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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배우와의 만남] <사이레니아> 여러분에게 ‘혼자이고 싶은 순간’은 언제인가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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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님여유가 없거나 지쳤을때요. 혼자만의 재충전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사람들이랑 어울리면서 얻게되는 좋은 기운들도 있지만 너무 지쳤을 때는 대화에 집중하기도 힘들더라고요. 집에 돌아올때는 오히려 뭔가 소모된 느낌도 들고,, 이럴때는 혼자 있는게 마음도 편하고 생각 정리도 잘되고 그래요
[2016.07.09]
empresssi*** 님1.고민을 털어놓고 싶을때 모순되어보이죠?세상에 제 고민을 '들어만'주는 사람은 없어서요.누군가 들어주기만 한다면 후련할텐데, 그들은 자꾸 해결방안을 주려하고 다그치잖아요.그래서 간절히 털어놓고 싶은게 있을 때는 혼자있고싶고 저 자신에게 말해요 2.연출가라는 꿈 하나만 보고 달려온 학생입니다. 공연을 준비하는데,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 때, 다른 이의 훌륭한 연출을 접했을 때, 내 길이 이게 맞나. 나는 재능이 없나. 싶어 혼자 있고 싶습니다.
[2016.07.08]
chee*** 님나이와는 상관없이 인간관계는 하며 할 수록 어려운 것 같습니다. 나의 진심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았을때.. 믿었던 사람에게 상처받을때.. 그 동안의 모습이 진실이 아니였을때.. 올해 사람에게 상처를 많이 받다보니.. 아무도 없는 곳에 단 며칠만이라도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더랍니다;;;
[2016.07.06]
cremat*** 님지금! 토요일 오전부터 출근해서 점심도 못 먹고 일하는데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집에 혼자 있고 싶군요.
[2016.07.02]
bangg*** 님1.저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무척 좋아하는 편이예요. 그런데 가끔 그 속에서 외로워질 때가 있어요. 분명 몇분 전까지만 해도 즐거웠는데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모든 것이 싫어지고 어딘가로 혼자 사라져버리고 싶을 때... 저도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는데 왜 그런걸까요? 2.그리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만큼이나 혼자 있는 시간도 좋아해요! 퇴근 후에 혼자 차를 마시거나 책을 읽거나 밥을 먹거나 술을 마시거나 기타등등! 혼자 보내는 시간 참 행복하고 소중해요!
[2016.07.01]
kde7*** 님가끔은 너무 행복할 때 혼자 있고 싶어지기도 해요. 오랫동안 준비했던 시험에 합격했을 때, 애인과 사귀게 되었을 때,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누군가에게 행복을 자랑하기 전에 잠깐이라도 오롯이 그 순간을 만끽하며 나에게 집중하는 경험이 저를 더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SNS로 사람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게 되었지만, 가끔 그런것들에서 한발짝 떨어져서 고독을 즐기며 온전히 나로 존재하는 순간도 인생에선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2016.07.01]
jhy2*** 님친구들은 다 취직하고 돈벌고 있는데...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볼때요ㅠㅠㅠ지금이 아닐까 하네여ㅠㅠ남들과 비교하면 안되지만, 비교하게 되면서 남들보다 뒤쳐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혼자이고 싶어요ㅠ친한 친구여도 친구가 해주는 말들이 맘에 안와닿을 때가 있네요ㅠㅠ정말 취준에 지쳐가는 순간입니다ㅠ
[2016.07.01]
billpa1*** 님감정기복이 심한 편이라 좋을 때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같이 웃고 즐겁지만, 또 기분이 안좋을 때는 혼자 있고 싶어요..주변에 있는 사람들까지 같이 기분이 나빠지도록 하는 것두 싫구, 마음이 안 좋은 상태라고 들키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억지로 웃고 있는 제 자신도 싫구요. 기분이 안 좋은 이유를 설명하면서 다니기도 싫구요. 그럴 때는 혼자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영화보고 산책도 하면서 충분히 마음 가라앉힌 다음에 다른사람들과 있고 싶어요!!궁극적으로는 저 스스로만이 제 맘을 알고 다독여주고 해결해 줄 수 있으니까요!
