해기가 말한 장소에도 가보고 기회가 된다면 꼭!!! 혼자서 서유럽 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요. ^^
[2016.04.30]
ksh981*** 님저의 버킷리스트 1순위는 좋은 스탭들과 배우들과 제가 만든 뮤지컬을 무대에 올리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첫 번째 공연에 초대하는 것입니다. 뮤지컬 작곡가라는 저의 꿈을 믿고 지지해주는 가족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2016.04.30]
gmlwls2*** 님저만의 버킷리스트 1순위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가수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현재 19살입니다. 아직 어려서 가수를 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부모님의 반대 때문에 그리고 취업이라는 길을 선택하였기 때문에 19살에 사회에 뛰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저는 노래부를 때가 가장 행복하기 때문에 그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주고 싶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저의 버킷리스트 1순위 꼭 이루고 싶습니다.
[2016.04.30]
*** 님세계여행 태어나서 해외여행을 가본적이 없어서 한번쯤은 가보고싶네요
[2016.04.29]
dingo*** 님버킷리스트 1위는 10년도 넘게 마음속에 품고 있는 터키여행입니다.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때 터키와 우리나라의 3,4위전이 이슈가 되면서 다큐멘터리가 티비에서 나왔습니다. 그 다큐멘터리를 보는데 정말 심장이 미친듯이 뛰더라구요 저기 한번만 가면 소원이 없겠다 싶었어요. 터키 관련된 책들도 읽기 시작하고 꼭 가겠다고 제 마음속으로 다짐했지만 대학을 가고 취업준비를 하면서 어느덧 그때 열정이 사라진거 같습니다. 그래도 언젠가 죽기전에 꼭 다녀오고 싶어요 그게 제 10년째 변하지 않는 마음속의 버킷리스트입니다.
[2016.04.29]
skym*** 님막상 나만의 버킷리스트 1순위를 정하려니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 차근차근 생각을 정리하고나니 저의 버킷 1순위는 하고싶은 것 100개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보는것이랍니다! 마버킷공연을 보면서 '나도 100개의 버킷리스트를 생각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고싶은 것들을 떠올려보는 것만으로도 왠지..즐거울것같아요^^ 그리고 하나 둘씩 실천해보면 후회없는 청춘을 보내지 않을까싶어요.!
[2016.04.29]
tolov*** 님나만의 버킷리스트 1순위는 무얼까 고민해봤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혼자 여행가본 적이 없더라구요 시간이 되면 꼭 나를 돌아볼수 있는 여행을 가고싶네요
[2016.04.29]
tlaehdud*** 님물에 가라앉기 전에 몰디브 가는 것이 제 버킷리스트 1순위입니다!
[2016.04.28]
tjfls4*** 님저는 지금 고1이 된 여고생입니다! 고등학교가서 친구들과 보낸 시간이 없고 중학교와 다른 수업때문에 너무 힘들어요ㅠ 저는 인생친구들을 이미 만났어요! 그 친구들과 함께 인서울대학교를 나와 다같이 그친구들과 성인이 되어서 일본가는 것이 제 버킷리스트 1순위 입니다~!!
[2016.04.28]
ehdud*** 님저희 딸 버킷리스트 1순위는 이번년도 안에 기부팔찌 다 모으기랍니다ㅎ 소소하지만 의미있는 버킷리스트인 것 같아요 ~ 그리고 제 버킷리스트는 죽기전에 가족들이랑 해외여행을 전자기기없이 가보는 것이예요 사이가 안 좋은편은 아니지만 여행을 가서 더욱 진솔하고 의미있는 여행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예요ㅎ 소소하지만 뜻있는 제 버킷리스트입니다!
[2016.04.28]
thdud0*** 님저만의 감성을 담아 찍은 사진들로 작은 사진전을 열어보고싶어요! 카메라를 잘 다루지는 못하지만 틀에 박히지 않은 제멋대로의 사진들로 한번 도전해보고싶습니다. 굉장히 재미있는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생각만으로도 설레이네요.
[2016.04.28]
alfks0*** 님제 청춘을 기록해 보고싶어요. 살아오면서 제 안에 쌓여온 기억들 그리고 그보다 더 깊게 잠겨있는 이야기들을 머릿속에서 늘어놓으며 문장화하다보면 그땐 이해하지 못해서 상처로 남았던 것들도 지금은 다 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싶어져요. 산다는거.. 참 괜찮은거라고ㅡ 지금은 그렇게 느껴지니까 과거의 저와 이야기하는 재밌는 과정이 될거같아요.
[2016.04.28]
kry1*** 님청춘이 지나가기 전에 무대 위에 서보고 싶어요! 올라가서 뭘 해야겠다 라는 건 없는데 그냥 무대 위에 서서 관객을 바라보고 싶어요 아니면 소리라도 질러보고 싶어요! 공연을 볼때마다 무대 위에 있으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기도 했고, 사람들 앞에 서는 걸 부끄러워하는데 크게 경험해서 더이상 떨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2016.04.28]
eeaa*** 님저의 버킷리스트 1위는 할머니모시고 해외여행가기입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나이도 있으시고 몸도 편찮으신데 더안좋아지시기전에 제가 아직학생이라 많이는 못벌지만 알바도하고 열심히 모아서 꼭한번 가까운나라더라도 모시고 가보고싶습니다.
