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리스트 정렬

커버스토리 목록

  • 오페라 <아,고구려 고구려-광개토 호태왕>의 뉴서울오페라단 단장 홍지원 작성일2005.03.11 조회수9068 오페라 를 제작하게 된 동기는? 일반 기획사와 다른 오페라단이다. 우리나라 단체 중 실질적으로 창작 오페라에 힘을 쏟고 있는 오페라단은 드물다. 해외에 우수한 오페라들 을 수입하는 것보다 우리의 오페라를 제작해서 이제는 수출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동기부터 ..더보기
  • 연극 아트 귀여운 수컷들의 우정 파헤치기 - ‘아트’를 권해요의 권해효 작성일2005.03.11 조회수8720 요즘 연극계의 화제작 중의 하나가 이다. 귀여운 수컷들 중에 단연코(?) 귀여운 수컷을 마났다. 공연 1시간 전은 분주할 수 밖에 없다. 의상, 소품 등을 챙겨야 하고 저녁도 챙겨 먹어야 하고. 그런 와중에도 분장한 체로 <연극 아트>에 출연 중인 권해효(아트 분 규태)..더보기
  • 관객모독-자연인으로 사는 양동근 작성일2005.03.07 조회수8445 작년 봄 우림청담씨어터에서 올려졌던 <관객모독>을 기억한다. <관객모독> 공연장에서는 숨소리 조차 쉴 수 없이 무대는 진지했고, 배우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고 있었다. “제 기억으로 녹음이 짙었던 봄날이었던 것 같아요. <관객모독>을 보고 나와서 이런 연극도 ..더보기
  • 남자넌센스 A-Men! - 남자들이 수녀라고? 왜? 비구니는 아니래? (2) 작성일2005.03.03 조회수9208 로버트 앤 그녀는 단단하고 세상 물정에 밝은 그러나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수녀이다. 원장수녀에게 끊임없이 문제를 만들어 주는 골칫거리이다. 그러나 그녀의 헌신적인 모습을 알기 때문에 원장 수녀는 그녀에게 너그럽다. 모든 사람들은 그녀를 좋아한다. 그녀가 모..더보기
  • 남자넌센스 A-Men! - 남자들이 수녀라고? 왜! 비구니는 아니래? (1) 작성일2005.03.03 조회수10336 남자들이 수녀라고? 1999년 뮤지컬 <넌센스 에이맨>으로 한국에 첫 선을 보였던 작품으로 의 수녀들이 남자로 출연한다는 컨셉으로 인기 몰이를 한 작품이었다. <넌센스> 시리즈의 6번째 작품.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 수 없을 거란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더보기
  • 혈액형으로 보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 나산과 아들레이드 작성일2005.03.03 조회수10963 나산-아들레이드(O+B)의 사랑 분석 - 궁합지수 : 75%, - 접근:B형인 아들레이드가 접근하는 패턴 - 사랑의 주도권 : O형인 나산이 B형을 능숙하게 칭찬하면서 리드하지만 빌미를 제공하게 되면 글려다니는 경향이 있음. - 데이트 경향 : 이곳저곳 다녀서 차분하게 ..더보기
  • 혈액형으로 보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 스카이 & 사라 작성일2005.03.03 조회수10415 스카이-사라(A+A)의 사랑 분석 - 궁합지수 : 70%, - 접 근 : 서로 상대를 탐색한다. - 사랑의 주도권 : 처음에는 스카이가 리드하나 교제가 이루어 지면 입장이 역전된다. - 데이트 경향 : 노는 데에는 영 아니고 잘 놀 줄 알던가의 양 극단. - 결 혼 : ..더보기
  • 변신이 아름다운 그녀만의 이야기 김선경 작성일2005.02.23 조회수9445 카멜레온 같은 여자 ‘김선경’. 그녀에게 언제부터인가 붙어 있던 수식어 중에 하나이다. 새로운 작품을 볼 때 마다 그녀는 180도 다른 사람으로 변해 있었으니까. 우아한 가정교사로, 백작부인으로, 명랑한 수녀로, 마담으로, 김밥장사로, 공주로 그녀의 변신은 무죄..더보기
  • 펑크 랩소디의 한상원 작성일2005.02.23 조회수9874 2005년 정동극장에서는 10주년 기념 연작 공연 [아트 프런티어] 무대가 올려지고 있다. 그 네번째로 펑크 기타의 장인 한상원이 3년만에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 우리나라 최고의 펑크 기타리스트 한상원. 프로젝트 그룹 긱스(GIGS)의 멤버로서, 양희은, 김현철, 전인권,..더보기
  • 무대의 미학을 아는 배우 추상미 작성일2005.02.16 조회수8442 “난 아무에게도 이 노트를 안 보여줬어요. 당신이 처음 보길 원했다구요. 어젯밤에 내 맘을 알았어요. 내 마음. 이건 바로 나예요. 나는 당신을 믿었어요.” 믿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정확한 그녀의 마음은 몰랐다. 아니 그녀의 수학자적인 존재를 몰랐다..더보기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