[2016.07.01]
phl7*** 님스스로 자신을 자꾸 남과 비교하게 될 때. 사람들의 장점이나 단점들이 눈에 보이고 그걸 나 스스로가 가지고있는 장단점과 비교하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어요. 그럴 때마다 차라리 그냥 아무도 간섭하지 않는 곳에 혼자 있고 싶어요. 혼자 있는 공간에서 오롯이 저를 마주하게 되면 스스로를 누군가와 비교할 일도 없고, 상처받을 일도 없고, 비교 당하는 것 때문에 우울해지거나 하는 일이 없을 것 같아서요.
[2016.06.30]
mylove*** 님그냥 마냥 우울해지고 아무도 없다고 느껴지고 늘 있던 일이 그날따라 짜증나고 그날따라 더 무기력하고..우울하고 괜히 울적하고 축축쳐지고..마치 누군가가 나를 짓누르고 있는 느낌이 들때 혼자 아무 생각 없이 어두운 방안에서 가만히 있고 싶습니다
[2016.06.29]
h200*** 님주변의 기대가 내가 할 수 있는 것 보다 높은 것 같을때. 남들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나 자신이 너무나도 다르다고 생각될때 그럴때 혼자 있고 싶어요
[2016.06.28]
*** 님뜻하는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 그때 그냥 혼자 있고 싶어요. 누구에게도 속마음을 털어놓기 싫을때도 마찬가지구요....
[2016.06.28]
jyjy*** 님평소 사람들이랑 만나는걸 좋아하고 즐기는 편인데, 가끔 이런저런 이유들로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때가 주기적으로 찾아옵니다.. 그럴땐 누굴 만나도 웃고떠들기 힘들어 그냥 혼자 있고 싶어져요.
[2016.06.28]
yg3*** 님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살아가고, 나도 열심히 살아가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상황일 때 정말 혼자 있고 싶어요. 저도 모르게 나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게 되고, 그런 과정에서 자신을 스스로 좀먹고 있는 게 싫어서 차라리 침대에 홀로 누워 우는 게 나은 것 같아요.
[2016.06.28]
diekw*** 님나만의 걱정을 털어 놓지 못할때 더 그런거 같아요. 혼자 걱정이 계속 쌓이고 우울해지기도 하면서 인간관계, 내 진로, 등등에 살아가는 것에 지치다 보니 혼자 있고 싶어지고 그렇습니다
[2016.06.27]
yacht4*** 님올해 들어서 특히 인간관계가 힘든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친구를 배려한답시고 화난 것,서운한 것 다 꾹꾹 눌러담고 이해해주고 맞춰줬는 데 알고보니 친구는 친구 나름대로 서운한게 있었고.. 시간이 그렇게 흘러가다보니 예전의 친한 관계로 돌아가기에는 늦어버리고 ..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고 고민하다 지쳐버렸을 때 친구들 한테 기대기엔 또 상처받을까 무섭고 가족한테 말하기엔 가족이 타지에 있어 걱정시켜드릴까봐 못말할때 그냥 혼자서 아무생각 없이 가만히 있고 싶은 것 같아요.
[2016.06.27]
clsrnemf5*** 님인간관계에 지쳤을 때. 그저 사는거에 지쳤을 때.
[2016.06.27]
publicag*** 님나이를 들면서 가족을 비롯한 주변의 사람들이 서먹하게 느껴질때, 내편인줄만 알았던 시간이 버거운 무게가되어 나를 짓누를때, 무엇하나 이룬것없이 텅빈 자신의 인생이 허하게 느껴질때에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혼자있고 싶어집니다. 연극 사이레니아의 주역이신 네분 배우님들께서 혼자있고 싶을때는 어느때이며, 우울함을 극복하는 방법에는 무었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2016.06.26]
clatkswn*** 님정말 울고싶은데 남들에게 그런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을 때
[2016.06.25]
rachel1*** 님비가 올때 혼자 있고 싶어요
[2016.06.25]
maven6*** 님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때.
[2016.06.25]
rlaalswl1*** 님편히 쉬고 싶을때
[2016.06.25]
thikt*** 님다들 그렇다는 걸 알게 될 때
[2016.06.24]
a*** 님울고싶을때
[2016.06.24]
rambo*** 님40대 후반의 나이에 어머님과 둘이 살고 있습니다. 많은 나이에도 아직도 어머님의 잔소리와 간섭을 받을 때 정말 혼자이고 싶습니다.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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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레니아
장소: 대학로 티오엠 연습실A
공연일: 2016.06.14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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