[2016.04.28]
skat*** 님이젠 내 삶의 여유를 찾고, 질적 향상을 위해선 전혀 다른공간에서 색다른 것들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그런 긴 여행을 하고 싶어요 늘 막연히 상상만 하고 남들 후기 보면서 부러워 하기만 하던 바로 유럽배낭 여행이 제 1순위 버킷리스트입니다. 어디론가 무작정 떠나고 싶다는 생각은 무수히 많이 해왔지만 직장인들은 쉽게 휴가 스케줄을 낼 수 없는 입장인지라... 제대로 된 여행을 위해서 과감히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퇴직금을 받아 한달정도 여유롭게 유럽의 낭만을 만끽해보고 싶습니다.
[2016.04.28]
skat*** 님청춘이 가기전에 꼭 하고 싶은것은 회사 때려치우고 여유롭게 유럽 배낭여행가기! 대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12년간 직장생활을 해온지라 늘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된 여행 한번 가지 못했습니다. 회사-집 집-회사 이런 생활에 지쳐 내가 무엇을 위해 회사를 다니고 있는건가란 생각에 잠길때면 이렇게 내 청춘이 다 가는건가 싶고 인생에 회의감이 드는 순간이 문뜩 문뜩 오는것 같아요.
[2016.04.28]
danny0*** 님제 버킷리스트는 가족여행이예요. 직장생활을 하는 저나 아직 은퇴 전인 부모님 이렇게 3가족인데 살면서 지금까지 우리가족끼리만 가족여행을 다녀온 적이 없었네요.. 청춘이 가기 전에 하루라도 부모님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2016.04.28]
kjspeb*** 님저는.. 좀 웃길진 몰라도 이런거 당첨되어보는게 버킷리스트예요... 운이 없어서 이런건 유난히 당첨이 안되는데 항상 지인이 당첨되고 동반1인이라는 이름으로 입장하곤 했거든요. 제발 언젠간 제 이름으로 당첨되서 당당하게 누구 나랑 같이 갈 사람? 이라고 말하는 날이 하루라도 있었음 좋겠어요.. 진심입니다.. ;_;...
[2016.04.28]
sohn5*** 님 제 '버킷리스트' 1순위는 해외업무, 마케팅, 연출 무엇이든지 뮤지컬 제작,진행과 관련된 일에 참여해보는 것입니다. 뮤지컬을 보고 받은 여운을 간직하는 걸 넘어 저도 누군가에게 깊은 감동을 남기는 뮤지컬 제작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네요^^
[2016.04.28]
*** 님마이 버킷 리스트는 여행을 가본적이 없어서 해외 가보는거여^^ 유승우 완전팬 공연 보고싶습니당
[2016.04.27]
ac5*** 님제 버킷리스트는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기전에 가족끼리 다함께 가족사진을 찍는거에요~ 19년동안 가족사진 사진관에서 찍은 적이 없기때문에 가족사진을 찍어서 액자로 집 거실에 걸어두는 것이 저의 버킷리스트입니다! 그리고 이번년안에 찍고싶은이유는 더 나이가 들기전에 부모님의 아름답고 멋진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기때문이에요ㅎㅎ
[2016.04.27]
tomato*** 님청춘이 가기전에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는 가족들 다함께 좋은 뮤지컬 공연 한 편 보는거에요. 다른 가족들은 시간 내기도 어렵고 여유도 많이 없어서 항상 저만 이렇게 좋은 공연들 보러다니는 게 미안하더라구요. 온가족이 모여 맛있는 밥먹고 공연 한 편 보는게 제 버킷리스트에요~
[2016.04.27]
hoibl*** 님버킷리스트를 실행하려고.. 일단 올해는 저 혼자 유럽으로 3주 정도 자유여행을 떠나요:) 영국에서 뮤지컬보기! 체코에서 야경 보기! 오스트리아에서 엘리자벳 흔적 찾기! 스위스에서 융프라우 등반하기! 이탈리아에서 젤라또 먹기 ㅎㅎㅎ 1순위를 더 이상 미뤄두면 안 될 것 같아서.. 더 늦기전에.. 다 이루고 올 수 있겠죠? 뮤지컬 마이버킷리스트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도 매우 궁금해요! 버스킹 듣기도 버킷리스트에 적어두어야지 ㅎㅎ
[2016.04.27]
heu*** 님제가 아직 청춘인지는 모르겠지만_무단 결근 하기!! 요즘 회사 다니는게 너무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은데, 휴가가 아닌 무단 결근 후 내가 없는 회사상황은 어떤지, 나는 결근후 무슨 생각을 할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만 제가 없어도 회사는 잘 돌아가겠지요. 그래도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2016.04.27]
alum*** 님무작정 떠나기!! 머리 속에 있는 고민, 생각들을 모두 접어두고 무작정 떠나기. 여권을 준비한다 - 비행기표를 예매한다.(편도) - 통장에서 돈을 찾는다. - 떠난다. 무엇을 할지, 어디를 갈지 고민하지 말고 당일 바로 출발 할 수 있는 아무 곳으로나... 일단 떠난 후에 새롭게 펼쳐진 현실에 적응해보기... 돌아와서 부딪힐 현실이 두렵지만, 언젠가는 꼭!!! 아무런 목적없이 계획없이 생각없이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고 싶은 나의 작지만 커다란 소망. 내가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아직 용기가 있을때... 화이팅!!!
[2016.04.27]
jtw0*** 님1순위라 안가본 나라 가보는거요 전 특히 역사를 좋아하는지라 유명한곳중에 특히 내전등등때문에 못가는 곳들 가는것이 ㅎㅎ
[2016.04.27]
firstyun*** 님스카이다이빙이요! 수능을 치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었는데 다 기억나지는 않지만 몇몇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성공을 했더라구요. 연극/뮤지컬 보기, 장학금 받기, 번지점프 하기,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청하기 등등. 하고싶은건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데 번지점프는 그토록 염원하던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올라가서 떨어지기까지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스카이 다이빙을 성공해보고 싶어요. 점점 겁은 많아지지만 언젠간 꼭 해볼 수 있겠죠? 30대 되기 전 꼭 해보는게 저의 소원입니다 !!
[2016.04.27]
eazyoon0*** 님청춘이 지나가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저만읜 버킷리스트는 바로 친구들과 함께 배낭을매고 국내여행을 떠나는 거예요. 생각해보니까 해외로는 자주 여행을 갔었는데, 국내는 안 가본 곳이 더 많더라구요. 친한 친구들과 추억도 쌓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건 왠지 청춘때만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국내여행을 떠나는 것이 저의 버킷리스트에서 1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6.04.27]
yotonyt*** 님청춘이 지나가기전에 혼자 기차타고 여행을 가보고싶어요! 혼자 조용히생각도 하고 풍경도 구경하고 혼자간직할수있는 추억을 만들어보고싶습니다^^
[2016.04.27]
bluesky3*** 님청춘이 지나가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나만의 버킷리스트 1순위. 통기타 완벽 연주. 배우고 있는 중인데 아직 신생아 수준이에요~ 그래도 학원이 아닌 동호회에서 배우는 것 치고 조금씩 늘어가고 있는 중 입니다. 정말 열심히 배우고 실력 업해서 할 수만 있다면 거리공연까지~ㅋ 정말 꿈같은 꿈을 키우고 있죠. 더 큰 바램은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면 엄마는 통기타 연주를 잘한단다. 엄마가 연주해줄게 하고 가족들 앞에서 멋지게 연주하는 제 모습을 상상하면 기분좋아 진답니다.
[2016.04.27]
hhs*** 님내년에 딱 나이 30이 되는데요.. 나름 제 버킷리스트를 저도 가지고 있는데, 1순위로 적어 놓은 건데요. 29세에서 30살로 넘어가는 그순간에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제가가고싶은 장소에 함께 있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인,가족,친구와 함께요~ 제 살아있는순간에 제일 중요한 나이대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
[2016.04.27]
fjqmtn*** 님저는 해외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외나가서 일을 해보고싶어요
[2016.04.27]
ph*** 님중국어 기초회화 마스터!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아지면서 일할때 중국분들 상대할 일이 점점 느는데 대체로 영어를 전혀 못하셔서 의사소통이 힘든나머지 중국어를 배우자고 생각만한지 이미 2년째인데 입문책 하나 사놓고 손을 못대고 있네요ㅠ 아무래도 혼자 하는건 힘들거같고 시간내서 중국어 학원에 등록해야겠어요!
[2016.04.27]
whlove*** 님청춘이 지나가고 있음을 슬퍼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게 왜? 라고 했던데 엊그제같은데 이제는 하루하루 청춘의 나날이 지나가고있다는게 느껴져서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ㅎㅎ 이 와중에 청춘이 지나가기 전에 꼭 해보고싶은 나만의 '버킷리스트'1순위는 역시나 "배낭여행"이요. 쪼끔 부끄럽게도 아직 배낭여행을 해본적이 없어요. 학교 다닐땐 돈이 없다는 핑계로, 지금은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ㅠ 나중에 분명히 더 많이 후회할거란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도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서 여전히..늘..1순위로 남아있어요.
[2016.04.26]
gdh1*** 님나의 청춘 버킷리스트 1순위 - 나의 청춘 기록하기. 이제 얼마 남지 않고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을 청춘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나의 청춘에 있었던 일에 대해 글을 쓰고, 영상으로 남기고, 노래 가사로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등 많은 방법으로 저의 청춘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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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버킷 리스트
장소: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
공연일: 2016.04.23 ~ 20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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